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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르의 종교탐방] 안티기독교가 처음엔 많은 지지를 받았으나
교회? 라는 말만 들어도 많은 사람들이 손사래를 칩니다. 또한 교회를 다니다가 여러 가지 진저리나는 일들을 겪은 뒤 이를 갈며 떠난 사람들도 있죠. 그만큼 한국교회는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모임이기보단 사람들의 낯을 일그러뜨리는 이상한 조직이 되어버렸죠
당당뉴스 운영자   2010-01-19
[까르르의 종교탐방] 예수천국불신지옥, 이제 그만하세요
종교 여행 2009/03/01 17:15 꺄르르 시대가 어렵습니다. 지금은 경제위기 뿐 아니라 종교, 철학의 위기입니다. 사람들은 그동안 붙들고 있던 물질 가치들이 무너져 내리는 걸 허무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지도라고 믿었던 계획들이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이동연 목사, "교회는 세금내고 재정운영 투명해야"
종교 여행 2009/03/01 08:00 꺄르르 작년, MBC 시사 프로그램 '뉴스후'는 일부 성직자들의 호화 생활 실태를 보도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지요. 방송은 교회와 절이 사고 팔리는 작태, 엄청난 규모의 성직자들의 수입을 조명했어요. 국내 최고가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최만자 선생, "교회 안 여성차별, 심각하지만 은폐"
종교 여행 2009/02/28 08:01 꺄르르 이 사람이 내 사람 됐는지 알아보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옛날에 쓰던 방법 중 하나는 젊은 여자에게 빤스(팬티)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사람이요, 거절하면 똥이다. 또 하나는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방인성 목사, “교회만 들어가면 바보가 되는 사람들”
종교 여행 2009/02/26 08:00 꺄르르 뉴스앤조이 발행인 방인성 목사님중세 시대, 코페르니쿠스(1473-1543)가 지동설을 말할 때 그는 불경스러운 인물일 뿐이었지요. 뒤이어 나타난 갈릴레오(1564-1642) 역시 종교재판에 처해지죠. 그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김경호 목사, 이웃이 죽었는데, 편히 예배가 드려집니까?
종교 여행 2009/02/25 08:01 꺄르르 불과 몇 십 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Extra Ecclesiam nulla salus)고 믿었지요. 그러던 것이 제 2바티칸 공회의에서 교회 밖에도 구원이 있다고 선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김경재 목사 “성공신화에 빠져 예수의 복음이 변질”
종교 여행 2009/02/23 08:00 꺄르르 김경재 목사님 @숨밭아카이브김수환 추기경 조문 행렬을 보며 뭉클한 느낌을 받으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김수환 추기경은 한국 근현대사에 아픈 현장을 지나치지 않고 낮은 자세로 다가선 분이시죠. 떠나는 순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이찬수 교수, 불상에 절했다고 쫓겨난 교수
종교 여행 2009/01/03 09:20 꺄르르한국 개신교에 대한 비판은 오래 있어왔지요. 구국기도회부터 최근 부시방문 환영대회에 이르기까지 사회에 여러 영향을 미치는 권력집단으로 변화했지요. 소망교회처럼 특정 교회가 권력화 장소로 떠오르듯이 개신교가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이현주목사 "예수정신, 더 가지려고 하지 않고 나눠주기"
종교 여행 2009/02/27 08:00 꺄르르 이현주 목사님천천히 씹어서 공손히 삼켜라 봄에서 여름 지나 가을까지 그 여러 날들을 비바람 땡볕으로 익어온 쌀인데 그렇게 허겁지겁 삼켜 버리면 어느 틈에 고마운 마음이 들겠느냐 사람이 고마운 줄을 모르면
당당뉴스 편집실   2009-03-08
[까르르의 종교탐방] 이필완 목사 "곪은 게 터진 교회, 이 지경까지 왔구나"
당당뉴스 편집실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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