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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 셋째 날, 아마추어 김신아목사 포토 취재記
당당뉴스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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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1월 09일 (수) 00:00:00 [조회수 : 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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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목회자연대카페(http://cafe.daum.net/bythespring)에서 퍼왔습니다.

1인 시위 셋째날.

늦은 출근길에 1인 시위장에 들러보니

피켓을 전달하러 간 사람이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네요.

 

   
 
 
게다가 지금은 CBS 뉴스와 인터뷰까지 하고 있습니다

CBS 뉴스의 제목은 단연 '외롭게 홀로 지키는 1 인시위' 였겠지요?

 


   
 
 
이필완(당당뉴스 운영자)

"처음엔 화도 나고 다리에 알통도 생겨 아팠다.

이게 내가 할 진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시간 지나 교대를 하고 다시 서니 다리가 풀어져 아프지 않네. 

영화를 본 느낌이다.

몇 년 전 '김홍도 사건'때로 거슬러 올라가 여러 편의 영화를 보았다."

 

   
 
 
저 맨 밑바닥에서 시작한 1인 시위가 세 계단이나 올라왔습니다

어제 한밤에 인천에서부터 올라온 피켓이 예쁘고 당당하게 함께 했습니다.   

 


 

   
 
 
정 석 태 (목사, 교회의날 사무국장)

바쁜 일정 중에 15분이라도 자기 몫을 채우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카메라를 보고 잘 나오게 찍어달랬는데, 맘에 드시나요?

"국가보안법 철폐 시위 때 해봤잖아요."  

30분을 꽉 채우고 다음 약속장소로 총총 떠났습니다.


 

   
 
 
점심시간 많은 사람들이 감리교회 빌딩 앞을 지나갑니다.

 



   
 
 
1시가 다가올수록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 보다 시계에 눈이 갑니다.

시계탑이 3분 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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