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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vs 광성교회
Anti-Kim vs Pro-Kim ▲ 소망교회 소망교회는 최근 김목사를 지지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들간에 문서 공방이 치열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후임자가 바뀐 일반 교회들이 중증을 앓듯이 소망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김지철 목사가 온 이후에 바람 잘
황규학   2006-10-14
[에클레시안뉴스] 하이패밀리는 세금을 내야한다.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목사)는 5년 전인 2001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대지 1백30평을 구입해 이듬해인 2002년 건평 3백평 규모의 건물을 완공했으며, 현재까지 가정사역과 관련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5월 서초구청으로부터
황규학   2006-10-12
[에클레시안뉴스] 합동광성, 고등 검찰청에 김창인 목사건 다시 항소
합동광성은 동부지검 고등검찰청에 김창인목사에 대한 횡령혐의로 다시 항소한 것이 밝혀졌다. 합동광성은 지난 7월 김창인목사에 대해 31억 1800만원을 횡령죄로 고소, 검찰은 1억 1400만원만을 기소한 바 있다. 김창인 목사가 재직시절 사용한 북한 및
황규학   2006-10-08
[에클레시안뉴스] 성범죄한 목사를 원로로 추대할 수 없다
▲ 주홍글씨의 딤즈데일 목사와 헤스터 교회성장시대를 들어 목회자의 윤리가 땅에 떨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성범죄로 인한 구설수에 오른 목회자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들 대부분이 교회에서 20년이상 지났다고 해서 원로목사로 추
황규학   2006-10-04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구제비, 31억 예산 중 1500만원, 0.0049%
예장 통합 광성교회는 지난 주 3/4분기 제직회 보고에 의하면 약 예산 31억 (3,092,060,769)중에 9월달까지 세입이 22억(2,196,262,566)이 되었고 그 중, 십일조만 13억 5천만원이 들어왔다. 현재는 100만원 남은 것으로 집
황규학   2006-10-03
[에클레시안뉴스] 회덕 침례교회, ‘몰래 교회 부채’로 골머리 앓아
▲ 소강당에서 예배를 준비하고 있는 교인들 '몰래 매각'에 이어 이번에는 '몰래 부채'계속되는 몰래 교회매각에 이어 이번에는 몰래 교회부채이다. 대전 회덕침례교회 성기남 목사는 교인들 몰래 처형한테 돈을 빌려 부채를 교인들한테 떠넘기고 있다. 현재는
황규학   2006-09-30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사건, 김영훈장로 vs 특별재판국
광성교회 사건을 통한 행정심판은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문제이다. 이는 앞으로 많은 교회들이 청빙절차에 대한 하자가 있을 경우,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영훈 장로(전총회재판국장)와 특별재판국이 내린 판단을 근거로 접근해보고자
황규학   2006-09-27
[에클레시안뉴스] "생사를 건 교회개혁", 논리학적 오류 투성이(1,2,3)
김동호목사의 돌출행위와 '생사를 건 교회개혁'의 연관성 김동호 목사는 “생사를 건 교회개혁”이라는 책을 써서 개혁의 선두주자로서 일약 스타가 되었으며 그 책은 2,000년 당시 14판이나 인쇄될 정도로 베스트셀러였던 것이다. 미루어 짐작하건대 20판이
황규학   2006-09-22
[에클레시안뉴스] 예장 통합 총회, '사면위원회' 설치 결의
9월 22일 예장 통합 91차 총회는 총회장의 사면권고에 따라 총대들은 사면위원회를 설치할 것을 결의하였다. 앞서 헌법개정위원회는 당사자 교회의 반감과 법리논쟁으로 인해 사면법을 권징조항의 부칙으로 만드려는 것을 접고 대신 총회장이 취임사에서 사면을
황규학   2006-09-22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특별재판국, 무엇을 남겼나?
제91회 총회에서 특별재판국은 광성교회 김경안장로 외 23인이 서울동남노회장을 상대로 제출한 행정심판청구권에 대한 특별재판 신청건과 이성곤씨가 제출한 목사 직무정지가처분 이의신청건에 대한 특별재판 신청건과 관련, 전자는 수용하여 행정심판을 하여 총회재
황규학   2006-09-22
[에클레시안뉴스] 평강제일교회건, 동부지검, 선고유예 판결
고소인인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가 2005년 7월 '광성교회 폭력근절대책 기자회견'에 대해서 자신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하여 광성교회 N 목사와 필자에 대해서 민.형사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여 필자는 1심에서는 150만원 선고를 받았으나 2심에서는
황규학   2006-09-22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하나되기’ 몸부림
교회분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광성교회가 나뉜 지 1년 만에 하나되기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광성교회는 양측이 고소고발건으로 천문학적인 변호사비용과 벌금을 물었으며, 교회당의 점령으로 인해 서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까지
황규학   2006-09-22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모범 당회세칙 만들어
소망교회는 담임목사(김지철목사)가 자신이 임명한 장로들을 중심으로 운영위원회를 통해 교회를 이끌어가려 했으나 당회는 이를 거부하고, 당회 운영 규칙서를 만들어 운영위원회 대신 당회가 중심이 되어 교회를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앞으로 소망교회는
황규학   2006-09-17
[에클레시안뉴스] 대구 효목교회 H목사 박사학위 4개
대구 효목교회, H목사는 나이가 40밖에 안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사학위가 4개이며 또 하나 추구하기 위해 박사학위 논문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논문이 완성되면 박사학위가 5개나 된다. 그러나 대부분이 외국에서 오랫동안 있으면서 정식으로 공부하
황규학   2006-09-17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사모잡음 끊이지 않아
소망교회가 담임목사( 김지철 목사)의 사모인 안사모로 인해 교회 잡음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첫 번째, 안사모의 안수 문제이다. 안사모는 강남노회에서 수서경찰서 경목실을 통해 안수받는 방법을 택하려다, 실제로 근무한 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당회에
황규학   2006-09-14
[에클레시안뉴스] 대구 효목교회 장로들, 노회 성찬에 참여
지난 9월 4일 정기노회에서 대구 효목교회(한혜성 목사)목사측 장로들에 의해서 무기한 수찬 정지된 장로들이 노회 성찬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노회측에서는 수찬정지된 장로들이 노회 성찬식에 참여해도 아무런 이의제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 따라서 노회는
황규학   2006-09-11
[에클레시안뉴스] 합동 광성, “대법원 결정이 불리하게 나와도 떠나지 않을 것”
합동광성의 한 당회원에 의하면 재산문제에 관한한 법원 결정이 통합 광성에 유리하게 내리더라도, 6천여명 이상의 성도들이 있는 한 예배당에 들어오기는 어려울 것이라 했다. 그에 의하면 “현재 교인숫자에 있어서 명백하게 차이가 있는 한, 대법원이 통합 광
황규학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대구동노회, 헌금유용, 직권 남용한 목사 면직
뉴스엔조이는 9월 7일 자로 해외자금 유치를 이유로 복지재단 프로젝트를 추구해오던 예장 통합 대구 제일교회 신창순목사가 9월 6일 노회재판국으로부터 면직판결을 받은 내용을 기사화 했다. 재판국은 이 같은 판결 이유로 △헌금 유용 △직무 유기 및 직권
황규학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효목교회, 치리회 결정은 불법
효목교회(담임목사: 한혜성)는 2006년 8월 22일 목사 1명과 장로 3인이 치리회를 구성하여 반대파 장로 6명을 치리한 사건이 밝혀졌다. 당회원 10명 중 4명의 당회원이 5명의 장로와 1명의 원로장로를 합해서 6명을 치리한 것이다. 모두 직무유기
황규학   2006-09-08
[에클레시안뉴스] 예장 통합, 사면법인가? 긴급조치 9호인가?
예장 통합 91기 총회는 1907년 대부흥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사면운동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헌법개정위원회는 헌법을 개정하거나 입법하여 대사면운동에 대해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려 부심하고 있다. 그래서 전국을 돌며 공청회를 하고 있다. 이는 희
황규학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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