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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야, 울지 마라!법원이 "국도극장 공연금지 판결"을 내렸는데도, "국도극장 공연"을 계속 하겠다고 이 난리다.
이계선  |  628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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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18일 (목) 14:01:16
최종편집 : 2017년 11월 11일 (토) 21:10:01 [조회수 : 7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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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야, 울지마라

                   등촌 이계선 목사

 

 

   
 

<난 유행가를 죄악시하는 클래식 애호가다. 그런데 조영남이 흘러간 노래로 부르는 유행가는 아주 좋아한다. 조영남의 흘러간 노래 중 절창중의 절창은 “홍도야 울지 마라”이다.  조영남의 목소리로 “홍도야 울지 마라”를 듣고 있으면 흘러간 노래처럼 다시 생각나는 칼럼이 있다.
몇 년 전 내가 “홍도야 울지 마라”란 제목으로 칼럼을 썼기 때문이다. 철지난 글이지만 흘러간 노래처럼 공개해본다>

주간 기독교신문에 이런 제목의 성명서가 나 있었다.      

“김홍도목사 구속에 대한 대한민국 노무현대통령께 보내는 성명서”          
이 성명서에는 해외 유명 한인 목사 50여명의 이름이 기라성처럼 빛나고 있었다. 뉴욕출신 목사도 여덟명이나 끼어있었다. 교회의 재정 비리와 스캔들로 구속된 서울 금란 교회 김홍도목사 석방을 촉구하는 성명서였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이 성명서가 목사님들이 합창하는 신판 “홍도야 울지 마라”처럼 느껴졌다.              

 

 


논조가 오라토리오 “마태 수난곡”처럼 비장하고 “황소격문”처럼 격렬해서 그럴까?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니 문제되는 구절이 눈에 걸린다. 성명서 1항에
“김홍도목사에게 만약 윤리적인 문제나 금전적인 부정이 있다고 하여도 교회법에 의하여 결정하게 하여야 할 것이며”라고 항의하고 있다. 

교회법이 있는데 왜 국법이 간섭하느냐는 것이다. 아주 위험한 사이비 이단종교의 사고발상이다.
옛날 각종 비리를 저지른 박태선이 감옥에 들어가자 그의 추종자들도 그랬었다.
“왜 우리 전도관 신도들이 문제 삼지 않는 걸 국가에서 문제 삼느냐?”
국법을 어겼기에 검찰이 나선 것이다. 국법을 어겼는데도 교회법이 이를 문제 삼지 않았다면 그 교회는 이단이나 사이비종교이지 정상적인 교회가 아니다.
“김홍도목사는 김정일 정권이 무너지기를 기도하는 반핵 반김 운동의 애국목사”인데 왜 구속이냐고 항의다. 옛 말에 똥 묻은 돼지가 겨 묻은 돼지를 욕한다고 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김홍도목사 김선도목사 형제는 김정일 욕할 자격이 없는걸 알아야 한다.
김정일의 가장 큰 죄목은 아버지 김일성의 권력을 깡그리 물려받은 부자세습이다.
그런데 김목사는 한술 더 떠서 형제는 용감하였다. 형님먼저 아우먼저 하면서 형제가 부자세습을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형 김선도 목사는 광림교회를 아들에게 물려주었고 동생인 김홍도목사는 금란교회를 딸에게(사위목사에게 양위한다니까) 물려준다고 하더니 역시 아들에게 세습했다.
물론 김목사 형제는 북한의 김일성처럼 독재로 한 게 아니라 민주적인 절차로 한 부자세습 부녀세습이니 문제될게 없다고 우긴다. 그러나 조직적인 여론조작이나 카리스마를 이용한 군중심리로 얼마든지 가능한 게 종교계의 부자세습이다.

이는 박태선이나 문선명 같은 사이비 이단들이 즐겨 사용하는 수법이기도 했다.
“김홍도목사 구속은 종교 탄압이라”고 항의다. 종교탄압은 과거 일제나 독재시절에나 가능한 일이다. 기독교 불교 무당교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가 알아주는 종교천국이다. 종교천국에서 종교탄압이 있을 리 없다. 종교탄압은 예배행위 금지 같은 신앙의 자유를 방해하는 걸 말한다. 종교인의 부정부패를 들춰내어 척결하는 것은 종교탄압이 아니라 종교보호일 뿐이다. 종교가 부패하면 그 종교는 망하기 때문이다.
“홍도야 울지 마라”는 일제시절 우리민족의 눈물을 담은 신파극 이였다. 가난한 오빠를 공부시켜 출세시키려고 기루에 몸을 던진 홍도는 비록 기생의 몸이지만 몸도 마음도 청순한 한 떨기 꽃이었다.

세파를 꿋꿋히 이겨가던 홍도는 어느 날 악덕부자 영감의 겁탈을 결사적으로 피하다가 그만 살인을 저지르고 법정에 서게 된다. 그런데 살인범이 된 홍도가 법정에 나가 보니 놀랍게도 재판장이 오빠다.
동생 홍도의 도움으로 천신만고 끝에 고시에 합격하여 판사 가된 오빠가 재판장석에 앉게 된 것이다.
오빠는 울면서 홍도에게 사형을 구형한다. 후에 홍도가 자기방어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르게 된 억울한 사연을 알게 된 오빠는 눈물을 흘리며 노래한다.

“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 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여인의 나갈 길을 너는 지켜라”
가난하지만 청순한 여인 홍도는 삼천만의 연인이었다. 36년간 일제에 짓 밟혀 신음하면서도 독립하려고 몸부림쳐온 가련한 내 민족, 내조국의 모습 또한 홍도였다. 그래서 오빠도 관객도 울면서 “홍도야 울지 마라” 를 불렀다.

60년대 초까지만 해도 가난하고 초라한 한국교회의 모습이 바로 홍도였다. 오죽했으면 결혼 대상자를 고르는 여대생들에게 목사 인기는 이발사만도 못했다고 한다. 그래도 목사는 존경을 받았다. 가녀린 여인 홍도가 그랬듯이.
그런데 70년대 초부터 한국교회의 홍도는 놀부 마누라처럼 뚱뚱해 지면서 복부인 노릇을 하기 시작했다.
여의도에 78만 명이 모이는 세계최대의 교회가 생기고 나서부터 한국에 대형교회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교회가 기업화에 성공한 것이다.

재벌기업의 마켓팅 전략이 교회성장에 그대로 적용됐다. 세뇌 교육 식 성경공부, 공산당 세포조직을 방불케하는 구역조직, 외판원식 전도 작전이 그대로 먹혀 들어갔다. 수만 명이 모이는 모 교회는 구역목사들이나 전도사들이 대기업 직원들처럼 아예 몇 퍼센트 성장률을 배당 받는다고 한다.
목표를 달성하면 두둑이 보너스를 받지만 목표달성에 실패하면 가차 없이 옷을 벗어야 한다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숨 걸고 뛰다 보니 교회는 무섭게 부흥하는 모양이다.
교회는 비영리단체가 아니라 폭리단체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대표적으로 성장한 한국교회중의 하나가 금란교회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금란교회의 목사가 성은 “김”이요 이름은 “홍도”다. 한국교회 목사들은 너나할 것 없이 금란교회 같은 대형교회의 꿈을 갖고 있어서 김홍도목사를 부러워한다. 그런데 꿈의 상징인 김홍도목사가 감옥에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김홍도목사 구출작전을 벌리려고 신판 “홍도야 울지 마라”를 합창한 것이다. 그게 김홍도목사 구명 성명서이다.
미주 목사합창단(?)이 간절하게 부른 “홍도야 울지 마라”가 재판장의 완악한 마음을 녹였었나보다.
김목사가 불구속으로 석방 됐으니 말이다.

신판 “홍도야 울지 마라”를 듣다보니 아무래도 구판“홍도야 울지 마라”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수만 신도를 거느리고 일 년에 수백억 헌금을 거둬드리면서 감옥을 들락날락 거리는 홍도보다는, 꽃바람 속에서 고생하는 가녀린 여인 홍도처럼, 비록 가난하지만 만인의 사랑을 흠뻑 받았던 옛날 한국교회 목회자상이 그립기 때문이다. 나는 “김홍도목사 구속” 성명서를 읽다 말고 흘러간 노래로 “홍도야 울지 마라“를 2절까지 흥얼거려 봤다.
”구름에 싸인 달을 너는 보았지/ 세상은 구름이요 홍도는 달빛/ 네 마음 네 행실만 곱게 가지면/ 구름을 거둬주는 바람이 분다.“

내가 고등학교 다니던 60년대 초. 서울 국도극장에서 두 남매이름으로 상영된 “홍도야 울지 마라”를 보고 나는 얼마나 울었던가? 그런데 “홍도야 울지 마라”는 요즘 인기차트에서 수그러들고 있다. 김홍도목사가 늙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김브라더스의 막내 김국도목사가 김선도 김홍도형님의 바통을 이어 받아 ”국도극장 공연“을 계속 하겠다고 난리다. 법원이 ”국도극장 공연금지 판결“을 내렸는데도......,
을지로 4가에 있었던 국도극장이 아직도 안 망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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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암행어사 (121.129.19.209)
2010-03-31 16:13:29
꼭...심판 받을자여
지신이 심판받을 심판자여....선도는 먹사요 홍도는 막사요 국도는 먹사+막사입니다
감리교단의 맘몬과 종교권력의 정점에있는 삼도 막 .먹사..근대 그대는
왜 당당에서 찍찍 대는가...알바 여..맹종자 여.........211로시작하는 그대가
누군지 대강알제.그냥 그쪽에서 노시게나.삼도님의 방귀소리는 향수이옵니다
고백하고 아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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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감리단 (203.84.243.123)
2010-03-20 11:30:05
음...
밑에 분 넘 열받지 마소~
요즘 자득이랑 양현이가 당당접수하고나서 개념이 없어졌소.

본부에게 잘 보일려고 아주 지롤을 떨고있솝니다만..
선환이 똘마니들 병선이랑, 성국이랑,창섭이,희영이, 종우, 원기 이런애들이 감리교 게시판에서 밤새도록 인터넷 중독되어 사이버세상과 현실세상을 착각하고 있죠

밑에 분 언급하셨던 정신병동이 요즘 필요한게 아닐까 싶소만..
어허.... 참...

주여... 할렐루야... -> 이런 글 끝에다 다는 꼬라지들은 모여...
거룩한척,, 성스러운척..자기글에 대한 교만으로 가득 차있고...
가증스럽소. 이런 성스런 글은 그런 당신들 글 끝에다 다는게 아니랍니다.

아예.. 나처럼 "욜라 짬뽕나!!!"이런글이 더 정직하오고 쿨한거 아니겠습니까?
하나님한테 혼납니다. 저렇게 더럽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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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심판자 (211.189.233.79)
2010-03-20 00:16:35
편집국장 보소
편집국장님 보소 유치한 글을 유치하다고 쓴 것이 인신비하입니까?
목사님의 이름을 건방지고 되먹지도 않게 홍도 국도로 부르는 막되먹은 넘들을
넘이라고 했다고 욕설입니까? 그러면 내가 필완이 자득이 양현이 하고 막 불러도
좋다는 말입니까? 편집국장님 뭣이 인신비하이냐 하면 말이요 같은 동역자끼리 유치한
글을 당당에 올리신 바로 이 글을 쓰신 목사님의 글이 바로 인신비하에 해당되는 글이고
국도극장이니 홍도, 삼도라고 자기 친구들 이름 부르듯이 쓰는 바로 그것이 인신비하에
해당되니 앞으로 그런 글을 쓰는 것은 모두 삭제요청하오니 유념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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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광화문감독 (114.201.119.134)
2010-03-19 18:30:14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인간은 자기 스스로 죄인 임을 고백하기에 동물과 조금 다르죠.
'고기도 먹어 본 놈이 잘 먹는다'는 옛 말이 왠지 이 방에서 쿠쿠한 냄새가 나요.
육식을 좋아는 분 들 같아서.....

국도극장이 눈 먼 돈이 참 많아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걷어 먹이죠.
해외 파들 까지 초청해서 호텔에서 숙식을 알선해 줄 정도니....
그런데 내 돈이 아닌 하늘로 올라 갈 돈으로 먹여대니....

먹는 자도, 주는 자도 쌓이는 것은 죄 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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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감리교청 (203.84.243.123)
2010-03-19 15:49:41
당당의 모습
아무리 애를 써도
본부의 도움을 받는 당당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본부의 불법과 비상식적이 일들은 절대 보도 안하죠
적극적으로 변호하는 변호인단의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예시) 신경하가 임마가서 선거전에 설교하고 쪽쪽 구녕핧는소리하고 축도했던거...->
바로 반대 대응하시더라구요,

증인이 수천명입니다,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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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심판자 (211.189.233.79)
2010-03-19 15:22:32
편집극장 나으리께
어디까지가 인신비방이고 어디까지가 욕설이고 구분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홍도 국도 목사님의 이름을 지 마음대로 쓰고 짓고 까부는 것은 인신비하에 해당이 않되고
홍도야 울지마라, 국도극장 운운하는 것은 인신비하가 아니고 인신존경입니까?
당당이 왜 욕을 먹는지 압니까? 치우쳐도 너무 치우쳐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당당이 칭찬받은 그날 까지.....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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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심판자 (211.189.233.79)
2010-03-19 14:19:46
목사님께
목사님들이 저지르기 쉬운 큰 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입을 가지고 말로써 죄를 짓는 것과 글을 가지고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이 제일 잘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동역자들을 비판하는 일입니다. 목사님의 글을 가만히
읽다보면 괜한 부아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 있습니다.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들은 특히 목사님들은 글을 쓰실 때
특히 누굴 꼭 집어서 설교를 하시거나 글을 쓰시는 것이 좋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목사님이라면 전체적으로 글을 쓰거나 설교를 하셔야지
그런 식으로 노골적으로 글을 쓰시면 큰 낭패를 보실 것입니다.
목사님이 생각하시고 계시는 모든 문제들 그런 문제들을 가지고 글을 쓰시려면
당사자를 직접 빗대어 글을 쓰시게 되면 목사님께서도 그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아무리 풍자라고 하지만
홍도야 울지마라, 국도극장 문제등은 벌써 수십명이 페러디해서 써먹었습니다.
그런데 쌩뚱맞게 이제 와서 또 홍도야 울지마라 그런 말을
같은 동역자입장에서,
더욱이 나이도 지긋하신 분께서 들고 나오시니 어이가 없네요?
법정 스님같은 이야기, 무소유에 관한 이야기는 남을 칭찬하는 이야기는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습니다. 우리 한국교회의 목사님들도 배울점이
있어 참으로 좋지만 남을 비판하는 이야기는 누구를 꼭 집어서
글을 쓰시는 것보다는 전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남들이 목사님을, 이유야 어떻든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갔으니까 조국을 버리고
다른 나라로 도망간 주제라고 이야기하면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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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8
편집국장 (112.187.196.38)
2010-03-19 13:59:35
심판자님의 댓글 두개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인신비방, 욕설 등을 사용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상에도 인격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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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5
착한곰 (120.142.190.182)
2010-03-19 11:38:10
글가려서써요
목사님 글을읽으면서 아쉬운점이이네요
난김목사님 추종자도 금란교회 교인도아니지만
목사님하시는 말씀이 좀 분별이 업으시내요
개인 김홍도목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나
교회가 비난받을일했나묻고싶어요
하기쉬운말이라고 마구잡이식으로
그렇게 이야기하면 하나님 원하시는 부흥은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렇게 불같은 독려가 있었기에 지금의 교회부흥이있었고
또 대형교회들이 세워지지안았을까 생각합니다
교회와 개인을 불리해서 평했으면하네요
한국의 목회자들 모두가 그같은 열정의 독려가있다면
한국교회가 더 부흥되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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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3
심판자 (211.189.233.79)
2010-03-19 10:42:49
심판은 나같은 주심, 부심만의 몫
심판은 오로지 나같은 주심의 몫, 당신들과 같은 썩어빠진 먹사들을 심판하시는 것이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하시지요, 할렐루야를 함부로 쓰는 것도 교만이라 들었소, 당신글의 마지막은 할렐루야로 끝을 맺는 것보다 헐레벌떡이 어울리지요
리플달기
16 25
흙처럼505 (114.201.119.134)
2010-03-19 10:16:21
심판은 하나님만이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인 것은

1, 항상 싸우면서 잘 되는 교회
2, 서로 상대를 무시하면서 잘 되는 교회
3, 당당하게 빛과 어둠을 다 보여주는 당당한 교회

심판은 오직 전능하신 한 분의 몫,
그래서 우리는 자유함 속에서 자신을 표현하며 사는 세상속의 죄인들,
죄인이 감히 심판자의 자리를 넘보는 것은 교만이다 들었는데...

오늘도 이 죄인 '홍도야 울지 마라'속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정의와 긍휼을 느끼고 갑니다.
할렐루야~~!!
리플달기
16 24
등촌 (24.90.226.153)
2010-03-19 09:47:52
우리나라 좋은 나라
북녁에는 김씨부자가 남녁에는 김씨 삼형제가 건재하는 나라
그래서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입니다.
리플달기
13 24
이사야 (121.129.19.209)
2010-03-19 02:37:56
감리교의 치명적인 삼형제
선도 홍도 국도가 예수님 입장에서 목사라면 내가 부르심을 받은이후 자살하리라
지들 입장에서 목사일뿐 이다............사실은 막사요 먹사 아닌가
리플달기
1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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