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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칼럼] 예수 부활 교회 부활
부활하신 예수님 만나려면 갈릴리로 가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예수님 살아나셨는데 예루살렘 주변을 맴돌면서 죽음의 영향력 밑에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갈릴리에서 다시 또 다시 하나님 나라 선포와 아픈 사람들 치유와 하나님 사랑과 은혜에서 떨어지게
김정호   2023-04-14
[오늘의칼럼]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것!
비가 왔다. 종일 내렸다. 덕분에 산천초목은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하루내내 온 비는 초목의 성장판을 활짝 열도록 했다. 성장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비가 내리는 중에도 집 앞에 보이는 풀들이 자라는 것이 보였다. 비가 그친 뒤 살펴보니 풀들만이 아니
황은경   2023-04-13
[오늘의칼럼]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으로 구입하라.
집에서 요리를 할 때 꼭 필요한 것이 기름이다. 콩기름,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옥수수유, 코코넛오일, 팜유, 아보카도유,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 등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이 많은 기름 중에 건강을 생각해서 올리브유를 구입하는 이들이
임석한   2023-04-12
[오늘의칼럼] 《컬러풀》 (Colorful, カラフル, 2010)
《컬러풀》 (Colorful, カラフル, 2010)이진경 목사의 영화일기영화 《컬러풀》은 일본 나오키문학상 수상 작가인 모리 에토의 1998년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영화다. 원작소설은 일본에서 무려 누적 100만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였으
이진경   2023-04-10
[오늘의칼럼] 4월의 한가운데서
생명이 피어나는 계절, ‘오, 감미롭다’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계절,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계절이 바로 4월이다. 그러나 이상 기온으로 꽃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피는가 하면, 벚꽃이 일찍 피고 연일 비까지 내려 꽃잎이 떨어지면서 지역마다 계획된 축제는
김화순   2023-04-10
[오늘의칼럼] 축! 부활
독일 사람들은 부활절을 맞아 ‘프로에 오스턴’(Frohe Ostern)이라고 인사한다. 누구든지 얼굴만 스치면 먼저 꺼내는 전통적인 부활절 축하 인사말이다. 독일 복흠한인교회 2세 청소년들과 한글공부를 하면서 ‘프로에 오스턴’을 한국말로 번역해 보라고
송병구   2023-04-09
[오늘의칼럼] 반가운 손님, 봄비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봄비다. 가뭄이 심하여 땅을 갈 때 뽀얀 먼지가 폴폴 날리던 차였다. 너무 가물었던 차라 사람이 먹을 만한 나물들과 들꽃들이 거의 고사 직전이었다. 냉이는 구경도 못했고, 쑥은 바닥에 붙어 일어날 의지를 버린 듯 했다. 부추와
황은경   2023-04-05
[오늘의칼럼] 환대의 영성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 분이 있다. 인천시 동구 동인천 역 근처에 위치한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씨다. 5년 전 김기석 목사님의 글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이 분에 대한 영상들을 여러번 보고 참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다. 민들레국수집은 노숙자를 위한 무료식
임석한   2023-04-04
[오늘의칼럼] 삶은 기적이다
삶은 기적이다냉소와 악의가 음습한 안개처럼 우리 주위를 확고하게 감싼다. 끝없이 터져 나오는 기괴한 사건들, 부끄러움을 모르는 우쭐거림, 거친 표정과 혐오의 말들, 여백이 없는 단정적인 언사들, 공공장소에서 다른 이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는 무례한 태
김기석   2023-04-04
[오늘의칼럼] 멀어져가네
제발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질병이 있다면 ‘치매’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비슷한 또래의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눌 때면 치매만큼은 절대 겪고 싶지 않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나도 그렇다. 자주 사용하던 단어가 입에서만 맴돌 뿐 정확하게
김화순   2023-04-03
[오늘의칼럼] 까메오 나귀
성경의 흥미진진한 드라마에서 나귀는 까메오(Cameo)처럼 깜짝 등장한다. 비록 단역일망정 모든 나귀들은 하나같이 친밀감을 준다. 제물로 바칠 아들을 태운 아브라함의 나귀(창 22:3), 애굽으로 되돌아가던 모세의 가족을 태운 나귀(출 4:20), 주
송병구   2023-04-01
[오늘의칼럼] 부모의 거룩한 사명
엄마: 부탁인데(Please~) 쇼파에서 제발 뛰지마.아이:(계속 뛴다)엄마:(더 크게) 제발 부탁인데 좀 그만 뛰어!아이:(또 계속 뛴다) 이 상황이 몇 초 더 계속된다면 다음 장면은 안 봐도 비디오입니다. 3살 이상의 자녀를 키우는 엄마는 이런 상
박효숙   2023-04-01
[오늘의칼럼] 교회에서만?
따뜻한 봄이 와서 몸이 근질거리는 것은 다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남선교회 회원들과 주일 점심 먹고 족구를 하러 나갔습니다. 봄바람에 황사도 버스럭거리고 아직 조금 쌀쌀하지만 햇살이 좋아 공을 차는 성도들 얼굴에 웃음이 있습니다. 네트 하나 쳐놓고 아
신현희   2023-03-31
[오늘의칼럼] 순조로운 시작
3월은 농사 시작의 달! 윗마을 아랫마을 옆마을 이밭 저밭에서 들리는 트랙터 소리가 농사 시작을 알린다. 나의 부러움의 대상인 농가는 감자를 심는 것도 아닌데 일찍 두둑을 만들고 비닐까지 씌웠다. 무엇을 심을 것인지 궁금하다. 이 농가는 매번 윤작을
황은경   2023-03-30
[오늘의칼럼] 유투브판 골목시장 ‘장사의 신’의 선한 영향력
매주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횟수로 4년째 쓰고 있다. 그동안 몇 개의 식당과 빵집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글을 쓴 후 그 식당을 다시 방문해보면 내가 소개한 글을 보고 여러분의 손님이 찾아왔다는 이야기를 사장님으로부터 전해들을 때가 때가 있었다. 그럴
임석한   2023-03-28
[오늘의칼럼] 《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2011)
이진경 목사의 영화일기《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2011) 미국의 영화감독 테렌스 맬릭은 50년 경력에 비해 연출한 영화는 몇 편 되지 않는 과작(寡作)의 감독이지만 철학적이고 탐미주의
이진경   2023-03-27
[오늘의칼럼] 하지 않음으로 함 (Non-Doing)
1980년대 중반 목회 초기 내 스승 곽노순 목사님께서는 ‘하지 않음으로 함’(Non-Doing)을 많이 가르치셨습니다. 보스톤한인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었을 때 시카고 지역 감리사가 더 이상 타 교단에 있지 말라고 하면서 ‘대학목회’에 파송을 결정했다고
김정호   2023-03-26
[오늘의칼럼] 가장 큰 십자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십자가 상설 전시장이 뜸하더니,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 주간 도림교회에서 모인 두 전시장의 실무자 모임은 그 봄소식을 알리는 아지랑이와 같이 느껴졌다. 고난주간을 앞두고 방문 예약이 늘다 보니 봉사자들의 마음도
송병구   2023-03-26
[오늘의칼럼] 희망은 과거로부터 온다
“노인들이라고 해서 너무 얕보지 말고 잘못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동냥해서 (주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하면 사람이 아니지.” 94세인 양금덕 할머니의 담담하지만 단호한 선언이다. 미쓰비시 중공업으로 강제 동원돼 17개월 동안 일하고 한푼도
김기석   2023-03-25
[오늘의칼럼] 비닐 걷기
어느덧 3월 중순이다. 분명 봄인데 한낮은 유월의 여름과 같다. 갈수록 봄을 느끼기 어렵다고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그렇다고 완전한 여름은 아니다. 해가 떨어지고 저녁이 되면 기온이 쑥 내려간다. 그러나
황은경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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