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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에 사무총장은 감리회 세례교인으로... 그러나!태화사회복지재단 규정집에는 감리회 세례교인, 그러나 관례상 이명을 조건으로...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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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15일 (월) 21:00:40
최종편집 : 2010년 03월 23일 (화) 12:18:18 [조회수 : 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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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금요일 이사회 보도가 나간 뒤 신경하 목사와 모 감사 등은 지난 보도가 한쪽의 편파성을 담고 있으며 자신들쪽의 얘기도 듣지 않고 기사를 쓸수 있냐며 반론보도 요청과 자료공개를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모 감사는 만약 규정에 감리교 세례교인으로 해야된다는 내용이 있다면 당연히 바로잡아야 한다며 정확한 보도를 요청했다.

15일 월요일 오후 2시 기자는 직접 태화복지재단(인사동)을 찾아가 태화복지재단의 규정집을 확인했다. 이번 이사회의 불법시비가 사무총장 인선에서부터 시작된 만큼 사무총장의 인선 과정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본 결과 최근 2009년 12월 17일 개정된 인사관리규정 제2장 임용편에 제5조 임용자격 1항에 “사무총장 및 법인 부서장과 사업기관의 장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세례교인으로 다음과 같은 자격 이상을..."로 명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규정상 사무총장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세례교인으로 해야함이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 당당뉴스 송양현

그러나 이러한 조항에 대해 직전 사무국장은 지금까지 관례상 장로교인일지라도 이명을 조건으로 채용을 했었다며 이번 불법 이사회 논란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모 감사는 이사들간의 세력다툼이 본질인데 인사임용을 문제삼는 것은 본질을 벗어난 싸움이라며 감리교 목회자들에 대한 실망감이 크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정보도자료를 통해 이러한 주장을 설명했다.  

=> 사무총장 모집 공고에 대한 태화복지재단 정정보도 요청사항
사무총장 선임을 위해 2009년 제4차 이사회(10.16)에서 정관 제19조 3항에 의거하여 사무총장 선임에 관한 사항을 특별위원회(인사위원회)에 위임하였고, 인사위원회(2009.12.11)에서는 위임한 사항에 따라 사무총장 모집공고(안)을 심의하여 그 결과를 2009년 제5차 이사회(12.17)에 안건으로 상정하다. 태화복지재단이 내부적으로 성장과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대회적으로는 대정부 및 대사회적으로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2009년 제5차 이사회(12.17)에서 결의된 사무총장 공고(안) 전문을 공고하다. 태화복지재단은 직원 채용시 감리교인 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타 교인인 경우 감리교 이명을 전제로 채용함으로써 인사관리규정 제5조를 준수하여 왔다.


이들은 이러한 관례가 잘 유지되어 장로교에서 이명해온 직원들이 사회복지 정체성을 잘 지켜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정관개정의 경우 입법의회 승인은 사후승인으로 해왔던 관례를 밝히며 이는 사회복지사업의 수행에 있어 원활함을 갖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지난 이사회에서 투표를 반대했던 목회자들은 이사회에서 승인을 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인사위원회의 보고가 감리회 세례교인에서 기독교인으로 바뀐 것을 보고 선거 당일 격렬히 반대했으나 신경하 목사가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인사위원회와 이사회를 다 거친 일인데 왜 그러냐며 투표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 사무총장 선임은 정관 및 이사회에서 정한 절차에 의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 당당뉴스 송양현

결국 이러한 상호간의 상반된 주장에 대해 사실확인을 위해 이사회 회의록 공개를 요청했으나 열람만 허락했으며 열람시 당시 투표에 반대했던 이사들이 이번 채용 인사공고가 포함된 이사회 회의록을 승인한 것이 확인됐다.

그러나 보통 이사회를 열면 이사들이 직원들에게 도장을 넘기고 이들이 회의록에 도장을 찍는 것이 관례로 통해 이사들이 문구하나 단어 하나 확인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정황으로 봤을 때 이사회 회의록만으로는 서로간의 상반된 주장을 확인하기에는 간략한 내용들과 이사들의 확인도장만 있어 이사회 당시 서로 어떤 주장들을 구체적으로 했는지의 기록은 없었다.

특히 이러한 사실확인에 대해 투표거부 이사들은 자신들 모르게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갔기에 몰랐으며 자신들이 정확하게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실수라고 인정했기에 회의록만으로는 당시의 상황을 정확하게 되짚어보기에는 힘든 상황이다.

이번 사태에 있어 상당수 목회자와 여론은 이사들의 잘못된 관행보다는 태화복지관 임원급에 해당하는 사무총장(1급 대우이나 직원으로 구분된다는 태화복지재단측의 설명)을 감리교회의 정체성과 상관없는 장로교인에게 넘겨줄 수 없다는 입장이며 법을 준수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은 규정에 정확하게 명시된, 그것도 이번 사무총장직을 새로 만들면서 새롭게 수정된 규정을 어기는 것은 감리교사태에 악영향을 줄것이라며 이번 사태가 바로잡혀야 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또한, 일반 직원이 직장으로 다니다가 이명해온 경우와 임원급 인사를 선정하는 과정에 감리교인이 아닌 실력있다는 장로교인을 이명해오는 조건으로 한다는 것은 감리교회 정체성을 지키는 일에 과연 어떤 도움이 되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한편, 재단측은 신경하 목사에 대한 태화복지재단 사례금은 판공비 월 1백만원으로 받는 만큼 세간의 오해가 풀리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지난 이사회 투표에서 사무총장으로 언급됐던 서 모씨는 14일 인근의 모 감리교회에 처음 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태화사회복지재단에서 제시한 당당뉴스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 자료 1 ⓒ 당당뉴스 송양현
   
▲ 태화사회복지재단에서 제시한 당당뉴스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 자료 2 ⓒ 당당뉴스 송양현
   
▲ 태화사회복지재단에서 제시한 당당뉴스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 자료 3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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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자애 (121.162.225.139)
2010-03-26 23:22:18
예수님의 마음으로
감리교를 편협하고 교조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야한다. 태화사회복지관은 초기 설립시 부터 오히려 에큐메니칼하며 열린 마음이며, 교단적 편향성보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소외받고 가난하며 장애를 갖는 이들을 섬기며 구제하는 것이 본래의 출발점이 원천이다. 교단적 편협성과 자리다툼으로 이해하는 것은 태화의 본래의 정신을 훼손하는 소아적 발상이다. 태화사회복지관은 교회가 아니라 구제와 사랑을 펼치는 선한 사마리안의 정신을 계승한 사회복지기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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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121.131.116.53)
2010-03-23 17:42:32
신앙의 정체성이 없는잔인가 초월한 자일까...?
아니 태화사회복지관 사무총장직을 맡기 위해 다니던 장로교회를 떠나 감리교회로 이명하였다는 그 사람을 그 장로교회에서는 잘 하셨다고 환송하였을까? 의리와 신앙의 지조, 왜 남을 시험에 들게하면서 부끄러운 감리교인을 늘이려할까? 전도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보아도 신실한 신앙인 신실한 감리교인을 외쳤던 분이 참 분별력과 판단력이 말이 아니네요. 혹시 떡고물이라도 생겨서 그러셨나요? 떡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니라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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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 (121.131.116.53)
2010-03-23 17:33:28
처음 설립자들의 정신을 흐리지 마라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은 감리교에가 이 나라에 처음 사회복지 사업을 시작한 자랑스러운 사업으로 자랑해 왔다. 나도 그 영향을 받아 사회복지 목회는 감리교회의 좋은 전통을 이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인사문제를 반대하는 감리교인들의 여론을 좌시하지 말고, 의견을 받아드려 처음 감리교세례교인으로 정하였던 설립자들의 정신을 흐리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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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110.11.191.109)
2010-03-23 17:03:04
집에나 계시지
신씨는 분열의 은사를 받은모양입니다.
어디가나 분열을 조장하는 장본인이 되니.
태화복지관에서 많은 일을 하지만 특히 소외당하는 여성들을 위한 일을 잘 해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올해 여성쉼터를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접했다
안타까운일이다.
고급스럽고 땟깔나는 일에는 혈안이 되어서 서로 하려고 하면서 그동안 잘해오던 일을 접고 무슨쓰레기 짓을 하고 있는지
알수 가 없다.
회개하시고 자중하고 집안일이나 잘 하고 살면 이렇게 어수선한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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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참으로 (84.178.208.152)
2010-03-18 21:07:20
또 쓰자!!
1. 단독목회3년규정, 그 시절, 기타 감리교의 장정과 관련된 것들을 거론한 것은
감리교 또는 감리교 목사만의 문제로 제기한 것이 아니다.
'앞을 내다보지 못한 정책적 판단' 혹은 '규정 제정'이 이런 상황의 이유가 된다는 뜻이다.
2. 그 시절이 그리워서가 아니고 '바르지 못한 목회, 사마리아에서 오지 않은 이'처럼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벼룩이를 태우려다 초가삼간 잃은 것 아니냐는 뜻이고(물론 그런 이유가
아니지만 그 시절이 그립기는 하고)
3. 효율적과 선한 영향력을 감안하고, 규정과 법의 엄격한 적용 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되는 것은 '신경하가 이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왜!! 그 짓을 하였느냐!!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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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자애 (117.16.196.164)
2010-03-18 18:20:56
신앙인의 자세와 자중자애
논의의 촛점은 어떻게하면 그 사회복지기관을 잘 그리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다른 복지기관보다 더 선한 영향력있게 하는 데 있다. 사회복지기관은 교회가 아니며,복지기관 본래의 목적과 존재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작금의 감리교 사태로 확장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른 의도가 있다

규정과 법이란 매우 민감하고 엄격한 해석,적용이 생명이다. 그래서 법원,검찰,변호사가 다투고 3심제가 있는 이유다. 교회법은 사회법 보다 더 높은 도덕기준과 양심률의 적용을 받는다.
그 때라야만 교회법 본래의 위상과 존경을 받는다. 규정의 적확한 해석과 적용은 그래서 중요하다

단독목회 3년 규정은 감리교내부에서 합의로 교회와 교리, 선교와 바른 목회를 위해 모두가(다수가) 합의한 제도로 이제 이를 문제삼는 것은 알 수 없는 처사다.

사회복지 기관의 자리를 신학교 출신자(목사 후보자)들이 차지하던 시절이 그리운 모양인데,
그 자리가 누리고 군림하던 시대에서, 섬기고 사마리아인 처럼 자신의 것을 내어 놓고 강도만난 사람을 섬기는 자리여야 함을 모르는가.
사회복지는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며, 소외받는 이들의 아픔을 예수님의 심장으로 섬기며 싸매는 역할을 수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리로서 이해한다는 것은 사회복지의 전문성에 대한 몰이해, 무시나 모독으로 이해될 수 있음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이는 어느 개인 한 목사나 감리교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님의 자중자애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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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50.71)
2010-03-18 16:38:01
변명 of, by and for the 신
"마땅한 감리교인이 없어서..."에 대하여
70년대 감리교 신학출신(서울 만이 아니라)들 중에 뜻이 있어 기독교(사회)단체 혹은 기관에서
일하던 이들이 있었다. 그런데 '법'이 바뀌어 '단독목회 3년'조항이 생기면서 이런 곳에서
일하던 이들은 인정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그들은 눈물을 삼키며 떠났다.
그들과 함께 일하던 '좋은 감리교인들의 다수'도 떠났다. 그 단체, 기관 그리고 학교는
'존재이유'가 분명했기에 빈자리를 많은 다른 이들이 차지했고 한국개신교회의 비율만큼이나
대개 장로교인들, 장로교 목사들이 자리잡았다. 그리고 30년이 지났다.
그러니 없을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신목사여!! 그리고 그의 주변자들이여!!
그렇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이 문제다. '내다보고 멀리보란 말이다'
집주인이 잠시 땔감이 없다고 남에게 들어와서 살라고 해 놓고선 이제는
방 하나 얻자고 구걸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꼴'들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은급법'도 매한 가지다.
점차 사람들은 오래 살 것이고 목사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돈이 부족하다.
이해한다. 그렇다고 그렇게 바꾸냐!! 다른 생각은 없었냐??
'날아다니는 새'의 수준이냐??
지금까지 1년 반을 싸우는 수준을 보니 '본부'가 쎄긴 쎄다. 머리도 좋다. 잘 돌아간다.
은급, 최저생계보장 등도 그 정도로 머리를 썼으면 지난 임기 4년동안 자리잡고도 남았다.
안하고 관심없고 이제는 나의 고민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솔직해져라.
살길 하나!!
"이사장으로서 규정을 올바로 적용치 않고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을 책임지고 물러나겠다"
이렇게 말하고 자리 내놓고 고소, 고발을 당해라.
그러면 측은한 마음에 돕는 이들도 생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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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41.197)
2010-03-17 16:35:44
좀 더 집요해야한다. 특집기사가 살려면..
"자신의 실명으로 반론보도 요청과 자료공개를 하겠다"는 말은 '문'의 말이냐? '신'의 말이냐?
거듭 말하지만 '법적'으로 '합,불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런 일을 저지를 수 있는 이들의 사고구조의 문제를 말하고 싶은 것이다.
'왜 감리교 세례교인'으로 하는지 모른다는 말인가?
그 자리에 가고 싶은 사람은 아니 세우고 싶은 사람은 적어도 수개월 전부터 감리교에
소속이라도 했으면 문제가 다르다.
공고시점이냐? 임용시점이냐?는 것도 말이 안된다.
법으로야 임용시점이겠지만 이 규정의 '속 뜻'을 몰라서 하는 말인가??
몇 줄 안되는 '규정'을 놓고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은
교리와 장정 을 놓고 멋진?? 해석을 붙여 합법임을 주장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 알량한 지식들을 자랑하지 말기 바란다. 까불지 말라는 것이다.
'짓 까부는 짓거리' 말이다.
설혹 당신들 말대로 능력있는 감리교인이 없다 치자.
그렇다고 근본을 바꾸는??잘 모르는?? 이를 데려 오겠다는 발상이 문제라고 생각 않는가??
이런 점은 있다. 상황이 상황이니만치 어느 쪽인가에는 걸어놓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래도 그렇게 지내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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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호 (211.213.114.119)
2010-03-17 03:15:22
하나님이 두렵지않은가
위 보도내용이 사실이라면 신경하목사와 문석진 감사를 비롯한 감리교태화복지재단에 관련된 관계자모두는 먼저 하나님앞에 옷깃을 여미고 무릎꿇고 회개하라!

현 감리교 사태를 지혜롭게 처리하지 못한 책임의 중심에 서 있는 신경하목사는 무슨 면목으로 아직도 감리회 태화복지재단의 임시 이사장직을 향유하고 있는가?
임시이사장의 직함을 가지고 있다면 응당 재단을 이끌고 나감에 있어 적법하게 일을 처리하여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이를 소홀이 하였을 뿐만 아니라 비감리교인들이 휘두르고 있음에도 이를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그러고도 임시이사장이라 할 수 있나? 부끄러운줄 알아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잘못을 깨닫고 주님앞에 회개함과 동시에 모든 감리교인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함은 물론이고 즉시 임시이사장직에서 물러나야 마땅할 것이다.

또한 직전사무국장은 말하기를 "지금까지 사무총장 채용시 장로교인일지라도 이명을 조건으로 채용했었다며 이번 불법이사회논란이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것이 진정 그리 문제가 안되는 사안일 수가 있는가? 그리고 감리교회안에 그렇게도 인재가 없어 장로교단의 사람을 채용한단말인가? 뿐만아니라.채용시 이명을 전재로 채용하고 있다하나 참으로 어이없는 말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감리교인으로 세례를 받고 올바른 웨슬리언으로 교육을 받고 자라난 자라야만이 감리교인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터인데 사무총장을 채용할 때에야 부랴부랴 장로교에서 이명을 해온 사람이 사무총장이된다? 감리회태화복지재단이 그렇게 소홀하게 운영되어도 좋다는 말인가?
차제에 이사회에 소속된 이사들중에 타교단에서 이명해온 분들이 있다면 자진해서 물러나 주기 바란다.
문석진 감사 또한 명색이 감사인데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파악하고 있지못한단 말인가?
그러기에 '감리교 세례인으로 해야된다는 내용이 있다면 당연히 바로잡아야 한다며 정확한 보도를 요청했다 하는데 <규정 제2장 임용 제5조의 임용자격>에 분명히 "세례교인으로...""라고 되어있음이 밝혀진 이상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감사직에서 물러나던가 솔선하여 감리회복지재단을 바로잡아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덧붙여 본 감리교사회복지재단을 관리하고 감독하여야하는 위치에 직 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본부의 책임있는 부서의 임원들이 있다면 이들 또한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감리교인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하여야 할 것이다!!

감리교회의 앞날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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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감리교인 (121.162.225.77)
2010-03-16 00:45:40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보도하라
- 규정과 정관의 해석은 정확하고 법리에 맞아야지 감정이나 선입견에 치우쳐선 안된다
규정에 감리교인이라면 어느 시점을 기준하는지에 중요 포인트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직책에 선임되어 임용시점에 감리교인이지 여부이다. 공고시점이 아니다. 극단적으로 공고시점은 감리교인이나 나중에 바꾼다면 어찌할 것인가? 따라서 임용시점과 근무 기간에 감리교인이면 필요충분조건을 갖춘 것이다

- 임원의 선임 등은 정관과 이사회 결정에 따른다고 되어 있다. 현 상황이 이 규정에 위배되는 지를 물어야 한다. 정황을 보건데 이 규정에 적합하게 처리되었다고 보여진다.

- 감리교단은 선교를 통해 신도를 늘리고 외연을 넓혀가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중세 교조적 잣대로 특정 시점에 감리교인 인가 아닌가를 율법적으로 따지는 것은 웨슬리의 정신에 부합되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전문성과 경험을 갖는 사람을 감리교인으로 변화되게 하는 것은 의미있는 전도가 아닌가?

- ".....그러나 보통 이사회를 열면 이사들이 직원들에게 도장을 넘기고 이들이 회의록에 도장을 찍는 것이 관례로 통해 이사들이 문구하나 단어 하나 확인하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정황으로 봤을 때 이사회 회의록만으로는 서로간의 상반된 주장을 확인하기에는 간략한 내용들과 이사들의 확인도장만 있어 이사회 당시 서로 어떤 주장들을 구체적으로 했는지의 기록은 없었다..."란 기사는 참으로 상식을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다. 이사회의 기록은 해당 이사회의 모든 상황과 논의와 결의 내용을 담고있는 법적 자료다. 그것을 일부 이사가 단어하나씩 확인하지 않아 그 의미가 적은 것처럼 기사를 쓴다는 것은 무책임하며, 어떤 세부 내용을 주장했는지 알 수 없다고 하는 것도 객관적 보도 자세로 보기 어렵다. 이사는 해당 조직을 대표하며 이사회의 기록은 적법하게 그 회의를 대변하고 대의를 나타내는 중요 문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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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44.21)
2010-03-15 23:32:54
해명 아니라 까발려라!!!
나는 문 아무개감사가 누군지 모르며 또한 개인감정도 없다.
그곳 이사회에서 감사가 어떤 위치인지 잘 모르며 당연직 이사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규정에 감리교 세례교인'이라고 있다면 '바로잡아야 한다'는 말에 의아했다.
규정도 잘모르며 감사를 했고 인사문제에 관여했다는 말인가??
유능한 사람을 구한다면서 자신들은 '규정도 모르고 눈감고 있었다는 말'인가??
되는 말을 해라. 보통사람들이 알 수 있는 말로 해라.
이민자들이 많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영토에서 태어난 자'로 태통령의 자격을
제한하는 것도 당신의 논리라면 '바로 잡아야 하는' 규정이냐??
그리고 치사하게 '월 100만원'을 밝히는 이유는 뭐냐?? 조금 받았다는 뜻이냐?? 뭐냐??
100만원을 받지만 하나님 과 교인들 보기에 1000만원이 넘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목회자들이 많은 이 때에 '화' 돋굴 일 있냐??
신경하 목사가 직접 해명해라. 말이나 글로 한자한자 옮길 수 있도록 해명해라.
법인 이사회회의록에 대한 확인은 이사들이 나서서 법적으로 확인하면 간단하다.
이3런 짓하는 이들때문에 넘어간 감리교 소속 학교, 사회단체 가 한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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