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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신학이야기 집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바쁜 일상으로 사색의 짬이 나지 않는군요.
김동학  |  lovekorea0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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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2월 01일 (목) 00:00:00 [조회수 :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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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어서 무거운 마음으로 다시 알립니다. 김동학의 [알기쉬운 조직신학 이야기]는 당분간 휴강합니다. 중간에 맥이 끊겨서 다시 사색할 시간과 짬이 나지 않고 특히 제7장[인간론]을 두고 마음에 갈등이 심합니다.

원래부터는 성경을 근간으로 쓸려고 했던 이야기지만 많은 부분에서 현재 당면한 기독교와 타(이웃)종교를 바라보는 시각에 저 나름대로 변화가 생겼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인간론에서도 기독교의 인간론인 죄인인 인간을 쓸려고 하는데 붓이 나가질 않습니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보노라면 과연 어떻게 정리해야 될 지 아무튼 아직은 글을 집중해서 쓰지 못할 것 같습니다.

대신 여러분들과는 계속 당당뉴스를 통해 만날 것이고 그 동안 제 글들에 대해 읽어 주신 독자들 때문에 계속 글을 쓰긴 쓸 것 같습니다. 해외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좀 조명하려고 하는데 아직 여력이 없습니다. 직접 다니기엔 경제적 여유가 모자라고 인터넷으로만 가지고는 자료의 부족과 흥미가 부족합니다. 우선 그리운 몇 분들에게 당당뉴스 취재가 들어갈 것입니다. 크리스머스 전에는 독일(프랑크푸르트,한희철목사)이 2006년 월드컵으로 집중받고 있어서 첫 선을 보일 것 같습니다. 유럽(이탈리아,프랑스등지)와 미국,캐나다도 가능하면 쓸려고 합니다.

인간론이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청이 크다면 다시 한번 깊이 숙고하고 집필을 감행하겠지만 별반 반응이 시큰둥하다면 강의를 영영 접을 지도 모르겠군요. 하여튼 요즘엔 연구해 봐야할 인간들이 많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겠죠...........그 때까지 잘 계십시오<바울 designtimesp=2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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