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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양측 모두 대안있는가?? 없다!! ....?판사, 감독회장 직무대행 직무정지가처분 심리에서 양측보며 답답한 표정지어!!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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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2월 16일 (수) 12:36:25
최종편집 : 2009년 12월 16일 (수) 12:58:59 [조회수 : 2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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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직무대행 직무정지 가처분 심리가 오늘(16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 581호 법정에서 있었으나 뚜렷한 방향잡지 못한채 심리를 마쳤다.

신청인 측, 감독회장의 직무대행을 세워달라!!

   
신기식 목사측은 이날 심리에서 직무대행에 대한 직무대행이 아니라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세워달라는 것이라고 요청했다. 또한, 이규학 직무대행은 지금까지 7개월여 동안 재선거를 위한 아무런 진행도 하지 않았다며 이 대행의 직무유기를 강조했으며, 고용봉 목사를 비롯해 누구든지 직무대행에 선임되 빨리 총회 후 재선거를 치루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피신청인측, 신청인측이 방해해서 재선거 못치뤘다!!

신기식 목사측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피신청인측(기독교대한감리회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을 요청했으나 신청인(신기식 목사) 측에서 맡지 말아달라는 청원서 등을 제출함으로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위탁을 거절했으며,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위원장을 선출하고 조직을 하려는 모임에서 신청인과 김국도 목사측에서 방해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항변했으며 답변서를 이번주 금요일까지 제출토록 했다.

법원, 대안이 있는가?

양측의 심리를 듣던 판사는 먼저 신기식 목사에게 직무대행의 자리를 12월 31일까지 밖에 인정하지 않으면서 고용봉 목사를 직무대행자로 신청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아직까지 12월 31일까지는 몇일 남았는데 그때까지 재선거를 하기로 했으니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신기식 목사가 이규학 목사 자리에 고용봉 목사로 교체해달라는 것에 대해 이규학도 못했는데 고용봉 목사가 직무대행에 선임되면 고목사는 할 수 있냐고 되물었으며 신기식 목사의 주장대로라면 12월 31일이면 끝인데 이규학 직무대행의 임기가 끝난 이후에 대한 대안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나 판사에 의해 양측의 대립이 이어지며 지금까지의 진행사항이 전혀 없다고 확인되자 다음 심리 날짜를 정하지 않고 심리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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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쉐르 (61.255.181.143)
2009-12-16 16:35:58
이젠 의심의 여지없다
감독협의회 전 회장이기도 한 고용봉목사는
지난 5월 감독회장직무정지 가처분 이후 김**목사측에서 직무대행자로 추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 인물이 이번에 신**목사에 의해 직무대행 교체자로 천거되었다.

선 총회를 주장하는 것이나
게시판에서의 밀월 행보로 미뤄 보거나
재선관위 파행현장에서 죽이 첮척 맞았던 것이나
고용봉목사를 직무대행으로 추천하는 것 등으로 미뤄보건데

이젠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신**목사는 김**의 손아귀에 들어가 있다.

김**가 마수를 뻗쳤을까
아니면, 자처해서 들어 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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