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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5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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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1월 18일 (금) 00:00:00 [조회수 : 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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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사항 원안으로 돌아가고 자구수정의 문제는 자구수정위원회에 넘기자 동의

입법의회 관련 법이 원안으로 돌아감에 따라 몇가지 조항 통과

󰊊󰊙 27항, 감독회장의 유고시에는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임한다. 유고기간이 3개월 초과하는 경우에는 총회실행부 위원회에서 재적 2/3이상으로 후임 감독회장을 선출한다. 이경우 1차투표결과의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다득점 후보 2인에 대해 결선투표를 하며 동수의 경우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 단 보선된 감독회장의 2년 미만을 시무하였을 경우에는 1임기로 보지 않는다.  -통과

 

입법의회 203쪽 이하  대부분은 제주 결의 결과 입법의회로 돌아간다.

 

입법의회는 총회회원의 1/3로 한다  -통과

 

총회와 마찬가지로 참석않은 회원 권 제한 - 통과

 

의안의 발의는 4개연회 이상으로 한다  -통과

 

다섯개 특별 위원회 상정(법제위원회는 입법의회로 돌아가간다) - 통과

 

미자립교회 대책및 실태조사 위원회 -통과

 

제39조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과목은 다음과 같다.

성경(구약, 신약), 감리교신학, 교리와 장정, 한국 감리교회사 (개정)  -통과

 

제49조 성경(구약 200점, 신약 200점), 감리교신학 100점, 교리와 장정 100점, 한국 감리교회사 100점, 면접 100점 만점으로 채점한다. (개정)  -통과

제57조 전 과목 평균 합격점수는 60점으로하되 과목별 과락 점수는 구약 80점, 신약 80점, 감리교신학 40점, 교리와 장정 40점, 한국 교회사 40점 미만으로 한다. (개정)

-통과

 

 

사회복지재단 정관 등 -통과

 

 

 

교회경제법 중

5. 미자립교회 교역자 대책부담금: 미자립교회 대책 지원을 위하여 개체 교회에서 전년도 일반회계 수입 결산액의 1%와 매월 전 교역자 본봉의 2%를 납입하는 부담금을 말한다. (신설)

 

어느회원 - 미자립교회 돕는사람 반대하는 이 없다. 그러나 이미 호남및 wmc 부담금도 생겼다. 연회지원금을 차라리 돌려라. 반대한다.

 

전윤회원 - 미자립교회를 방치할 수 없다. 부담금이 너무 많다. 미자립대책위원들이 2년동안 연구하자. 낸다고만 되어 있지 충분한 조치를 강구한 다음에 다음에 꼭 할 수 있도록 하자.

 

어느회원 - 장개위장의 설명이라도 듣자, 회의장 혼란...

 

박춘화회원 - 실태조사위원회가 구성되니 일단 조사하고 실시하자. 유보해두었다가 넘기자.

 

의장 - 가부를 묻는다. - 부결

 

어느회원 - 223쪽에 미자립교회 부담금 삭제해야 한다.

 

행정재판법 상정

 

김진호회원 - 전문위원 이기영장로가 설명했다. 의도를 알았으니 일괄상정하자는 동의

-통과

 

경제법 상정

 

유지재단 정관 , 관리사무 규정, 기본재산 운영관리 규정은 대부분 통과

 

금촌 부동산 묘원 및 임야관리위원회 규정에 대하여 논란 중

 

안광수회원 - 방대한 것이니 다 말 할 수 없다. 반대한다.

 

김형재장로 - 찬성한다. 개발이되어야 한다.

 

어느회원 - 묘원 묘지주들이 가처분 신청을 냈다. 본안소송이 그들로 승소되면 개발은 커녕 다 물어 주어야 한다. 받기로 동의한다.

 

곽성영회원 - 기본재산관리위원장으로 일해 봤다. 몇차례 모여 만장일치로 검토하고 결의하여 장개위에 상정한 것이다. 소송이 있다 하더라도 기본재산은 사실이다. 이것을 확인하고 법을 만들었다. 입법의회에서 분명히 이법을 결의해주어야 한다. 박수

 

어느 회원 - 보류되어야 한다. 규정이 있어 대응하는 것은 좋지만 금촌묘지 자체가 34만평이 감리교에 등기가 다 되어 있다. 더 묘를 안쓴다했는 데 34만평을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 여기서 토론하려면 하루도 더 걸린다. 언제 부동산 팔아서 선교했는가. 

 

의장 - 민감한 문제라서 발언기회 더드리겠다.

 

안광수회원 -두차례 감사했다. 본부 기본재산이기 때문에 감사했다. 이 규정이 적법한가 하느냐의 문제이다. 기본재산이다. 재판과 상관없다. 여기서 논의할 필요 없다. 축조심의 불가능하다. 일괄통과 시킬 수 없다. 축조심의하던지 보류하던지 하자. 땅은 그대로 있다. 다룰려면 축조심의를 해라.

 

조병호회원 - 안광수회원의 의견은 맞다. 그런데 묘지주들이 개인 것이라고 성명유인물을 돌렸다. 개인 것이 아니다. 위탁이다. 그런데 내것이라고 본안소송을 했다. 밥적으로 뺏길 판이다. 입법을 찬성한다. 

 

윤종웅회원 - 부동산 관리규정을 논하고 있다. 규정들이 없다. 따에 대한 것만 생각하는 데 그래서 혼선이 된다. 부동산 관리 규정을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광화문빌딩, 여의도빌딩 운영규칙은 있어도 부동산에 대한 규정이 없다.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소란하다

 

어느회원 - 기본재산이다. 유인물을 뿌리면서 자기네 꺼라 우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까지 잘못 관리했다. 그냥 불법묘를 자기 것인양 쓰고 있자. 이것을 그냥 뇌두면 안된다. 사용권을 준것이지 소유권이 아니다.

 

박춘화목사 - 이 문제는 기쁜 마음으로 해주어야 한다. 심히 유감 스럽다. 지금까지 곽성영목사네 남부연회도 묘소는 잘 관리하고 있다.  ....회의장이 아주 소란스럽다.

 

전윤장로 - 파주시청에서 묘지를 쓸 수 없게 해서 못쓰는 것이다. 이 법은 통과되어야한다. 묘지주들이 소송을 냈다. 301명이 로비해서 반대하는 것이다. 6,000만원 비용이 들었다. 이 땅이 기아급수적으로 값이 올랐다. 옆에 LG가 개발했다. 관리위원들이 하는 게 아니다 절차를 거쳐서 하게끔 되어 있다. 누구 개발하자고 했더니 8만평 가처분을 했다. 36만평이 3,600억원이다. 이것은 감리교 땅이다. 꼭 통과시켜야 한다.

 

발언권달라는 몇몇 회원들의 요청에 신경하 의장 단호히 거절하고 있다.

 

의장 - 금촌은 기본재산이다. 한걸음 한걸음 기초를 닦아라, 희망을 주도록 해달라 해서 기본재산, 유지재단, 실행위원회 들이 준비했다.(묘지주 5명 포함하도록 해서) 잘 정리하여야, 한마음으로 해야, 후대와 당대에도 희망을 줄 수 있다.   

 

[537] 제 3 조(금촌부동산 묘원, 임야 관리위원회 구성) 기독교대한감리회 금촌 부동산(임야, 묘원) 관리를 위하여 금촌부동산ㅇ묘원및 임야관리위원회를 두며 관리규정은 별도로 정한다. (신설)

 

투표준비 중 - 441 재석에 330 찬성으로 통과

 

미주연회는 정연회 시행이후 별도의 규정에 의하여 적용한다.(개정)

미주연회 은급 별도 규정 -통과

 

 4. 정회원이 은급 부담금을 미납하면 미납 1회마다 은급금 지급시 10%의 감소 처분을 받게 된다.(개정)

은급 미납 1회마다 10%씩 감소(원안은 30%) - 통과

 

정관 인준사항 들 신속하게 통과

 

장학재단  정관 -통과

 

기독교 대한감리회 금촌 부동산 특별관리 규정 

 

안광수회원 - 일괄 통과된 적 없다.

어느회원 - 이미 3항 받고 나서 일괄 통과했다.

전윤회원 - 19조만 단서조항을 달아 수정하고 일괄 통과하자

[775]제19조 (묘지 사용) 묘지사용은 현재 조성한 분묘만 인정하며 사회법(장묘법)에 따라 일체 묘지를 조성할 수 없다.

 

안광수회원 - 일괄통과 할 수 없다. 법이요.

 

장개위장 - 여러 절차를 밟아 장개위에 넘겨 논의해서 상정된 것이다. 충분한 여과과정을 거쳐 일괄상정해서 가부 물어 통과되었으니 통과돤 것이다.

 

③ 미주연회 소속된 교역자는 본 은급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하며 별도의 규정을 제정하여 시행한다. (신설)  -통과

 

① 교역자의 재직기간의 계산은 연회회원으로 허입하고 교역자 은급 부담금을 납부한 해부터 기산하며 회원이 교역자 은급부담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1회 미납마다 은퇴 후 은급비를 10%를 감하여 지급한다. -통과

 

 2. 은퇴은급금과 유족은급금을 동시에 지급받게 될 경우는 수혜자의 선택에 따라 한가지만 지급한다. (개정)  --통과

 

허입예정자의 교역자 은급부담금은 교역자가 연회에 입회한 달의 말일 이내로 은급부가 지정하는 금융기관에 납부하여야 하며 2004년부터 매3년마다 1회 납부하는 교역자 은급부담금은 2년 내에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하여야 한다. (개정)  -통과

 

② 신학대학원(M.Div, Th.M.)을 졸업하고 수련목회자 선발고시에 합격하여 개체교회 또는 감리회 인정 선교기관에 수련목회자로 파송된 이는 준회원 진급 고시과정을 거쳐 연회 개최 3개월 전까지 임지(입교인 12인 이상의 개체교회 담임 또는 감리회 인정 기관, 선교사)가 확정되면 목사 안수를 받고 정회원에 허입된다. 다만 수련목회자로 정회원이 된 이는 1년을 초과하지 않고는 부담임 목사로 임명될 수 없다.(개정)

 

황광민회원 - 최소한 2년이상으로 해야, 1년은 너무 짧다. 2년으로 수정동의합니다.

어느회원 - 수련목회 1년은 담임목회 3년과 다르지 않다. 철저한 수련목의 과정을 거친다. 3년이상 하고 나서 2년이상 있어야 부담임자로 갈수 있다면 맞지않다. 여건을 법으로 제약하는 것은 옳지 않다. 원안대로 가자.  -통과

 

① 허입과정 :  1. 시험 - 성서주해, 교회성장학, 예배학, 교회행정학

              2. 논문 - 목회계획

              3. 성경통독시험(신설)

② 1년급과정 : 1. 시험 - 성서신학(신구약), 목회학, 설교학,

                        선교 및 전도학

              2. 논문 - 설교

              3. 성경통독시험(신설)

③ 2년급과정 : 1. 시험 - 기독교윤리학, 교육신학, 조직신학, 상담학,

              2. 논문 - 교회행정

             3. 성경통독시험 (신설)  -통과

 

⑤ 고시과목은 교역자 수급 및 고시위원회 규정에 정한대로 실시한다 (개정)  -통과

 

예문(예배서)  상정 인준

 

어느회원 - 성가대를 찬양대로 하자  -통과

 

[980] 제 3 조(연회분할의 요건) 연회의 분할은 연회에 개체교회 수가 800개소 이상이 되고, 분할될 연회에 개체교회 수가 350개소 이상, 정회원이 200명 이상, 입교인이 7만 명 이상이 되어야 할 수 있다. 단, 미주연회는 그 특수성을 인정하여 정연회로 하며 그외개체교회 수가 200개소 이상이 되면 선교연회를 조직할 수 있다. 이 경우 선교연회에는 관리자를 둔다. (개정)  -통과(그런데 장개위장이 특수성을 고려하여.. 등등으로 수정하여 통과???)

 

미주연회에 속하지 않은 국외선교지방은 감독회의 협의를 거쳐 국내 각 연회에 편입시킨다.(개정)  -통과

 

연회 경계 개정안 - 일괄 통과 (아래 의견에도 불구하고)

 

어느회원 - 제주지방을 단서조항으로 하자는 의견을 냄.

장동주회원 - 아무데나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삼남연회에 남기로 했단다. 절차를 밟아야한다.

어느회원 - 호남연회는 한 교회라도 늘려야할 형편이다. 선교목적에 위배된다. 

 

박춘화회원 - 행정단위로 해야한다. 제주가 원래 어디에 속했는지 살펴야한다. 해외지방은 지방수와 역사를 감안해서 조정해야한다. 원칙이 있어야 한다.

 

어느회원 - 경계가 확정되었다. 호남 선교연회 본부 조직을 다뤄야 한다.

 

장개위장 - 직할로 한다든지 준연회가 부결되었다. 조직사항 217단을 부결했지만 살려야한다.

 

어느회원 - 호남선교관리 내규는 실행위에서 통과되었다. 내규대로 가면 된다.

어느회원 - 호남 선교연회본부 규정을 다시 다루자

 

윤종웅회원 - 연회본부규정을 살려야한다. 관리자 선택, 임기 등이 규정되어야 한다.

장동주회원 - 개인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하면 안된다.

고주석회원 - 선교연회본부 설치가 찬성 126명으로 이미 부결되었다. 설치근거를 마련해 주자. 216 조만 살리자.

어느회원 - 분명히 부결이 되었다. 26회 실행부에서 규정을 만들어 다시 운영할 수 밖에 없다.

황광민회원 - 부결된 것은 다시 거론할 수 없다, 일반연회를 따라 준용할 수 있다.

 

어느회원  - 나이만 수정하고 일괄로 받자.

장개위장 - 45세 이하로 하고  -여러 인준 규칙과 규정을 일괄로 받기로  - 청장년연합회 규칙 통과

 

남선교회 규칙 - 통과 

국외선교사 관리 - 통과

서부연회 임시조치법 - 통과

장단기발전위원회 -통과

 

③ 편집국장 : 편집 책임자에게 요구되는 신학적 소양과 언론 이해 등을 측정하기 위한 공개적인 선발과정을 거쳐 사장의 추천으로 이사회의 인준을 받아 발행인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으로 하며 1차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편집국장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본사가 발행하는 매체에 관한 사항 (개정)

 

어느회원 - 홍보출판국이 이미 출판을 감당하고 있다. 굳이 또 하나의 다른 매체를 가질 필요가 없다. 매체를 삭제하고 받기를 동의한다.

어느회원 -  홍보출판국을 통해 책을 만들되 매체는 그냥 받자.

어느회원 - 인터넷사업쪽으로 생각한 것이다. 

기독교타임즈 -통과

 

 

39. 성직위원회 규정

제 1 조(목적) 감리교회 목회자의 올바른 성직수행을 위해 하나님 앞에서 영적이며 성결한 삶의 원칙을 세워나가며, 교회의 대 사회 영적지도력을 확보하고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성직자 윤리의식을 강화하고 성직자의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감리회본부안에 성직위원회(이하 ‘위원회’로 표기)를 둔다. 이 규정에서 ‘성직자’라 함은 연회에 소속된 모든 교역자 회원을 말한다. (신설) -통과

 

[자료집 누락분]

교회학교 전국연합회 규칙 상정

 

어느회원 - 자료집에 없는 것은 할 수 없다. 연회감독의 선출과 자격 192단 제93조 3항에서 총회가 삭제되어야 된다.  장개위장 동의 - 통과

 

 의장 - 미주연회 2008년부터 라는 부칙조항에 대하여, 미주연회가 잘 준비된다면 여유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박춘화회원 - 감독회장을 4년 전임으로 하고 본부 기구를 미뤄왔다. 동의하고 가결해서 총회실행위에 넘겨서 임시 입법회의에서 본부 구조를 다루고 미주연회 건도 다루면 좋지 않을 까 동의한다.

 

의장 - wmc대회 집중하기 위해서 입법의회 힘들지 않을까?

 

어느회원 - 이미 한번 통과된 것인데 그대로 진행되어야 한다.

 

의장 - 시간연장 동의 30분 연장.

 

미진한 건

제3조와 제4조에 의해 일반 법정에서 징역형 이상의 형을 확정받은 자는 의회의 장이 제소할 수 있다. (개정)  -통과

 

④ 현직감독회장과 감독에 대한 재판 : 1심은 총회 재판위원회, 2심은 총회 특별재판위원회에서 관할한다. (신설) -이미 확인됨

 

분과위원회에서 법제위원회를 입법의회로 돌아간다 -통과

 

어느회원 - 감독회장은 임기 중에 국내외 선교연회를 관리한다. (개정) 는 통과 되었고 호남선교관리는 부결되었으니 원안으로 돌아가야 한다.

 

어느회원 - 동의자가 번안 동의를 해야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을 것이다. 서기가 서기록을 낭독해야...

장개위장 - 원안으로 돌아가면 된다.  -통과

 

장개위장 - 오탈 자 수정 위임 요청. 의장에게 위임 -통과     ......대부분 끝났다. 문자중계 마칩니다. (5:48) 5시50분 폐회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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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학 (211.61.108.153)
2005-11-21 21:18:46
바빠서 큰 일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정신은 차려야 할텐네 여기저기서 쾅쾅 터집니다/

조용기,,,유진영(윈형제라는 가짜),,,또 어디서 어떻게..^^^

즐거운 인생입니다..

바빠서 못하시겠죠.. 입법이 중요하지만 준법또한 더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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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수 (210.106.209.88)
2005-11-18 23:34:54
이필완 목사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힘드셨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너무 눈물겨웠습니다. 목사님의 열정, 감리교단을 향한 사랑. 그 사랑을 저도 닮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입법의회 내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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