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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감독회장에 이어 총실위원 22명도 고발수순
이성현 목사가 지난주 전명구 감독회장을 이단협조와 소송비 횡령건으로 고발한데 이어 지난 회기의 총실위원 22명에게 ‘권면서’를 보내 이들을 고발하기 위한 수순에 들어갔다. 이들 총실위원들이 교회법정에 소송을 내기 전에 사회법정에 직무대행직무금지가처분
심자득   2018-11-25
[감리교 선거 사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 결의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 결의서 제32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는 윤00목사 재심상소건 그리고 2018. 5. 18.자 총회 실행부위원회 선출 결의무효 확인사건 재판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결의하였다.1. 교리와 장정은 제2
홍성국   2018-11-01
[감리교 선거 사태] 총실위, 소송제기한 이성현 등 4인 고발청원 결의
제32회 총회의 마지막 실행부위원회가 총회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11시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2018년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그동안 세 차례 직무대행 선출시에 출석하지 않던 위원들이 몇 더 참석하여 이날 참석인원은 30명이
심자득   2018-10-29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감독회장복귀에 즉시항고
전명구 감독회장을 복귀시킨 가처분이의신청 사건( 2018카합20651)에 대해 채권자 이성현 목사가 즉시항고 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성현 목사는 가처분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다음날인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 소송대리인을 통해 즉시항고장을 제출했
심자득   2018-10-2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성현 목사 성명] "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에서"
돌들이 소리치는 세상에서이성현 목사 씀 김민기의 노래 중 “작은 연못”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노랫말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깊은 산 오솔길 옆 자그마한 연못엔 예쁜 붕어 두 마리가 살고 있었다고 전해지지요. 어느 맑은 여름 날 연못 속에 붕어 두 마
이성현   2018-10-25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의 귀환(歸還)에 부쳐...
엊그제 아내와 친척집 상가 조문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을 때 옆 교회에 있는 강승진 감독님으로부터 소식을 들었습니다. 낮에 법원에서 기각되어 본부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내용을... 그동안 안팎으로 온갖 따가운 눈총을 받으며 혼자서 온몸으로 감내하기가 힘
오재영   2018-10-25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기자회견
법원의 가처분취소로 복귀한 전명구 감독회장이 24일 오후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교계 기자들을 만나 기자회견을 갖고 복귀소감과 감리회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먼저 전명구 감독회장은 미리 준비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그 동안 계절의 변화를 느끼지
심자득   2018-10-24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를 맞이하며
전명구 감독회장의 복귀를 맞이하며 어제 판결문에 종교단체의 결의를 최대한 존중하며 자율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하는 내용이 담겨 있음을 보며 한 편으로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법원은 우리를 여전히 신성하게 바라보고 있건만 우리의 실상은 그렇지
오세영   2018-10-24
[감리교 선거 사태] 전명구 감독회장, 총실위 주재후 총회 소집공고 내
감리회 제32회 총회 제10차 실행부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 감리회본부 16층 본부회의실에서 강승진 감독의 사회로 개회됐다.임시의장이었던 강승진 감독은 개회선언과 회원점명 직후 전명구 감독회장에게 사회권을 내어주며 물러났고 전명구 감독회장은 사회권을
심자득   2018-10-23
[감리교 선거 사태] [속보]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를 정지시켰던 이성현 목사의 직무정지가처분 신청(2017카합503)에 대한 이의신청(2018카합20651)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오늘(22일) 받아들여져 전명구 감독회장의 직무정지가 취소됐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당장 복
심자득   2018-10-22
[감리교 선거 사태] 직대 직무금지가처분, 총회전엔 결정 나올 듯
이철 목사가 총특재의 직무대행선출무효 판결에도 불구하고 직무를 이어가자 강승진 감독 등 총실위원 22명이 이철 목사의 직무를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을 낸 사건(2018카합 21376)의 심리가 1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에서 있었다.채권자의
심자득   2018-10-17
[감리교 선거 사태] 가슴을 찢고 울고 싶습니다.
가슴을 찢고 울고 싶습니다. 김진호 목사(전 감독회장) 이 글을 쓰고자 하니 가슴이 아프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나 자신이 부족함이 많은데 누가 누구를 향하여 돌을 들 수가 있겠습니까?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서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김진호   2018-10-17
[감리교 선거 사태] 성모 목사, 감독당선자들에게 “이철 목사의 총회는 무효 될 것” 권면
이철 목사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에걸쳐 인천의 계산중앙감리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를 소집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성모 목사가 박영근 행정기획실장과 각 연회 감독당선자, 계산중앙교회의 최신성 목사에게 권면서를 보내 “이철 목사는 직무대
심자득   2018-10-16
[감리교 선거 사태] 법원, 이철 목사의 가처분심문기일 연기신청 불허
이철 목사를 상대로 강승진 감독외 총회실행부위원 21명이 집단으로 신청한 직무대행 직무집행금지가처분(2018카합21376)신청 사건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이철 목사를 대표자 명의로 하여 지난 12일에 보조참가신청을 냈다.이철 목사가 피신청인이면서 동시에
심자득   2018-10-15
[감리교 선거 사태] 어떤 세력도 총회실행부위원회의 개최를 방해하거나 중단시킬 수는 없습니다.
어떤 세력도 총회실행부위원회의 개최를 방해하거나 중단시킬 수는 없습니다. 엊그제 저희 지방 교역자 월례회가 열렸는데, 이구동성으로 작금의 교단의 현실에 대하여 불만스럽게 비판을 쏟아내며 분노하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도무지 부끄러운 교단의 현실을 어떻게
곽일석   2018-10-09
[감리교 선거 사태] 선거관련 사회법소송 원고들, 출교 고발당해
중부연회 부천 성지교회의 최영규 장로가 사회법정에 당선무효소송과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이성현 목사(중흥교회)와 김재식 목사(성신제일교회)를 출교해 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8일 총회심사위원회에 접수했다.고발인 최영규 장로(부천 성지교회)는 고발장에서 “
심자득   2018-10-09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목사는 더 이상 교단을 기망(欺罔)말라!
이철 목사는 더 이상 교단을 기망(欺罔)말라!이제 이 땅에서는 가장 중요한 자원은 물적 자원이 아닌 인적 자원이며 그 중에서도 헌신적이며 탁월한 지도자가 그 집단의 흥망성쇠에 가장 핵심적이라는 것은 이미 일반화가 되어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제 우
오재영   2018-10-06
[감리교 선거 사태] 이철 목사, 총회소집
이철 목사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인천 계산중앙교회에서 총회를 소집하겠다는 내용의 문서를 감리회 홈페이지에 5일 게시했다.(아래 문서 참조. 원문보기) 이 문서는 8일에 전국의 총회대표들에게 발송될 예정이다. 이철 목사는 4일 총회 공천
심자득   2018-10-05
[감리교 선거 사태] 제32회 총회 제9차 실행부위원회 성명서
제32회 총회 제9차 실행부위원회 성명서 이철 목사와 그 세력의 불법의 행태는 도를 넘어선지 오래가 되었으며, 지난 9월 27일 기자회견에서 오는 10월 30-31일 총회를 본인이 소집하겠다고 했다. 자격이 없는 이철 목사가 총회를 소집하고, 사회를
당당뉴스   2018-09-30
[감리교 선거 사태] 성원미달로 직대선출 세 번 째 무산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제9차 실행부위원회가 28일 오후 7시 코리아나식당 양식당에서 개회됐으나 직무대행선출을 위한 성원 27/40명이 되지 않아 이날도 직무대행 선출이 무산됐다. 총실위의 직무대행 선출 무산은 이번까지 세 번 째다.이날 참석자
심자득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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