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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축으로 무너지는 한국교회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한국교회가 예배당건축에 얼마나 미쳐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신성남  |  canavillag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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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1월 26일 (목) 20:32:37
최종편집 : 2016년 03월 06일 (일) 16:10:14 [조회수 : 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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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성전건축'이란 말 자체부터가 잘못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화려한 교회건물이 성전이 아니기 때문이다. 참된 성전은 예수님의 몸을 뜻하며 또한 그의 지체된 성도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교회건물은 그저 예배를 드리고 모이는 장소일 뿐이다. 구약의 지성소처럼 무슨 하나님이 직접 임재하셔서 제사를 받고 기도를 들으시는 그런 특별한 장소가 아니라, 신도들의 편리를 위한 모임의 장소인 것이다.

일부 목사들이 헌금강요를 위해 이를 과대포장하고 '성전건축'이라고 우기는 것은 지극히 비성경적인 발상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라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기서 '성전'이란 예수님 자신의 부활하실 몸을 의미한다.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는 이미 오신 예수님을 우리안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러므로 성전이라는 말 대신에 예배당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적합한 표현일 것이다.

우리가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면 한국교회가 예배당건축에 얼마나 미쳐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100명이 모이면 500명이 모일 수 있게 지으려 하고, 그뒤에 500명이 모이고 나면 다시 2000명을 위한 건물을, 10000명 교회는 50000을 위한 건물을...이런 식으로 한국교회는 평생 건물만 짓다가 볼장 다 보게 생겼다. 과연 이게 정상인가,  교회가 무슨 건설회사인가? 교회개혁실천연대 정운형 목사께서는 이를 지적하여 "한국교회는 딱 세 마디를 한다. 모여라, 돈내라, 집짓자!"라고 풍자하셨는데, 틀린 말이라고 반박을 할 자신이 없다. 

더욱 한숨이 나오는 것은, 1000명을 위한 예배당을 지어놓으면 1000명이 모이고, 10000명을 위한 예배당을 지으면 또 10000명이 채워진다는 웃기지도 않는 말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맛에 귀족목사들이 신바람이 나 빚을 내서라도 건물을 증축하는 것이다. 이제는 이런 사실이 은행에까지 소문이 나서, 예배당건축이라면 돈도 쉽게 잘 빌려준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한국교회의 수준이며 냉엄한 현실이다.

어찌 되었든 이렇게 교회들이 집짓기놀이에 몸바쳐 열을 올리니 건축헌금에 이골난 일반 교인들은 건축헌금을 자주해야 하는 작은 교회를 기피하여 큰 교회로 몰리고, 큰 놈이 이기는 자본주의 경제원리처럼 대형교회가 소형교회 수십개를 잡아 먹는 동족상잔의 참상마저 생기게 된 것이다. 즉 한 교회가 예배당을 더 크게 지을수록 다른 여러 교회가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런 악영향은 논외로 하더라도, 도대체 끝도 없이 건물만 짓다가 언제 제대로 일을 할 것인지 답답하다. 보통크기의 교회가 주요예산을 건물에 투입하고, 또 교역자사례를 하고나면 얼마나 남게 되는가. 이러니 구제비, 교육비, 선교비 등이 항상 축소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교회는 본연의 일보다는 몸집 부풀리기에 매달려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그런데 이렇게 무한증식하기 좋아하는 괴물이 또 하나가 있는데, 바로 인체내의 암세포이다. 이놈은 브레이크가 고장난 트럭처럼 스톱을 모른다. 주위의 다른 세포를 좌충우돌 가리지 않고 공격하여 자신의 몸집만 키우는데, 결국은 환자가 죽어야 증식을 멈춘다. 마치 한국교회의 슬픈 현실과 미래를 보여주는 듯하지 않은가. 

어떤 분들은 '교회가 더욱 커져야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또 세계교회를 움직일 수 있다'는 그럴 듯한 말로 대형예배당건축을 정당화하는 모양인데, 이는 순진한 교인들의 간덩어리를 키우는 데에는 다소 도움이 될지 모르나 역사가 보여준 진실과는 크게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분들에게 정중히 말해주고 싶다. 큰 건물, 막강한 재력, 풍부한 인력 등 그딴 것들 믿고 헛바람든 소리하지 말고, 너나 잘 하라고! 그런 것들은 다 모래성이고 아침안개이며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와 세계교회는 당신들보다 간은 작아도 머리는 훨씬 더 크니 아무 걱정마시고, 당신들 자신이나 잘 감당하시라. 그리고 다른 교회들도 세계최대교회이니, 장자교단이니 이따위 시건방진 소리 좀 하지마라. 당신들의 헛소리가 '소녀시대'앞에서 개폼잡고 율동자랑하는 것처럼 보여 민망하기 그지없다.

지금 나는 나 하나도 제대로 못 뒤집어 엎어 날마다 죽겠는데, 당신들은 무슨 여유가 있어 세계까지 움직이겠다고 난리인지 정말 부럽다. 세계가 그렇게 블도저를 몰고 삽질하며 밀어부친다고 움직이는 그런 만만한 상대로 보이는가? 설사 그렇게 해서 세계교회를 움직였다고치자, 그럼 이제 그들에게 뭘 가르쳐 주려고 하시는지 묻고싶다. 혹시 또 한국교회 특유의 무한증식 집짓기비법이라도 전수해 주려는가? 

그리고 최근에 그 잘나신 릭워렌 목사가 "대형화한 교회가 신도 개개인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오두방정을 떠는데, 제발 자다가 김밥 엎구리 터지는 소리 좀 하지마라. 교회가 무슨 개인비지니스냐,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게? 바울이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선교하고 목회했냐. 오히려 필요하면 가슴이 아플 정도로 신도들을 꾸짖으며 목회했다. 그러면 교회에서 게이파티하자고 해도 그 요구에 맞춰줘야 하나? 교회의 우선적 임무는 무슨 복지사업이 아니고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것이다.

목회는 '내 양을 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지, 양들의 요구를 따르는 것이 아니다. 목사가 하나님의 종이지, 신도들의 종이냐? 이 사람들은 근본적인 생각부터가 인본주의이니 목회를 주님의 일이 아닌 자기 비지니스로 수시로 착각하는 것이다. 세계에 영향을 주겠다더니, 오히려 미국교회의 한 미끌미끌한 목사에게 영향을 받고 있는 느낌이다. 릭워렌이 아니라 그 친구 할아버지나 사도 베드로가 말했어도 성경원리에 맞지 않으면 틀린거다! 

정신 좀 차리자. 교회가 커져야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손에 쓰임을 받는 참된 의인 몇 사람이 있어야 세상이 바뀌는 법이다. 떼로 몰려 다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세상을 바꾼 것이 아니라, 바울과 베드로같은 소수의 헌신된 사람들을 통하여 세상이 바뀌는 법이다. 지금에야 위대한 사도들로 세상에 모르는 이가 없으나, 예수님 당시의 12제자들은 출신도 배경도 그리고 학문도 초라한 가난한 어부들이 대부분이었고 아무런 권력도 없고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무명의 민초들이었다.

그들에게는 후원하고 파송해줄 막강한 대형교회는 커녕 대형천막이나 하나 제대로 있었는지 의문이다. 그러나 이름없이 빛도 없이 고난을 받은 그들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셨고, 결국 후일에 로마제국의 황제는 자신들이 죄인으로 몰아 처형시켰던 나사렛출신 목수의 아들 예수를 나의 왕, 나의 주님으로 받아 들였다. 이것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이다.

그러니까 요점은 정리하면 건물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일을 한다는 뜻이다. 정치판을 보라, 부실한 사람들일수록 겉을 치장하고 세력을 키우고 몰려 다니며 위세를 떠는 법이다. 건물을 키워 사람을 더 모으고 사람수로 영향역을 확대해보겠다는 그런 시도는 조잡한 세속의 방법이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방법은 다르다. 아무리 고급레스토랑이 화려하고 수백명 종업원의 서비스가 끝내줘도, 요리사가 엉망이면 게임은 끝난거다. 골프경기를 하는데 꼭 이기고 싶으면 타이거우즈나 박세리급을 몇명 키워야지, 이류선수 몇천명이 무슨 소용이 있나. 핀트가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니 건물타령하지 말고, 사람에 집중하자는 의미이다.

감리교의 큰스승이라 할 수 있는 요한 웨슬리는 대형교회의 도움없이도 영국은 물론 미국까지 변화시키고 크게 영향을 끼친 존경할만한 분이다. 그런데 당시 큰 교회들은 오히려 그를 비난하거나 내어 쫓았다. 지지세력도 별로 없던 그가 가진 것이라고는 말 한필 정도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기존의 대형교회도 하지 못한 큰 일을 해냈던 것이다. 무디를 비롯한 수많은 신앙의 인물들은 큰 교회나 세력을 의지해서 일을 한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이 의지한 것은 교회도 사람도 물질도 아니었고, 오직 하나님 뿐이었다.

반면에 거대한 성당을 세우고 화려한 예배를 드리던 중세 교황과 주교들이 무슨 일을 했는지는 요즘 고등학생들도 잘 안다. 그 타락과 부패가 오죽 심했으면 세계사에 중세암흑시대라는 용어를 사용하겠는가. 과거 찬란한 기독교문화가 있었다던 유럽교회들의 그 웅장한 건물들을 한번 쳐다 보라. 그들이 건물이 없어 오늘날처럼 허망하게 망했는가. 수천명이 모이던 그곳에 지금은 노인들만 십여명 달랑 모여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큰 건물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르치고 구제하고 선교하는 일에 실패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다고 교회를 무조건 짓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교회건축은 처음 한번만 하자고 제안하고 싶다. 교인수가 증가하여 건물이 비좁게 되면 2부 3부예배로 운영하고 그래도 터지게 비좁으면, 차라리 다른 교역자를 분가시켜 중소형교회들을 확산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 교회가 끝도 없이 비대해져서 얻어지는 결과는 기존 대형교회들이 이미 충분히 잘 보여 주었다. 교회가 커지다보니 명예와 이권이 생기고, 이권이 생기면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기니 세습도 하고, 공금횡령도 하고, 교권싸움도 하고, 그런 과정에서 귀족목사님들 주머니가 두둑해지니 슬며시 딴 생각이 나서 간통도 하시고... 하여간 세상보다 더 썩은 곳이 교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결론적으로 한국교회는 더 이상 무슨 삽질회사처럼 건물확장에 열내지 말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예배와 구제, 선교 그리고 교육 등 교회 본연의 임무에 보다 충실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사가 더 이상 먹사가 되어서는 안된다. 목사가 되면 잘 먹고 잘 산다는 말이 나오니 사명감도 자질도 안되는 사람들이 목사가 되려고 하고, 또 그런 불순한 목적으로 목사가 되니 교회가 부패하는 것이다.

반대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도 목회가 너무 힘들어 낙심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된다. 그런 분들께 "힘내세요, 목사님! 지금 바른 길을 가고 계신 것입니다!"라는 위로의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다윗이 아비의 양을 지키는 목동이었을 때, 때로는 사나운 사자나 곰과도 싸워야 했다. 사자나 곰은 애완동물이 아니라, 생명을 걸고 비장하게 싸워야 하는 상대이다. 마찬가지로 주의 양을 돌보는 목회도 때로는 생명을 걸고 싸워야 하는 영적전투이기 때문에 쉬울리가 없다.

특히 작은 미자립교회에서의 목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정말 힘든 사역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세상에 매우 편안하고 쉬운 목회가 있다면 그것은 병든 목회일 것이다. 오히려 힘들고 고생스러운 것이 목회의 중요한 본질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는 큰 교회의 귀족목회를 부러워 하지 않고, 작은 교회에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의 이름을 부르며 함께 기도해 줄 수 있는 목회야말로 진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복받은 목회인 것이다.

앞으로는 목사가 되면 호의호식하는 것이 아니라 고생길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순수하게 헌신된 사람들이 사역자가 되고, 그런 바른 사역자들이 합심해서 일을 할 때 한국교회는 더 이상 무한증식 집짓기놀이를 멈추고 교회 본연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는  건물을 키우는 대신에 사람을 키워야 한다!  
나서서 설치기 좋아하는 얼뜨기들이 아니라, 이름없이 빛도 없이 헌신할 그리스도의 참된 일군들을! 
샬롬!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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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211.172.69.254)
2009-12-07 15:04:51
제 정신으로 하는 말이여
나그네라는 작자는 개뼉따구 같은 소리를 하고 있구만
이따구 생각을 하는 자가 있으니
참 한심할 따름이여
저자가 감리교 교인이여 아니면 감리교 목회자여
생명체가 성장만 하냐
어느정도 성장하면 멈추고 그때서부터는 죽으로 가는 것이지
우주 만물중에 죽을 때까지 성장만하는 생명체가 어디 있나
한국 기독교도 이제는 쇠퇴기에 들어섰어
조만간 유럽의 기독교처럼
교인 수가 줄어들어 교회가 텅 비고
교회 건물도 다른 용도로 쓰게 것이여
너무 많이 먹어 배터져 죽지 말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야지
언제까지 교회 덩치만 키울 것이여
하나님이 참고 계시다고?
자기의 잘못을 알긴 아나보네
하나님이 잘못을 꾸짖을 때 직접 하시더냐
선지자를 대신 보내지 않더냐
이것아 하나님이 너의 잘못을 대신 꾸짖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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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여이레 (175.207.68.4)
2016-12-31 00:12:13
다 맞는 말이긴 한데...
"반대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도 목회가 너무 힘들어 낙심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된다. 그런 분들께 "힘내세요, 목사님! 지금 바른 길을 가고 계신 것입니다!"라는 위로의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다." (본문중)

말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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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신성남 (49.50.206.22)
2013-06-30 09:26:28
본문에 언급된 '이류선수'란 '맹신도'를 의미합니다...
결코 '엘리트 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 다만 바르게 선 제자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입니다. 달리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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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나그네 (68.238.220.154)
2009-12-11 01:15:57
개신교 걱정말고 자네가 숭배하는 교를 걱정하게
반갑네!
글대꾸 해주는 골빈자도 있으니!
왜 자네가 골이 비었느냐고?
하나님 안에있는 생명체를 말했드니 생명체 있는것은 다 죽는 것이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유럽에는 기독교가 아니고 천주교가 아니던가? 자네가 숭배하는 교황교!
교황교가 하는 짓을보면 참고 계시는거 아닌가?
거기야 벌써부터 많이 먹었기 때문에 배터져서 죽어가는 중이지!
괜히 사이비자가 개신교에 들어와서 허튼 수작 부리말고 자네 말마따나
죽을수 밖에없는 세상의 생명체에 속한 자네의 앞가림이나 잘하게!
하나님께 속한 생명은 죽는 것 같으나 영원히 사는것이기에 하는 말이네!
영혼을 속여 지옥으로 끌고가고 데모질에 앞장서서 주동질하여 사회를 혼란한케하는
사이비자들이 이곳에 와서 감리교단의 혼탁스러움을 부채질 한다지? 그게 자네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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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
나그네 (68.238.224.214)
2009-12-03 05:47:14
때늦은 후헤는 영원한 멸망길이다
그러니까 큰교회 다니는 성도들은 신앙 생활을 다 잘 못하는 것이고 4-5 십명 붙잡고 목사 멕여 살리느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다?....이런 얘긴데?....그렇다면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의 가정 형편도 대를 물려 가면서 목구멍에 겨우 풀칠하는 가정들이 되기를 내가 바라노라 하면 고마워 하겠지?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활동을 해야 하는 것이고 따라서 성장을 해야 하는 것인데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관리하고 운영하는 곳인 교회랴! 크지 못하고 줏어들은 얘기로 대갈 통만 커져서 주딩이로 궁상만 떨고 있으면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거 아닌가? 병신이 병신인줄 알고 병신으로 있으면 좋은데 꼭 병신들 치고 육갑 떠는 병신들이 있는게 문제란 말야! 이정도로 얘기를 해 주면 자신들이 누구인줄 알겠지? 문제가 있는 교회가 많은게 사실이지만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왜 그대들이 걱정을 하는가? 주인이신 하나님이 참고 계시는데! 교회를 비방해대기를 즐겨하는 그대들이나 비방 받을 짓을 한 그 교회 목사들이나 4-5십년 안에 지금 하고 있는 짓들이 옳은 일인지 악한 짓인지 다 드러나게 되어 있는데 그때 당할 일들은 전혀 생각들을 안는 모양이지? 4-5십년이 긴것 같지만 이런짓들 하고 있는 사이에 불식간에 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교회를 회방하는 짓은 삼가하기 바란다 미루어 짐작컨데 큰 교회 탓하는 놈들은 대개 천주교, 통일교, 정명석이교,신천지와 같은 사이비 종교자들과, 구원파, 귀신파, 다락방를 비롯한 한국의 개신교에 암적인 존재들인 이단에 속한 자들이 하는 소리고, 가끔 바른 신앙을 갖지 못한 자들이 분별치 못하여 헷소리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 앞에 서면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었는지 다 드러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자신을 살펴서 때늦은 후헤하는 영원한 멸망길이니 이러한 일이 없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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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
수민아빠 (121.139.234.29)
2010-09-17 16:28:54
교회에 아니 목사들에게 옳은소리를 하는사람은 이단이라, 사이비라...
신성남님이 교회를 회방하는것이 아니라 교회를 올바로 세우자는 것인데
너무 곡해하시는거 같네요. 교회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 교회의 머리가 주님이시지요. 교회는 주님의 몸이구요. 그래서 교회의 실권자가 목사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교회는 목사다 이게 아니라는 겁니다. 교회는 각지체의 역할을 맡은 주님의 백성들의 공동체가 바로 교회인거죠. ㅇㅇ교 감리,장로교 ㅇㅇ교회 이말은 성경적으로는 아니다라고 할 수 있죠.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이름일 뿐이라는거죠..
그런데 중대형ㅇㅇ교회 목사가 성도(공동체)가 반대하는 일(짓?)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구요. 교회는 목사가 아니라 주님과함께 하는 성도들인 것이지요. 그런데 공동체의 구성원중에 하나인 목사가 그릇되이 나가면 공동체(성도)들은 당연히 권면하고 그리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 것이 교회된 성도들의 역할인 것이고요...
이런 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나그네님은 말씀으로 올바로좀 서시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노력도 좀 하시구요. 할레와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예루살렘 공회에서 베드로를 향해 올바른 것을 추구하던 사도 바울의 결단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이 올바른것이라는 편견속에 살고 있으며 여전히 주님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를 해방의 길 은혜의 길로 이끌지 못했을 것입니다. 다른것은 다르다고 틀린것은 틀리다고 맞는것 맞다고 이야기하고 주장해야 올바르게 갈 수 있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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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가을 - 국 (114.201.119.134)
2009-12-02 23:12:46
아멘입니다
맞습니다, 맞구요~~ 이렇게 깨어있는 목자들이 계시니 조금은 위로가 되지요.
저 또한 애통한 마음으로 책을 썼지요.
크리스찬이여, 핸들을꺾어라 !!

소수 깨어있는 성도들은 솔직히 가고싶은 교회가 없고
듣고 싶은 설교가 없답니다.
홍수에 마실 물이 없다는 옛 말이 가슴을 져미지요.

그러나
다행인것은 지극히 작은 곳에서 힘든 목회를 하고 계시는
작은 자들이 있기에 소명의 불씨는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해서 선한 싸움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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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
죄인 (112.169.180.76)
2009-12-02 14:40:07
지금은 해야 할 일은 따로 있습니다.
지금은 교회 건축을 가지고 이렇고 저렇고 다툴때가 아닙니다.
저는 대형 교회 건축에는 반대합니다. 교회가 커지면 커질 수록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은 너무도 많이 봐왔기 때문이죠.
이 세상에 선한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자들이지요. 대형 예배당을 짓는 것이 선한일이다 라고 주장하고 다니시는 분들... 당신은 선합니까?
선하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그렇게 당당하게 큰 교회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예수님의 모습을 보십시오 성경에 나오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교회 건축이 문제가 아닙니다. 점점 세상은 더 악해지고 점점더 적그리스도가 나타날 시기는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커다란 교회를 세우는 것 그것은 결국 적그리스도를 탄생하는 원인이 되지는 않겟지만 계기가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대형 예배당을 지으며 먼저 빛을 내서 지으시고 성도들에게 헌금 받으시겠지요. 결국은 돈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무리해서 대형 예배당을 짓다보면 결국 예배당도 하나님의 뜻이 아닌 돈의 뜻대로 하시게 되겠지요. 그 돈을 가진 자가 어떤 존재일 것 같습니까? 음녀 입니다. 결국 자본주의는 팽창하고 팽창하여 더이상 이익을 낼 수 없을 때 큰성 바빌론이 무너진 것 처럼 스스로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이미 몇번 그 징조를 나타냈었죠. 미국의 금융위기, 지금의 두바이 사태 등....

그리고 그 뒤를 이을 적그리스도는 기독교인들을 탄압할 것입니다.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모든 불이익을 다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이미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직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이미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 짐승의 표에는 그사람의 이름 직업 나이 등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이세상에 존자하지 않는 것처럼 혹은 적그리스도의 세계를 전복할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여겨지면서 경제활동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계 13:17 "그 표,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숫자를 갖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물건을 사거나 팔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모든 국가의 감시속에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겠다고 생각하면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각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마지막때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행되어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모든 민족 그리고 영원한 복음!!

마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지막 때에 주님의 명령을 지키고자 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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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나그네 (71.126.100.220)
2009-11-29 11:25:07
덮어 주는 사랑에 은혜가 있느니라
무신 소리를 하고 있는겨?.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얘기도 있는데!......저 먹을 것이 있어야 남에게도 줄것이 있다는 얘기지!.....제 빈 손가락 빨면서 남을 돕는다고?.....텍도 없는 소리!...물론 작은 교회의 목사들도 기도 많이 하고 뻔질나게 바쁘지!...그래서 훌륭하신 분들도 많고!.....그러나 교회가 조금만 커져봐!....큰 교회 목사들 저리 가라하고 가관으로 놀고있지!...결국 기도 많이 하는 것도, 개 발바닥에 땀나도록 쫘 돌아 다니는 것도 결국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 짓이라는거 금방 드러나게 되어 있지!....자신들은 안그럴거 같지만 천만에!....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다는거 자신만 모르는가벼!......하나님은 그 분량에 맞게 쓰신다는데 왜 열을 올리나?....그게 문제라는 거야. 왜 큰 교회의 목사가 잘못하는 것만 보일까? 안볼려고 해도 그것만 보이겠지!...그게 자신들의 그릇이니까! 수고 스럽드라도 좋은 점을 찾아보고 좋은 점만 본받고 따라가면 될텐데 머리 싸매고 나쁜것만 골라내어 씹어대니 그게 자신의 그릇이 아니고 무엇이겠나? 당신말도 맞고, 장로말도 맞고, 쏘굳말도 맞는데 그렇다고 다 맞는 것은 아니잖아?. 교회를 안다니는 것들이 교회를 갈구어 대는 것도 맘 상하는데 교회를 다닌다는 것들까지 이런소리 하면 안되지! 까발려 정죄하는 율법보다 덮어주는 사랑을 예수님이더 좋아 하신다는 것을 안다면 말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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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함창석 장로 (180.71.9.142)
2009-11-28 09:26:58
예배당
예배당

1. 천막 형태
2. 벽돌조 형태
3. 강당 형태
4. 궁전 형태

예배처소는 이렇다만
모두 하나님의 교회인 건 사실이네.

지구촌에
여러 형태의 예배당이 있으면 어쩌나

예배하는 처소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찬양하고 감사하고 영광돌 돌리면 족하네.

사랑하는 이들이여
작은 정성으로 헌금해 주시지요?

사랑교회 형제 자매들이여
천막, 벽돌조도 잊지 말고 기도해 주시게나.

한반도에 수 많은 교회
모두 같은 형태의 예배 처소일 수는 없으니 말이네.

중보기도를 해주게나.
옥 목사 오 목사 등 여타 목사들이여

잘 짓고 잘 봉헌 하고 하나님께 반드시 영광을 돌리게나.

로마처럼
영국처럼
........

훗날 후손들이 관광으로 수입을 올릴 수도 있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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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ogood (68.100.223.218)
2009-11-28 08:41:01
형제 말이 맞소 !
내말이 그말이란 말이요
예배 드리는 자, 즉 종 된자의 신분이 너무 높다 이 말이오
좁으면 좁은대로 의자가 없으면 바닥에 앉아, 건물이 없으면 운동장에서 왜 못해..
제 주머니 채울려고 그럴거야 대형교회 목사들 좋은 집에 좋은차에 경호원에.....
목사가 먹고사는 생활비 외에 뭐가 필요할가 ?
기도하며 영감 받아 말씀 준비하여 선포하면 되는데...
해야 할 일은 뒷전에 두고 잿밥에 마음두고 동분서주하니 정치목사니 비지니스목사니
사이비니 성추행목사니 감투 놓고 대가리 터지도록 싸우는 목사 ...이거 참 !!!
내가 한번 말한적 있는데, 건물 짓겠다면 좋다 짓자 ! 단 교회건물 명의는 달동네 산동네
가난하고 병든 무의탁 노인들 이름으로 하고 교회 수익금은 그들에게 분배한다면 지어라 이거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없다면 몇놈 호의 호식 할려는 의도지...건물 짓자고 설교 시간에
입에 거품 뿜는 목사치고 주머니 회개하고 가난한자 못보았음.
웃겨 !! 베드로는 어부였은니까 호화 요트타고, 바울은 금마차 타고 선교 다녔고,예루살렘교회 수장인 야고보는 대저택에서 호화호식하며 수 많은 수행원들과 살았을거 같에 그렇지?
귀족 목사님들... 정말 정말 하고 싶으면, 무릅 꿇고 40일 금식 기도 한 후 해!
건축은 자신 있는데 40일 ㄱ금식은 자신없지 죽을까봐... 죽는게 왜 무서울까 !?
죄 짓고 회개 안하고 계속 헛소리 하니까 무섭지, 아니면 40일 금식기도 해봐 !!
아니면 성경으로 돌아가 가난하게 목회 해!! 정말 가난하게, 가난하도록 노력하며, 정말 마음이 가난하게,좋은 건물속에 좋은 의자에 앉아 편히 예배드리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정말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신성남 형제여! 침묵치 말고 계속 외치시오...
에레미야가 필요한 때 입니다 자유 된 자들을 다시 포로로 만들고자 패악이 활개치고 있읍니다
헛된 사술로 현옥하고 있는 때입니다 거룩한 예수를 팔아 치부하는 자들이 날로 날로 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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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68.50.103.145)
2009-11-28 07:30:18
정처 없는 나그네
나그네의 글을 읽어 보니 정말 정처 없이 떠도는 나그네의 헛소리가 메아리친다. 뭐라고? "영혼 살리는 일에 궁색한 목사에게 큰 교회 맡기는 걸 못봤고, 영혼 살리는 일을 우선하는 목사에게 작은 교회 맡기는 것 못봤다"고! 이 사람 눈이 멀어도 단단히 멀었다. 그럼 작은 교회 목사들은 전부 영혼 살리는 일에 궁색하다는 말인데, 세상에 이런 망언이 또 어디에 있나? 그리고 성전이라는 말은 아무데가 갖다붙이면 되는 말이 아니다. 당신 말대로, 예배당이 성전이면, 목사는 제사장이냐? 당신 같은 사고 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사기꾼 목사들이 판을 치는거다. 지금이 구약시대인가? 성전은 Temple이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Temple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그것도 모르는가? 그리고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그런데 왜 2100억이라는 돈을 들여 건물을 짓는가 말이다. 상식적으로도 그건 미친짓이다. 당신 귀에는 배가 아파서 떠뜨는 소리로 들리는가? 이제 보니 눈만 아니라 귀도 멀었구나. 배가 아프긴 누가 배가 아픈가?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고 혼신을 다해 목회하는 사람들이 과연 대형 교회 목사들을 부러워할까? 도리어 큰 교회 목회한답시고 거들먹거리며 온갖 추태(횡령, 간통, 세습)를 부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며 당신 말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짓거리를 해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는 자들을 가련하게 생각하겠지. 제발 뭘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써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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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71.255.97.30)
2009-11-28 06:11:55
하나님을 대적하지 말라
그럴듯한 말로 보일지 모르나 그것은 목회 제대로하지 못해서 2-30명 모아 놓고 제삯도 받아 먹지 못해서 심통이 난자의 한탄에 불과하다 크신 하나님께서 어찌 셋방살이나 하는 그릇에만 일을 맡기시겠는가? 나의 신앙 경험으로 보건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그릇들을 골라 그 그릇의 쓰임새에 맞게 쓰신다는 것이다. 큰 그릇은 크게 작은 그릇은 작게 하나님이 알아서 쓰시는데 교회가 크다고 불평하는 자들은 하나님께 불평을 하는 것이다. 영혼 살리는 일에 궁색한 목사에게 큰 교회 맡기는 걸 못 봤고 부족한 가운데 영혼 살리는 일을 우선하는 목사에게 작은 교회 맡기는 것 못 봤다.제 앞가림 못하는 자들이 남의 일 참견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나 목사들이나 다를바가 없는 모양이다 큰 교회 때문에 욕 먹는것이 아니라 이런자들 때문에 교회가 욕 먹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또한 우리는 스스로를 성도들이라고 부른다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분해주신 하나님의 백성이요 자녀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모여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곳을 성전이라고 하는데 왜 그것이 시비 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다 또한 교회는 하나님의 이름이 있는 곳이다 세상 사람들도 교회하면 예수믿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는데 자신만 인정하기 싫어서 비틀린 심사만 드러내니 큰 교회가 자신에게는 웬수와 같이 느껴지는 모양인데 그것은 자신의 생각이고 하나님은 그분의 뜻에 합당한자들을 골라 쓰신다는 것을 명심하고 큰 교회를 헐려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자신의 배가 아무리 아파도 그 교회도 하나님이 세우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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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섭 (58.234.34.38)
2009-11-27 22:08:45
성전이라니요?
기독교에서 성정성전 하는데 그거 정말 웃긴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자로는 성전 '거룩한 건물' 뭐 그정도 되겟지만 성서에 나오는 성전은 유대교 예배를 위한 성전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유대교도 아니고 기독교가, 그것도 구교도 아닌 개신교가 여전히 '성정'이라고 하는 것을 들을 때마다 목사들 수준을 의심하게 됩니다.
석사 이상에 박사까지 하신 분들이니 그걸 모르시는 것은 아닐테고... 아마도 예배당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성전이라고 하는 것이 더 건축헌금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이상 성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고 예배당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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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119.195.162.61)
2009-11-27 21:26:32
감신대 채플실에 있는 파이프 오르간이 얼마인지?
감신대 채플실 파이프 오르간을 보며..........마음이 어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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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af (93.45.71.111)
2009-11-27 19:49:30
읽던중 속이 후련해 지는 글입니다
주여 주여 외치지만 예수님의 방법보다 땅장사꾼의 방법을 따르는 한심한 세태가 안타깝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뜻을 찾고 힘쓰시는 목사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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