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1인시위
1인시위 18일째와 그리고 19일째 마지막 날...전주연, 김청규, 박정인, 이필완, 우삼열이 마지막 부분 자리를 지키다.
김청규  |  kimck89@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5년 11월 30일 (수) 00:00:00 [조회수 : 3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아무도 없이 외로이 전주연 전도사님께서 추운 날씨에 애쓰고 계셨습니다.
11시 부터 12시까지는 해가 들지 않아 조금 더 춥지요..


   
감리교회는 우리를 추운 거리로 내 몰았습니다. 그렇다고 절망할 우리는 아닙니다.

 

   
12시 교대했습니다. 햇빛이 좀 들어서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왠일입니까? 햇빛이 들어 좋았다가 금새 하늘에 구름이 몰려와서 햇빛을 가렸습니다.

   
부부목회 열심히 하려고 했더니 감리교 입법총회의 어두운 구름이 몰려와 그 빛을 가려버렸습니다.


   
끝날 무렵 대전에 계시는 박정인 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늦어서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잠시라도 서시겠다고 하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래서 혼자보다 둘이랍니다.  라는 말을 실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이틀 남았네요. 앞으로 더 큰 싸움이 기다리고 있네요.. 기도하면서 잘 이겨내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30일(수) 졸속입법 항의 바른입법 촉구 1인 시위 마지막 날입니다. 당당뉴스를 운영하는 이필완목사가 11시부터 12시까지 홀로 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의 마지막 1인시위는 우삼열목사입니다. 아내 최소영목사가 오기로 했다고 해서 우목사 혼자 두고 왔습니다. 그리하여  19일간의 1인시위는 일단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12월1일 오전 11시에는 정동제일교회에서 보고대회를 갖습니다.

김청규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7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1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24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