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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선거 사태] 또 한분의 머리 깎인 삼손처럼 퇴장하는 이를 보면서
왜 우리는 남의 불행에서 교훈을 얻지 못할까?오늘 또다시 안팎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총회특별 재판이 마무리되었다.예상대로 당사자들의 반응은 모든 절차와 과정이 불법이기에 인정할 수가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제는 그가 누구이든지 성직(聖職)을
오재영   2018-08-17
[감리교 선거 사태] 총특재 선고를 보기 위해 본부를 방문한 증언
오늘 광화문 본부를 방문하여 총특재의 마지막 재판을 지켜보며 다음과 같은 증언을 하게 됩니다. 저는 출발 전부터 게시판에 증인으로서의 방문임을 알리며 기도와 관심을 원하기도 하였습니다. 1.행정기획실에서 오늘 총특재의 판결을 “총회특별재판위원회 자격모
오세영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목사, 당선무효와 선거무효 청구인낙 제출
이철 목사가 피고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표로서 지난 14일 당선무효소송(2017가합39714)과 선거무효소송(2018가합538317)을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 제46민사부와 제48민사부에 청구인낙서를 각각 제출했다. 두 인낙서는 사건번호만 다를 뿐 내용은
심자득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총특재위원 자격모용 사태에 대한 행기실 입장
홍성국 목사의 총회특별재판위원회 자격모용 사태에 대한본부 행정기획실의 입장 홍성국 목사가 2018. 8. 16.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 명의를 사칭하여 임의회의를 소집하고 판결을 선고한 사태에 대하여, 감리회 본부 행정기획실은 다음과 같이
행기실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선거소송 사태에 대한 목회 서신
< 선거소송 사태에 대한 목회 서신: 감리회 정상화를 위하여 감독회장 선거소송을 종결하고, 감독회장 재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 본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감리회 감독회장 선거무효 소송 사태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목회 서신을 드립니다. 1. 감독회장 선거
당당뉴스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성명서] “지금은 감리교정상화를 위해 모두가 협력할 때“
[성명서] “지금은 감리교정상화를 위해 모두가 협력할 때“ 감리교회가 130만 감리교회 구성원의 간절한 기도와는 정반대 방향으로 치달리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의 당선으로 그동안의 혼돈이 정리되는가 싶었지만 연회행정의 미숙함으로 사회법은 당선무효를 선
새물결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 총특재, "직무대행선출 무효" 선고
총회특별재판위원회가 문성대 외 4인이 신청한 직무대행선출무효 및 정지(2018총특행03)건을 인용했다. 총특재 홍성국 위원장은 16일 오후 “제32회 총회 제5차 실행부위원회가 2018. 5. 18. 이철 목사를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선출한 결의는 무
심자득   2018-08-16
[감리교 선거 사태] 신기식 목사의 글은 법리에 부합되지 않는다.
신기식 목사는 감독회장 선거 무효사태를 몇 번 일으키면서 감리회에서 무척 유명인사가 되어져있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그가 말하는 것이 곧 법이요, 장정인 것처럼 맹신하는 이들이 있을 만큼 감리회에서 생겨지는 법리적 문제들이 그의 영향력 안에서 해결되기도
오세영   2018-08-15
[감리교 선거 사태]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잘못이 더 크다
신기식 목사(고양지방 신생교회)총회특별재판위원회의 위법한 결의에 대한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행정조치를 보고 몇몇 목사들이 화들짝 놀라며 총특재위원들에게 감독회장 직무대행에게 저항하라고 정의로운 충동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들이 과연 불의한 교
신기식   2018-08-15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의 입장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의 입장 현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 자격에 관한 사안으로 지방분할 경계에 따른 피선거권 제한에 대하여 강릉남·북지방 실행부위원회는 전혀 문제가 없음을 밝히는 바이다.현 강릉남·북지
당당뉴스   2018-08-14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측은 재판위원 털끝도 건드릴 권한이 없습니다
감독회장 직무대행 측은 재판위원 털끝도 건드릴 권한이 없습니다1. 총특재 구성은 감독회장의 직무가 아니라 총회의 직무감독회장 직무대행 측은 총특재 위원이나 위원장을 지명철회(해촉) 등을 명하여 직무 정지 처분을 행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감독회장 직무
이대희   2018-08-14
[감리교 선거 사태] 직대의 총특재위원장 지명철회(해촉), 재판위원 기피 처리의 불법성
직대의 총특재위원장 지명철회(해촉), 재판위원 기피 처리의 불법성 1.8.16일 총특재 판결 선고를 앞두고 급기야 직무대행의 초강수가 나왔다.초강수답게 그 수가 악을 지나 극악인 수로 감리회 마당에 떨어진 것이다.원자폭탄 보다 처참한 풍경을 감리회에
오세영   2018-08-14
[감리교 선거 사태] 총특재는 이철 직무대행의 불법에 강력히 저항해야 합니다.
총특재는 이철 직무대행의 불법에 강력히 저항해야 합니다. 1. 징계에 의한 해임도 사회통념이나 사회상규상 용인될 수 없으면 불법입니다. “사립학교 교원에 대하여 파면 또는 해임의 징계를 할 경우 사립학교법이 정한 바에 따라 교원의 임면권자가 징계의결의
박경양   2018-08-13
[감리교 선거 사태] 직무대행, 하다하다 총특재위원장 해촉 초강수
피선거권 여부로 직무대행선출무효 건을 다루고 있는 총회특별재판위원회와 당사자인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갈등이 요즘 기독교대한감리회의 뜨거운 감자다.최근 이철 직대가 자신의 이해관계가 달린 총회특별행정재판에서 복수의 법조인을 해촉하고 다른 법조인을 지
심자득   2018-08-13
[감리교 선거 사태] 출석율68% 경기 임시연회, 선거권자 1,073명 선출
제29회 경기연회(진인문 감독)가 12일 오후 4시30분 경기도 수원의 수원성교회에서 임시연회로 모여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를 선출했다.재적회원 2,129명중 1,319명 등록(최종등록1,672명)으로 개회한 경기연회는 임시연회의 유일한 의제인 ‘
심자득   2018-08-12
[감리교 선거 사태]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선거권자 선출을 위임받을 수 없다
연회실행부위원회가 선거권자 선출을 위임받을 수 없다박찬명 감리사(시흥남지방, 중부연회실행부위원) 감리교회는 매년 연회 마지막에 회의의 달인이 “미진한 사안은 연회실행부위원회에 넘기를 동의한다(위임한다)”고 바람을 잡으면 다른 누군가가 ‘재청한다’고 하
박찬명   2018-08-11
[감리교 선거 사태] 지금, 급가속(急加速)페달을 밟고 있는 직무대행
초년목회를 강화도에 있는 교동 섬에서 보낸 적이 있다.면 소재지에서 오토바이 대리점을 운영하는 권사님의 아들 형제가 있어 수시로 드나들었는데, 전문가의 시선으로 초보수준인 나의 운전 실력이 염려되었든지 어느 날 대화중에 조심스럽게 꺼낸 말이 30년이
오재영   2018-08-11
[감리교 선거 사태] 중부연회 연실위, 선거권자 하자치유?
중부연회 실행부위원회가 10일 오후2시 연회본부에서 모여 지난 4월 연회에서의 감독 선거권자 선출을 추인했다.연실위는 지난 4월에 각 지방별로 선출된 감독선거권자(682명X2=1,364명)를 각 지방별로 일일이 호명한 뒤 연실위원을 대상으로 투표에 붙
심자득   2018-08-10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직무대행은 감리회 재판제도를 유린하고 있다.
이철 직무대행은 감리회 재판제도를 유린하고 있다. 감리회 감독회장과 감독은 “나는 기독교대한감리회의 「교리와 장정」을 준수하고 감리회의 부흥과 발전을 도모하며 감독회장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하나님과 온 성도 앞에서 엄숙히 선서합니다.”라고 취임
박경양   2018-08-08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취소 소송심리 잡혀
전명구 감독회장이 이성현 목사를 상대로 낸 가처분취소 청구소송(2018카합21087)의 첫 심리가 오는 8. 29. 10:15. 서울중앙지방법원 동관 제358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법원이 8일 양측에 통지했다.이 신청은 전명구 감독회장이 “신청인
심자득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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