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신기식 목사는 왜 자꾸 나를 인신공격 하는가??이규학 대행, 기자들에게 그동안 닫았던 말문 열어 그간의 답답한 심경 드러내...
송양현  |  song-1002@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9년 10월 27일 (화) 14:50:47
최종편집 : 2009년 10월 27일 (화) 16:59:43 [조회수 : 404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오늘 오전 11시 재조정에 대한 심리에서 강제조정 판정이 나자 그동안 중립을 지키기 위해 닫았던 입을 열었다. 약 40여분간 기자들과 감독회장실에서 자신은 중립이라고 그간의 심경을 토로하며,  왜 자꾸 신기식 목사가 자신을 향해 임기문제를 꼬투리 잡아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 법원이 강제조정! 후 이규학 직무대행의 기자회견, 파일 잇기만 하고 NO 편집 full 동영상  

 

또한, 7월 6일 조정합의를 비롯해, 재조정합의에서도 매번 신기식 목사가 자꾸 말을 바꾸고 다른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며 이번 사태의 책임을 모두 신 목사 자신이 아닌 이 대행 자신에게 돌리는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도 드러냈다. 금요일까지 조정안을 제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재선거만을 위한 총회를 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재선거에 대한 것 역시 변함이 없다는 것을 밝혔다.

[관련기사]

송양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5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9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감리인 (118.32.202.228)
2009-10-29 09:12:51
교단 홈피 보명 구역질나서.
교단 홈피보면 정말이지 구역질납니다. 목사들(못된 넘덜)세상 사람들이 볼까 두렵지 않소?
리플달기
0 0
산돌 함창석 장로 (114.201.108.35)
2009-10-28 18:44:27
실명제와 익명제
실명제와 익명제
킥킥킥 말고 하하하 웃어 봅시다.

실명제- 정보가 확실하고 자신감이 있을 때나 댓글은 좀 그렇지
익명제- 정보가 불확실하고 자신감이 부족할 때 댓글 달 때 책임감이 문제지

부활도 복이요
영생도 복이지만
하나님은 망각이라는 복을 인간에게 주심을 아시나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현존성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야 하지 않을까?

맡은 이들이여

하나님께 또 구하시오.
권세를 또 달라시오.
지혜를 또 달라시오.
능력을 또 달라시오.
합심을 또 달라시오.
인도를 또 맡기시오.

마귀가 꼼짝 못하도록 말이오.

하나님의 교회 구성원들이여

영원한 승리를 노래합시다.

기독교 만세. 감리교 만세.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감독회장 만세.
리플달기
0 0
참으로 (84.178.219.90)
2009-10-28 18:01:12
합의는 안된다. 그러나....어쩔수 없이
세상에 제일 무서운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산에 범이 무섭고
2. 미친 놈 칼자루 쥔 것이 또한 무섭고
3. 무식한 놈 돈 가진 것이 무섭다 고 하더군요.

무서운 놈이 되려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신XX 목사는 게도 구럭도 다 잃게 생겼소. 이제 구럭이라도 찾으셔야할 때인가 보오.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면합의가 없는 4자의 합의'는 그래도 명분만은 있을께요.

무서운 놈들되려 하지말고 평인이 됩시다.
리플달기
2 10
정의... (211.238.143.82)
2009-10-28 17:48:44
공감 합니다...
어떤 일이든 목적있는 중재는 결론이 좋지 않습니다.
대행은 중립이라 말씀 하시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은
정말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총대들의 민의를 수렴하여
마음 비우시고 일 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감리회에 실패한 대행이 될것입니다.
리플달기
3 10
나한일 (121.142.182.48)
2009-10-28 14:32:23
이규학감독대행은 나는 중립이라는데...
이규학감독대행은 본인은 중립이라고 말하지만, 모르는 사람은 믿어주겠지요. 그러나 감독회장의 꿈을 꾸고 있는자로서, 중립이란 일ㅆ을수 없고 이번기회에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끌어 가고 싶은 것은 당영하겠죠. 그래서 문제입니다. 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설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차기 감독회장 자리를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몰고가면, 결국은 나중에 법을 또 바꿔야 한가는 결론이 나옵니다. 감독대행을 하고 있는 지금도, 평신도세미나를 본교회서 열고 와서 자기 피알 하고 다니느라 바쁜분한테 중립을 요구하는 건 무리이겠지요.
리플달기
5 10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121.142.76.160)
2009-10-28 11:43:06
물론 화도 나겠지만 지나친 표현은 자제합시다.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고해서 원수처럼 대하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온전할 수는 없기에 분명히 잘못된 판단도 할 것입니다만, 기본적으로는 모두가 감리교회의 바로 서는 것을 바라는 것이지요. 내가 쓰는 글로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먼저 자신의 심성을 황폐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조금은 참고 긴 호흡으로 자신의 주장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속히 해결이 나야 되겠지만 상처의 치유는 각자의 몫이 될 것입니다.
리플달기
2 10
ㅋㅋ (61.34.25.22)
2009-10-28 10:10:59
정작 중요한건
대부분 감리교게시판에서 하루종일 컴터앞에서 기도는 안하고 꼴깝떨고 있는 목사들이나
다들 감독회장의 포커스를 맞추는데
정작 중요한건 본부이다.
김국이 회장이 되면 본부애들 다 난리나는거구
그 외에는 안정화 찾기때문에 그런건데.
그 정치적 싸움이 더 강한거를 아는 사람은 몇 안되는군.ㅋ

그 전 세력들이 더 뒤에서 무서운 존재...
뒤에서 움직이는 애들이 더 무서운거야..못도 모르고 지들끼리 게시판에서 난리치고 쌩쇼하고있는거구..지대로 낚이면서 고상한척..ㅋㅋ
전 감독회장들 각자 퇴직금 몇억이라는 거 아나~?
본부애들 연봉정확히 아는 애들 있나? 총무들?? 발악하는거????
모르지???

김국은 돈 때문에 하는게 아니고 명예와 본부개혁이구
그 외는 체제안정과 돈이..중요한게 뻔히 보이니까
김국 새력은 나름대로 지지층이 두터운거구 충성심이 끝내주는거구...
그 외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무조건 김국을 이미지든 뭐든 끌어내려 하는 전략을 쓸 수 밖에 없는거구...

정작 교리가 어떻고 저렇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떻고 저렇고...
법이 이렇고 저렇고....
감리교를 위해눈물로 기도한다 어쩌구 저쩌구 게시판에다가 지들 자랑하구~ (열라 웃겨보이거든?) 고상한척 자랑하느라 지롤들을 해요..ㅋㅋ

내가 보기엔 ...
삐꾸들 참 많아~
리플달기
2 9
박철민 (147.9.226.28)
2009-10-28 05:36:21
골칫덩어리 신기식
신기식 목사는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지난 몇 달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의 말에 동의한다 치더라도, 직무대행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방해한 사람이 신기식 목사라는 사실을 본인이 알았으면 좋겠다.
4자 회담이 결렬됐는데, 결렬된 이유가 신기식이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그렇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신기식만 없었으면 합의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나는 4자회담에 반대하지만.. 신기식의 일관성 없는 행동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다.
신기식은 감리교를 바로잡기 위해 고소했다고 주장하다가, 감리교 화합을 위해 회담할 것을 제안했고, 본인은 4자회담에 참석하면서 김측, 고측의 합의에 따르겠다고 했다...
그러나 도대체 무슨 이유때문인... 4자회담은 신기식때문에 결렬됐다.
이렇게.. 지금까지 신기식 때문에 감리교 사태가 해결점을 찾지못하고 다람쥐 챗 바퀴 돌듯 돌고 잇다.
신기식이 말하는 감리교 정화와, 감리교 화합은.. 자기 머릿속에 있는 그대로 되어야 정화고 화합이다.. 이런 골칫덩어리에 놀아나고 있는 감리교회가 참으로 딱하다..
그렇다면 신기식이 이런 중요한 자리에 낄 만한 사람인가?
감리교 게시판을 보면 신생교회 교인이 신기식에 관해 글을 올리고 있다.
30명 교인과 제대로 목회하지도 못하면서 150만 감리교단 일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우습다.
설사, 그 신생교회 교인이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글을 올리고.. 글이 과장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신기식의 답변은 그저.. 우리 교회 집사 아니다... 2500만원 은 이렇다... 는 식의 답변 밖에 못하고 있다..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조작으로... 해당기관에 조사를 받고.. 그 혐의가 드러낫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애써 외면하고 있고...
주일오후 예배 5분만에 끝내 버리고 예배 드렸다고 말하고 있으니... 신기식은 왜 목회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감리교 골칫덩어리 신기식 목사여 제발 모습을 감추시오..
사회법정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S장로에게 이 새끼, 저 새끼... 쌍욕을 하면서... 판사 앞에서 감리교 개망신 주면서...
소송비 요구했으면서... 기자들 앞에서는 그런 적 없다고 양심까지 팔고 있는 당신이여...
예전에 감리교 게시판에서 당신을 향한 충언이 생각이 난다...
신기식이여 제발 쓰레기는 되지 마시오.
리플달기
5 10
메아리 (70.223.227.72)
2009-10-27 22:56:13
고장난 시계
이렇게 끙끙거리면서도 교단이 분열되지 않는 것 이것은 다행입니다.

그러나 고장 시계들은 수리하십시오
리플달기
5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