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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4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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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1월 18일 (금) 00:00:00 [조회수 : 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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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에 앞서 기독교서회 정지강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1,000명이었던 개정안이 1,500명으로 됨으로 인한 수정개정안이 심의되고 있다.

선출방법에 대한 안

[387] 제106조(총회의 구성) 총회 대표는 1,500명 이내로 하며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하며 다음과 같이 구성한다. (신설)

1 교역자 직능대표 : 현직 감독회장과 감독 및 당선자, 감리사 (신설)

2 평신도 직능대표 :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회, 교회학교 각 전국연합회장, 연회 실행위원 (신설)

3 선출직 교역자대표 " 정회원 수의 비율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  성별, 전문성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 한다. (신설)

4 선출직 평신도대표 : 정회원의 동수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  성별, 전문성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되 가급적 여성 30%로 한다. (신설)

5 총회 대표는 개체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지재단에 편입 등기(법칙으로 불가할 경우는 제외)및 부담금을 완납한 교회여야한다(신설)

6.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수 있는 자이어야한다(신설)

7.  미파자 및 휴직자는 총회대표가 될 수 없다. (신설)

8 총회대표로 사유없이 등록하지 않거나 회의에 참석하지 아니한 회원은 차기 총회 대표가 될 수 없다. 다만 사전에 의장에게 서면으로 사유서를 제출한 이는 제외한다. (신설)

9 각 연회별로 교역자, 평신도 각 10인씩을 총회대표 후보로 선출한다. (신설)

 

어느 청연연합회 언권위원 - 청년연합회도 당연직으로 들어가도록 해달라. 

어느회원 - ⑥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자라야한다. (신설) 가 빨간 볼펜으로 지워져 개정안이 나누어진 이유는 무엇인가?

의장 - ⑥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자라야한다. (신설)는 살아있는 것이다.

 

모호한 부분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논란 중...

 

의장 설명 - 연회에 300명을 뽑으라면 연회에서 알아서 뽑지 않겠는가?

 

어느회원 - 감리사, 실행위원을 당연직으로 하면 작은 연회는 뽑을 인원이 없다. 총회는 실행위원회가 아니다. 감리사, 실행위원회는 빼야 한다.

 

전윤회원 - 선출방법을 총회의 구성에다 넣은 것은 잘못되었다.

 

장개위장 - 총회의 구성을 연회의 선출방법에 넣는 것은 맞지 않는다. 중부연회는 당연직을 빼고나도 충분히 지방으로 분배해서 나눌 수 있다. 연회가 적은 충북연회는 당연직 빼고나면 선출직이 24명이다. 그래서 지방을 고려하여라는 말이 들어 갔다

 

어느회원 - 2년마다 총회가 1년마다로 원안으로 돌아갔으니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 수 있는 자이어야 한다]는 삭제되어서 통과되었는데 장개위장이 그냥 살아 있다고 했으니  어쩐 일인가? 삭제하는 것으로 동의 했으니 삭제한 것으로 가부를 물어 주세요

 

어느회원 - 가만히 손든 사람이 발언 얻기 힘들다. 편입등기가 불가능한 경우라고 단서를 달았는데, 부득이한 경우는 어떤 것일까? 말로는 해야한다고 하면서 단서를 달았는 데 장정에 명시되지 않았으니 아예 빼 버리자.

 

중부연회 어느회원 - 포함되었다 하고 지워져 나누어진 것은 누구 장난인가?

 

어느회원 - 6항 빨간줄로 그어 나눠준 것은 누구의 장난인가?

 

안광수회원 - 축조심의하면서 논의하자, 투표하자, 연급순으로 하자, 배정하자 하는 데 몇사람의 찬성 반대에만 의존말고 심사숙고해서 충분한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 축조심의를 하든지, 토론만 하고 장개위가 다듬어서 나오자

 

박춘화회원 - 장개위가 다시 모여 수렴하기로 해서 나왔는 데  회원들은 혼란이 생겼다. 이것저것 얘기하지 말고 청년연합회장 얘기한 것을 묻고 하나하나 물어가면서 하자.

 

의장 - 축조 심의 한다. 1항

1 교역자 직능대표 : 현직 감독회장과 감독 및 당선자, 감리사 (신설)

가하시면 예하십시오. 1항 통과 되었습니다.  격렬한 항의가 계속된다.

 

2 평신도 직능대표 : 남선교회, 여선교회, 청장년회, 교회학교 각 전국연합회장, 연회 실행위원 (신설)

 

어느회원 - 감리사와 실행위원을 빼자

전윤회원 - 이미 1항이 통과되었으니 평신도 실행위원도 그대로 가야한다.

 

어느회원 - 당연직은 없애자, 연급순으로 가든지 하자.

 

장개위장 - 조사를 해보니 염려를 안해도 된다, 1,000명이라면 바꿔야 하지만 1,500명은 괜찮다.

 

장개위장 - 청년연합회장이 들어가는 것으로 하고

 

어느회원 - 1항 운제제기를 했지만 그대로 갔다, 연회총무와 본부총무가 총대가 되어야 한다.

 

고주석회원 - 이미 1항은 통과되었다, 청년연합회장은 직능회장을 포함해서 받기로 당연히 들어가야한다. -통과

 

3 선출직 교역자대표 " 정회원 수의 비율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  성별, 전문성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 한다. (신설)

 

어느회원 - 1항, 2항이 통과되었으니 연급, 성별, 전문성을 고려한다에서 전문성만 고려해야 한다. 연급과 성별은 악용될 가능성이 많다. -통과

 

4 선출직 평신도대표 : 정회원의 동수로 연회에 배정하여 연급,  성별, 전문성을 고려하여 연회에서 선출하되 가급적 여성 30%로 한다. (신설)

 

어느회원 - 연급순으로 하되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들어가야한다.  -통과

 

5 총회 대표는 개체교회의 모든 부동산을 유지재단에 편입 등기(법칙으로 불가할 경우는 제외)및 부담금을 완납한 교회여야한다(신설)

 

어느회원 - 부득이한 경우를 빼기를 동의한다

 

윤종운회원 - 부득이한 경우를 법적으로 불가는한 경우라고 했다  -통과

 

6. 총회대표는 임기를 마칠수 있는 자이어야한다(신설)

 

어느회원 - 은퇴 앞둔 자도 총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삭제 주장

어느회원 -  이미 거론했다. 회의록을 보자, 제주도에서 이미 거론했다

어느회원 - 장개위에서 하나로 될때 내놓은 것이라 자동으로 삭제가 되어진 것이다.

어느회원 - 정말 원로원으로 만들려고 하는가? 개정안대로 받기를 동의합니다.  -통과

 

7.  미파자 및 휴직자는 총회대표가 될 수 없다. (신설)  -통과

 

8 총회대표로 사유없이 등록하지 않거나 회의에 참석하지 아니한 회원은 차기 총회 대표가 될 수 없다. 다만 사전에 의장에게 서면으로 사유서를 제출한 이는 제외한다. (신설)

9 각 연회별로 교역자, 평신도 각 10인씩을 총회대표 후보로 선출한다. (신설)

-통과

 

[391] 제110조(총회의 소집) 총회는 2년에 1회 10월 중에 감독회장이 소집한다. 소집일시와 장소는 총회실행부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감독회장이 결정한다. 단 총회 대표 1/3이상의 요청이 있을 때, 또는 필요시 감독회장은 총회실행부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임시 총회를 소집 할 수 있다. (개정)  단 조항 삭제 - 통과

 

111조 입법의 직무 삭제 -통과

 

감독과 감독회장 선출 : 총회는 감독 및 감독회장선거법에 따라 감독과 감독회장을 선출 한다.

감독과 감독회장 취임식 : 총회는 감독과 감독회장의 취임식을 거행한다.

 

"총회는" 을 빼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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