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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회에 드리는 권고와 우리 사회에 드리는 사과문설날을 맞이하여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로 폄하한 잘못을 반성하며, 10 교회와 단체 공동 명의 성명
류상태  |  sham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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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2월 10일 (수) 13:06:22
최종편집 : 2010년 02월 10일 (수) 14:40:38 [조회수 : 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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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추석과 함께 온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차례를 드리고 정담을 나누는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개신교회는 대부분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로 규정하여 차례를 드리지 말도록 교인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적지 않은 사회갈등을 야기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족과 친지 내에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이 함께 있는 경우, 차례문제로 갈등을 빚음으로 즐겁게 보내야할 명절을 오히려 불편하게 보내는 가정이 많았습니다.

생명을 이어주신 조상님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은 훌륭하고 아름다운 효심임에 틀림없습니다.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사에 참여하고 절하는 것도 명절에 부모님이나 어른들께 세배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으며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기독교 성서의 가르침과도 맥을 같이 합니다.

최근 들어 제사문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개신교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상은 매우 다행이며, 차제에 개신교의 각 교단과 기관이 이 문제를 심층 연구하고 적절히 대처하여 교우님들과 우리사회가 오랜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한국 개신교회가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로 규정하여 우리사회에 갈등을 조장해온 잘못에 대해 공식 사과하는 것이 마땅하며, 또한 제사제도를 추도예배와 함께 공적으로 허용하여, 교우님들이 두가지 예식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한국 교회와 교우님들께 이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처해 주시도록 권고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각 교단 차원에서 깊은 반성과 연구를 거쳐 한국 교회 전체가 함께 참여해야 할 문제이지만, 우선 이 문제를 깊이 인식하고 있는 교회와 단체가 앞서 실행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어 우리사회에 다음과 같이 사과드리며 반성합니다.

1. 한국 개신교회는 우리의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로 폄하한 잘못을 저질러 왔고, 아직도 이 문제를 개선하지 못하여 사회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이에 우리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그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우리사회에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3.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제사문화를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존중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2월 10일.

대구 밥은하늘교회 (교인대표 박종하)
대전 알멋교회 (담임목사 하재호)
부산 애빈교회 (담임목사 안명준)
부산 예수만나교회 (담임목사 김홍술)
부산 한사랑교회 (담임목사 방영식)
서울 갈릴리교회 (담임목사 조나단)
서울 예수동아리교회 (운영위원장 김태환, 담임목사 류상태)
서울 향린교회 (담임목사 조헌정)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연구실장 정강길)
함께걷는길벗회 (이사장 박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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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행인 (24.124.82.40)
2010-09-12 01:35:44
아래 링크로 가시면 류상태씨가 얼마나 엉뚱한 말을 하고 있는건지 성경적으로 반박해 둔 글이 있네요. 참고해보세요.

제목:류상태씩, 당신에게는 교회를 대신해 사과할 자격이 없습니다.
링크: blog.naver.com/ani4ever/12010654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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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jwmpp (180.150.206.251)
2010-03-20 11:35:38
신사에 절하지고 가결한 목사의 망령들이 다시 나타났나봐여
신사에 절하지고 가결한 목사의 망령들이 다시 나타났나봐여
일제 신사참배는 한국기독교역사에 최악의 비극이고 추악한 신앙의 발자취를 남긴 발자욱인데
한국기독교의 순수한 신앙을 더렵히지못해 그렇게도 안달이 났습니까? 핍박을 갈등으로 신앙을 바르게지키는 고통을 갈등과 고통으로 여겨 편하게 믿어보자는 발상이 아닌가요?
사도행전을 좀더 읽어보시고 신앙의 선조들이 어떤상황에서 전도했는지 좀더 배웠으면 좋겠네요. 화평이라는 미명하에 복음을 훼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는 일을 말장난하며 힘들다 갈등을 만든다는 핑게를 대며 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사랑하는게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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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한돌 (210.111.239.234)
2010-03-01 18:13:10
제사는 우상 숭배이다
기독교에서 가장 큰 계명은 첫째로 하나님을 네 모든 것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것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가 너를 사랑하는 것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같이 인간에게는 2 가지 관계가 있다. 첫재관계와 둘째관계, 절대관계와 상대관계, 수직관계와 수평관계, 하나와 여럿관계, 하나님관계와 인간관계등이다. 첫째관계 절대관계 수직관계 하나관계 하나님과의 관계는 앞의 관계로 내 앞에는 오직 하나 한분 하나님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그가 누구든 내 옆에 있어야한다.내 앞에 하나님말고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다 제사는 조상을 앞에 놓는 행위이다. 앞에 즉 조상을 하나님 자리에 놓고 섬기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것은 우상이고 잘못 된것이고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제사는 옆에 놓는 것이 아니고 앞에 놓고 섬긴다는 것이다. 이것은 틀림없는 우상이고 조상을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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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편집국장 (112.187.196.29)
2010-02-19 22:12:00
나그네, 호세아, 엘리아, 에레미아 님의 댓글 복사하고 삭제합니다.
토론은 좋습니다만 용어 사용에서 좀더 고운말을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팅이가 부어서 저 디질 줄 모르고", "주접을떠니", "빙신!", "이 등신아!", "허접스런 빈 통", "개수작" 등등의 인신비하 발언이나 저속한 용어를 사용해서는 토론이 되지 않겠지요. 건강한 당당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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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거룩한민초의승리 (125.142.186.172)
2010-02-19 08:06:17
중재
제사의 절차에 귀신을 부르는 행위만 빼시면 문화가 됩니다.
예를 들어 젓가락을 접시에 놓고 두드리다가 음식위에 등등요..

자세한 건 조상에게 물으시고..다음으로,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고전 8:10~11은 하셨네요.

(게바)베드로는 식성이 좋은듯 여겨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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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나그네 (68.238.231.253)
2010-02-19 01:06:45
제사가 우상 숭배가 아니라는 류상태의 글에 대한 반박문
나는 류상태의 글에 대한 허구에 대하여 기독교인으로써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

1. 한국 개신교회는 우리 제사문화를 수상 숭배로 폄하한 잘못을 저질러 왔고, 아직도 이 문제를 개선하지 못하여 사회 갈등을 제공하고 있읍니다.

첫 글의 반박문 :
한국 개신교회의 가르침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갈수 있다는 성경의 말씀을 신앙의 근본으로 삼고 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개신교의 성도들은 무형이든지 유형물이든지 제물을 차려 놓고 신이 와서 먹는 다든지 또는 흡양 할 거라는 생각으로 절이나 숭배를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엄격히 금지한 계명이기에 우상숭배에 해당 됨으로 행하여서는 안되는 것이며, 폄하라는 말과 저질러 왔다라는 말 자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분노케 하기 위한 선동질의 가증스러운 계책의 언어일 뿐만 아니라 사회 갈등을 제공하고 있다라는 말은 언어 도단이며, 도리어 자신이 거짓된 속임수의 말로 글을 올려 성도들의 믿음을 혼란케 하여 우상 숭배에 문화라는 말로 포장을 하여 성도들을 우상 숭배에게 넘어 트리려고 하려는 의도는 물론이고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까지 도둑질하여 교회와의 갈등을 조장하려는 선동질의 허구스러운 말이기에 나는 이렇게 반박하는 것이다.

2. 이에 우리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그간의 잘못을 반성하고 우리 사회에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두번째 글의 반박문 :
우리의 명절이라는 것은 믿지 않는 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기에 류상태는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라는 자신의 본성을 드러낸 것 뿐이며 제사와 우상 숭배를 전제로한 우리라는 말에 기독교인들은 해당 사항의 말이 아님을 밝히면서 따서 류상태의 사과 한다는 말이 기독교인들을 대표 할 만한 위인인 가당치도 않을뿐만 아니라 자기 도취에 빠진 한 우상 숭배자 개인의 생각이므로 이에 반박 합니다.

3.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제사 문화를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로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반박문 :
인간의 아름다움은 창조자의 말씀을 따라 질서와 뜻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지, 기복의 덕을 보려고 인간이 만든 우상 숭배가 아름다움은 될수 없으나, 한 나라의 국민으로써 변하는 사회 속에서 생겨나는 문화는 인정되고 역사의 가치로 보존 해야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있거나 위에 있을수 없으며 따라서 개신교의 성도들에겐 제사 문화는 분명한 우상 숭배일수 밖에 없기에 이에 류상태의 거짓된 말에 반박의 글을 쓰면서.............

그동안 지켜본 류상태의 글을 보면 하나 같이 개신교에 관계된 모든 부분을 비방하는 자로써
그의 신앙은 무신론에 가까운 바탕을 두고 있으며 몸은 성당에 당구고 그 관계자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자로써 틈나는 대로 개신교 비방을 일삼는 것을 볼 때에 그의 사아과 소속이 심히 의심스러울 뿐만 아니라 그가 훼방하는 개신교를 향한 그의 목적이 무엇인지 계속적으로 관찰하고 경계하고자 개신교인으로써 말 같지도 않는 속임수의 류상태의 글에 대한 반박의 글을 올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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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 (184.146.87.218)
2013-01-11 05:24:08
감사합니다. 님의 글은 보수적 기독교에서 믿어왔던 교리를 그대로 반복하는 내용인데요. 이미 님께서는 보수적 교리라는 우물안에 둘러쌓여 류목사의 취지를 이해해 보려는 조금의 노력도 가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반박할 수 있는가에 몰두하였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일차원적인 "예수천당 불신지옥"의 논리에 한정되어 있는 문자주의, 이원론의 근본주의자들이 4차원의 이러한 이야기들을 어찌 이해할 수조차 있겠는가? 참으로, 류목사의 충심어린 글이 우이독경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닐까 염려가 됩니다. 귀있는 자는 들을 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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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2.52)
2010-02-16 14:15:26
신실한 신앙을 가졌는가 자신에게 물어보라
우기는건 창진이라는 필명자도 남 못지 않은 처지이니 남의 말 할 형편은 아닐텐데!
게다가 기독교의 안티 앞에 입다문것도 부족해서 두둔해는 처지이고 보면 알만 하네.
자칭 목사라는 간판 때문에 점잖은 척 해보지만 비굴해 보이는 건 왠일까?
요새 그런 목사라는 자들이 하도 많으니 낮 뜨거운 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남의 글에 대꾸를 할려면 그 글에 대한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야지
남에게 동정하여 패거리 근성을 가지고 있군. 그것도 안티에게?

나는 별로 성경을 인용하지 않는 편인데 성경에 대한 내용이 거슬렸던 모양이지?
나도 창진이라는 필명자의 성경 해석이 다 옳다고 보지는 않거든!

또한 교계의 움직임에 대한 얘기를 한것이 아니라 감리교단에서는 그래도
존경 받아야 할 분이 굴비 짝이 왔다 갔다 했다는 말에 몇글 올렸는데
그게 자네에게 거슬릴 말이였나? 그나마 자네는 그럴 말도 못 하잖아

그런데 인간까지?........
나도 교회나 목사들에 대한 말이나 신앙이 적인 이야기가 아닌
세상 적인 얘기라면 얼마든지 부드러운 남자여! 이사람아!....
그런데 여기에 와보면 교회를 세우려고 글 올리는 자들이아니라
넘어지게 하려는 자들 뿐이니 어떻게 하나!
그 중에서 자네가 그래도 좀 쩨끔 나은 편이라
자신이 고집하는 구원이 없는 학문만 가지고
우겨댈수 밖에 없는 자네는 신앙의 줏대도 없고
더 나아가 목숨을 걸만한 신앙도 없는게 자네 아닌가?
목사랍시고 여기와서 인간적인 대우를 받아 볼려고 왔다면
그 발상이 발칙한 것 아닌가? 그러니 대우를 못 받지!

또한 여기를 운영하는 분의 의도를 바로 알아야지
더 이상 두고 볼수 없는 감리교단은 물론 현 정부까지
잘못된 부분을 개혁하여 정의로운 교회와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나름대로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인데 그 일에 협력을 하면 그나마
인격적인 대우를 받을텐데 나는 신앙은 없이 가방끈 자랑이나 일삼는
말쟁이들에게 굳이 마음에도 없는 이쁜 말로 포장하고 싶지 않거든1......
남을 무시하는 것도 옳지 않고 쓸데 없는 말로 여기는 것도 교만일뿐이니까
최상의 방법을 자신의 경험으로 치부하는 자에게 꼭 부탁하고 싶은 것은
목숨을 걸만한 신실한 신앙을 가졌는가? 자신에게 물어 보라고 하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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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Ismail-x (116.47.191.5)
2010-02-16 14:06:21
아주 그냥 'Dogtable' 이군~!
.
.

바이블에 그렇게 기독되었다고 날뛰는 것들아~!

바이블 원서-히브리어, 헬라어, 콥트어 등-에는 정확히 어떤 단어가 쓰였는지, 라틴어,
영어 바이블에는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제대로 알기나 하고 게거품을 무냐?

뭐하는 짓거리 들인가?

쯔쯔...

.
.
.


제사 지내기 싫으면 지내지 마라.

괜히 지내는 사람 괴롭히지 말고......


어디서 패악질이냐?

근본도 모르는 것들...



.

예수가 그리 가르치디?

쌈박질하고 제사 지내는 사람들 저주하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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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믿음소망사랑 (59.15.194.243)
2010-02-16 13:33:46
성경말씀
마귀 사탄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마귀나 사탄은 성경에 나오는대로 존재하고 있고
타락한 천사도 셩경에 나오는대로 존재하고 있는것이지
타락한 천사가 마귀나 사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은 그 말씀 자체에 충실하게 해석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린도전서 4: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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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박창진 (115.41.59.127)
2010-02-16 10:37:44
제 경험에는
이곳의 나그네라는 필명을 쓰는 이와는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뭐라 말하든지 내버려두시는 것이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대한 내용이든지, 교계의 움직임에 대한 것이든지, 인간사의 기본적인 인격에 대한 것이든지 그냥 혼자 말하게 내버려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무시하면 될 것입니다.
쓸데없는 말만 길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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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나그네 (71.255.102.52)
2010-02-16 09:56:18
모든 것은 성경대로 이루어 지는것
안티여 말 잘했다
자네가 영원히 죽는다면 무신 안타까움이 있겠는가?
죽을래야 죽을수도 없는 곳에서 고통 받는 네 처지가 불쌍해서 그렇지.

아무리 이미 심판을 받은 자로써 교회를 대적하는 불쌍한자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육신의 거죽은 덮고 있는데 글마져 생각해 가면서 읽을 수 없겠니
사탄의 무리에 속한 잡족에게 그렇게 바라는 나의 기대가 너무 순진 했었나

그래 네 말마따나 구원을 받아도 살아 잇는 것이고
자네와 같이 이미 심판을 받자들도 현재 살아 있는 것 만은 사실이지만
나는 죽어도 살겠지만 너 같은 자들은 두번 죽을 자라고 하였으니 얼마나 딱하냐?
성경에서 이렇게 말하고 잇는데 그러면 네가 죽은 자이냐? 살아 있는 자이냐?
너는 살아 있는 것 같지만 너는 이미 죽은 자라고 이미 정죄 받은 자가 아니겠느냐
성경에서 사탄에 속한 너에 대하여 그렇게 말하고 있으니 너는 그러한 자이니라.
모든 것이 성경의 말씀대로 이루어 지기 때문이니 누구를 원망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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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아모스 (121.129.19.207)
2010-02-16 01:27:28
내뜻이 아니면 사탄이라는 나그네여
사람이 죽으면 그 자체가 한줌의 흙이요 티끌로 돌아가는 것이다 왜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하셨기 때문이다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고 모든 것의 전부인것이다

그런데 티끌로 돌아간 육신을 놓고, 한방울의 물을 얻지 못해 고통하는 자신을 보며
자식들에게 제발 이곳이 오지말게 해 달라는 음부의 고통을 전하는 어느 부자가 가 있는
그곳에 있을 부모에게 제사하는 것이 효도라고?........썩은냄새의.....나그네 복음

나그네......여.........구원이 있다는것은 살아있다는 것이요 심판을 받는다는것도
살아있음을 말하는것 아닌가.흙이요 티끌로 돌아간다 그러면 구원 받는다고 사기치는 먹사와 막사의 개독교리는 무엇인고.....하여간 지들이 하나님이여....나그네가
2-3 나그네의 괴변에 개독의 코메디 로구나...맹종자들의 한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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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나그네 (68.238.220.27)
2010-02-15 23:39:57
참으로 한탄 스럽다
참으로 한탄 스럽다

사람이 죽으면 그 자체가 한줌의 흙이요 티끌로 돌아가는 것이다 왜냐 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하셨기 때문이다 그만큼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고 모든 것의 전부인것이다

그런데 티끌로 돌아간 육신을 놓고, 한방울의 물을 얻지 못해 고통하는 자신을 보며
자식들에게 제발 이곳이 오지말게 해 달라는 음부의 고통을 전하는 어느 부자가 가 있는
그곳에 있을 부모에게 제사하는 것이 효도라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성경의 말씀 중에서 어느 한곳에서라도 행여나
인간의 생각으로 털끝만한 부분의 이것은 아니것 같은데 하는 소지의
논쟁 거리가 있다고 할 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말씀중에서는 한 휙이라도
빼거나 보태어 바꿀수 없는 것은 그 자가 저주를 받기 때문이라

창진이의 댓글 중에 하나님이 책망 하실까요? 문제 삼으실까요? 라는 말로
자신의 된장도 아니고 오물도 아닌 이중적인 신앙 관을 드러 냈는데
신앙은 가족의 화평을 위하여 우상에게 절하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버리고 끊어야 할 것을 정리하고 자신이 하나님께 나가는 것이며
가족을 위하여 내가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른 신앙 생활을 하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가족을 하나님께 돌아 오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바로 알 때에 진정한 성도가 되는 것이고 목사는 호칭도 사용 해야 할것이다

계속 우겨대고 있는 59...234께서는 성경 전체 어디 한 구석에서든지
죽은 조상에 대하여 제사하라는 말씀이 있는가 찾아보기 바랍니다

또한 타락한 천사를 하나님이 가두어 놓아서 사탄은 없다라는 말로 공중 권세 잡은 자들이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자들인지, 사탄이 있는 것을 인지 하지를 못하는 것인지,
사탄은 없다고 속이려는 것인지, 감추어진 그 속을 어떻게 알겠냐 마는,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그 영에 속해 있기 때문이며,
없다고 속이는 것이라면 자신이 사탄의 종 노릇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성경에서는 한마디로 죽은자를 위하여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씀만 있읍니다.
따라서 죽은자의 제사는 몰론 추도식 자체가 우상을 만드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알면 좋겠네요 그만큼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은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다가 죽은 자는 그 가치가 천하 보다도 더 크고
귀한 것인데, 그 이유로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며
그 결과로는 하나님께 택함을 받은 은혜를 입은 것이고
그 은혜를 입은 믿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며, 그 믿음을 후손들에게 가르쳐서
자자 손손이 하나님의 나라에 갈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하여 예수를 믿는 자들과 말씀을 대적하여
사탄의 종 노릇하는 자들과 차이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정으로 예수를 믿는 자라면 부모님이 살아 계실때 그야 말로
살아 계실때 최선을 다하여 공경 하여 효도 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십계명으로 준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말씀입니다. 무엇보다도 부모님을 예수 믿게
하는 것이 최상의 효도가 될것이고 가족들을 예수 믿게 하는 것이 최상의 가정 화평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때를 만나든지 못 만나든지 가족은 물론 이웃들에게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이 일을 하지 않는 자들이 가정의 화평을 위하여, 효도를 위하여, 제사 운운하지만 이것은 거짓의 아비요 속이는데 명수인 사탄의 수작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자신이 알든지 모르든지 자신은 사탄에게 속고 있거나, 속고 있는 줄 알면서도 먹고 살기 위하여, 아니면 신앙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지키기 위하여 효도를 앞세워 제사가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고집할수 밖에 없는 까닭은 그렇게 배웠고 그럴듯 하기도 하고 그래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교가 우월해 보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그럴듯한 어필이 되기 때문인가요?

신앙은 오직 자신만 지킬 수 있읍니다. 종교는 자신이 망하는 것은 물론 남까지 망하게 하는게 종교 입니다. 이 세상에서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영혼까지 망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섭고 두려운 것인데, 눈에 보이는 것에 매이고 남의 눈에 보이게 하기 위하여 자신의 영혼을 팔고 남이 영혼까지 팔아 먹는 이 일이 종교자들의 행위 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우상 숭배에 대한 기독교인이 조상의 제사에 관하여는
요담, 성경말씀, 기독교이(예수 그리스도을 믿는 성도, 천주교는 아님)이라는 아이디로 댓글을 올리신 분들의 내용이 개신교의 가르침과 지켜야 할 우상 숭배로 간주되는 제사에 대한 정의 입니다

수고 스럽게도 여기 저기서 성경 말씀을 찾아 올려 놓았는데 믿지 않는 것들은
귀신 같이도 자신들이 필요한 구절만 찾아서 안 믿을 구절만 사용 한답니다
이것이 논쟁으로 끌고가는 사탄들의 전략이구요. 그들은.....
하나님이 다시오셔서 직접 말씀을 하셔도 믿지 않을 자들입니다 유대인들과 같이요......
리플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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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59.15.194.243)
2010-02-15 19:24:53
성경말씀
온 가족이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
기복적인 조상숭배 신앙에서가 아니고
조상의 영혼이 와서 제사를 받는다는 것에서가 아닌
단순히 조상을 추모하는 의미의 제사에는
우상숭배가 아니고
제사문화에 해당하는 것으로
온 가족이 신앙의 가정이 될 때까지
신앙인도 함께 동참해도 된다 생각합니다
(고린도전서 9:19~23 참조)

성경에 나오는 귀신은
조상의 신이 아니라 악한 영을 말한다고 생각하며

타락한 천사는
하나님께서 심판때까지 가두어 놓고 지키기까지 하시는 존재이기 때문에
(베드로후서 2:4, 유다서 1:6)
마귀처럼 활동 할 수가 없는 것이므로
타락한 천사가 마귀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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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115.41.59.127)
2010-02-15 19:08:59
제 생각에는
제사가 유교의 전통을 따라 우리나라에 정착된 것임은 분명합니다.
죽은 조상을 생각하여 음식을 만들고 죽은 조상이 귀신으로 찾아와서 그 음식을 먹고
자손들의 마음을 생각하여 자손들을 지키며 번성하게 한다는 사고가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사는 죽은 조상에 대한 공경과 제사를 통하여 조상으로부터 번성을 얻으려는 욕구가 함께 하여서 이루어지는 행위입니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이 생각은 수용할 수 없습니다.
한번 죽으면 어떤 형태로든지 되돌아올 수 없습니다. 영혼이라는 것이 별도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귀신은 마귀를 따르는 타락한 천사들로서 죽은 사람의 영혼인 것처럼 위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을 합니다.

제사가 기독교적이지 않다고 해서 신자는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아야만 하는가?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참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은 그 자체로 악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음식을 만드는데 함께 하고 제사 행위에는 동참하지 않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사에 동참하여 반드시 절할 것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해를 구하여도 수용하지 않는다면 참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제사하는 분들과 같은 심정으로 절하지 않음을 이야기하고서 가족의 화평을 위하여 절을 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책망하실까요? 하나님께서 그것을 문제삼으실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에게 한 말과 그의 말에 대해 엘리사가 한 반응을 생각하면요.

기독교인으로서 제사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제사하는 가족들과 불화하지 않고 지내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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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지 (211.192.78.137)
2010-02-15 13: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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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 (121.130.231.67)
2010-02-15 12:29:26
믿지 않는 이들이 더 많은 사회가운데서 제사란..
조상에 대한 유교적인 효심의 표현과 기복적인 무속신앙이 혼재된 게 현제의 제사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이럴경우 성경말씀님이 언급하신 것 처럼 전자는 우상숭배가 아니지만, 후자는 우상숭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고민이 생깁니다.
후자때문에 제사 전체를 부정해온 것 곧, 이전의 교계의 제사 대하는 모습이 합당하시면 -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측면 이해는 됩니다 - 그에 따라 지금의 경우처럼 신앙생활 하시면 됩니다. 다만, 전자 곧, 유교적 효심의 측면을 고려한 <삶이> 제사를 거부하고도 제사외의 주어진대 부분의 날들 가운데서 얼마나 돌아가신 분은 차지하고서라도 적어도 살아계신 이들에게 <전달되느냐가> 관건입니다.

이거 정말 십자가일 수 있습니다. 아니 십자가입니다.
특히나 믿는 자매님(따님)들에게는요.
이 십자가 기꺼이 가슴에 품고 가(게 하)실 수 있나요?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요? (위 기사 참조)

예수님은 여러분의 신앙의 자유(제사에 대한 신앙적 이유로 거절) 이면엔 믿지 않은 가족에 대한 관계가 내포된 실제적인 삶을 요구하신다고 생각치 않으신가요?

덧붙이는 말 : 이 댓글은 철저히 제사 = 우상숭배 곧 기존교리로 바라볼 경우를 전제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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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께 (121.140.111.140)
2010-02-15 12:04:13
오자, 탈자를 수정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운영자님!

댓글을 쓰다가, 오자와 탈자를 수정할 수 없어, 당황스럽네요?

댓글에서, 오자와 탈자를 수정하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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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121.140.111.140)
2010-02-15 11:56:38
살아계신 부모님께 공경하라는 것이지,죽은 이후에도 공경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믿음소망사랑님께! 무척 효심이 많으신 분으로 생각되네요.
사도바울은,"자녀들아 네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엡6:1-2)이것이 약속있는 첫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고 하셨읍니다.

네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는 것이고, 살아계실 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이지요.

예수님도 제자 중에 하나가,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라고 청하였을 때, 단호하게 "(영이)죽은 자들로 저희(영이)죽은자를 장사하게 하고,너는 나를 좇으라"고 말씀하셨답니다.
이 말씀만 가지고 본다면,마치 예수님을 부모도 공경못하는 불효자로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이미 영이 떠나 죽은 자들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살아있는 자들은 주님을 따르라는 말씀이지요.

타락한 천사와 귀신에 대하여 오해하고 계신 듯 하네요.
한국교회가 이단이라고 말하는 김기동은 귀신론에서,
믿지 않고 죽은 영혼이 구천에 떠도는 구신이 된다고 말하지요.
그러나, 사람은 한 번 죽으면, 육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낙원과 음부로 돌아간다고 성경은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절대로 죽은 영혼이 귀신이 될 수 없고,
사단과 마귀, 귀신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사 중에서 타락하여 범죄한 천사로 이해하는 것이 성경적이라고 봅니다.

욥기서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섰고,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다고 기록되어 있고, 다니엘이 기도하자 바사 국군(사단마귀)이 21일 동안 막았으므로,군장 중 하나인 미가엘이 도와주어 하나님이 현현하신 내용과(단10:13), 야고보서에 "네가 하나님은 한분이신 줄을 믿느냐,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약2:19),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신다(벧후2:4)는 말씀등을 통해서, 악한 영들인 사단,마귀,귀신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범죄한 천사들로서, 사단마귀들도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하에서 하나님이 도구로 사용하고 계신다고 믿는 것이 올바른 성경적인 해석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신 것이니(히1:14), 결국 천사들은 구원받은 우리들을 섬기라고 보내셨으나, 범죄한 천사들인 마귀귀신들은 우리를 미혹케 하여, 지기들이 들어갈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나, 우리는 사단마귀와 귀신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쫓아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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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121.140.111.140)
2010-02-15 10:55:28
류상태 목사는 자신의 바알숭배 신앙을 하나님께 회개하라.
한국개신교회가 죽은 조상에게 제사지내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지적한 것은 성경적 가르침인데,
류상태 목사가 자신의 잘못된 신앙을 회개하지는 못하고, 개인적인 그릇된 견해를 마치 개신교회를 대표하는 것처럼 기독교 진리를 왜곡하여, 다른 복음을 전하는가?

그대들이, 진정한 기독교인이요, 예수그리스의 종인 목사라면,
제사문화가 우상숭배냐 아니냐를 논하기 전에, 구정 명절에 가족 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죽은 조상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죽었다면, 지옥에 들어가 고통당하고 있을 모습을 자손들이 깨닫도록, 복음전도의 기회를 삼자고 권면하여야 마땅한 것 아닐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기독교의 목사들아,너희는 천국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너희도 들어가지 않고,들어가려 하는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는가!"
"화 있을 진저, 외식하는 기독교의 목사들아.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려는가?"

기독교 진리는 세상과 타협해서는 안된다.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약4:4). 인본주의신학을 생명처럼 여기는 목사들이여, 회개하라!

목사노릇 하기이전에,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고,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라.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왜,목사들이 세상과 벗이 되려고 몸부림치는가?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을 알고 많히 선생이 되자 말라고 경고하신 것을 잊었는가?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거짓선지자가 많이 일어나,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24:11,24)

목사들이여, 종교다원주의적, 인본주의신학을 내버리고, 올바른 기독교의 진리로 다시 무장하라. 그대들이 기독교 진리를 아는 것처럼 착각하면, 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대들의 교회가 진리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니까, 흑암의 세상이 교회를 변화시키겠다고 덤벼드는 것 아닌가?

쓸데없이 제사문화나 논하며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주님의 말씀이니라.

목사라고 해서, 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아니요,
목사라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다만, 하늘에 계신 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그대들이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주님께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말씀을 듣지 않는, 진실한 주의 종들이 되기만을 기도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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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59.15.194.243)
2010-02-15 10:46:05
성경말씀
위 본문의 취지는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계신 분 뿐 아니라
돌아가신 분에게도
감사하고 효심을 표하는 경우를 말한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2월14일 올린 글 중
베드로전서 2:4은 베드로후서 2:4인데 잘못되었네요

베드로후서 2:4 말씀과 유다서 1:6 말씀을 보면
타락한 천사가 마귀라고 할 수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마25:41, 계20:1~3, 벧전 5:8,은 마귀에 대한 말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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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121.140.111.140)
2010-02-14 23:51:45
믿음소망사랑님께
<우상숭배>란 하나님외의 피조물이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려드는 것을 말하고,
조상에게 감사하는 효심의 표헌은 <우상숭배>가 아니지만,
죽은 조상에게 절하고,제사를 지내는 목적이, 효심에서가 아니라,
조상을 잘 모시지 않으면, 자손들이 혹시나 화를 당하지나 않을까 하는,
기복적인 조상숭배의 신앙을 <우상숭배>라고 지적하는 것이지요.

타락한 천사가 흑암에 갇혀있어 활동할 수가 없게 된 것이 아니냐고 하셨는데,
성경말씀은 어느 한 구절만 가지고 잘못 해석하다가는, 전체의 뜻을 놓치게 되므로,
항상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전체의 틀 안에서 이해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 중에, 거라시인 지방에서 군대처럼 수많은 더러운 귀신들을 내쫓으셨고, 벙어리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셨던 일이 있었고, 지욱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것임을 말씀해주셨지요(마25:41).
아직까지, 이세상에 공중권세잡은 사단마귀와 타락한 천사들이 사람들을 미혹케하다가, 천년이 차도록 잠시 무저갱에 던져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신 후,반드시 잠간 놓이리라(계20:1-3)고 요한계시록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지요. 따라서, 사단마귀와 귀신들은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최후심판으로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울 때까지는 계속 미혹케 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벧전5:8),라고 가르친 것도, 바로 이러한 말씀을 입증해주는 것이지요.
결국, 타락한 천사장이 사단마귀로, 용이요, 옛뱀이고, 그 졸개들인 타락한 천사들이 귀신입니다. 사단마귀와 귀신들은 육체가 없는 영적인 존재로, 구원을 받을 수 없는 피조물이지요.
오직, 피조물중에서 사람만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창조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는 무한감사를 드려야 하겠지요.

따라서, 타락한 천사가 모두 흑암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에 따라,
이세상을 심판하시는데 사용하신다(계9:15,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고 하매,네 천사가 놓였으니,그들은---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된 자들이러라.)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청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다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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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59.15.194.243)
2010-02-14 22:20:49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10:7. 14~22에서 말하는 <우상숭배>란 <우상의 신전에서 열리는 연회에 참가>함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게 예배한 것을 지적한 말씀이므로, <조상에대한 제사>에 대한 말씀이라고 해석해서는 안될 것이며, 죽은 사람의 영혼이 와서 제사음식을 받는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나 조상에게 감사하는 효심의 표현이 <우상숭배>는 아닐것 입니다
그리고 타락한 천사는 큰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갖혀있어 활동할 수가 없게 된것이 아닌가요 (베드로전서 2:4, 유다서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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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미아 (121.129.19.207)
2010-02-14 19:34:28
나그네 라는 맹종자는
나그네 란 무뇌아 맹종자는...사이비 맘몬 먹사와 막사를 돈받고 알바하며 지켜주는자요...횡도 쿡도 션도 등등....예수님의 삶을 살기보다 오직 주딩이로 예수를 장사하며
예수님을 이용하여 자신의 삶을 연명하는자요....종교 권력자에게 아부하며 지 교회 목사를 교주 받들듯 하는자요.....막사와 먹사에게 전수받은 추잡한 복음으로 이땅에 기독교를 개독화하는데 앞장서는자요...쥐 근성으로 밀실에 숨어 사악한 마음으로 자판기를 두드리는자 아닌가..요런 두더쥐 스타일의 나그네가 한 서 너명 되는것 아는 사람은 다 알리라..요 쥐 스타일의 인간이 의식있는곳에서는 의식있는척을 할줄아는 영악한자가 맞을 것이다.그라고 이 쥐그네야...이 아저씨는 제사 안하고 추도예배로 드리는
분이다...다만 제사하는 분들을 사단이니 교리 기독교로 판단하는 너의 무지가
측은 할뿐이니다....막사와 먹사가 만들어 자신을 위한 교리 개독교인 쥐그네 야
철좀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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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121.140.111.140)
2010-02-14 18:10:57
귀신은 사단마귀의 졸개인 타락한 천사이지, 죽은사람의 영혼이 아니랍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셨습니다. 후일에 어떤사람믈이 믿음에서 떠나,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니"(딤전4:1),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히9:27)
죽은 사람의 영혼은,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처럼, 구원받은 사람은 낙원에,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음부에 들어가서, 주님이 재림하시어 최후심판을 하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뿐이지,
죽은 사람의 영혼이 귀신이 되어, 구천에 떠돌아다닌다는 말은,
"전설의 고향"처럼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인줄도 모르나요?

성경을 믿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절대로, 귀신이 죽은사람의 영혼이라고 믿지 않고, 더러운 사단의 졸개인 타락한 천사들이라고 믿으며,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이 귀신에게 하는 것(고전10:20)임을 의심하지 않고 믿습니다.

성경말씀을 빋지 못하고,전혀 다른 미혹의 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어리석은 사람들이여1
성경은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오직 믿느냐, 믿지 못하느냐에 따라,
당신들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 둘 중에 어디로 갈 것인지를 밝히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줄을 귀신들도 알고 벌벌 떨고 있느니라.

사단과 귀신의 가르침을 받아 영영 죽을 지옥불에 떨어지지 않도록,
지금 당장,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영접하여,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하나님께서 원하고 계시니, 이 복음을 듣고 믿어 천국에 들어가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이지만, 믿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이 죽어,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옥불에 던져지기로 심판받고 음부에서 대기하다가, 영원한 지옥불에서 영벌을 받아야 한다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나, 죽은 다음에는 이미 늦어 믿을 수 있는 기회가 절대로 없으니, 지금 당장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귀신에게 절하는 제사에 대한 논쟁은 그만 두고,
구정명절에, 귀신에게 절하는 불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열심히 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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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222.116.92.107)
2010-02-14 18:05:11
순교자들의 신앙을 욕되게 하지마라
제사가 끼치는 영적인 나쁜 영향 (펌)

많은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행하는 제사는 우상숭배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미풍양속이라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첫째,이 조상신숭배의 제사의식은 본래 우리 민족 고유의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제사의식은 유일신 하나님을 숭배하는 제사의식이었을 뿐이다. 후대에 조선 중기에 와서야 오늘날과 같은 조상신숭배의 제사의식이 유학과 샤마니즘의 영향으로 민간에 유행하게 되었으므로 사실 이 조상신숭배의 제사의식은 그 역사가 그리 길지 못하다.

둘째, 미풍양속이라 하면 그로 인해 우리에게 어떤 좋은 영향이 있어야 하겠는데, 사실 이 제사제도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어떤 좋은 영향을 받아왔던가?
물론 이것은 쉽게 말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건데, 이 제사제도는 우리 민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더 많이 끼친 것으로 생각된다.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이 제사제도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하는 일이 많다. 우리 한국인들은 대체로 이 제사의식을 행하는 데 있어, 하나의 미풍양속을 행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저 내려오는 전통을 무비판적으로 받아 행할 뿐이며, 또한 남의 이목을 두려워하거나 귀신의 저주를 면해보려는 생각에서 이 의식을 행할 뿐이다.

이러한 조상신숭배의 제사의식은 우리에게 영적으로 다음과 같은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십계명 가운데 제 2계명을 어기게 한다. 제사에는 본래 신주(神主)라는 것이 있는데, 이 신주가 분명히 우상에 속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앞에 절을 하는 것이며, 또한 그때 우리의 마음은 복을 비거나 저주를 면해보려는 마음이기 쉽다. 그러므로 이것은 분명히 우상숭배의 영적인 죄에 해당한다(출20:4-5).

둘째, 귀신의 존재에 대해 우리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한다. 귀신은 타락한 천사들인데, 이 제사제도는 귀신은 바로 돌아가신 우리의 조상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전반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하거나 가볍게 여기도록 만들며, 또한 우리로 하여금 쉽게 귀신들과 접촉하도록 만드는 나쁜 영향을 끼친다. 성경은 우리가 귀신과 접촉하는 일을 절대 금하고 있다(신18:11-12, 고전10:20).

셋째,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눈을 가리우는 나쁜 영향을 끼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간이 죽고 나면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이 있게 되며(히9:27), 그 심판 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져 들어가게 되고 이 세상과는 완전히 단절된다고 가르치는데(삼하12:23), 이 제사제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 말씀을 믿지 못하게 된다. 조상숭배 사상의 제사의식에 따르면 사람이 죽고 나서도 그 귀신은 계속적으로 산 사람과 비슷하게 생활하며 산 사람과 교제할 수도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게 함으로써 심판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나쁜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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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한 신앙을 지켜온 순교자들을 욕되게 하지마라
갈등이라는 주제로 고유한 신앙에 먹칠을 하는 자들 한심하다
다니엘의 신앙을 어떻게 해석할까
인본주의자들같으니라구...

그러면 신사참배도 인정하지..... 왜?
일본제국주의와 우리들의 민족간의 갈등아닌가?
좋은게 좋은거라는 상식을 가지고 접근한
이러한 비신앙적인 논제를 왜 당당은 게재해야하는지 참 한심하다.

순교자들의 신앙을 욕되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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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11.192.78.137)
2010-02-14 13:31:51
욕설 담긴 댓글 2개 삭제 합니다.
선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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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언자 (116.47.26.61)
2010-02-14 13:02:17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고전10:20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대저 이방인(지금은 불신자)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죽은 조상에게 제사하는 것이 아니라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 바울은) 너희가(예수님의 제자들이=지금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죽은 조상들의 영혼은 천국 혹은 지옥에 있습니다.
천국이나 지옥에 있는 조상들의 영혼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손들이 드리는 제사에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면, 천국이나 혹은 지옥에 있는 조상들의 영혼이 제사를 받으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죽은 조상들의 영혼 대신에 귀신들이 와서 제사를 받는 것입니다.


시106:28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시106: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저희가(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죽은 자에게 제사 드린 제사 음식=우상의 제물)을 먹어서, 그 행위로(죽은 자에게 제사 드린 제물을 먹은 행위로) 주를(하나님을)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성경에는 재앙(염병=장티푸스. 전염병.)으로 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려 2만 4천명이라고 하였습니다.(민25:9)


기독교인들은, 죽은 자(조상)에게 제사 드리는 것이 조상이 아니라 [귀신에게 제사 드리는 것임]을 깨달아야 하며, 죽은 조상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하나님을 격노케 하여 재앙(염병)으로 죽임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신앙인들이 되지 않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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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5.182)
2010-02-14 07:44:52
가롯 유다를 보라
땡칠아 왜 그렇게 흥분 하는겨?
가롯 유다가 왜 추악 하냐?
너 처럼 예수님은 안 믿고 너 처럼 전대에만 마음이 가 있다가
단번에 한몪 챙기려고 예수님을 팔아 먹었지만 그래도 자네 보다는 나아서
뒤늦게마 양심에 가책을 받고 되돌리려 했지만 너 같이
가롯유다 만도 못한 잡족들에게 혹시나 교육이 될까하여
배터져 죽게 하였으니 그 일이 너같은 잡족들에게 교훈이 되어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누구든지 교회를 대적하는 모든 짓은
결국 가롯 유다보다 조금도 나은 자들이 아니라는 것을 교육하려고
성경에 기록하여 알려 주는 것이니이 사건을 명심하고 자네는 물론이거니와
교회를 회방하는 모든 자들은 때와 장소에 관께 없이 불식간에
가롯 유다와 같은 험한 꼴 당할까 조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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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104.38)
2010-02-13 21:51:20
떠돌이 귀신이 되기를 원하는 자들이여.....
땡칠아!....

그러한 너는 네가 엎어져 절하는 모든 것이 너 에미이고 네 애비라는 말이네

사람이 죽으면 그 누구도 그 영혼이 지상에 돌아 다닐 수 없다는 성경의 말씀을 믿는게
내 신앙이고!.....

너는 네 에미 애비의 죽은 귀신에게 절해서 그덕으로 허접한 목숨
귀신에게 구걸해서 살아 간다는 얘기 밖에 더 되는가?
귀신에게 구걸해서 연명하는 목숨 오죽 할려구!.....
네 소원이 그럴진데 그렇게 살아 가게나.

교회 대적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여!....
가증스럽기가 한이 없구나!....이것이 네 정체니라

왜 안 나타나는가 했드니 이제야 나타났군
원래 사용하던 아이디를 사용하거라

교회를 대적하여 머리 위에 숫블을 쌓는 불쌍한 새대가리여!.......
새대치.....


59..........243님께........
우상 숭배가 무엇인지를 얘기하기 전에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ㄸ돌아 다닐까요 아니면 못 돌아 다닐까요?
자신 죽으면 육신은 땅에 묻일 것인데
자신의 영혼이 어떻게 되길 원하십니까?
그렇게 배워서 그렇읍니까? 그렇게 되기를 원해서 입니까?

성당에 다니는 신도이면 성당에서 가르치는 교리 대로 믿으세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교리가 구원을 주지 못합니다.

또한 개신교의 성도이면 성경에서 말씀 하신대로 믿으세요
말씀 따라 믿으면 구원이 있읍니다

아직도 우상 숭배에 대한 분명한 정의를 모르면서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할수 없는 것은
죽은 모든 사람들은 물론 자신까지도 죽은 후에
구천에 떠돌 귀신이 되어 숭배 받기를 원함이라

그래도 구천에 떠도는 귀신이 되어 여기 저기 기웃 거리며
절하는 곳에서 얻어 먹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귀신이 무엇을 먹겠는가 마는....

성당을 비롯하여 제사를 지내면 부모의 귀신들이 와서
먹는다고 가르치는 모든 종교를 믿던 모든 자들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모두 지옥에 가 있다는 것과
앞으로도 그렇게 믿는 모든 자들은 지옥에 간다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말씀 하신이가
하나님이고 그렇게 하실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

이 일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몸을 드려
교회를 세우시고 가르치는 종들과 성도들을 세워 예수를 전하여
거짓된 종교자들이 전하는 거짓된 교리에 속는 불쌍한 자들을 돌이켜
예수님에게로 돌아 오게 하라는 사명을 받는 성도로써 권하노니

아직도 우상 숭배의 너울을 쓰고 변명을 이삼고 있는 59...243 와
처음부터 끝까지 교회를 대적 하다가 천대까지 하나님의 보응을
차초하는 121...땡칠이로 가장한 새대치는 돌이켜 예수를 바로 알아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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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129.19.207)
2010-02-13 19:39:50
나그네는 어느교회 맹종자 인가
니그네 야 말로 예수님의 삶과 말씀속에서 예수를 따르기보다 주술적 상황속에 길드려진 맹종과 맘몬의 개독의 선봉자 아닌가 그를 그런 한심한 인간으로 개조시킨자가 홍도 국도 등등 개독의 막사요 먹사 아니겠는가 나그네여 너는 언제라도 참된 기독
사상에서는 나그네 가 될수밖에 없지 아니한가 대체 얼마 받고 알바하며 미친 개수작을 떠는가.성경을 니 입맞에 오물오물 하는자여..너는 니 에비 에미가 사탄이냐
나그네 이띵아..너는 어리석음의 극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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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인 (121.140.111.140)
2010-02-12 23:50:14
에클레시안뉴스가 사단의 앞잡이노릇을 하고 있음을 모르는가?
참으로 역겹도다. 그리스도의 생명의 냄새를 풍기는 것이 아니라, 음침한 사망의 냄새만 풍기는 에클레시안뉴스 등의 인터넷신문에 올라오는 교회의 추악한 실상을 보여주는 글들을 읽어볼 때마다, 과연 말세에 인터넷이 사단의 종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교회도 인간들이 모인 곳이라, 어찌 문제가 없겠는가?
그러나, 더욱더 심각한 문제는, 교회의 문제를 성경적인 원리와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세상에 비웃움이 되도록, 무차별적으로 교회와 목회자들을 공격하는 글로 도배하는 그 잘난 인터넷신문들의 책임도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교회법으로 해결하지도 못할 바에야, 세상법정에 가서, 이방인들에게 머리조아리고
처분만 바라면 그만인 일들을 가지고,
무슨 교회법의 대단한 전문가랍시고, 법원판례 운운하면서, 교회를 망가뜨리려고 하는지,
목사님들 이제 그만, 정신좀 차립시다.

이러다가는, 에클레시안뉴스와 같은 교회파괴세력들로 인해, 교회로 불신자들을 인도하려는 전도의 길마저 막혀 버리지 않을까 심히 염려됩니다.

에클레시안뉴스에 의해, 무차별적으로 교회와 목회자들이 공격당해 쓰러지는 광경을 보면서,
이제는 기독교회가 교회개혁을 빙자하여, 밥발이하는 종교사기꾼들을 몰아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는데, 누가, 누구를 정죄한다고 날 뛴단 말입니까?

교회개혁 운운하며, 교회와 목회자들을 잡아삼키려고 우르렁대는 자들의 모습이,
바로 말세에 사단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적그리스도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줄도 모르고, 우는 사자와 같이 미처 날뛰는 인터넷사이트들을 몰아내는 일에, 한국교회가 힘을 합쳐야 할 때이니, 목사님들 제발, 이제 그만좀 싸우시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말씀따라 목사답게 살아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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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4.218)
2010-02-12 22:43:57
제사는 사탄에게 절하는 것이며 우상 숭배이다
우상이라 함은 있지도 않은 신을 있다고 하는 모든 것을 우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도 우상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있지도 않은 조상의 신이 와서 먹는다고 제삿상을 차리고 그곳에 절하는 것이
우상에게 하는 절이 아니라고 하는 분이라면 개신교의 성도는 아니겠지요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배워 지켜 행하는 것은
각 사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의 생각과 말과 행위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니
긴 얘기를 하면 논쟁이 될 뿐이지요

사이비나 이단들이 항상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성경에 대한 논쟁,
교회에 대한 논쟁, 목사들에 대한 논쟁입니다
그 결과로 얻는 것은 결국 성경에 대한 불신을 만드는 것인데
개신교에 관계된 모든 것에 덕을 세우지 못하는 것은
자신이 알고 하든지 모르고 하든지 모두가 사탄이 원하고 있는 일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논쟁을 일삼는 일은 삼가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은 세상의 아무 신도 만들지 않았읍니다 그러므로 다른 신은 없읍니다
오직 스스로 계신 하나님만 계실 뿐이고 설령 신을 빙자하여 무당이나 술사들이나
심령사들이나 기타의 사람들를 사용해서 작은 이적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은 모든것을 사용하여 다른 신들도 있다고 속이려는 사탄들의 속임수 일 뿐이지
분명히 다른 신은 없읍니다

다시 말 하지만 있지도 않은 조상의 신이 와서 먹는다고 제물을 차려놓고
절하는 것은 분명한 우상 숭배이며 사탄에게 절하는 것입니다

많은 글(댓글말고)을 올리며 아는체는 다 하는 인간들이 성도들의
신앙 생활의 기초가 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는 주딩이 다물고 있는 이
일에 대하여 나는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여기에 고정 적으로 글을 올리면서 무슨 신학적 무슨 목사라고 하면서
글을 올리는 자들은 물론이고 교회의 싸움판에는 두 눈을 부릅뜨고
밤잠 설치며 글질들 해가면서 왜 제사라는 우상에 대하여는 입들을 다물고 있는지?
성경에 대하여는 하나님보다 더 아는체 하는 작자들이 아니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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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 (121.130.231.67)
2010-02-12 12:31:26
사탄에세 드려지는(절하든 발광을 하던) 것
분명히 우상숭배입니다.

그래서 사탄 = 귀신 이면 나그네 님의 말씀이 틀린 바 없습니다.

그러나 귀신 = 조상(신) 이라하신다면 결국 사탄 = 조상(신) 일텐데
이에 대한 지혜로운 성경적 접근이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애초에, 성경번역이 demons을 귀신이라 번역했기에 문자적으로 성경을 믿는 이들에게는 그로인해 파생되는 지극히 상식적인 논란을 피할 수 가 없던 것이었습니다.

뭐, 좋습니다. 초기 선교때 타문화에 대해 서구입장을 지닐 수 밖에 없는 외국 선교사들의 눈에는 돼지머리 올리고, 형용색색의 음식 차려 올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보일 수 있어서 그런 입장을 보였겠죠. 이러한 입장이 좋든 나쁘든 유전내지 관습이라 현재까지 교계에서는 내려오고 있다고 칩시다.
문제는 제사에 대한 교단별 입장과 이에 대한 개교회로의 명확한 입장으로 까지 전해지고 있지는 않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구요.(제가 알아본 바로는 교단내의 입장은 나그네님과 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개교회에서는 목회차원에서 ...)
차라리 천주교처럼 명확히 공식입장을 널리 선포하는 것이 그래서 바람직한 것입니다. 가하든 불가하든. 그리고 그것에 대한 교계의 입장이 당당하다면 그에 따른 결과도 당당하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원합니다. 요즘 툭하면 성명 잘내는 한기총에서 "우리 총회에 속한 대부분의 교단과 교회에서 나그네님의 주장처럼 제사에 대해 선포해주시고, 각 개교회도 이에 따라주시길 바란다"는 성명이 위의 교회처럼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면 나그네님이 언급하신 거짓과 선동을 일 삼는 자들 단.언.하.건.데 많이 사라질 것입니다.
자신이 믿고 있는 복음에 당당하다면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들이 명확히 입장을 취하시면 됩니다. 목회현장 어쩌구저쩌구 변명하는 것은 전가의 보도로 활용하는 '성경데로' 외치는 입장에 비추어볼때 보기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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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59.15.194.243)
2010-02-12 09:26:20
고린도전서 10장 말씀
나그네>님께서 말씀해 주신 고린도전서 10장 말씀은 <우상의 신전에서 열리는 연회에 참가>하는데 대한 말씀이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대한 말씀이 아니지 않나요.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 처럼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는 경우가 있었다는 말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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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3.28)
2010-02-12 06:07:14
거짓을 일 삼는 자들을 성도 스스로가 경계해야 할 자신의 몫
따라서 예수를 믿는 다고 하면서 제사를 지내는 것은 분명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요
제사를 지내는 것을 옳다고 하거나 선동질 하는 자는 사탄의 앞잡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으며
조상에게 효도 운운 하면서 제사를 지내는 종교는 분명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가 아님을
분명히 밝히면서........허튼 소리로 영혼을 도적질 해다가 멸망 시키려는 거짓하는 자들을 경계해야 하는 것은 성도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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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23.28)
2010-02-12 05:54:11
제사는 분명 사탄에게 절하는 것이라 - 2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이보다 더 강한 표현을 쓰고 있는데........

20)그러나 내가 말하건대 이방인들이 희생물로 드리는 것은 마귀들에게 드리는 것이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마귀들과 교제하는 자 되는 것을 원치 아니 하노라

21)너희가 주의 잔과 마귀들의 잔을 겸하여 마실 수 없으며 주의 상과 마귀들의 상에 겸하여 참여하는 자가 될수 없느니라

22)우리가 주의 질투를 일으키겠느냐? 우리가 그분보다 강하냐?

23)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 모든 것이 적절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 모든 것이 남을 세워주는 것은 아니니

24)아무도 자기것을 구하지 말고 가가 다른 사람이 잘되기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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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8.238.233.99)
2010-02-12 05:30:50
제사는 분명 귀신에게 절하는 것이라
너희 이웃을 시험하지 말찌니..........

19)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20)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치 아니 하노라

21)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22)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워 하시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개신교의 성도라면 이러한 질문은 안 하실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혹시 성당에 다니시는 신도인가 해서 다음의 구절도 올려 드립니다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눌에 대하여.................

3)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4)무릇 남자로써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5)무릇 여자로써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없음이라

6)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깍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7)남자는 하나님의 영광과 형상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8)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9)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10)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찌니라

11)그러나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않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니라

12)여자가 남자에게서 난것 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것이 하나님에게로 났느 니라

13)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14)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는냐

15)만일 여자에게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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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 (121.130.231.67)
2010-02-11 00:09:41
정말로 정말로
기독교과 들어온후 100년이 넘었건만 아직도 논란이 많은 것에 대해 최소한 교단별로 제사에 대하여 명확히 선포했어야 할 일이었습니다. 가하든 불가하든. 그래서 개교회에서 명확히 가르쳤어야 하구요.

정말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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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126.104.9)
2010-02-10 23:47:46
선동질을 일삼는 자여
전형적인 성동질 꾼이구나
자네 집에선 갈등이 있는지 몰라도 정상적인 개신교의 가정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거든!
죽은 조상에게 절하는 것은 귀신에게 절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데 자네가 하나님을 대신 하느냐?

자네 같이 살아서 부모에게 불효하는 자가 죽은 뒤에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제사질을 하겠지
효도는 부모가 살이 있을 때에 하는 것이니라

자네가 같은 허접이가 개신교의 대표 인양 개신교를 대표해서 사과를 한다고?
제 주제를 전혀 모르는 자가 당착에 빠진자가 아닌가?

다시 말하고 말하거니와 개신교의 신학자나 일부의 목사들이 제사의 문화를 긍정적으로 보든지
제사를 드리든지 그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들의 신앙이겠지만 바로 알아야 할것은 그들은 성경에서 요구하는 하나님을 따라 믿는 자들이 아니라 자네와 같이 자신의 기분에 판단에 따라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우상 숭배자들이니라 그러니 제사를 숭배하는 자들에게 개신교인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말을 해서는 안되느니라, 개신교(그리스도인)인이라는 정의는 끊어야 할 것을 끊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니라

고로 허무 맹랑한 거짓된 속임수로 마치 제사가 효도하는것 처럼 왜곡하는 말이나 많은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제사가 신앙에 문제가 안되니까 지내도 된다는 것처럼 선동질하는 말이나 글은 전혀 성경에 근거도 없을 뿐만 아니라 순전히 잡신자에 불과한 자네 개인의 생각임을 말해주고 싶고, 물론 자신은 죽은 조상의 제사를 지내니까 글도 올리겠지만 장로교단이나 침례교단의 교리가 아님을 분명히 말해 두고자 하며, 혹시나 하여 신실한 성도님들은 행여나 이러한 거짓의 아비요 속이는데 명수인 샅단들이나 하는 말에 불과한 헛된 소리에 현옥 되거나 속아서 하나님께 범죄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옛날이나 지금이나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성도들을 넘어지게 하는 이러한 자들은 항상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신앙은 자신이 깨어서 말씀따라 지키는 것이지 남이 지켜주는 것이 아님을 꼭 인지 하시고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자를 두루 찾는 사탄이 무엇인가를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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