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총회를 먼저 열어야 한다는 주장에 변함 없다!김국도 목사 측 기자회견 열어, 강제조정 이후에라도 언제든 협상에 응하겠다!!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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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1월 02일 (월) 13:56:05
최종편집 : 2009년 11월 07일 (토) 22:32:59 [조회수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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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 조정합의의 준재심에 대한 강제조정이 오늘(2일) 혹은 내일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국도 목사는 오늘 오전 10시 임마누엘교회에서 본인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조정에 대한 언급을 했다.

   
▲ 심원보, 김충식, 김국도, 오봉근, 김기범 목사(왼쪽부터)가 배석했다 ⓒ 당당뉴스 송양현

先 총회만이 해법이다!?

김 목사는 먼저 "변함없이 선(先) 총회 임을 분명히 밝히며 감리교회 목회자 80%와 평신도들이 원하는 것이고, 감리교회 회복을 위한 길이며, 제2안도, 제3안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선총회를 해야 차후에 누구든지 감독회장으로써의 리더십이 생길 수 있는데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올바른 의식을 갖지 못하고 잘못파악해 일을 끌고 감으로 인해 감리교회가 고통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임시총회나 개혁총회 같은 것은 장정에도 없는 것이므로 반드시 또 다른 불씨가 생길 위험이 있으며 비상총회는 6.25 직후 전쟁으로 인해 열렸던 것인데 지금은 천재지변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반드시 총회가 열려야 한다고 했다.

만약 이번 강제조정 명령문에 총회가 빠져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양식있는 판사라면 총회를 통해 해결되는 것만이 감리교회를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것으로 볼 것이라며, 지난번 4자 회담에서는 원고(신기식 목사)와 피고(기독교대한감리회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 보조참관인인 고수철 목사와 우리측에서 총회에 대해 동의해 놓고 재선거로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재선거 시기 놓친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 법적으로 범죄자다!!

함께 배석한 심원보, 김충식 목사는 4자회담 당시 재선거만을 위한 총회가 아닌 그냥 정식 총회에 합의를 했었다며 지금와서 재선거를 하겠다는 이규학 대행의 행태는 법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이규학 대행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특히 지난 재선거관리위원회 모임 당시 상황에 따른 14인에 대한 감독회장 선거방해금지 가처분에 대해 23일 프라자호텔에서 협상을 하기로 하고 하루전인 22일날 법원에 가처분을 제출하는  이중 플레이는 이번 사태를 해결해야 하는 이규학 직무대행으로써 해서는 안되는 행위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또한,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12월 30일 까지 재선거를 하라는 법적조치에 이미 모든 시기를 놓쳔 이규학 대행에 대해 법적으로 범죄자이며, 감리교인들 앞에 사과하고 조속히 물러나야 할 것이라고 밝힘으로써 이규학 대행의 책임있는 행보와 이번 4자 협상 결렬의 책임을 추궁했다.

연회감독들!! 여전히 당선자 신분!!

어떠한 면에서도 재선거를 먼저 할 수는 없다고 주장한 김충식 목사는 재선거를 위해서는 각 위원회와 각 조직이 갖춰줘야 되는데 총회를 하지 않고는 재선거를 위한 위원회조차 가동할  수 없는데, 이것은 총회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로인해 총회실행부위원회 모임도 간담회로 격하됐으며, 당시 연회 감독들도 당선자 신분이라는 이유 때문에 소집조차 못했는데 어떻게 재선거 관리위원회를 통해 재선거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연회감독들에 대한 신분을 당선자로 명확하게 규정지었다.

대승적 차원에서 지난 안산1대학 총회와 임마누엘총회 무효로 받아들인다!!

총회를 여는 것에 합의를 봤다면 지난번 안산1대학 총회나 임마누엘교회 총회를 무효로 인정하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김국도 목사는 전체적인 흐름에서 그 총회들을 정상으로 이끌고 가고 싶지만, 신경하 전 감독회장과 본부 임원들이 감리회 인감 직인을 들고 빼돌렸다며, 다시 만들수도 없고 싸워서 뺏을 수 있는 물건도 아니기에 지난번 총회를 대승적 차원에서 무효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 총회는 정당하지만 반대의견을 수렴해서 다시 원점에서부터 출발하자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언제든 협상의 문은 열려있다!!

4자회담 당시 당사자였던 김충식 목사는 법원의 강제조정문에 선총회에 대한 내용이 빠져있다면 물리적 충돌이 아닌 합법적인 방법으로 항의를 하고 재선거를 저지하겠다는 것이 원칙임을 밝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지난 4자회담 당시 합의문에는 제28회 총회라는 문안이 들어가 있었다며, 강제조정이 나온 이후에도 총회에 대한 부분은 언제든 협상의 문을 열려 있으며, 이번에는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만나야 되지 않냐며 그러한 자리는 이규학 대행이 주선해야 할 자리임을 강조했다.

한편, 신기식 목사가 1억을 요구했다는 소문에 대해 김충식 목사는 당시 프라자 호텔에서 2천5백만원의 소송비용에 대한 논의를 하던 중 해결점이 나오지 않자 신기식 목사가 홧김에 상대방에서 혼잣말로 1억이면 모를까?라는 말을 했을 뿐 정식으로 1억을 요구한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 김국도 목사가 직접 기자회견을 열어 질문을 받았다 ⓒ 당당뉴스 송양현

   
▲ 기자회견문 1 ⓒ 당당뉴스 송양현
   
▲ 기자회견문 2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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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11.238.143.82)
2009-11-03 13:34:19
미친 넘...
게스트 님과 같은과에 속할것 같아 논할 가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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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24.120.143.161)
2009-11-03 12:43:05
정의... 라는 단어를 욕보이지 마시길...
정의님의 표현과 언어구사는 사람의 입이 아니네요.
짐승과 같은 더러운 입으로 누구의 참모 대변인 행세하는 모습이 좋지 않네요.
혹시 알바하나 그 더러운 입으로...
차라리 글을 올리지 마시던가 <정의> 라는 단어가 더럽네요.

정의도 모르는 놈이 개소 소나 지가 다 정의라고 하면 진짜 정의가 열받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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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11.238.143.82)
2009-11-03 12:22:50
아래 게스트님과 이규학 대행의 이중 플레이...
게스트님의 표현과 언어구사는 사람의 입이 아니네요.짐승과 같은 더러운 입으로
누구 참모 대변인 행세하는 모습이 좋지 않네요.혹시 알바하나 그더러운 입으로....
차라리 글 올리시지 마시던가 , 당당뉴스 질 떨어지네요.
그리고 이중풀레이의 달인께서 감리회를 위하여 일한다니 법원에서 함량 미달을 선임하셨네요.
왜냐구여 ?
4자회담을 앞에서는 열고. 뒤에서는 4자회담 하루전 감리교회 목사 14명을 감리회 접근금 가처분 내시고.......
3류 코메디 보고 있네요.

앞으로 큰 지도자라는 분이 콤수나 부리고....한심 합니다...윤리 도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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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송 (118.46.130.124)
2009-11-03 11:08:44
사랑과 은혜 안에서 해결 합시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 가르치시는 기독교 대한 감리회 목사님,....
사랑으로 감싸 안고 감리회를 위해서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은혜 안에 모든 것을
해결하여 이 어려운 경제 시국에 소리 없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많은 목사님과
성도들을 생각 하시어 좋은 결과를 기대 합니다.

고*철파. 김*도파, 가 아닌 모든 것 내려놓고 은혜 안에 해결합시다.
사랑과 은혜가 아니면 해결 방법이 없습니다. 조금 아는 세상지식으로 선생노릇하시는
목사님도 계신데 사랑과 은혜 안에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기다립시다.

감게 에서 매일 사시는 목사님은 서울연회 광화문 전도대회라도 참석하심이 어떠신지요.
(현장 분위기 파악을 위하여)
신학위에 신앙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신앙위에 신학을 세우는 기초부터 시작 합시다.
감신, 목원, 협성, 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앙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요.
제발 십자가 밑에 모든 것 내려놓고 사랑과 은혜 안에서 해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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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124.120.143.161)
2009-11-03 10:25:20
아래...정용만 장0에게...
익명을 쓰는 이유는? 정말 몰라서 물어보나?
김*도 똘마니들이 하두 전화질 해서 그렇습니다.
그것도 버릇없게 각종 협박을 하니 말입니다.
무식이 들어나게 막말을 하니 이건 뭐 미틴놈이지...

논리로나 힘으로나 싸움을 해도 지지 않을 자신이 있지만 김*도 똘마니들은 오직 하나 폭력과 무논리로 일관하니 똥덩어리를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하긴 사모에게 지랄질까지 하니..김*도 똘마니들이 얼마나 야비한지 거시기 띠든지
정용만 장0도 그 똘마니에 들어가는지요?

정용만 장0가 고측을 비판해도 (잘은 모르지만)
고측 사람들이 김*도 똘마니들처럼 전화질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무리 무식한 논리에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김*도를 반대한다고 모두가 고측 사람이 아니라는 것 이것만은 알아주시길 이같은 주지의 사실도 모르지 쯔쯔쯔

그리고 지나가는 말이지만 감리교회에 웬 장로제도!
담임자를 지들 종으로 보고 자신과 다르면 각종 흠을 잡아서 쫓아내는 장로들이 문제야
지들은 그지 같이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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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21.145.155.212)
2009-11-03 10:10:09
감리교 목사님들 맞으신가요
익명이라 막말을 하실 수 있는 용기가 있나요
참으로 바보같은 나그네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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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
정용만 장0 (121.127.133.95)
2009-11-03 07:21:28
나서서 말 하시오
숨어서 욕하는 비겁쟁이의 글은 자기 치부만 들어낼 뿐이오. 정당히 실명으로 말 못하겠으면 가만 있으면 중간에는 갑니다. 익명으로 이게 뭡니까? 고측의 작전이 고작 이것인가요?
한심 합니다. 감리교인이 그렇게 무능 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어느땐데, 추적 해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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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참으로 (84.178.253.180)
2009-11-03 01:56:31
정말 나쁜 사람들!!!
'정의구현사제단 서울광장에서 용산참사 위령미사 드리다'

바로 아래있는 기사의 제목이다. 창피해서 못살겠다.
경고한다. 교단이 있고 감독회장이 있어야 하는 이유는
교인-직분맡은 이들-목사, 전도사들이 감리교인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잊어 버리고 아니 뭉개버리고 주장하는 모든 의견들은 개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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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
바보아냐? (218.101.209.45)
2009-11-02 22:21:21
바보아냐?
자기가 한 일은 다 잊었단 말인가?
폭력, 불법점거,사실 왜곡...
할 수 있는 것들이 그런 것 밖에 없는가?
하기야 한글 맞춤법 하나라도 제대로 쓰는 참모도 없으니,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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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8
게스트 (124.120.146.240)
2009-11-02 20:34:31
다른 건 필요 없다. 김*도와 그 똘마니들에게 철퇴 가해야 한다.
다시는 감리교회가 개망신을 당하고 싶지 않다면 김*도와 그 똘마니들에게 법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저놈들은 아직도 무식한 생각으로 감리교회를 능욕하고 있다.

거룩한 성만찬을 방해하는 것은 이단과 같은 놈들이다.
감독자격도 안되는 놈이 오죽이나 하겠나..

그러니 공문서 위조, 폭력, 협박, 공무방해, 점거...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법적인 것을 동원해서 철퇴를 가해야 한다.
민사/형사 그리고 교회법으로도 처벌을 해야 한다.

꼭 처벌해야 한다.
필히 처벌해야 한다.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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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라면 품격을 좀 (121.142.76.160)
2009-11-02 20:06:00
가처분 신청에 김국도 목사가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법적인 대응을 하였으면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생각과 다르면 불법이라고 규정짓고 물리적으로 대응하면서 정당하다는 주장을 하다니..
기자회견을 할 정도의 정리된 내용이 있다면 적법한 절차를 밟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 와중에 자신들의 세력만이 바르다는 생각으로 밀어부치는 것은 결국 자충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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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61.40.240.49)
2009-11-02 15:37:56
확실해?
선(先)총회를 감리교회 목회자 80%와 평신도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누가 그러던?
전감목 신문보니 선(先)개혁총회가 절반이고 선(先)재선거가 22% 던가로 그담이고, 선(先)총회는 21%로 꼴찌더라. 이 여론조사가 잘못된거냐? 대체 무슨 근거로 80%가 선(先)총회를 원한다던?

글고 총회는 할 수 있는 것이라던? 무슨 근거로? 총실위 박살나고 직대는 권한이 없다자나~.그러게 왜~! 왜 안산총회를 박살내서 이모양 이꼬라지를 만드느냐고~ 이 잡것들아.

안산총회, 임마총회가 정당한건데 인감이 없어서 정당한것이 못되는 거라고? 대체 이것들이 무슨말을 하는거야. 자격이 없어서 불법이 된걸 몰라서 초딩같은 변명을 하냐?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 들인다고? 에라이....

6.25가 비상시기였긴 하지만 지금은 헌정중단상태다. 감리교가 법정관리하에 놓여본적이 있던? 이보다 더 심각한 때가 있었냐? 니들이 이렇게 만든거 정말 모르겠니? 니들땜에 쪽팔려서 감리교 못다니겠다. 그냥 너희들 끼리 살림 차려 나가라. 거기서 감독회장 죽을때까지 하면 안되겠니?

기자회견문은 누가 썼니? 기자들 무지 웃었겠다. 내용이야 늘 우기던 것이니 안봐도, 안들어도 뭔말하려는 건지 알겠는데 무식이 팍팍 드러나는 국어실력으로 무슨 신뢰감을 주겠냐. 엉뚱한데 돈쓰지 말고 똘똘한 애 하나 고용좀 하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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