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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당당뉴스가 '바른 언론 빠른 언론 연합뉴스'와 유상 제휴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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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9월 25일 (금) 17:03:49
최종편집 : 2009년 09월 25일 (금) 18:38:39 [조회수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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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뉴스가 '바른 언론 빠른 언론 연합뉴스'와 유상으로 제휴 계약을 맺었습니다.

실제 계약은 10월1일 부터이지만 시험적으로 운용중입니다.

계약조건은 하루 100개의 기사가 제공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칼럼, 포토 뉴스 등으로 외신은 제외됩니다. 실제 일반 언론사가 연합뉴스 기사를 받는 것에 비해서 많이 할인된 월 40만원입니다. 이 조건은 하루 1만번 접속수 이하의 인터넷신문에만 특별히 제공되며 해당되는 것이지요.

당당뉴스는 유일한 취재기자인 송양현 기자가 담임목회를 하게 되면서 목회의 한 사역으로 파트타임 기자로 일하고 있고 ,전혀 보수 없는 몇몇의 자원 객원기자와 나도기자들의 글로만 기사를 채우다 보니 원래 지향했던, '세상과 교회의 다리 당당뉴스'라는 취지를 채워나가기에 미흡했었지요.

그래도 당당뉴스는 뉴스앤조이와 대자보, 에클레시안, 겨자씨&누룩 정도 등만 구두제휴하여 아직껏 최소한의 펌기사를 하다가 요즘들어 당당뉴스 사이트를 운용하는 솔루션 임대회사인 엔디소프트의 유리한 중재로 토마토경제뉴스와의 무상제휴에 이어 처음으로 계약서를 쓰는 유상제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합뉴스와의 제휴로 당당뉴스가 관심있는 부문의 일반 세상 기사들을 하루 10여개 미만으로 엄선해서 가져 오려고 합니다.  오늘은 처음 가동이라 30여개를 한꺼번에 가져왔지만요. 구체적인 구현방식은 고민 연구 중입니다.

당당뉴스 독자들은 이제 연합뉴스들을 통해 당당뉴스가 엄선한 세상기사들을 당당뉴스에서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냥 좋은 일만도 아니지요. 어쩌면 당당뉴스 고유의 기자, 객원기자, 나도기자들이 쓰는 자체 생산한 기사들이 밀릴수도 있겠지요. 

월 사용료가 적지 않고 지금도 간당간당하게 지출을 옥졸라가며 운영하는 판이니까 재정부담도 좀 됩니다만 그러나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 벌리지 않는 당당뉴스의 취재 원칙과 자발적 후원으로만 운영하는 방식은 전혀 영향 받지 않을터이니까요. 새롭게 시험해보는 연합뉴스와의 제휴가 여러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행히 월단위로 선입금하되 언제든지 원치 않으면 해약이 가능하답니다.

당당뉴스를 운영하는 사람이 목사이니 가끔은 나는 당당뉴스에서 목회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만 당당뉴스의 참된 가치는 영리를 추구하지 않고 정성과 열심을 다하는 그야말로 한미디로 '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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