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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입법의회 항의, 바른입법 위한 1인 시위 사흘째, 포토스케치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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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년 11월 09일 (수) 00:00:00 [조회수 :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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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개악대책위가 주최하는 "입법의회 항의, 바른입법 촉구 1인 시위"가 사흘째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서 펼쳐졌다.

오늘 주관은 희망연대로 당당뉴스의 이필완목사와  영등포교회 정석태목사, 그리고 부부목회자연대의 김신아목사가 1인 시위 자리를 지켰다.

내일은 목요기도회 주관이며 이번 1인 시위는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계속된다.  장정개악대책위는 11월14일(월) 오후4시 감리교본부에서 '바른 입법을 위한 기도회'(가칭)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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