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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서 우리는 희망을 말한다24일, 활동가들이 만드는 청주인권콘서트
이종수  |  jslaura@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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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22일 (목) 00:00:00 [조회수 : 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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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 인권콘서트 "지금, 여기 - We"
2005년이 저물어 가는 이때,  성탄의 참의미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청주지역의 인권단체활동가 그리고 노조활동가 등이 모여 만든 모임인 "바보들"이 주최한 2005 인권 콘서트 "지금, 여기 - WE"가 바로 그것이다.

현재라는 시간과  지금 이 위치에서 생각 해보는 인권을 이야기 하는 이 콘서트에는 농부, 이주노동자, 여성 장애인 등 지금 소외를 받고 있지만 우리의 이웃임이 틀림없는 사람들과  인권과 평화를 말하는 자리에는 항상 달려가는 민중가수들이 모여서 소박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 슬퍼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힘께 할 이 콘서트는 화려한 성탄트리와 낭만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가 아닌, 인간구원에 복된 소식의 참의미를 생각케 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행사명: 2005 인권콘서트 (2005 human rights concert)
슬로건: 지금, 여기-WE
출연진: 소풍가는날, 이지상, 김가영, 성우현, 권은숙, 뚜라외
일    시: 12월 23일(금) 오후 7시 30분
장    소: 대한성공회 복대동 성당
주    최: 바보들
후    원: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http://www.artizen.or.kr)
문    의:
http://blog.naver.com/troad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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