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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교회가 '베니 힌' 초청 대형집회 연다니, 동영상 한 편을 추천!한국의 많은 교회와 목사들에게 쓰러뜨림의 행사를 전수하는 베니 힌은 과연 누구일까? 심히 우려된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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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0월 15일 (목) 22:08:21
최종편집 : 2009년 10월 27일 (화) 16:34:39 [조회수 : 8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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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란감리교회와 순복음성서교회에서 성회를 인도한 세계적 치유사역자 베니 힌

http://www.cbc.ca/fifth/media/miracles.wmv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cOQHpmtCgwo$&ref=
http://flvs.daum.net/flvPlayerOut.swf?vid=ZJtTLHa0Cjw$&ref=

세계적인 치유사역자 베니 힌(56) 목사가 내한해 24~25일 금란감리교회와 순복음성서교회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이틀간 성회에서 그는 감성적인 찬양과 설교로 성도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는데, 관절염 환자 등이 치유 받고 무대에서 뛰어다니는 기적이 나타나기도 했다. 400만부가 팔려나간 세계적 베스트셀러 ‘안녕하세요 성령님’의 저자인 베니 힌 목사를 25일 금란감리교회에서 만났다.


-치유사역을 소개해 달라.

“나는 내 사역을 치유사역이라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성령께서 임재하시면 고침을 받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을 주님의 임재가 있는 자리로 안내하는 것뿐이다. 고치는 분은 주님이시다. 예수님을 경험할 때 치료를 체험하게 된다.”


-한국교회도 과거 신유사역이 활발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경계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치료는 하나님의 어떤 약속 못지않게 강력하면서도 실제적인 것이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풍성함이 있으신 분이다. 치료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분이 임재하시면 좋은 것이 열매맺게 돼 있다. 태양이 있기에 식물이 생명을 얻지 않는가. 태양 같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으면 어떤 것도 시들지 않는다. 하나님을 구원의 근원, 모든 것의 근원이라고 고백하면서 치료의 근원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한국교회에 존경하는 목회자가 있다면.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김홍도 금란감리교회 원로목사다. 특히 조 목사는 대단한 분이다. 그분의 사역은 세상 전체를 어루만지고 있다. 1970년대 후반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콘퍼런스에서 그분을 처음 만났다. 그후로 계속 친분관계를 맺고 있다.”


-신비주의 크리스천 운동가라는 지적이 있다.

“그렇게 말한다면 설득할 방법은 없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세계 각국에서도 그런 말이 나온다.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실 땐 늘 반론이 제기돼 왔다. 성경을 봐라. 당시 사람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이야기했나. 사역을 하다 보면 꼭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개인 영성 관리는 어떻게 하나.

“매일 아침 주님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나에게 그것은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다. 우리는 그분이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도록 해야 한다.”


-치유사역을 소망하는 목회자들에게 하고 싶은 충고는.

“먼저 성령님을 따라가라고 말하고 싶다. 그분을 따라가면 신유와 기름부음을 주신다. 나에겐 특별한 것이 없다. 내가 가진 것은 아주 작은 것이다. 성령께서 치유하신다. 성령을 따라가면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그게 절대적인 답이다.”


-향후 한국 사역 계획은.

“한국의 사역이 좀더 개발됐으면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1년에 한번은 오고 싶다. 한국 성도들은 치유를 굉장히 갈급해하고 있지만 환경적으론 기적사역에 노출돼 있지 않다. 그들은 아주 강렬한 열정을 갖고 있다. 따라서 한국에 하나님의 능력이 풀어 놓여지기를 기도하고 있다. 한국에서 이런 사역이 자유롭게 되면 북한도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

-10월27일 금란감리교회 이메일로 당당뉴스에 제보된 내용입니다-

* 금란교회 홈피의 '베니 힌' 집회 안내 내용 중에서

   

제2차 베니힌 한국대성회

일시 : 2009년 10월 24일 (토)저녁 7시 / 10월 25일(주일) 저녁 7시
장소 : 금란교회 대성전
대상 : 목회자 및 성도 (3만명)    

베니 힌을 초청해서 금란교회가 집회를 연다는 광고가 '금란감리교회'라는 명의로 당당뉴스 이메일을 통해서  들어왔네요. 당당뉴스는 투고의 거의 전부를 게재하는 것이 원칙임으로 이 안내를 게재하면서 단 최근 카나다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알려진 베니 힌을 추적한 동영상을 함께 싣는다.

요즘 한국교회는
쓰러뜨리는 일, 은사주의를 추구하는 일 등 또는 알파코스 G12의 도입과 관련하여 혼탁한 교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마도 이 일의  선두주자인 베니 한은 그의 능력으로 알파코스 G12하는 교회들에 동력을 공급하고 한국 교회들을 온통 은사주의화 하자는 것이겠지요.

베니 힌은 이미 2005년, 2007년 등 몇차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형집회에 왔었고, 최근 당당뉴스에서는 대전중앙교회 안승철 목사의 금가루 사역과 쓰러뜨림의 사역을 두고 우려의 논란이 일었다가 좀 잠잠해질까 했더니 이번엔 쓰러뜨림의 주역인 베니 힌을 금란교회가 초청한다는 것이다.

현재 인터넷 검색을 하면 베니 힌 관련한 많은 동영상을 볼 수 있으나, 이 기사에 게재한 동영상은 베니힌의 거짓 기적 사례와 그의 부정한 축재를 날카롭게 비평하고 있다. 방송 내용을 보면 베니힌은 시가 100억짜리 집에서 초호화판 생활을 누리며 보디 가드들이 그의 신변을 지켜준다.

한국의 많은 교회와 목사들에게 쓰러뜨림의 행사를 전수하는 베니 힌은 과연 누구일까? CBC 방송 내용에선 베니 힌을 평가하기를 은사주의자를 넘어 쇼맨쉰과 세일즈맨쉽이 넘친단다. 그렇지 않아도 감리교 사태로 수렁을 헤메이고 있는 감리교회에, 금란교회의 금번 베니 힌 초청 집회는 어떤 영향을 줄까?  심히 우려되는 바가 아닐 수 없다.

암튼 동영상을 한번 보자! 안타깝게도 더빙이 안된 영문판이다.
베니힌을 취재한 CBC는 CANADIAN BROADCASTING CORP.  캐나다 TV 방송국이다.

www.cbc.ca/fifth/media/miracles.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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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176.94.126)
2009-10-21 23:56:50
그러는 니가 끔찍하다
눈물이라고 쓴 사람..내가 볼 때는 진심으로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다..진짜 믿는 사람이라면 마지막에 재수없는 인간이니 이런 말을 쓸 수가 없는 것이다..혹시 안티기독교인이 아니신지..그리고 전광훈,김홍도,김국도 목사 얘기가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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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121.129.19.207)
2009-10-21 04:47:58
끔찍한 신학생
신학생 이라는 이 사람이 목회하면 사기집단의 처소가 될것이다 젊은이같은데 어찌 이런 무지한 사고속에서 홍도나 사기꾼 베니한에게 맹종하는가 사탄 의 역사로다
이 신학생은 무지해서...문자주의 신비주의로 등등 사기칠것이며 결국 잘먹고 잘살려 애쓰는 맘몬의 수하가 될것이다.....자네 홍도나 국도 선도 전광훈이 가부럽지
가식과 위선 덩어리.211.........126.....................신학생 욘나 재수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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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176.94.126)
2009-10-19 22:51:26
얼마나 어이없게 살면
삶을 얼마나 어이없게 살아왔길래 남의 말만 봐도 어이없다고 할까..믿는 자로서 목사가 장로가 성도가 하나님,부처님,알라신을 같이 부르는데 가만히 보고만 있다는게 진짜 어이가 없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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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어... (115.95.68.106)
2009-10-19 16:22:23
어이가 없다 ...
기독교과 외 욕을 먹을까? 이성이 없기 때문이다 밑의 댓글만 봐도 충분히 알만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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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176.94.126)
2009-10-19 02:39:34
문제는 베니힌 목사가 아니다
베니힌 목사님의 현재 모습은 문제가 없다..가는 곳마다 치유의 간증이 넘쳐난다..
오히려 잘못된것은 하나님,부처님,성모마리아를 같이 부르는 kncc와 종교다원주의를 옹호하는
wcc등 정통의 탈을 쓴 짝퉁 기독교야말로 문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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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섭 (124.80.57.66)
2009-10-18 09:20:33
과거에 어떠했든 현재의 모습이 중요합니다.
www.youtube.com/watch?v=bRIdVoTqAG4

위 영상도 참고하시고
잘 분별 통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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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베니힌 (218.48.26.15)
2009-10-17 22:14:04
한 번 꼭 가봐야지
성령 받고 감동을 주체할 수 없어도 절대 쓰러지면 안되지
당당뉴스 기자가 보고 있다가 그 목사님을 매도할테니까....
뭐 이렇게 되는거지요?
쓰러지면 안되고 이상하다?
왜 그렇게 몰고 갈까요? 나도 한 번도 안 쓰러져 봤지만
쓰러져 보지 못한 사람들이 주로 비난을 하지요. 이상하다고..왜? 안 쓰러져 봤으니까..
하나님의 역사는 다양하고 그 세계는 무궁무진하지 않나요?
단지 우리가 체험을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 뿐이지요.
죽은 사람 살리면 난리 나겠네요.
쓰러지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예전에는 체면을 거는거라고 한바탕 난리버거지를 떨었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한국교회에서는 그저 쓰러 지지 않고 평법하고도 뜨뜨 미지근하게 신앙생활하는게 최곱니다. 좀 튀면(역사가 일어 나면)당당 뉴스같은데서 표적으로 삼쟎아요.
그렇게 한 번 보고 싶던 베니힌 목사님 말로만 들었는데, 방한 날짜 알려줘서 오히려 고맙네요
한 번 가 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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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한국 (125.142.186.153)
2009-10-17 20:53:12
완벽한 코미디.
?
세상은 재미있다. 걍 말씀만 듣자.
주님의 성경대로 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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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176.94.126)
2009-10-16 22:30:34
아마도
만일 당당뉴스가 초대교회 시절에 존재했었더라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제자들에게 임하셨던 성령을 판단하고 정죄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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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푸른하늘 (220.91.224.184)
2009-10-16 17:48:43
웨슬리의 일기중.....1738년5월24일 회심후, 1739년1월1일....
1739년1월1일 월요일 새벽3시경 홀, 킨친, 인햄, 휫필드, 래인과 60여명의 형제들이 계속 기도하고 있을 때였다.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강하게 역사해서 주체할 수 없는 기쁨으로 울음을 터뜨리고 많은 사람들은 마루 바닥에 쓰러지기 까지 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경외와 놀라움에서 깨어나자마자 우리는 한 목소리로 외쳤다 "하나님, 당신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당신이 전능자이심을 압니다"

1762년 리메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거듭나는 체험을 했다. 모두가 눈물의 바다를 이루고, 큰 소리로 울부짖고, 기도하고, 소리지르며 또한 그들 전부가 땅에 누워 있었다"

1784년 콜포드에서
"내가 기도를 했을 때 성령의 불이 붙었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울부 짖었고, 많은 사람들이 땅에 쓰러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심하게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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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푸른하늘 (220.91.224.184)
2009-10-16 17:32:41
무슨근거로 이런 기사를 쓰셨나요?
요즘 한국교회는 쓰러뜨리는 일, 은사주의를 추구하는 일 등 또는 알파코스 G12의 도입과 관련하여 혼탁한 교회들이 많은 것 같다.. 아마도 이 일의 선두주자인 베니 한은 그의 능력으로 알파코스 G12하는 교회들에 동력을 공급하고 한국 교회들을 온통 은사주의화 하자는 것이겠지요--------------이 기사는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작성한 것이지요?

* 지난번 장로교 통합측 총회에서도....그 사역들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교회들이 그러한 측면에서 접근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 당당뉴스를 즐겨 보는 독자입니다만....이 기사는 너무 치우친 내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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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211.176.94.126)
2009-10-15 23:44:35
체험자입니다
2006년 한국집회당시 베니힌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허리를 치유받았던 학생입니다..운영자께서 생각하는 것과 달리 성령의 역사가 넘쳐나는 집회입니다.함부로 판단정죄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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