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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가 용산참사 현장 `남일당 건물' 둘러보니...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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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10월 13일 (화) 23:27:24
최종편집 : 2009년 10월 14일 (수) 00:03:47 [조회수 : 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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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가 용산참사 현장 `남일당 건물' 둘러보니...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재개발 보상정책에 반발한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참사' 현장이 사건 발생 9개월만에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됐다. 재판부인 한양석 부장판사는...

* 당당뉴스는 최근 <연합뉴스>와 기사 제휴하여 시험 운행하는 중에 위 기사를 전재하였으나 <연합뉴스> 측에서 일방적으로 기사 데이타를 삭제해 버린 모양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당뉴스 편집계정에까지 손을 미치는 <연합뉴스>와의 기사제휴가 아무래도 여러모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암튼 날아간 기사로 인해 사과 드립니다.

그래도 재판부의 노력으로 인해 남일당 참사 현장이 뒤늦게나마 공개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큰 뉴스라고 판단했습니다만...

암튼 편집하다가 남은 사진과 공동취재단 사진이나마 몇장 복구해봅니다...(당당뉴스 운영자)
 

   
▲ 공동사진취재단 12일 오전 용산참사 화재현장에서 현장검증 위해 재판부 한양석 부장판사와   검찰측 강수산나 검사가 남일당 계단을 오르고 있다

 

   
▲ 공동사진취재단 12일 오전 용산참사 화재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는 재판부 한양석 부장판사가  김형태 변호사와 검찰측 강수산나 검사로부터 참사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공동사진취재단 12일 오전 용산참사 화재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는 재판부 한양석 부장판사가  김형태 변호사와 검찰측 강수산나 검사로부터 참사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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