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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선거 사태] 감독회장 직무집행정지 필요성 두고 양측 공방
김재식 목사가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서울중앙지방법원2019카합20276)의 심리가 2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동관 제358호 법정에서 있었다.이 소송의 상대방인 전명구 감독회장은 심리를 엿새 앞둔 지난 21일에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
심자득   2019-03-27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감독회장이 퇴진해야 하는 일곱 가지 이유
“최고 8억원까지 요구 받았다”는 주장은 단순한 폭로가 아니라 “돈을 쓸 수밖에 없게 만드는 현 선거법을 완전 폐기해야한다”는데 있었다. 부패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조롱할 때 즐겨 인용하는 격언이 있다. “한번 속는 것은 속이는 사람의 잘못이지만 두
김명섭   2019-02-20
[감리교 선거 사태] [판결문] 전명구 감독회장의 금권선거도 문제 삼아
오전의 선고에 이어 오후 늦게 ‘2017가합39714 당선무효 확인(원고 이해연)과 2018가합549423 선거무효 확인(원고 김재식) 사건 판결문이 공개됐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①전명구 감독회장이 장정 선거법 규정을 위반하여 선거권자들에게 금품을 제
심자득   2019-02-13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법원, 감독회장 선거무효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46부가 13일 오전 10시에 지난 32회 총회 선관위가 실시한 감독회장 선거가 무효라고 판결했다.판사는 ‘2017가합39714 당선무효 확인 (2017.12.18. 원고:이해연/피고:기독교대한감리회) 1심 사건을 선고하면서 “기
심자득   2019-02-13
[감리교 선거 사태] 총회특별심사 2반은 불법선거 근절 의지가 없습니다.
총회특별심사 2반(반장 박인환 목사)은 불법선거 근절 의지가 없습니다. 이 사건은 감신대학교, 목원대학교, 협성대학교 출신 삼남연회 목회자 대표들이 모여 학교별로 돌아가며 감독 후보를 내기로 한 협의에 근거하여 제33회 총회 삼남연회 감독 후보를 삼남
성주경   2019-02-0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목사 “감독회장 직무정지 되면 직대는 다시 나”
전명구 감독회장을 직무정지에서 복귀시킨 민사51부의 결정(2018카합20651)에 불복하여 즉시항고한 이해연(혹은 이성현)목사의 항고심에 이철 목사가 지난 7일 보조참가인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철 목사가 서울고등법원 민사25부에 제출한 2018
심자득   2019-01-08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총무선출금지가처분 제기
오는 18일 선교국 총무 선출을 시작으로 이후 열흘간 본부의 6개부서 임원선출이 순차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이성현 목사가 12일자에 ‘직무집행정지 및 임원선출금지 가처분’을 제기했다고 알렸다.지난 2016년 9월 27일 실시한 감독회장선거의 효력
심자득   2018-12-13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감독회장에 이어 총실위원 22명도 고발수순
이성현 목사가 지난주 전명구 감독회장을 이단협조와 소송비 횡령건으로 고발한데 이어 지난 회기의 총실위원 22명에게 ‘권면서’를 보내 이들을 고발하기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 이들 총실위원들이 교회법정에 소송을 내기 전에 사회법정에 직무대행직무금지가처분
심자득   2018-11-25
[감리교 선거 사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 결의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 결의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는 윤00목사 재심상소건 그리고 2018. 5. 18.자 총회 실행부위원회 선출 결의무효 확인사건 재판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다.1. 교리와 장정은 제2
홍성국   2018-11-01
[감리교 선거 사태] 총실위, 소송제기한 이성현 등 4인 고발청원 결의
제32회 총회의 마지막 실행부위원회가 총회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11시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2018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그동안 세 차례 직무대행 선출시에 출석하지 않던 위원들이 몇 더 참석하여 이날 참석인원은 30명이
심자득   2018-10-29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감독회장복귀에 즉시항고
전명구 감독회장을 복귀시킨 가처분이의신청 사건( 2018카합20651)에 대해 채권자 이성현 목사가 즉시항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성현 목사는 가처분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다음날인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 소송대리인을 통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
심자득   2018-10-2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성명] "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에서"
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에서이성현 목사 씀 김민기의 노래 중 “작은 연못”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랫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어느 맑은 여름 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
이성현   2018-10-25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의 귀환(歸還)에 부쳐...
엊그제 아내와 친척집 상가 조문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을 때 옆 교회에 있는 강승진 감독님으로부터 소식을 들었습니다. 낮에 법원에서 기각되어 본부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내용을... 그동안 안팎으로 온갖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혼자서 온몸으로 감내하기가 힘
오재영   2018-10-25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기자회견
법원의 가처분취소로 복귀한 전명구 감독회장이 24일 오후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교계 기자들을 만나 기자회견을 갖고 복귀소감과 감리회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먼저 전명구 감독회장은 미리 준비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그 동안 계절의 변화를 느끼지
심자득   2018-10-24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를 맞이하며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를 맞이하며 어제 판결문에 종교단체의 결의를 최대한 존중하며 자율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하는 내용이 담겨 있음을 보며 한 편으로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법원은 우리를 여전히 신성하게 바라보고 있건만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오세영   2018-10-24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 총실위 주재후 총회 소집공고 내
감리회 제32회 총회 제10차 실행부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 감리회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강승진 감독의 사회로 개회됐다.임시의장이었던 강승진 감독은 개회선언과 회원점명 직후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사회권을 내어주며 물러났고 전명구 감독회장은 사회권을
심자득   2018-10-23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를 정지시켰던 이성현 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2017카합503)에 대한 이의신청(2018카합20651)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오늘(22일) 받아들여져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가 취소됐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당장 복
심자득   2018-10-22
[감리교 선거 사태] 직대 직무금지가처분, 총회전엔 결정 나올 듯
이철 목사가 총특재의 직무대행선출무효 판결에도 불구하고 직무를 이어가자 강승진 감독 등 총실위원 22명이 이철 목사의 직무를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낸 사건(2018카합 21376)의 심리가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있었다.채권자의
심자득   2018-10-17
[감리교 선거 사태] 가슴을 찢고 울고 싶습니다.
가슴을 찢고 울고 싶습니다. 김진호 목사(전 감독회장) 이 글을 쓰고자 하니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나 자신이 부족함이 많은데 누가 누구를 향하여 돌을 들 수가 있겠습니까?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김진호   2018-10-17
[감리교 선거 사태] 성모 목사, 감독당선자들에게 “이철 목사의 총회는 무효 될 것” 권면
이철 목사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에걸쳐 인천의 계산중앙감리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를 소집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성모 목사가 박영근 행정기획실장과 각 연회 감독당선자, 계산중앙교회의 최신성 목사에게 권면서를 보내 “이철 목사는 직무대
심자득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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