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13일째 계속되는 1인 시위
김신아  |  pul916@yahoo.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입력 : 2005년 11월 23일 (수) 00:00:00 [조회수 : 284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텔레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연 상 준(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 총무)
"어떻게 이것을 헤쳐나가야 하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악법들이 개교회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청년들은 약자의 입장에서 부당한 법을 철폐하는데 연대해나갈 것입니다.
이번 바른 입법 촉구를 위한 연대활동이 부부목회자, 100인 이하 교회의 부목회자 뿐 아니라 청년들과 같은 약자들의 법적 지위를 신장하는 계기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김 신 아(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기획정책실장, 사랑교회 목사)
   
 
 
"저에게 참 소중한 한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지나가는 사람들이 내가 들고 있는 피켓을 읽는지 쳐다보며 시간을 보내다가 얼마 시간이 지나 나 자신을 위해 노래부르게 되었습니다. 흔들흔들 거리는 피켓을 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갑니다. 관심있게 말을 걸어오는 분은 무전기를 갖고 있는 분이었습니다."종교가 가장 보수적인 집단인것 같습니다. 그래야 운영이 되지요. 왜 하나님의 사람들이 재물에 미련을 못버리고, 자식에게 교회를 물려줍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분도 한시간 내내 볼일이 있으셨는지 시위를 마치고 갈무렵 그분도 차를 타고 떠나셨습니다."

11월 23일 수요일 13일째날 1인시위는 인천해운항만노조가 대규모 시위를 1시부터 진행하여서 1시부터는 감리회관 뒷문에서 했습니다.
   
 
 
김신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를 추천하시면 "금주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3039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의견나누기(0개)
 * 100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20000byte)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