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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태화복지재단 이사회 불법논란태화복지재단 이사회, 장로교 교인을 사무총장으로 투표해서 선출!!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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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3월 13일 (토) 00:11:01
최종편집 : 2010년 03월 15일 (월) 21:43:06 [조회수 : 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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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화복지재단 관련 기사는 후속취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은 물론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사태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공정하게 쌍방 취재를 하여 후속 기사를 올리겠습니다...(편집국)

   

당당뉴스는 최근 몇년간 태화복지재단에 대한 여러가지 소문에 대해 접하던 중 금번 사무총장 모집 공고가 '감리교인'으로 규정된 정관을 위배하고 '기독교인'으로 바꾸어 공고 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러한 소문에 입증이라도 하듯 기독교대한감리회 산하 '감리회태화복지재단'은 12일 오후 5시 인사동에 위치한 태화복지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사무총장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일부 이사가 투표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사무총장 자리를 신설하고 사무총장 및 기관장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세례교인 이상으로 한다'는 장정규정대로 하지 않고 장로회 새문안교회 서 모씨를 사무총장으로 결의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감리회 산하 기관은 정관이 바뀔 경우 입법의회를 통해 변경된 후에 적용되어야 하는 법 역시 어기게 된데서 발생했다.

태화복지재단은 본래 감독회장 당연직으로 이사장 업무를 수행해야 하나 감독회장 사태 이후 신경하 전 이사장이 임시이사장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상황속에서 상임이사제도를 없애고 사무총장을 세우기로 내부 법을 바꿨다.

그 자리에 참석한 이사중 6명은, 이러한 사항은 우선 교리와 장정에 따라 감리회 입법의회에서 법을 정정한 후 진행해야 되는 사항이며 감리교 세례교인이상으로 명시한 것을 어떻게 기독교인이라고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냐고 항의했다. 그러나 나머지 이사 8명은 투표를 진행하였고 이에 대해 6명의 이사(김기택, 가흥순, 강승진, 정문식, 김숙자, 조봉자)들이 투표 자체를 거부하자 이들 6명을 제외한 8명만이 투표에 참여해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될것으로 보인다.

어느 모 이사는 감리교단이 법을 지키는 문제로 인해 사태가 발생해 여기까지 왔는데 이런일에서 조차 법을 무시해가며 감리교인 손으로 장로교인을 뽑는 다는 것은 감리교인이라는 정체성에 문제가 심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심각성을 대변하듯 태화복지관 주변인물들은 그동안 사무국장을 비롯한 몇몇 인사들이 임원 선출시에만 감리교회에 등록해 다니는 편법이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고 전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교리와 장정과는 별개로 이사회에서 정관을 변경해 주무관청에 신고하면 승인이 나는 맹점을 갖고 있기에 이사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데 지난 김진호 감독회장 임기로부터 신경하 감독회장으로 넘어오는 시기에는 감독회장이 당연직 이사장이 되는 조항이 있었으나 이후 입법의회에서 이 조항이 사라졌다.

한편, 취재를 하던 중 일부에서는 이미 태화복지재단 이사회에서 임원의 선출 자격 중, '감리교회 세례교인 이상'이라는 조항을 '기독교인'으로 변경하여 주무관청에 신고했다는 제보가 들어와 이번 사태의 궁금증은 더욱 커지게 됐다.

 <13일 오전 10시 30분 기사추가>  투표에 참여하였던 한 이사는 기자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상임이사제를 사무총장제로 바꾼것은 좀 더 책임있는 행정실무를 맡기기 위함이며 이것은 태화복지재단의 발전을 꾀하는 충정에 비롯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부 규정을 바꿀 때 입법의회를 거쳐야 하는 것이 옳으나 감리회 사태로 미뤄지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이전에도 규정의 변경에 대해서는 이사회에 먼저 제출하여 통과되면 공고를 했으며 이러한 과정에 대해 입법의회가 사후인준을 해 주는 것이 관례였다고 했다.

이번 결정도 이사회의 표결에 부쳐져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결정된 것으로 문제될것은 없다고 했으며 오히려 태화복지재단을 둘러싼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비춰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 태화복지재단 이사 명단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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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44.21)
2010-03-15 20:00:14
계속 일을 저지를 것같아서...
법인등록이 된 후 생겨지는 법적인 문제로 이 일의 잘못을 지적하기 싫다.
이 일을 저지른 이 들이 내세울 "효율적이고 따라서 능력있는"이라는
합리화가 문제인 것이다.
개인사업체가 아니고 조직이고 집단 특히 법인이 된 데에는 안전장치가 있어서
복잡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치고 그의 회의록도 첨부하도록 규정한다.
그래서 신경하가 빠져나갈 길은 분명히 있다. 그것이 지금까지도 그가 버텨온 힘이다.
그러나 그것은 범죄현장에서 떠나 '손씻기'에 다름 아니다.

공동의 범의가 있었으나 '그'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었다.
암묵적인 실익이 없었다면 '그'가 했을까?? 그를 잘알고 있는 사람들은 고개를 흔든다.

'태화관'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가 계속해서 '감리교 뿌리'를 뒤흔들고 있다고 한다.
'알량한 자기 합리화'를 이젠 버릴 때가 왔다. 그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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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담당이 (117.16.196.164)
2010-03-15 10:25:22
균형된 시각이 필요하다
현 감리교의 문제는 여러 사람,여러 세력이 만들어 낸 합작품이지
어는 한 사람의 문제인가. 모두 자숙하고 회개,반성,기도해야할 것이다

태화의 문제도 태화 자체의 문제로 보아야지
현 감리교전체의 문제로 확대해서 왜곡하는 것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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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바른 감리교 (211.216.236.201)
2010-03-15 07:13:07
무소유 정신을 배워야할 과소유 신감독회장
이제 감리교단을 은퇴해서도 말아먹고 있으니 다 드시면 어디로 가시려오?
차라리 어서 드시고 교단을 떠나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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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
참으로 (84.178.211.81)
2010-03-14 16:13:11
신경하목사에게 미안하다
연락이 왔다
100만원받은 적도 있지만 대개는 50만원선이었다고...
그래도 나는 나의 글을 고칠 생각이 없다. 따라간 사람은 설교도 안하고 인사만 했는데
왜 돈을 받으며 차량유지비가 나오는데 왜 기름값을 받느냐 말이다.
거기에다 1000만원의 월급여에 회의비, 출장비 그 밖의 비용까지 많이 받으면서
타교단의 교회도 아니고
자기가 수장인 교회들에 가서 돈을 받는 것을 무엇으로 해명할 수 있을까!!
그가 납득할 수 있는 말을 내어놓는다면 그는 사람이 아니고 귀신이다.
지금도 그는 이용당함을 즐기고 있다. 여러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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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26.161)
2010-03-13 1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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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사들은 싸움이 끝난 후 '복기'를 한다. 우리도 해 보자.

신경하는 임기를 마치면서 '예우'가 최대의 관심사였다. 사무실 포함 3억원 정도의 예산을
내 놓으라는 것이었다. 그가 이렇게 변한 것은 일찌기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문기사에 나온 산동네,그리고 농촌교회등 몇번을 제외하고는
그는 수도 없이 많은 교회를 방문??했다.
그런데 일정을 만드는 이들로부터는 '사례금'에 관한 연락이 온다.
100만원이 고정가다. 만일 부장급니 따라가면 2-30만원 그리고 기사 것까지.
부르는 쪽에서는 150-200만원을 준비해야했다. 그런데도 부르는 곳은 많아
하루에 두탕을 뛰기도 했다. 그렇게 살다가 그만두려니 아까왔다.

그래서 예상자들에게 의사타진을 했고 송파의 김목사는 처음부터 퉁크게 나왔고
안되면 자기네에서라도 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다른 이들은 확답을 해주지 않았다.
마침내 자격문제가 거론되면서 김말고 다른 세사람들로부터 '대충 내략'을 받았다.
"어떻게 해 보겠다고..." 그래서 뒤짚기가 시작돠었고 김목사측은 "배신이다!!"가 되었다.
그후로 벌어진 신경하와 관련된 모든 일탈행위는 '100퍼센트 남의 탓'이다.

위의 기사에서 투표거부한 이들의 면면을 보면 '신경하 만들기 와 지키기'에서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신경하와 가까이 있던 이들이다.
저들은 '신경하가 배신 때렸다!!'할 것이다.
새사무총장은 '신경하를 지킬것-배려할 것-법인은 법적으로 독립된 인격으로 본다'이고
그래서 신경하는 오늘도 내일도 살 것이다.
선거판이 벌어졌을 때 '밴댕이 속알딱지'라는 말이 돌았다.
그래서 정영X 목사는 오늘도 땅을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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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11.238.143.82)
2010-03-13 13:51:31
아래 passion 넘...
본질을 물타기하지말고 글 올려라 등....신

그리고 신경하는 이제 요양원에 보내야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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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118.219.152.172)
2010-03-13 11:47:31
ㅎㅎㅎ
신전감독이 감독회장선거 전 임마누엘 교회 찾아가서
설교인가 축도인가 맡아가지고 아주그냥 입에 바른 소리하고 생쑈하고..

그럴때 이미 알아봤지..
그리고 나중에 불리하니까 쑥 빠지고..ㅎㅎㅎㅎ
하여튼... 지금 싸움도 결국 본부VS김국도 이거지 ..
다른거 아무것도 없어~ 1년동안 몇백억을 움직이는 본부의 파워를 아무도 모를꺼야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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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222.107.29.133)
2010-03-13 10:21:39
일꾼 신경하
신경하가 또 일을 저질렀군
이 양반 임기가 끝나고 은퇴한 사람이 가는 곳마다 일을 내는군
진정 감리교인인가?
지금의 감리교회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든 제1인자로서 끝까지 감리교회를 망치려 하는군
은퇴하더니 노인네가 망녕이 들었나보군
양심이 있으면 유지재단이고 복지재단이사장 자리를 내어놓아야 할 텐데 정말로 양심이 없는 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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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84.178.239.213)
2010-03-13 01:40:41
이는 또 뭔 소린가??
'참으로'라는 나의 글쓰기 이름은 '참으로 통탄할 일이구나'하는 생각에서
정한 것이다. 그런데 또 이런 일이 벌어졌나!! 신경하가 또 일을 내는구나.
지난 감독회장 선거의 원초적 책임은 그에게 있었다.
마지막까지 '줄타기'하였던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이는 원칙으로 풀 일을 정치적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사무총장??'을 뽑았다면 다시 뒤집을 수도 없다. 새문안교인이 걸 것이기 때문이다.
변호사들은 장사가 안되면 광화문빌딩 앞에서 진치고 있으면 되게 생겼다.
이들의 논리대로라면 '능력있는 자'가 감리교에서 목회하기로 하고 중요한 자리에서
일하도록 선출될 수도 있게 된다는 말이렸다.
이를 교파주의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들의 증상은 '중병'이다.

그리고 위의 괄호 안의 이름들은 찬성한 사람들인가요?? 아니면 투표거부한 사람들인가요??
뭔가 글의 중간에 빠진듯한 느낌이라 분명치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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