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감리교 선거 사태] [성명] 이성현 목사의 사실확인서는 사실이 아닙니다.
진실은 불멸이요, 거짓은 필멸이다 이해연(예명 이성현)목사는 일방적인 내용의 사실확인서를 법원에 제출하고, 언론에 공개함으로 특정학교 동문으로서 명예가 훼손되고, 깊은 자괴감과 부끄러움을 느끼며 회원으로서 우리 모두는 감리회와 동문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김한구   2018-06-18
[감리교 선거 사태] 재선거로 당선되는 감독회장의 임기는?
재선거로 당선되는 감독회장의 임기는? 1. 감독회장 재선거를 앞두고 벌어지고 있는 불필요한 논란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여러 경로를 통해 올 9월에 실시되는 감독선거와 함께 감독회장 재선거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감리회 내에서 재선거에 의
박경양   2018-06-14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법원에 “100만원 세 번 받았다” 자술
이성현 목사, 법원에 본인의 금품수수 사실확인서 제출이성현 목사가 11일 당선무효소송과 선거무효소송을 다투고 있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감독회장선거를 앞두고 전명구 감독회장으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각 1백만원씩의 금품을 받았다는 내용을 자술한 사실확인서를
심자득   2018-06-12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의 분탕질이 통하지 않는 이유
이성현 목사의 분탕질이 통하지 않는 이유 1.이성현 목사가 전명구 감독께 “버리지 못한 꿈깨기”라는 글을 당당에 올렸는데 읽어보며 실소를 금할 수 없다. 그리고 법리와 명분에 모두 밀려 감리회의 민심에서 외면 당하는 것에 대한 초초한 반응이라는 생각이
오세영   2018-06-11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새 선거무효 소송 제기
이성현(개명후 이해연) 목사가 어제(6월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존 성모 목사의 선거무효소송과 별도의 선거무효확인 소송(2018가합538317)을 제기했다. 게다가 이번엔 혼자 원고가 된 단독소송이다.감리회 대표자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심자득   2018-06-09
[감리교 선거 사태] 버리지 못한 꿈에서 깨어나기
버리지 못한 꿈에서 깨어나기(전명구 목사의 감독회장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이성현 목사 1.들어가며 저는 곪아가는 상처가 온 몸을 해치지 못하도록, 내 살을 째는 아픔을 갖고 신성하고 거룩한 교회의 회복과 갱신을 기대하며 감독회장 불법 부정 선거
이성현   2018-06-09
[감리교 선거 사태] 직무대행, ”5개 당연직 이사장 내놓으라” 가처분 내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지난 달 30일자로 전명구 감독회장이 당연직으로 가지고 있는 감리회 산하 5개 재단의 이사장직과 기독교타임즈 이사장직에 대한 직무집행권한을 정지시키고 자신으로 대신해 달라는 가처분(2018카합20815, 채권자:기감 대표자 이
심자득   2018-06-08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무효 총회행정재판에 대한 소회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무효 총회행정재판에 대한 소회 신기식 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이 무효라는 취지의 행정재판이 총회실행부위원 문성대, 정승희, 조광남, 지기석, 홍세표 등 5명에 의하여 총회행정재판위원회에 청구
신기식   2018-06-07
[감리교 선거 사태] 새물결 ‘박경양 목사의 주장에 대한 재반론
새물결 ‘박경양 목사의 주장에 대한 재반론 ‘새물결’은 특이한 DNA를 가진 듯하다. 비판에는 빠르나 자기성찰에는 더디다. 주장에는 당당하나 책임을 회피한다. 신기식 목사의 주장에 대한 6월 4일 자 박경양 목사의 반론에도 이러한 경향이 짙어 보인다.
신기식   2018-06-06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선출무효 소송 제기돼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피선거권을 문제삼아 직무대행 선출의 무효를 구하는 행정재판이 총회 행정조정위원회에 제기됐다.제32회 총회의 실행부위원회 위원인 문성대, 정승희, 조광남, 지기석, 홍세표 등 5인의 원고는 “총실위에서 선출할 당시 장정대로 감독
심자득   2018-06-05
[감리교 선거 사태] 신기식 목사의 주장에 대한 반론
신기식 목사의 주장에 대한 반론 2018년 06월 01일자 당당뉴스에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논란들”이라는 제목의 신기식 목사의 글이 실렸습니다. 신기식 목사는 이 글에서 ‘왜곡’, ‘아부’ 등의 언어를 사용하여 새물결의 성명을 비판했습니다.
박경양   2018-06-04
[감리교 선거 사태] 문성대 목사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문성대 목사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이철 직무대행자는 이장폐천 하지마라.”는 문성대 목사님의 글에 대한 저의 반론 “문성대 목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라.”와 관련하여 문성대 목사님이 6월 3일 “제32회 총회 6차 실행부위원회를 돌아보며..”
박경양   2018-06-04
[감리교 선거 사태] 제32회 총회 6차 실행부위원회를 돌아보며
제32회 총회 6차 실행부위원회를 돌아보며 평생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당사자는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미안하고 답답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이철 직무대행의 넓은 마음으로 회의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
문성대   2018-06-03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직무대행 피선거권 없었다”
해임결의안 제기되며 긴장, “피선거권 시비는 법적절차대로 따져야”항소심판결 기한 줄 것. “소취하는 총실위와 의논하여”2018본부예산안 상정 미뤄 사업시행 차질 우려 제32회 총회 제6차 실행부위원회가 6월1일 오후 감리회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이
심자득   2018-06-01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논란들...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대한 논란들 신기식 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최근에 이철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일련의 행위에 대한 ‘새물결’의 지지 성명과 ‘전 총회선거관리위원장’의 반대 성명이 있다. ‘인사권 행사’, ‘변호사 해촉 및 위촉 교체’
신기식   2018-06-01
[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대행 이철 목사님께
감독회장 직무대행 이철 목사님께 조국의 상흔이 새겨져 있는 호국 보훈의 달 6월 첫째 날입니다.어제 오늘 당당 뉴스에 등장한 기사 중에, 직무정지 상태에 있는 전명구 감독회장의 선거와 관계된 재판의 진행 내용들을 읽으며 답답한 마음입니다. 선거무효를
오재영   2018-06-01
[감리교 선거 사태] 문성대 목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라.
문성대 목사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2016년 감독회장선거를 총괄한 문성대 목사가 엊그제 “이철 직무대행자는 이장폐천 하지마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성명에서 이철 직무대행이 기존의 소송대리인을 해임하고 새로 선임
박경양   2018-06-01
[감리교 선거 사태] 해임변호사들이 감리회위해 변론 가능할까?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를 이끌어 낸 선거무효 소송의 항소심(2018나2009492) 심리가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8부에서 원고측에서 성모 목사와 이성현 목사(보조참가인), 그리고 피고측에서 직대로부터 새로 선임된 김영조 변호사, 피고보조
심자득   2018-05-31
[감리교 선거 사태] 기감 제32회 총회 선관위원장에 이기복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31일 오후 감리회본부에서 첫 모임을 갖고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지명한 이기복 목사(대전 하늘문교회)를 선거관리위원장에 선출했다.선거관리위원회 법조인에는 감독회장 직무대행으로 부터 송인규 변호사(석교교회)가
심자득   2018-05-31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직무대행자는 이장폐천 하지마라
이철 직무대행자는 이장폐천 하지마라 저는 지난 32회 감독회장 및 감독선거를 총괄한 선관위 문성대 위원장입니다. 선관위원들은 선거업무에 최선을 다했으며, 선거 중 지속적인 문제 제기를 다 수용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총특재
문성대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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