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감리교 선거 사태
다섯가지의 개혁과제 확정하고 구체적인 자정 노력은 뒤로 미뤘다?'공교회성 회복'과 '교회의 책임과 비전'을 기본의제로 감독제도 개혁, 선거제도 개혁, 총대선출 포함한 의회제도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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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9년 07월 01일 (수) 13:29:18
최종편집 : 2009년 07월 01일 (수) 20:45:21 [조회수 : 7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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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를 마친 후 22일 대회 평가모임을 1차 가졌고 이어, 본격적인 개혁과제와 추후 일정을 논의하는 <마음을 모우고 뜻을 세우기 위한 전감목대회 정책수련회>가 6월30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10시간동안 열렸다. 정책수련회는 서철목사의 '개혁 의제 발제'와 백용현 목사의 '비상(개혁) 총회 요구' 발제를 시작으로 여러 시간에 걸쳐 진지하고 뜨겁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날 참석자는 김순영 조경열 민경보 백용현 정연수 최이우 이광열 권철범 김성국 윤여군 조언정 박정인 서철 박상칠 유기성 서호석 심자득 곽일석 박인환 차흥도 정명기 전용재 엄상현 이필완 권승길 목사 등(무순) 25명이었다. ⓒ 심자득

참석자는 김순영 조경열 민경보 백용현 정연수 최이우 이광열 권철범 김성국 윤여군 조언정 박정인 서철 박상칠 유기성 서호석 심자득 곽일석 박인환 차흥도 정명기 전용재 엄상현 이필완 권승길 목사 등(무순) 25명이었다.

이 날 모임은 오랜 토론의 결과물로 우선 '공교회성 회복'과 '교회의 책임과 비전'을 기본의제로 감독제도 개혁, 선거제도 개혁, 의회제도(총대선출 포함)의 다섯가지 과제를 개혁의제로 확정했으며 앞으로 보다 더 심화된 토론을 계속 이어가면서 공청회와 공신력 있는 설문조사 등을 병행하면서 필요에 따라 대회준비위원회의 조직을 보완하는 선에서 조직위원회에 위임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거무효 본안소송의 1심 판결에 따라야 할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소송당사자들에게 내용증명을 보내 이를 다시 한번 요청하고 모두에게 알리기로 하였으며, 감독제도.선거제도,의회제도.총대선출,연급제폐지 등의 개혁과제들을 담아내지 못하는 총회는 인정하지 않을 것임을 7월2일 회동을 앞둔 각 연회 감독과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직접 방문과 내용증명으로 의사를 전달하고 역시 그 내용을 공개하기로 하였다. 또한 대회에 사용한 십자가를 본부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기조발제와 세대별 제안들에서 모두 공통적으로 거론되었던 밑바닥 여론인 '현 감리교 사태에 대한 책임 규명과 치리 요구' 등 구체적인 자정 노력에 대하여, 자정이 전제되지 않고는 앞으로 나갈 수 없다면서 일부 참석자들이  보다 심화된 토론을 거듭 제의하였으나 구체적인 자정에 관련한 토론은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선에서만 정리되었고 모든 재정현황을 공개하기로 하였다. 다음 정책 토론 모임은 7월6일(월) 오후2시 창천교회에서 모인다.

* 이 기사의 필자인 당당뉴스 운영자는 취재기자로서가 아닌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이 날 모임에 참석했으며 회의 결과와 전감목대회가 홈피에 공개하기로 한 내용만으로 기사를 작성했다.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재정 입지출 감사 보고서


1.수입

  후원금         41,011,111

  현장등록금     5,180,000

  전산등록금        920,000

  이자수입                 130

  합계             47,111,241


2.지출

  홍보위원회      4,914,200

  조직위원회      3,055,300

  예배위원회      3,625,620

  대회위원회      5,506,000

  사무처          15,811,150

  송금수수료          13,000

  예비비                  9,830

  합계              32,935,100


3.잔액

  14,176,141(2009년 6월 27일 현재)


4.특별계정

  1)수입 헌금                         3,447,300

  2)지출 세계농아인대회지원금 3,447,300

5.감사의 의견

  1)수입안과 지출안에 따라 큰 차질 없이 잘 집행되었습니다.

  2)수입과 지출의 모든 기록이 잘 정리되었습니다.

  3)지출금의 영수증이 잘 보존되었습니다.

  4)불요불급한 지출(예를 들면 가수초청 등)이 약간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2009년 6월 29일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감사 박인환, 지성래 목사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후원금 내역


번호

연회/지방

교 회

담임목사

금 액

1

 

원로

김양환

   50,000

2

?

?

박우혁

  500,000

3

남부/강경

강경대흥

이진희

  100,000

4

서울남/양천

강서제일

류자형

2,000,000

5

중부/주안

경택

이광열

100,000

6

서울/종로

계동

함석우

   50,000

7

경기/광명

광명중앙

우병설

1,000,000

8

이화미디어고

교목

이대길

200,000

9

중부/일산

굿모닝

이종범

   50,000

10

경기/평택

기쁜

손웅석

1,000,000

11

서울/서대문

대신

홍원영

300,000

12

서울/동대문

동성

조성민

300,000

13

경기/수원팔달

매원

김진춘

100,000

14

동부/원주서

문막제일

이용호

  100,000

15

중부/인천

믿음의

김의용

   50,000

16

삼남/부산동

번영로

주인백

  500,000

17

중앙/분당

불꽃

전용재

3,000,000

18

중부/동해삼척

삼척제일

진기섭

300,000

19

서울/중구용산

상동

서  철

1,000,000

20

서울/서대문

석교

황광민

  500,000

21

중앙/성남

선한목자

유기성

5,000,000

22

서울/마포

성광

방원철

  500,000

23

서울/성동

성수

박상칠

  200,000

24

동부/춘천남

성암

허태수

1,000,000

25

중부/부천남

성은

허원배

1,000,000

26

서울/강북

수유

박덕신

200,000

27

서울남/서초

수표교

김고광

1,000,000

28

서울남/서초

순례자

정상복

  100,000

29

동부/속초남

아름다운

주기중

   50,000

30

서울/서대문

아현

조경열

2,000,000

31

경기/안산동

안산광림

민경보

1,000,000

32

경기/안산남

안산제일

정명기

  200,000

33

경기/경기남

안성제일

김형석

100,000

34

경기/안양

안양

임용택

1,000,000

35

경기/평택

열린

권철범

  500,000

36

서울/마포

열림

이인선

300,000

37

서울남/영등포

영등포

장경현

200,000

38

서울/동대문

영성

박선순

  300,000

39

서울남/강서

오곡

이지성

300,000

40

중부/인천북

작전동

김의중

  500,000

41

서울/동대문

전농

이광섭

500,000

42

서울/중구용산

정동제일

송기성

  500,000

44

충북/제천동

제천제일

안정균

1,000,000

45

서울/종로

종교

최이우

 3,000,000

46

경기/평택

평택지방회

엄상현

1,111,111

47

서울/성동

중곡

이천진

  500,000

48

창천

서호석

1,000,000

49

남부/부여

초촌제일

이준우

  100,000

50

삼남/한려

충무

김래성

300,000

51

서울/종로

평동

김종윤

   50,000

52

중부/연수

하나비전

김종복

1,000,000

53

중부/일산동

한강

김순영

1,000,000

54

서울/중구용산

한마음

최형근

  500,000

55

서울/마포

한서

최재선

  100,000

56

호남/전남동

한울림

임성수

100,000

57

경기/평택서

현덕중앙

오명동

  100,000

58

중부/인천북

효성중앙

정연수

  500,000

59

 

82동기회

 

3,000,000

합계

 

 

 

41,011,111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지출보고서

내역

금액

비고

홍보위원회

 

 

 

 

 

우편발송비

봉투,호소문제작

710,000

봉투 10000장, 호소문

 

호소문 발송

1,615,800

발송

홍보비

문자발송

1,000,000

문자발송 

기독교세계

800,000

광고

온라인홍보

홈피관리

200,000

이메일, 홈피관리, 온라인홍보

이메일 발송

88,400

메일대리발송업체이용비

온라인 홍보

500,000

당당뉴스 배너자진게시 사례

 

소계

4,914,200

 

 

조직위원회

 

 

 

 

 

조직활동비

김성국목사

300,000

계좌이체(유류및 식대지원)

백용현

1,000,000

82학번조직및 봉사위원사례

이광열목사

회의비

262,100

 

식대

243,200

 

사례비

650,000

조아진,유명선,이상민,고주웅

교통비

100,000

 

통신비

500,000

허준영,김진혁,김영중,이광열,백용현

소계

3,055,300

 

 

예배위원회

 

 

 

 

 

설치비

94,520

 

제단

120,000

 

악기

10,000

 

의상

50,500

 

교통비

20,600

 

리본

40,000

 

음향기기대여료

 

1,500,000

 

진행 

독창

이민호

300,000

 

독창

김미현

200,000

 

피리

박영주

200,000

 

해금

천재상

200,000

 

피아노

김은혜

200,000

 

동영상 제작

이대길

200,000

 

ppt

김지혜

100,000

 

 

십자가

제작

200,000

 

운송

100,000

 

영대

90,000

소계

3,625,620

 

 

대회기획위원회

 

 

 

 

 

접수용품비

 

688,000

명찰

대회장설치비

3.5×3

100,000

 

6×0.9

60,000

 

0.6×1.8(거치대포함)

140,000

 

1×2(거치대포함)

200,000

 

0.6×1.8

300,000

 

0.6×1.8(거치대포함)

420,000

 

2층배너

250,000

 

자료집인쇄비

순서지 인쇄

900,000

1500부X1300원

토론제안문복사

180,000

 

대회진행비

스텦(T-셔츠)

330,000

60장

스톨제작

1,500,000

1,000X1,500원

소망리본

224,000

 

명찰인화

114,000

 

진행사례비

진행요원 사례

100,000

 

소계

5,506,000

 

 

사무처

 

 

 

 

 

활동비

상근자할동비

4,000,000

상근자3X, 비상임1

아르바이트

220,000

서명및 대회참가독려전화

100,000

주소록정리

교통비

220,000

상근자 유류지원

출장비

150,000

대전

통신비

조언정

162,552

기본료, 부가서비스 제외

심자득

107,459

박정인

22,743

정성옥

59,476

운영비

식대

715,300

사무실 식대

소모품

346,000

현수막, 봉투

사무비

226,890

 

음료수

117,120

 

주차비

17,000

 

복사

56,900

 

발송

311,670

공문발송

숙박비지원

110,000

대회전일(실무위)

회의비

전체 및 실무회의

899,300

회의식대 및 음료

대회경비

장소사용

500,000

종교교회에 감사헌금

음료

312,040

당일 커피, 차

일꾼식대

446,000

대회후

식 비

5,000,000

1,000명×5,000원

주차지원비

1,710,700

142대, 버스포함

 

소계

15,811,150

 

 

 

예비비

 

9,830

현금잔액

 

이자수입

130

 

 

 

송출금수수료

 

13,000

 

지출합계

 

 

32,935,100

 

총 수입

 

47,111,241

 

 

잔   액

 

14,176,141

 

통장잔액

 

 

 

 

 

 

 

 

전국 감리교 목회자대회 선언문

- 회개ㆍ변화ㆍ비전 -



지난 해 9월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선거로 야기된 일들은 감리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아픔을 주었습니다. 사회의 나침반이 되어야 할 교회가 오히려 자정능력을 상실한 채 사법부의 판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된 현실은 주님의 몸 된 교회의 권위를 한 없이 실추시키고 말았습니다. 웨슬리의 성서적 경건에 기초한 자랑스런 감리교회의 신앙전통은 금권 및 불법타락 선거로 말미암아 그 빛을 잃은 채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말았으며, 영적지도력의 부재는 이런 혼란을 가중 시킨 채 오늘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이에 전국 감리교목회자 대회에 참석한 우리는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오늘의 현실이 바로 우리 모두의 죄로 말미암아 비롯된 것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소명의식은 주님과의 첫사랑을 잊은 채 희미해졌으며,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의 소망이 되어야 할 교회의 존재목적을 상실한 채 성공주의 신화에 사로잡혀 세상에 영합하여 왔습니다. 우리의 어머니와 같은 감리교회가 겪는 어려움을 보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방관자였으며, 개교회주의에 기초한 무관심과 무책임한 냉소주의, 그리고 자기 의에 빠져 남을 정죄하고 비판하는 일에 익숙했던 교만의 죄가 있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이 현실을 초래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통감하며, 자복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는 가운데 감리교회가 새로워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변화가 이루어져야 함을 밝히는 바 입니다.

하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는 감리교회의 회개와 자정을 선언한다.

1) 감리교회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감리교회가 자정의 길을 가야함을 고백한다.
2) ‘그리스도의 거룩한 몸’이라는 교회의 본질을 잊고 교회를 사유화하려던 모든 의도를 회개한다.
3) 감리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했음을 회개하며, 감리교회 신앙 전통인 사회적 성화를 추구하고 포용적이고 균형 잡힌 감리교신학을 회복한다.

하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는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선언한다.

1) 감리교회의 변화를 위해 개혁입법을 우선한다.
2) 소송 당사자들은 본안 판결을 수용하고, 직무대행은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다.
3) 금권, 학연, 파벌정치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선거제도를 개혁한다.
4) 연급순 의회제도를 개선하여 직능별, 연령별, 성별, 전문성 등의 대표성을 보장한다.
5) 감독제도를 혁신적으로 개혁한다.
6) 은급제도를 개선하고, 미자립교회 문제와 목회자 최저생활비를 제도적으로 해결한다.

하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는 감리교회의 책임과 비전을 선언한다.

1) 예수님을 본받고, 웨슬리 복음주의를 회복하여 성화와 부흥의 교회공동체를 이룬다.
2)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를 위해 섬기며, 교회의 대 사회적 신뢰회복을 위해 책임을 다한다.
3) 교회가 섬기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책임을 다한다.
4) 하나님 나라의 평화와 정의를 선포하는 일과 사회와 민족에 대한 책임을 다한다.

2009년 6월 19일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참가자 일동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서명자 명단
(6월 23일 오후 1시 현재 2122명)


가우진 강경석 강계진 강귀곤 강귀덕 강기택 강대헌 강대형 강덕종 강득구 강득환 강민정 강범석 강산규 강석효 강성도 강성률 강성범 강성주 강수철
강순욱 강승구 강승욱 강승진 강신범 강연만 강영옥 강원규 강원모 강익성 강인태 강인혜 강일남 강장호 강재관 강재서 강재욱 강정원 강종수 강종식
강천규 강충구 강필성 강현준 강흥복 강희진 계 인 고덕천 고덕필 고봉수 고성범 고순호 고신일 고영기 고영우 고요한 고종광 고종수 고종혁 고주웅
고주원 고준섭 고진하 고척일 고태진 고형진 고희동 공기현 공승욱 공준식 곽 민 곽 신 곽노윤 곽민구 곽봉진 곽상명 곽성찬 곽승희 곽일석 곽종섭
곽주환 곽호원 구본선 구본응 구본환 구인덕 구인성 구태형 구형진 권 석 권동호 권무정 권병훈 권상덕 권성은 권세득 권순주 권순흥 권승길 권영규
권영복 권영식 권영화 권오승 권오준 권오진 권용주 권일중 권정학 권종철 권종호 권철범 권혁진 권혁필 기세영 기지혜 길용승 길용훈 김 규 김 룡
김 철 김 혁 김 혁 김 활 김경남 김경수 김경옥 김경한 김경호 김경호 김경호 김경희 김계환 김고광 김광년 김광석 김광옥 김광일 김광중 김교석
김구룡 김국진 김권섭 김권일 김귀선 김규세 김규전 김규현 김근수 김근중 김기룡 김기석 김기성 김기수 김기창 김기철 김기헌 김기현 김길식 김남곤
김남목 김남성 김남신 김남일 김남주 김남철 김남혁 김내수 김대경 김대년 김대봉 김대식 김대욱 김대일 김대환 김덕규 김덕부 김덕진 김도권 김도진
김돌복 김동균 김동문 김동욱 김동은 김동준 김동혁 김동현 김동현 김동호 김동훈 김두현 김래성 김만기 김만오 김명곤 김명관 김명길 김명섭 김명수
김명신 김명완 김명준 김명중 김명희 김모세 김문환 김미숙 김민영 김민영 김바울 김범석 김범식 김별선 김병기 김병렬 김병인 김병진 김병훈 김병훈
김보경 김봉구 김봉렬 김봉연 김부린 김사무엘 김상국 김상복 김상수 김상완 김상진 김상혁 김상현 김상호 김상훈 김석기 김석준 김석윤 김선국
김선규 김선권 김선오 김선우 김선일 김선진 김성건 김성계 김성관 김성광 김성국 김성권 김성권 김성규 김성기 김성도 김성률 김성민 김성민 김성복
김성복 김성수 김성용 김성진 김성진 김성찬 김성협 김성호 김성호 김성환 김성환 김성후 김성희 김성희 김성희 김세영 김세훈 김소연 김수경 김수영
김수일 김수환 김순영 김순주 김순현 김순호 김승구 김승모 김승율 김승진 김승현 김승희 김시웅 김시편 김애천 김양수 김양환 김언영 김여진 김영곤
김여호수아 김영광 김영국 김영길 김영내 김영동 김영렬 김영명 김영민 김영민 김영민 김영민 김영범 김영삼 김영석 김영수 김영수 김영숙 김영옥
김영주 김영주 김영주 김영주 김영주 김영준 김영준 김영준 김영진 김영진 김영천 김영철 김영팔 김영헌 김영호 김영후 김영훈 김영훈 김영훈 김옥석
김완수 김완중 김용근 김용민 김용민 김용선 김용선 김용성 김용수 김용우 김용재 김용태 김용태 김용택 김용헌 김용환 김용환 김용훈 김용훈 김우겸
김우재 김우현 김웅재 김웅태 김원각 김원경 김원교 김원만 김원석 김원식 김원진 김원호 김유배 김유신 김윤모 김윤정 김윤주 김윤하 김윤호 김율곤
김은광 김은복 김은수 김은수 김은식 김은정 김은철 김의령 김의용 김의중 김인성 김인숙 김인재 김인정 김인종 김일룡 김일형 김일호 김일호 김장성
김장수 김재검 김재곤 김재관 김재균 김재근 김재명 김재빈 김재성 김재성 김재신 김재연 김재용 김재일 김재철 김재평 김정남 김정두 김정만 김정수
김정수 김정숙 김정용 김정원 김정인 김정택 김정한 김정한 김정호 김정환 김정환 김종국 김종규 김종길 김종덕 김종록 김종복 김종복 김종복 김종순
김종신 김종우 김종우 김종윤 김종필 김종헌 김종현 김종호 김종훈 김주민 김주성 김주송 김주암 김주연 김주원 김주천 김주철 김주한 김주황 김준구
김준우 김준섭 김준식 김준형 김준회 김준희 김중래 김지겸 김지성 김지현 김지현 김지호 김진국 김진규 김진산 김진산 김진수 김진우 김진춘 김진한
김진해 김진혁 김진형 김진형 김진호 김진홍 김창길 김창범 김창수 김창연 김창택 김창호 김철호 김청규 김춘섭 김충구 김충기 김충옥 김치국 김치성
김치헌 김태식 김태응 김태호 김태호 김태호 김택신 김택용 김택춘 김필수 김학수 김한권 김해민 김향목 김헌래 김현기 김현민 김현성 김현욱 김현종
김현철 김형곤 김형국 김형래 김형래 김형석 김형종 김형창 김홍구 김홍선 김화영 김환수 김환영 김환중 김효승 김흥규 김흥태 김희철 김희철 김희철
김희태 나기영 나선호 나진균 나혁호 나형석 나희균 남궁권 남궁복 남궁성 남궁윤식 남궁호준 남궁희수 남기근 남기동 남문희 남승복 남재영 노경우
노경우 노덕호 노신래 노장문 노재화 노정기 노정현 노준호 노진성 노혜민 도준순 도태화 도현종 라광진 류광은 류도형 류인구 류인덕 류인섭 류인성
류자형 류재석 류지욱 류한찬 류호정 맹종재 명노일 명재문 목근수 목혜숙 문대식 문미숙 문병석 문병하 문석구 문성수 문양로 문영환 문요한 문인찬
문준식 문준식 문창수 문창성 문창희 문충웅 문희인 민경보 민경삼 민경신 민경원 민관기 민돈원 민병열 민준기 민중인 민창근 민철영 박 철 박경서
박경선 박경양 박경옥 박경은 박광빈 박광섭 박광수 박광조 박광조 박광진 박기서 박기성 박기연 박기철 박기현 박기환 박남웅 박노권 박노찬 박대열
박덕신 박도웅 박동식 박동진 박두범 박량동 박만규 박만호 박명수 박병길 박병록 박봉규 박상수 박상수 박상웅 박상유 박상철 박상칠 박선순 박선영
박선호 박성규 박성령 박성률 박성신 박성열 박성용 박성주 박성준 박성진 박성활 박세훈 박수근 박순규 박순웅 박순필 박승복 박승열 박승옥 박승일
박신국 박신진 박연훈 박영규 박영기 박영배 박영수 박영식 박영주 박영철 박옥원 박온순 박용복 박용삼 박용한 박원재 박유일 박은미 박은영 박익수
박인갑 박인관 박인서 박인천 박인환 박일령 박일수 박일주 박장규 박재상 박재선 박정민 박정민 박정배 박정인 박정하 박정훈 박제원 박종대 박종래
박종범 박종선 박종오 박종오 박종완 박종운 박종찬 박종하 박종헌 박주영 박주하 박주희 박준복 박지연 박지현 박지태 박진성 박진수 박진용 박찬수
박찬운 박창능 박창두 박창묵 박창현 박천범 박철홍 박철훈 박청용 박춘경 박춘묵 박춘배 박충구 박충구 박태근 박평우 박해원 박해정 박현규 박현규
박현종 박형복 박형주 박혜숙 박호진 박화원 박효준 반선용 방 원 방 현 방명식 방성호 방승기 방영섭 방영식 방원철 방일섭 방재석 방진석 방현섭
배경수 배경태 배용훈 배은환 배종갑 배중상 배진교 배치섭 배홍성 백기성 백기성 백낙성 백낙성 백남영 백덕기 백방용 백석일 백성오 백성원 백성현
백승규 백승철 백승혁 백양기 백용선 백용현 백은광 백태광 백현덕 백혜정 변경수 변기수 변길원 변범규 변범규 변영권 변영민 변종승 변한홍 부경환 서 성 서 철 서경자 서관순 서광원 서구석 서명석 서민구 서병선 서상훈 서세훈 서승모 서신천 서영석 서영진 서영호 서옥자 서의영 서인숙 서임택
서정현 서정훈 서종필 서준원 서진석 서창원 서치호 서필준 서형준 서호석 석광철 석승기 석준복 선우문영 선우성 선우성 성모 성 수 성기영 성낙범
성낙윤 성백걸 성영철 성영철 성원주 성원주 소석수 손경락 손광필 손근석 손동찬 손병의 손석동 손웅석 손원일 손익선 손인선 손태환 손학균 손호열
송경섭 송광섭 송건호 송귀섭 송규의 송근종 송기성 송대선 송문수 송민의 송민철 송병구 송봉익 송성근 송성엽 송신영 송영광 송영수 송용훈
송윤면 송인현 송종필 송주일 송창섭 송창영 송현주 신 욱 신 훈 신경식 신관우 신광식 신광철 신근호 신동근 신동남 신동수 신동신 신동욱 신동원
신동인 신동일 신동일 신동준 신명희 신민호 신보경 신복현 신석현 신성일 신성철 신성호 신성환 신성훈 신승묵 신언석 신영경 신완제 신용욱 신원철
신유성 신은철 신은철 신민종 신정숙 신종승 신중한 신진식 신진욱 신창규 신태규 신혁수 신혁수 신현구 신현규 신현수 신현주 신현준 신현호 신현희
심광섭 심광섭 심규휴 심동구 심봉구 심영식 심을터 심인보 심자득 심재성 심종협 심창섭 심충구 심호택 안 석 안규은 안규은 안규진 안동기 안명숙
안민회 안법모 안병기 안병준 안석모 안승우 안승원 안영명 안인철 안재홍 안정균 안정희 안주원 안준호 안중덕 안지호 안호석 안효군 안희규 안희선
안희학 양 혁 양경규 양경규 양경준 양경준 양근승 양기수 양기태 양명환 양미자 양민호 양봉국 양성훈 양영민 양영석 양요안 양용직 양재성 양정호
양주희 양태수 양태우 양혁주 양홍석 양회만 양회승 양효진 양희일 엄기문 엄상신 엄상현 엄순기 엄승호 엄영문 엄원석 엄인용 엄태경 엄태호 엄택순
엄택승 여승훈 여우훈 여우훈 염명동 염요섭 염요섭 염희선 오강용 오대성 오대성 오덕준 오명동 오민석 오반석 오병곤 오봉근 오성주 오세영 오세우
오세혁 오세호 오신일 오영석 오요한 오용주 오은석 오인호 오일영 오전환 오정근 오현일 오형석 옥재명 옥진한 왕대일 왕석종 우 봉 우대영 우민수
우병설 우병철 우삼열 우영운 우재준 우종억 우진형 우철영 우철영 우효철 원경윤 원기배 원명희 원영만 원용철 원종국 원종윤 원종헌 원종휘 원창묵
원창연 원충연 원호성 유경동 유광조 유기성 유낙환 유대식 유동수 유락길 유명권 유명선 유명성 유병준 유삼봉 유상득 유서연 유성열 유성원 유성종
유성종 유수연 유수인 유승한 유안종 유안증 유연희 유영설 유영완 유영일 유영종 유요열 유요한 유용찬 유은혁 유장림 유재구 유재홍 유종근 유종현
유준호 유진국 유진형 유찬숙 유충일 유태석 유태엽 유한찬 유호선 유홍근 유화진 유흥조 육성수 윤 청 윤경희 윤광덕 윤광식 윤광흠 윤대규 윤덕상
윤동훈 윤민철 윤병식 윤병조 윤보용 윤석렬 윤석영 윤여군 윤영기 윤영덕 윤영동 윤영찬 윤영호 윤장한 윤장한 윤정원 윤정표 윤종배 윤태석 윤호원
윤홍식 윤희완 은준관 은희곤 음진우 이 건 이 석 이 신 이 철 이 헌 이 혁 이강민 이강석 이강수 이강일 이건수 이건열 이건회 이경남 이경덕
이경률 이경민 이경복 이경수 이경수 이경숙 이경신 이경실 이경용 이경용 이공훈 이광래 이광빈 이광빈 이광석 이광섭 이광열 이광열 이광재 이광진
이광진 이광풍 이광혁 이광헌 이광호 이광호 이광희 이광희 이규만 이규성 이규연 이근식 이근원 이기남 이기록 이기석 이기선 이기섭 이기성 이기용
이기우 이기호 이낙희 이년춘 이대규 이대길 이대성 이대신 이대원 이덕세 이덕수 이덕주 이동규 이동근 이동순 이동원 이동진 이두성 이두협 이득영
이명국 이명균 이명근 이명수 이명수 이명신 이명신 이명현 이명화 이명환 이명환 이미경 이미일 이민근 이민재 이민호 이민호 이민효 이병근 이병기
이병도 이병무 이병송 이병일 이병헌 이보철 이복규 이봉규 이봉수 이봉현 이사야 이삼용 이상국 이상규 이상래 이상민 이상백 이상섭 이상수 이상수
이상영 이상용 이상운 이상원 이상일 이상주 이상진 이상진 이상철 이상현 이상협 이상호 이상훈 이석일 이석훈 이선구 이선기 이선기 이선우 이선형
이선호 이성규 이성덕 이성렬 이성실 이성열 이성영 이성용 이성우 이성원 이성재 이성준 이성진 이성혜 이성효 이성희 이세구 이세연 이세원 이세형
이소영 이수기 이수윤 이수일 이순자 이승근 이승섭 이승용 이승용 이승재이승주 이승진 이승현 이승호 이승호 이시백 이시복 이신덕 이영구 이영기
이영길 이영봉 이영우 이영웅 이영재 이영주 이영진 이영찬 이영하 이영화 이영훈 이완종 이요섭 이요한 이요한 이요한 이요한 이용걸 이용락 이용욱
이용윤 이용주 이용호 이용호 이우종 이우현 이운영 이웅현 이원규 이원순 이원철 이원하 이원희 이윤식 이은복 이은재 이은재 이은재 이의영 이익상
이인선 이인섭 이인호 이인효 이일상 이일우 이일원 이장옥 이재경 이재권 이재균 이재룡 이재수 이재영 이재용 이재웅 이재익 이재익 이재철 이재호
이재환 이정관 이정배 이정범 이정복 이정섭 이정수 이정우 이정혁 이정환 이정훈 이제훈 이종광 이종구 이종남 이종대 이종덕 이종명 이종영 이종목
이종민 이종백 이종범 이종서 이종순 이종승 이종승 이종일 이종준 이종진 이종철 이종철 이종춘 이주남 이주석 이주연 이주원 이주현 이준규 이준수
이준의 이준협 이준훈 이중덕 이중재 이지성 이지영 이지우 이지훈 이진구 이진석 이진실 이진영 이진용 이진우 이진원 이진현 이진호 이진희 이찬구
이찬석 이찬용 이창갑 이창근 이창만 이창민 이창연 이창용 이천선 이천진 이천휘 이철수 이철운 이철윤 이춘의 이충범 이충석 이태환 이평구 이필완
이하늬 이하일 이학수 이학영 이학진 이한식 이한우 이현국 이현무 이현우 이현석 이현석 이현우 이현우 이현주 이현직 이현택 이형연 이형연 이호군
이호남 이호일 이홍규 이홍규 이화식 이환재 이환진 이효선 이후근 이훈용 이흥로 이흥준 이희건 이희섭 이희영 이희준 인성재 임경인 임경택 임광섭
임동진 임동호 임병인 임상일 임석재 임석한 임성모 임성민 임성수 임성호 임세원 임순희 임승국 임영호 임융봉 임인규 임일우 임재식 임재웅 임정빈
임제택 임종태 임준희 임지창 임진수 임찬호 임창구 임천일 임춘희 임현만 임현진 임현호 임호연 임홍철 임효주 임희택 장 균 장 운 장경현 장광호
장규식 장길성 장덕환 장동수 장동식 장동창 장명석 장병두 장병선 장병용 장병철 장부영 장사랑 장석재 장석주 장성배 장성열 장연승 장왕식 장운석
장원재 장윤식 장재승 장지원 장지혁 장진순 장창희 장천기 장철순 장춘익 장학봉 장학일 장현구 장현명 장형식 전 웅 전광남 전규택 전기영 전대호
전덕순 전명숙 전미림 전민수 전병식 전상길 전성원 전승문 전시형 전영관 전영규 전영민 전영섭 전영식 전영진 전영철 전용국 전용범 전용재 전용철
전윤식 전일경 전일영 전재범 전재순 전재준 전정필 전창희 전춘우 전태수 전태호 전혜성 전혜인 정 득 정 헌 정경석 정관용 정광훈 정기성 정기연
정대곤 정대근 정대령 정대진 정대흥 정동윤 정동일 정동준 정동창 정동혁 정만영 정명기 정명성 정무동 정봉룡 정상복 정성옥 정성태 정수석 정순란
정순혁 정승룡 정승호 정승호 정승호 정애성 정연수 정연식 정영구 정요섭 정요섭 정용국 정용석 정용은 정용인 정용치 정우영 정웅범 정원기 정윤희
정의선 정인석 정인택 정일남 정일남 정재권 정재권 정제설 정종수 정종훈 정주수 정준태 정중섭 정지강 정지태 정진근 정진석 정진엽 정진용 정진우
정찬도 정찬석 정찬성 정찬일 정창석 정철오 정태훈 정필교 정학진 정한영 정해강 정혁현 정현범 정현식 정혜영 정호석 정희철 조 현 조건준 조경열
조경철 조계성 조광준 조광호 조광희 조규백 조규식 조근수 조기국 조기영 조기영 조기훈 조남권 조남극 조남일 조달진 조대성 조대현 조동욱 조동원
조두성 조만철 조범율 조병관 조병두 조병철 조병훈 조부활 조상희 조선혜 조선희 조성근 조성목 조성민 조성빈 조성완 조성은 조성종 조성한 조성환
조세영 조수현 조승래 조승현 조아진 조양형 조언정 조영성 조영훈 조용태 조용현 조원동 조원철 조의연 조인형 조장환 조재일 조재진 조재천 조정진
조준옥 조지형 조춘성 조현석 조현태 조혜정 조화순 조황제 조흥진 조희영 주기중 주명국 주성웅 주성해 주영숙 주인규 주인백 주종범 주종우 주홍덕
지경섭 지동흠 지성래 지인식 지춘식 지학수 지희수 진광수 진광호 진기섭 진성기 진인문 차경헌 차기섭 차길웅 차남석 차명호 차양근 차유나 차재길
차진희 차창규 차철회 차흥도 채교열 채성기 채애니 채현기 천권한 천성환 천세기 천해진 최 헌 최갑경 최강수 최경운 최경환 최계식 최관순 최광섭
최광순 최광순 최광영 최광일 최광일 최광철 최규환 최규환 최길호 최남순 최대광 최덕용 최만석 최문호 최민수 최범선 최범순 최병철 최복규 최봉식
최상기 최상용 최상철 최석희 최선순 최선우 최성겸 최성묵 최성문 최성욱 최성원 최성진 최세헌 최소영 최수진 최승범 최승원 최승화 최시종 최영락
최영묵 최영석 최영운 최영호 최영호 최옥곤 최용재 최용진 최우성 최운천 최웅재 최원재 최윤철 최은수 최이우 최인철 최인하 최인환 최재선 최재한
최재훈 최정규 최정규 최정식 최정욱 최종락 최종수 최주일 최중용 최진훈 최창현 최철기 최철영 최태수 최태진 최하규 최한영 최항재 최현규 최현기
최현영 최현호 최형근 최형근 최호병 최호선 최호순 최화병 최효석 최효성 최훈구 최훈철 추연복 추연호 추용남 탁종수 탁현균 탁흥선 태동화 편동길
표명대 표선희 표의성 표중실 풍기동 하경식 하관철 하진영 한광수 한덕희 한만경 한만철 한명성 한명준 한미령 한미영 한민우 한인철 한상훈 한석문
한선이 한선행 한성률 한성수 한성수 한성수 한성호 한성훈 한세익 한승학 한승희 한영제 한영종 한재희 한정진 한주희 한중호 한진우 한진희 한찬희
한천덕 한철희 한철희 한태수 한태희 한혜흠 함석우 함수남 함승학 함준영 함창진 허 광 허 규 허 돈 허 영 허 종 허 철 허광열 허광욱 허만형
허복수 허원배 허윤재 허준영 허태수 현경호 현재호 현진호 현철호 현혜광 홍건의 홍광선 홍광수 홍기석 홍기용 홍대영 홍문기 홍석민 홍석진 홍성국
홍성국 홍성두 홍성주 홍성찬 홍성호 홍수백 홍순원 홍순일 홍순학 홍승표 홍영의 홍영택 홍영헌 홍원영 홍은파 홍인수 홍준기 홍혁수 홍흥식 황건원
황경원 황경환 황경환 황광민 황규선 황규호 황규희 황기수 황동수 황문규 황보현 황상은 황승선 황신희 황영익 황요한 황용태 황웅식 황윤응 황인근
황종성 황종연 황종환 황창진 황회창 황효성

추가서명(39명)

강양구 고덕천 길재준 김근수 김명희 김병태 김봉균 김봉연 김선오 김우영 김일형 김재은 김현수 김현욱 류은숙 박상원 박정민 박형주 백 영 변정민 송길호 신완제 안준호 오승철 원충연 윤원영 윤정미 이경복 이명재 이수열 이승재 이종혁 이후승 장준순 장지원 조병두 차기섭 최중철 한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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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9-07-02 18:07:11
목요기도회의 일원으로 참석했다는 데...
목요기도회의 일원으로 함께 의논하여 2사람이 운영위원장을 대신하여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참석했다는 사실이 문제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아도 오늘 모인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연대하는 모임에 참여할 분을 몇몇 따로 선정하기로 하였답니다. 대표와 대표성을 구별하기 그렇게 힘드십니까? 당당뉴스 운영자는 3년째 휴직 중이지만 감리교회에서 25년 목회한 아직은 감리교회 목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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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쉐르 (211.205.173.78)
2009-07-02 17:49:08
한마디님
한마디님
정책수련회에 참여한 사람들, 혹은 단체가 감리교회의 대표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없는말, 하지도 않은말, 되지도 않는말, 상식적이지도 않은 말을 하시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전국대회를 흠집내고 분열시키기 위한 수작이지요? 개혁의지를 꺾어보자는 거지요? 목회자대회가 압력이 되어 자신에게 칼을 겨눌까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 위협이 될까 두려운 거죠?

그들이 대표성을 가질 필요 없습니다. 대회에 지지서명한 2000여명, 그들의 대리자를 자처하며 섬기는 이들 등은 그저 감리회 구성의 일부일 뿐입니다. 단지 구별되는 것은 개혁을 지지하고 성원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지요.

그들을 두고 고수철목사 지지그룹이라는 등의 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정말 그렇게 보였습니까? 구성원중에 누가 고수철목사 지지자인지 말씀해 보십시요. 설사 고수철목사 지지자가 있다한들 그걸 누가 막을 수 있습니까? 2000명이 모였는데 저 중에 김국도 목사 지지자는 없었겠습니까? 대회가 고수철목사지지다릉에게 접수(?)당하여 불안하십니까? 그러면 당신은 김국도목사 지지자이겠군요.

제대로 보시고 제대로 판단하십시요. 당신 아주 엉뚱한 생각을 하시는데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는 누구를 지지하거나 배척하자는 꿍심으로 모인 싸구려 정치집단이 아닙니다. 또는 누구의 사주를 받거나 유리한 국면을 열어주기 위한 의도를 가지고 치러진 대회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대회를 이용해 자신의 이권을 챙기려하는 자거나, 이권을 챙기려 했는데 뜻을 이루지 못한 자, 하도 죄를 많이 지은 탓에 집단적으로 자신에게 욕을 해대지나 않을까하는 노파심에 젖은 자들, 어느 한편에 서있다가 자기편에 불리하게 돌아갈까봐 안절부절하는 자들일 것입니다.

전국목회자대회는 정치집단이 맞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이권을 확보하려는 싸구려 정치집단이 아닙니다. 정치하기 위해 모인집단이 아니라 회개하고 개혁하여 감리회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목회자대회가 정치집단화 되는걸 두려워 하는 자 되지 마시고 염려하는 자 되십시오.

끝으로 한마디 더....

당당뉴스에서 보도의 공정성 사실성은 몰라도 중립성?....기대하지 마셔요.
중립성은 기관지인 기탐에가서 따지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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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95.229.237.40)
2009-07-02 16:52:44
현재 감리교회 법에 운영자님은 감리교회 소속인가?
대표자는 다른 분이고 또 박인환 목사님이 참석하였다면 굳이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이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또한 운영자는 감리교회에 관심은 가지는 것을 막을 이유는 없지만 대표성을 가지고
참석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요?

그동안 보여온 감리교회의 횡보에 중립적이라고 말할 수가 있나?
이 글을 보더라도 정치적인 행보라고 밖에 볼 수 없지 않은가요?

진정한 보도의 공정성과 사실성, 중립성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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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9-07-02 16:18:03
감리교회의 변화와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의 운영위원장, 곧 대표는 황광민 목사다. 감게에 실리는 목정평과 한국교회인권센타 등 주최의 시국기도회와는 관련이 없다.
다만 이 날 정책수련회에 황 목사가 교회 행사로 참석치 못하게 됨으로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을 가지고 이필완 목사와 박인환 목사가 참여했다는 말이다. 전감목대회는 서명을 한 2,000여명이 준비위원으로 참여한 것이고 누구든지 서명을 한사람이라면 토론 모임에 참석할 자격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편 전감목대회에서 당당뉴스가 자발적으로 대회배너를 실어주어 홍보에 기여했다고 당당뉴스에 후원금을 보내왔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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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95.229.236.214)
2009-07-02 15:24:05
목요기도회 대표자는 누구인가
당당뉴스의 운영자인 이필완님은 자신이 목요기도회의 대표성을 가졌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리고 회계내용에 보면 당당뉴스에 사례비도 있군요.

과연 참석한 모든 단체가 감리교회의 대표성을 갖는 것입니까?
그저 고목사님 지지그룹이라고 공개하시고 활동하십시요.
이리저리 모양만 바꾸지 마시고요.

감리교회 게시판에 게재되는 목요기도회와 같은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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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95.229.236.214)
2009-07-02 15:15:05
겉옷만 바꾸지 마시고 진정한 내면이 바뀌기를
바른 감리교님의 지적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사항입니다.
특히 아래의 지적은 다시 음미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순수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것이지요.

"이날 참석자들은 선거무효 본안소송의 1심 판결에 따라야 할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분명한 모임의 성격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참석자의 면면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로만 개혁은 전혀 의미도 없으며 먹히지도 않을 것입니다.

전감목대회는 그저 기도만 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입니다.
볼거리는 필요없습니다.

================================================
감리교를 위해 감신 목회자 대회를 다시 하시길....
(고목사 지지했던 자들이 이 조직에 옷바꿔입고 다시 기득권 유지에 급급하는구나.)
.
감신의 회개는 감리교를 바꿀것입니다.
더는 감신의 죄과를 감리교 전체의 죄인것처럼 슬쩍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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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쉐르 (211.205.173.78)
2009-07-02 01:04:31
아래 한마디님....
결의사항 맞고 위임사항인것도 맞습니다. 선언문을 다시 잘 읽어보세요

그리고 압력단체 맞을 겁니다. 개혁에는 관심없고 자기자리확인에 급급해하는 그래서 개혁법안에는 관심없이 얼렁 총회나 끝내고 보자는 감독 당선자들이나, 이틈을 이용해 다시한번 총회를 접수하고 득세해보려는 Kim의 무리들이나, 기득권을 내주는 것이 전제되는 직능별, 세대별, 성별 등으로 구성될 총대제도가 두려운 무리들, 이외 여러 개혁적 제도가 마련되어지는게 두려워 하는 무리들, 감리교사태를 몰고온 일단의 무리들 등에 대해서는 목회자대회가 압력단체가 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압력이 되지 않고 개혁에 동참하는 동지가 되고 싶습니다. 이미 같이 무릎꿇자는 제의도 했고 2122명이 동참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평신도들도 참여하는 대회도 열리겠지요.

아래 바른감리교님의 비판도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감신의 회개의 모양이 어떠해야 하는지, 학연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적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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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감리교 (59.27.84.184)
2009-07-01 23:44:35
회계를 보자는게 아니라 회개를 보게해 주십시오
1990년대 초까지는 감리교 영광의 역사를 만들어간 자랑스런 감신
그러나 90년대 중반부터 감독선거에 양심을 파는 행위가 서서히 기승을 부리더니
2009년 현재는 감리교 오욕의 역사를 쓰고 있는 감신!
.
당신들의 회계를 보자는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의 회개를 보고 싶습니다.
교단을 이리도 짓이겨놓고 개혁이니, 맘몬이니, 공교회 영성이니 말하는 것이 웃깁니다.
돈선거로 감독회장 가장 많이 해먹은게 감신
세습의 물꼬를 개신교에서 확실히 해준게 감신.
통계표 조작을 수년째 일삼는 교회(대부분 큰 교회)의 담임자가 감신.
사회법 처벌 받고도 교단법 무시한 목사가 감신.
본부 직원중 90%이상이 감신(목원+협성=5명).
.
감리교를 위해 감신 목회자 대회를 다시 하시길....
(고목사 지지했던 자들이 이 조직에 옷바꿔입고 다시 기득권 유지에 급급하는구나.)
.
감신의 회개는 감리교를 바꿀것입니다.
더는 감신의 죄과를 감리교 전체의 죄인것처럼 슬쩍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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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195.229.237.40)
2009-07-01 21:47:25
전감목대회는 끝났는데 실제 하고 싶은 일은?
"이날 참석자들은 선거무효 본안소송의 1심 판결에 따라야 할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전감목대회 1000명의 전체 의견인지 알수 없으나 평가위원회가 밝히는 실제 목표는
주제와는 전혀 다르군요?

주제였던 진정한 회개와 변화와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정치 세력화하여 압력단체의 역할을 하려는 것인가요?

전감목대회의 결의 사항도 아니지요?
또는 위임사항도 아니지요?
목표와 겉 포장이 다른 것이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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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 (124.158.32.91)
2009-07-01 21:16:36
평균 3500원 헌금을 드렸네여~
천명이 참석해 평균 3,500원 헌금을 드리고 350만원 전액 세계농아인대회에 후원했네여~
저는 헌금을 대회준비위에서 사용할줄 알았는데 전액후원한 대회준비위의 높은 뜻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보냅니다. 꾸벅~
드린헌금 전액이 사회이웃들을 위한 특별헌금이라면 참석자들이 더 드리시길 소망하며,
다음행사에는 평균 5천원 이상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또한 세계농아인대회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열리는지 어떤 행사인지도 조금 소개해 주시면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도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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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24.120.148.76)
2009-07-01 18:42:02
당당뉴스를 이야기 한것이 아닙니다.*^^*
모든 분들이 가볍게 인식하면 좋겠다 싶어서...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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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며 (219.248.177.67)
2009-07-01 18:15:59
사료 - 감사의 의견에 있네요 / 내용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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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121.160.11.226)
2009-07-01 18:08:44
'사료'나 '증경'은 당당뉴스기자나 운영자가 사용하지 않는 낱말입니다만...
'사료'나 '증경'은 당당뉴스기자나 운영자가 사용하지 않는 낱말입니다만...
이 기사에 '사료'나 '증경'이라는 말이 어디쯤에 쓰였는지 잘 안보이는군요. 아~ 감사보고서의 내용중에 사용되었군요. 우리가 쓴 기사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대로 수정하기는 곤란하겠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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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24.120.148.76)
2009-07-01 17:52:02
<사료>,<증경> 이라는 말은 사용하지 맙시당~~
<사료>라는 말은 국어순화대상 언어입니다.
사료라는 말보다 순우리말 <생각>으로 고쳐 사용하시면 더 좋겠습니다.

참고로...감리교회에서는 <증경>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국어사전에도 없는 고약한 단어이며...아마도 꼴통보수 몇몇교회(교단)에서 <전임>이나 <전> 이라는 단어로는 자신들의 교만함이 하늘을 찌르지 못할까봐 사용한 단어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감리교회 어느 중진 목사님께서 <증경감독>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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