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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리더에 대한 도전감 키워주자!!미국 연합감리교회 뉴저지주와 서울연회 자매결연 통해 실제적 교류 이뤄져...
송양현  |  song-100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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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8월 04일 (화) 15:53:24
최종편집 : 2009년 08월 04일 (화) 17:43:15 [조회수 :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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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신문구)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영어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영어성경학교는 원어민 강사 34명과 한국인 초등학생 140여명, 진행담당 등 200여명이 한데 모여 4박 5일간 아침부터 오후까지 4개의 교실을 차례로 돌며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며, 이번을 계기로 차후 중, 고등학생들과 청장년들이 미국을 직접 방문해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갖는 등 다방면으로 실제적인 교류에 힘쓰고 있다.

   
 

 
  ▲ 서울연회 영어여름성경학교  

이번 행사의 단장을 맞고 있는 안명훈 목사(미국 연합감리교회 소속)는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국 아이들이 세계적 리더로 성장되기를 바라며 세계화에 대한 도전을 받기 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참석한 원어민 강사 중 절반은 교포 2세와 3들인데 이들은 한국에 대해 알기를 원하며, 미국 원어민 역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류를 통해 언어를 뛰어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한형제, 자매임을 느끼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라고 밝혔다.

   
▲ 서울연회 어린이 영어성경학교 ⓒ 당당뉴스 송양현

신문구 서울연회 감독은 한국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뛰어 넘어 세계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뉴저지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특성을 살려 앞으로 더 많은 교류를 통해 서로 도전받고 힘을 북돋아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서울연회 송봉익 총무대행은 미국 연합감리교회 뉴저지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던 서울연회는 그동안 감독들간의 왕래만 있다가 이번 계기를 통해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교류 할 수 있는 실제적 프로그램을 처음 진행시켰으며, 서울연회 각 지방에서 10명씩 총 140여명의 아이들에 대한 반응이 좋다며 향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연회 어린이 영어성경학교 ⓒ 당당뉴스 송양현
   
▲ 서울연회 어린이 영어성경학교 ⓒ 당당뉴스 송양현
   
▲ 안명훈 목사 / 이번행사 단장 ⓒ 당당뉴스 송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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