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통일] 5.24조치 2년에 남은 것은 한국인들의 상처뿐이다.
이명박 정권이 5.24조치를 발효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5.24조치는 천안함 침몰 사태와 관련하여 이명박 정권이 조선의 소행이라고 지목하고 이에 대응하여 내린 조치이다. 물론 조선은 천안함의 침몰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이례적으로 발표하고 나섰지
방현섭   2012-05-29
[통일] 북한 주민들의 삶과 통일, '돈과 평등'의 관점에서 조명
5월 9일(수)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8층 배움터에서는 의미 있는 강연회가 열렸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여성위원회가 주관한 이 강연회에는 남쪽 사람들이 접하기 어려운 북쪽의 일반인들을 많이 접하여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정보를 많이 갖고 있는 KB
방현섭   2012-05-10
[통일] 광명성 3호를 쏘아올려야 하는 이유, 자력갱생의 길 선택
조선의 광명성 3호 발사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광명성 3호가 로켓이냐 미사일이냐로 의견이 분분하다. 반북반공주의자들은 어덯게 해서라도 이것이 미사일 혹은 미사일과 관련 있는 발사체로 보이게 만들어 싶어 하지만 상식이 있는 사람은 반공적
방현섭   2012-04-06
[통일] "그래두... 뛰어넘었어야지" 통일된 세상을 떠올린다.
총선이다, 로켓 발사다 해서 한참 시끄러운 정국이다. 그동안 이래저래 힘들고 무거운 이야기만 써댔는데 오늘은 조금 가벼운 이야기를 좀 써보고자 한다. 아니, 어저면 더욱 무거운 이야기가 될 지도 모르겠다.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하면서 벌써 마음이 먹먹해
방현섭   2012-04-02
[통일] <기장 논평> 한반도 평화정착은 신뢰 관계 개선부터입니다!
<논평> 한반도 평화정착은 신뢰 관계 개선부터입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지난 3월 16일 북측의 ‘인공위성 광명성 3호’ 발사 예고와 오는 3월 25일부터 예정된 서울 핵 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의 미국ㆍ중국ㆍ러시아 한반도 주변 3개국과 ‘연속 정상회담
당당뉴스 운영자   2012-03-23
[통일] 교회협, 중국 NGO통해 북한에 밀가루 153톤 지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본회)는 1988년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 기독교회 선언 – 88선언』을 채택한 이후 20여년 동안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특히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과의 관계를 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2-03-22
[통일] 조선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의 의도는 평화협정?
북-미 간의 2.29합의로 인해 모처럼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웠었다. 어쨌거나 어려운 식량사정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다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 조선 봉쇄가 변화될 조짐이 아닐까 조심스러운 기대를 하면서 덩달아 경색을
방현섭   2012-03-21
[통일] 탈북자북송 반대시위, 정치적 이벤트로 고통은 가중된다.
가장 가깝고도 먼나라... 바로 조선이다. 인도지원사업 때문에 조선에 방문하다보면 황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사업협의는 보통 개성공단, 개성시내에서 하는데 집에서 출발하여 개성 협의장소까지 가는데 세 시간이 채 안 걸린다. 서울 은평구 집에서 파주
방현섭   2012-03-14
[통일]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한국기독교 3.1선언
남북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한국기독교 3.1선언 2012년은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동북아 안보질서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해다. 2012년은 미국 대통령, 중국의 5세대 지도부, 러시아 대통령을 모두 새로 뽑게 되는 중요한 해다. 더욱이 우리
당당뉴스 운영자   2012-03-03
[통일] 김정일 이후 시대의 남북관계와 대북정책
김정일 이후 시대의 남북관계와 대북정책 -대북 인도주의 정책 방현섭 / 함께나누는세상 사무국장 1. 한반도의 인도주의 인도주의란 ‘인간의 존엄성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인종, 민족, 국가, 종교 따위의 차이를 초월하여 인류의 안녕과 복지를 꾀하는 것을
방현섭   2012-02-15
[통일] 조그련 강영섭 위원장 사망. 교회협 조전보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 강영섭 위원장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를 표했다. 조그련은 교회협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는 북한의 공식적인 기독교 기관으로 교회협과 오랫동안 교류와 협력 사업을 함께 진행해왔다. 교회협의
당당뉴스   2012-01-25
[통일] 정부는 ‘5.24 조치’를 즉각 해제해야 한다. (교회협)
정부는 ‘5.24 조치’를 즉각 해제해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그 동안 북한과 교류협력을 통해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종교적으로 민간 차원에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그러나 지난 해 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과 그의
당당뉴스 운영자   2012-01-13
[통일] 성탄트리는 긴장고조의 빌미가 아니라 평화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다. 기독교인이건 비기독교인이건 성탄절 하면 무엇보다도 성탄트리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아름다운 장식물들을 주렁주렁 달고 거기에 반짝이는 등을 켜 놓으면 절로 기쁜 성탄의 분위기가 조성된다. 그러나 이런 아름다운 성탄장식
방현섭   2011-12-14
[통일] 교회협, 평양서 남북교회 교류 정례화 하기로
한국기독교교교회협의회(NCCK) 교단 대표들은 11월 2일(수) - 5일(토) 평양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교회 지도자는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기하성 총회장), 김영주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규학 감독(기독교대한
당당뉴스   2011-11-07
[통일] 왕재산 간첩단 사건 참고인 김성복 목사, 조사거부 선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며 한국교회인권센터 이사인 김성복 목사가 현재 재판중인 왕재산 간첩단 사건과 관련하여 국정원으로부터 참고인 출석 요구 소환을 받고 출석거부의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31일(월) 오후 3시 기독교회관 1013호에
심자득   2011-11-01
[통일] 조선에는 종교가 없을까? 칠골교회 예배의 감동...
지명, 인명 등을 거론할 때 현대의 추세는 당사자들의 발음을 따르고자 한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모택동이라고 불렀다면 이제는 마오쩌뚱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수도도 전에는 북경으로 부르고 후에는 베이징이라고 물렀지만 요즘은 페킹이라고도 종종 부른다. 나
방현섭   2011-10-07
[통일] 7대 종단 수장단, 초유의 평양 방문한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 회원인 7대 종단 대표단이 오는 2011년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평양과 백두산을 방문한다. 남북관계에서 평화를 유지하는 것은 민족의 현재는 물론 미래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임에도 그렇지 못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중 이번 방문
당당뉴스 운영자   2011-09-20
[통일] 전향적인 남북관계의 개선을 기대한다
지난 9월 6일에 개성에 다녀왔다. 내가 일하는 대북민간지원단체인 함께 나누는 세상에서 남포시의 영유아 및 산모를 위한 전지분유 4톤과 밀가루 200톤을 25톤 트럭 여덟 대에 나눠 싣고 개성공단을 통해 개성의 봉동역에 물자를 하치하고 돌아왔다. 조선
방현섭   2011-09-13
[통일] 정부는 이산가족상봉을 적극 추진하길 바랍니다
정부는 이산가족상봉을 적극 추진하길 바랍니다 다음 달이면 민족최대명절인 추석이 다가 오지만, 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흩어질 수밖에 없었던 남북이산가족들은 서로 희망조차 갖지 못한 채 가슴만 치고 있습니다. 현 정부 들어 이산가족상봉은 단 두 차례만 이루
당당뉴스 운영자   2011-08-29
[통일] 기장, 대북식량지원 금지하는 미 농업세출법안 수정안 반대 서신 전달
미국 하원에서 지난 6월 15일(현지시간) 대북 강경파인 에드 로이스(공화, 캘리포니아)의원이 제출한 2012회계연도 농업세출법안 수정안이 구두표결로 통과됨에 따라 대북식량지원에 난관에 봉착했다. 농업세출법안에 대북식량지원 금지를 담은 내용이 포함될
강서구   20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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