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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1]멀티코드를 찾자<당신의 멀티코드는 무엇입니까?>
이승칠  |  gooneye7805@m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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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22일 (목) 00:00:00 [조회수 : 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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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다빈치코드 쓰고
남한은 김정일코드 쓰고
외눈은 외눈이코드 쓰네
글쓴이 : 독자(크리스챤투데이) 작성일 : 2005/07/19

국어사전에 코드(code)는 전신부호. 컴퓨터 등에 기억시키기 위한 부호, 또는 그 부호 체계라 소개가 되어있는데 일반적으로 서로의 합의점이라 보면 무난할 것 같다.

외눈이코드가 탈고 되었기에 천하장사 무제한급에 도전을 해 보기 위해 한국에 있는 아들에게 메일로 첨부파일을 보내 인쇄를 받아 신문사에 보내는 작전을 세웠다. 그런데 내가 첨부파일을 한번도 보내지 않은 컴맹이라 은근히 겁이 났기에 유학생인 컴박에게 전화로 방법을 배워 12월 18일 자정에 최초로 첨부파일을 보내고 즐겁게 휘파람을 불었다.

“아버님, 왜 메일을 안 보냅니까? 집에 인쇄기가 좋지 않아 PC 방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오후 3시인데 안 받았나? 또 엠파일이 한메일을 거부를 하나 보네.”
“지금 수신확인을 해 보세요. 30분 후에 다시 전화하죠.”
“새벽부터 이곳에 바람이 불어 지금까지 정전이다. 만약에 전송실패이면 내가 한국의 목사님에게 부탁을 드려 볼께.”
일주일 전에도 메일이 전송실패가 되었기에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무 죄송하니 제가 지금 나리의 한메일 이메일을 보내드릴 터이니 그리로 보내십시오. 저는 저녁차로 시골로 도로 가야 합니다.”
저녁 늦게 전기가 들어와 수신확인을 봤더니 아들에게 보낸 3통의 메일은 “읽지 않음”이라 표기가 되어 있고 아들이 보내겠다는 메일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 다음날(19일) 원고를 디스켓에 담아 컴박 유학생을 찾아가서 목사님에게 보내달라고 부탁을 하면서 컴에 대한 의문점을 질문을 하였더니 나와는 영 코드가 맞지를 않는 것이다. 그는 프로그램을 XP 신형을 사용하고 나는 Window 구형을 사용하기에 말을 모르면서 러시아 영화를 보는 것 같았으며, 오직 자기 시스템만 알기에 보수골통을 보는 듯 하였으나 부탁을 하는 처지라 고맙게 생각을 할 뿐이었다.

그 다음날(20일)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버님, 나리 메일로 첨부파일을 보냈습니까?”
“너가 보낸다고 하던 메일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저는 보냈는데요. 저~, 목사님에게는 부탁을 하셨는지요?”
“응. 했다. 첨부파일을 안 받았다는 메일은 받았고 새로운 웹하드까지 보내주셨는데 내 노트북이나 내 수준으로 힘이 들어 시도하다 말았지만 유학생과 내가 보낸 첨부파일은 ‘읽었음’이란 수신확인이 보이더라.”
“제가 목사님께 전화를 드려 확인을 하고 내일 다시 전화를 드리죠. 곧 저의 코드를 이메일로 바꾸겠습니다.”
“(속으로) 괜찮다. 외눈이코드가 씨름판에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 아껴주는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나랏말이 중국과 달라서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므로 일반 백성이 말하고자 하나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할 자가 많은 지라, 내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28자를 만드나니 사람마다 쉽게 배워 일용에 편케 하고자 할 따름이다> - 훈민정음 서문 -
세종대왕은 자신이 만든 글이 세계에서 제일 걸작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은 대신에 가방 끈이 짧은 불쌍한 백성을 불쌍히 여긴 사랑의 정신이 담겨있는 것이 한글입니다.

가축 의사와 사람 의사의 코드 맞추기에서 비롯된 줄기세포 드라마는 지구촌을 들썩거리고 있는데 조사를 받는 이들에게 “아직도 불치의 환자를 불쌍히 여기고 있는 마음이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조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나라와 나라, 이웃 간의 반복을 해소하기 위해 십자가의 죽음을 택하신 멀티 코드이십니다. 자신의 희생을 동반한 멀티 코드가 없으면 유럽은 다빈치코드 쓰고, 남한은 김정일코드 쓰고, 외눈은 외눈이코드 쓴다는 지적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샬롬!

이승칠님이 기사대기실로 보낸 원고가, 당당뉴스의 기사용량 초과로 다들 끊어져 있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비상수단으로 제 계정을 사용해보도록 합시다.!

먼저 http://www.cafe24.com/ 에 접속하세요.

아이디는  leewaon3
비밀번호는 ******
이렇게 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그 다음 위의 메뉴에 보면 핑크색 [호스팅]이 있습니다. 호스팅을 클릭하면

위쪽 메뉴의 오른쪽에 부가서비스 메뉴에 [웹ftp]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클릭하세요.

(다시 로그인 창이 뜨면, 혹은 안뜰 수도 있습니다. / 아이디 omychurch  비밀번호 / ******)

다음에 [서비스를 선택해주세요]에서 [omychurch=omychurch.cafe24.com]을 선택하고 아래 확인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로그인(FTP연결) 창이 뜹니다. 암호 란에 [lp1216]을 치고 연결을 클릭하면 [ftp로 파일올리기] 창이 뜹니다.

여기까지 왔으면 잘된겁니다. 각개인의 컴 사양에 따라서 순서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다음엔  아래쪽 부분에서 이승칠님의 컴퓨터안에 있는 [창녀구원론] 파일을 찾아서 그것을 선택한 다음, [ftp로 파일올리기] 창의 윗편 왼쪽에 있는 [업로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제 계정에 자동으로 [창녀구원론]이 올라오게 됩니다.

힘드시시만 차근차근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계정은 원래 당당뉴스 동영상을 올리기 위해 마련한 계정입니다.

한번 꼭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만총총.

2005.12.22. 11:00 이필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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