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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9월부터 새로운 옷을 입습니다!
고은경  |  trus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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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년 02월 09일 (화) 23:42:40
최종편집 : 2010년 06월 08일 (화) 14:03:18 [조회수 : 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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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 새로운 옷을 입습니다!

고 채희동 목사가 발행하여 왔고
그동안 동인지 형태로 1년에 2차례 발간되던 샘이
31호를 끝으로, 2010년 9월부터
몇차례 편집위원들이 모여 논의끝에
"물이맑은샘"이라는 (가칭) 제호로
기독교 교양 잡지 등록을하여 1년에 4회 발행되게 되었습니다.

편집진은 전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편집인은 이정배 교수가 맡고
편집주간은 양재성 목사, 윤주필교수가
디자인은 고은경 집사의 '명작'이 여전히 맡게되며
새롭게 이필완 목사
 가 발행인의 책임을 맡아 경영과 발송 독자관리를 맡게 됩니다.

그리하여
예정된 2010년 봄호는 따로 발간되지 않고
본격적인 일반 집지로의 발행 준비기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동안의 독자들에게 근간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마는
우선 당당뉴스 지면을 통하여 알려드립니다
.

2010. 4. 17

하나님.사람.자연이 숨쉬는 "샘" 잡지 등록 담당자 이필완 드림

 

<샘> 31호에서 만나는 ‘福의 새로운 이해’

새해 31호로 발간된 <샘>지는 ‘복의 새로운 이해’를 주제로 “복”(민영진 전 성서공회 총무) / “가난한 자의 주체가 진리의 주체이다”(박일준) / “우리 선조들의 복 사상”(오세종 목사) / “하나님의 축복이 실현되어가는 경제를 향하여”(박득훈 목사) / “자본주의를 넘어서-자본의 인간 지배수단인 빚 압박을 벗자”(이승무 박사) / “평화를 만드는 사람은 행복하다”(송강호)는 제목으로 차원 다른 글을 게재하였다. 이외에도 전통문화를 접목한 예배로 주목받는 성실교회 탐방기사와 무불달 오세종 목사 인터뷰 기사도 실렸다.

새해 31호로 발간된 <샘>지는 ‘복의 새로운 이해’를 주제로 “복”(민영진 전 성서공회 총무) / “가난한 자의 주체가 진리의 주체이다”(박일준) / “우리 선조들의 복 사상”(오세종 목사) / “하나님의 축복이 실현되어가는 경제를 향하여”(박득훈 목사) / “자본주의를 넘어서-자본의 인간 지배수단인 빚 압박을 벗자”(이승무 박사) / “평화를 만드는 사람은 행복하다”(송강호)는 제목으로 차원 다른 글을 게재하였다. 이외에도 전통문화를 접목한 예배로 주목받는 성실교회 탐방기사와 무불달 오세종 목사 인터뷰 기사도 실렸다.

샘 31호 내용 모두 pdf 파일로 공짜로 보러가기! 클릭!

<샘>은 고 ‘봄길’ 채희동 목사가 시작했던 잡지로, 지금은 그분의 자취를 간직하고자 하는 이들이 소박하고 작은 영성잡지로 만들고 있다. 다음 카페 ‘봄길을걷는사람들’(샘지 게시판)에 들어오면 ‘샘’에 관한 각종 정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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