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경양 칼럼]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와 <삼일절 일장기 사건> 앞에서 한국교회는?" [새창] 박경양 2023-03-14
[박경양 칼럼] 고신일 목사의 장정개정위원장 선임 철회돼야 [새창] 박경양 2023-02-15
[박경양 칼럼] “가난한 목사를 향한 위험한 유혹, 영화 <기도하는 남자>” [새창] 박경양 2022-05-12
[박경양 칼럼] 이동환 목사의 ‘목사안수 보좌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새창] 박경양 2021-04-20
[박경양 칼럼] “코로나19와 교회의 예배, 예수라면 어떻게 할까?” [새창] 박경양 2020-02-26
[박경양 칼럼] “나는 눈이 부시게 살고 있을까?” [새창] 박경양 2019-05-14
[박경양 칼럼] <가짜뉴스 공장>과 IS 그리고 광신(狂信) [새창] 박경양 2018-10-01
[박경양 칼럼] 미켈란젤로의 <성 베드로의 순교> 그리고 감리회 감독선거 [새창] 박경양 2018-09-23
[박경양 칼럼] “교회개혁,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새창] 박경양 2018-09-16
[박경양 칼럼] “무르티 빙(Murti Bing)의 알약을 먹은 한국교회” [새창] 박경양 2018-08-12
[박경양 칼럼] 일부 감신 이사와 교수들은 허위사실 유포를 중단해야 [새창] 박경양 2017-09-18
[박경양 칼럼] 원희룡 지사 사건을 보며 종교의 자유를 다시 생각한다. [새창] 박경양 2015-03-16
[박경양 칼럼] 내가 비겁한 것인가 아니면 아들을 사랑하기 때문인가? [새창] 박경양 2015-01-01
[박경양 칼럼] 구속된 장애인단체 활동가인, 내 아들을 위한 변명 [새창] 박경양 2014-12-03
[박경양 칼럼] 이런 감독, 감리회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사치인가요? [새창] 박경양 2014-10-02
[박경양 칼럼] “감리회 개혁의 결정적 시기, 바로 지금이다.” [새창] 박경양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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