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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설교] 십자가의 도
십자가는 모든 표적을 무색케 하는 유일한 표적입니다. 십자가는 사람의 모든 지혜를 부끄럽게 하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박성규   2011-01-27
[박성규 설교] 예수님이 하신 일
회개는 단순히 지은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일에 머물지 않습니다. 회개는 자리를 옮기는 결단입니다. 아버지 집을 떠나 재산을 탕진하고 돼지우리에 있던 아들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는 일입니다.
박성규   2011-01-20
[박성규 설교] 은혜 위에 견고히 서라.
십자가 위에 금칠을 한다고 십자가의 도가 바뀌는 게 아닙니다. 나무 아닌 다른 무엇으로 십자가를 만들어도 십자가는 그리스도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의 복음을 증거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닙니다.
박성규   2011-01-06
[박성규 설교] 아버지 하나님의 풍성한 은총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는 우리 주님이 창세 전부터 계획하시고 약속하신 복이 성도들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박성규   2010-12-30
[박성규 설교] 여성의 신성을 묵상함
"여자여,/신성의 늪을 기르는 여자여./ 그대 호수가 흐려지면/ 사내들은, 전쟁을 장사하는/ 미치광이가 된다.// 여자여,/ 신성의 늪을 기르는 여자여./ 그대 호수가 맑으면/ 사내들은, 구도하는/ 성자가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길러 낸 토양이여/
정연복   2010-12-28
[박성규 설교] 어제나 오늘이나 또 내일이나
어제나 오늘이나 또 내일이나,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역사는 같은 과정을 따라 우리에게 닥치기 마련입니다.
박성규   2010-12-24
[박성규 설교]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예수라는 이름이 주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곧 구원하심을 뜻하는 것이라면,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은 그 구원이 이루어지는 방법을 나타내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박성규   2010-12-16
[박성규 설교] 인내하라
참지 못하는 자는 일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됩니다.더욱 두려운 것은 잘못을 범하고 화를 당하는 자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박성규   2010-12-09
[박성규 설교] 회개하라
광야에 살며, 메뚜기와 석청을 먹고, 약대 털옷을 입고, 가죽 띠를 맨 요한의 모습은 회개의 열매가 어떤 것인가를 말하는 무언의 외침이었습니다.
박성규   2010-12-02
[박성규 설교] 깨어 준비하라
악하다는 말과 둔하다는 말 사이에는 통하는 길이 있습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진다고 하는데, 이는 세상이 점점 더 둔(鈍)해진다는 말과 같습니다.
박성규   2010-11-25
[박성규 설교] 영원하신 왕 예수
오늘이 교회력으로는 일 년의 끝입니다. 한 해의 마지막까지 주님 곁에 있었으니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세상의 마지막 날까지 그의 곁에 함께 있는 자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성규   2010-11-18
[박성규 설교] 마지막 때를 어떻게 살까?
옛말에 ‘백리를 가고자 하는 자는 구십리를 반으로 삼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끝마침이 중요하고 힘들다는 뜻입니다.
박성규   2010-11-04
[박성규 설교] 삭개오 이야기
땅의 사람에서 하늘의 사람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시는 것이 주님의 기쁨이라는 말씀입니다. 땅에 푯대를 정하고 사는 사람들의 푯대가 옮겨지기를 바라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말씀입니다.
박성규   2010-10-28
[박성규 설교] 믿음의 경주
세상의 경주는 이기는 자가 하나이지만 믿음의 경주는 모두가 이길 수도 있습니다.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박성규   2010-10-22
[박성규 설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믿는 자가 신념을 믿음으로 착각하면 하나님을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는 종으로 만들어 버립니다.하나님을 아는 것 같으나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믿음은 없는 것입니다.
박성규   2010-10-07
[박성규 설교] 믿음으로 사십시오
그 중에도 세상이 다 그러는데 너 혼자 의로우면 무얼 하겠느냐고 묻는 것이 가장 간교한 사단의 술책입니다. 감당하기 힘든 유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성규   2010-09-30
[박성규 설교] 너, 하나님의 사람아
경건조차 이익의 재료로 생각한다는 것은 정말 뼈아픈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장사한다는 말이 아닙니까? 있을 수 없는 일 같지만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박성규   2010-09-24
[박성규 설교] 간구, 기도, 도고 그리고 감사
바울과 예수의 공통점이 무엇입니까? 먼저 간구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열납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망치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오히려 기쁨으로 물러났습니다. 간구로 시작하였으나 기도로 끝난 것입니다.
박성규   2010-09-17
[박성규 설교] 나 같은 죄인 살리신..
놀라운 은혜라고 말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온전한 뜻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amazing 이라는 것은 어처구니가 없다는 뜻입니다. 말도 안 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놀라운 것입니다.
박성규   2010-09-09
[박성규 설교] 기로(岐路)에서...
이스라엘이 광야에 있을 때에는 오로지 한 길(一路)이었습니다. 광야는 길이라고 할 만한 곳이 따로 없는 곳입니다. 길과 길 아닌 곳의 경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광야 전체가 곧 길이 되기도 하고, 벽이 되기도 했습니다.
박성규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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