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주] 미주 이중엄 목사 교통사고로 중태
지난 4일 앨라배마 몽고메리에서 기감 미주연회 소속의 이중엄 목사(48. 감신86)가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미주 중앙일보가 지난 8일자로 보도했다.미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일단 급한 고비는 넘겼고 의식도 회복됐지만, 오전
심자득   2015-09-10
[미주] 미주감신, 16회 졸업식 개최
미주감리교 신학대학(이하 미주감신)의 제16회 졸업식이 지난 6월 28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반석교회(박상렬 목사 시무)에서 개최되어 신학사 1명과 목회학 석사 2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7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강성도 학장의 집례 하에 진
심자득   2015-07-03
[미주] 미 기독교계, 동성혼 합법화 결정 앞두고 변절자 속출
동성혼 합법화 이슈를 판가름 낼 미국 연방대법원의 결정 예정 날짜가 6월 하순으로 바짝 다가왔다. 대다수 미국인들이 동성혼이 합법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변절자 논란이 뜨겁다.토니 캠폴로 목사가 동성혼 지지를 선언하자 (CT)
김정언   2015-06-23
[미주] 간판도 건물도 없지만 행복한 교회
개척7개월만에, 그것도 미국에서 자립했다고? 기독교가 전방위적인 포화를 맞고 있는 요즘 시대에 개척교회가 자립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또, 자립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까?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분립개척이 아니라 독자적인 개척일 경우 성공률은 3
심자득   2015-06-05
[미주] 미주연회! 아직도 사고연회인가?
사고연회라던 미주연회가 지난 2015.4.29.-30에 제23회 미주연회가 개최되었다.그러면 정상연회로 성큼 다가간 것인가 아니면 아직도 사고연회인가?미주연회가 사고연회인 이유는 교리와 장정의 의회 법 연회 직무에 보면 다음과 같다.㉓연회
유은식   2015-05-12
[미주] 미주연회, 평신도들도 모르는 캐나다지방의 건의서
안녕하세요?멀리 캐나다에서 가끔씩 교계 뉴스가 궁금할때 들어와 읽고 가는 독자입니다. 캐나다 광림교회 출석하고 있고 기획위원을 맡고 있는 권사입니다. 저희 기획위원들과 미주연회 소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다가 기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는 목회자들의 이민 목
chris choe   2015-05-06
[미주] 통합미주연회 개최로 정상화 성큼
LA와 NY로 나뉘어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미주특별연회가 그간의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리고 29일과 30일(현지시각) 양일에 걸쳐 LA 클래어몬트에서 LA-NY통합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연회정상화에 성큼 다가섰다.김종훈 특사를 중심으로 한 10인
심자득   2015-04-30
[미주] 제 23회 미주특별연회를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
제 23회 미주특별연회를 바라보는 우리의 입장그 동안 미주연회는 LA측과 NY측으로 분열된 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표류해 왔습니다. 하지만, 미주연회가 하나의 연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모든 연회원들의 공통된 생각이었습니다. 다행히 전용재
당당뉴스   2015-04-28
[미주] 미주통합을 흔든 한 통의 행정명령
미주연회가 극적인 합의안을 만들어 내면서 연회 정상화를 기대했으나 합의 이후 발송된 한 통의 행정명령이 미주연회를 다시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전용재 감독회장이 "이미 마친 10개의 지방회를 그대로 인정한다"는 내용의 공문(기감미연 2105-41 "뉴잉
심자득   2015-04-20
[미주] 미주연회, 14개 지방의 연합지방회의 전망과 견해
미주연회 14개 지방의 연합지방회의 전망과 견해 미주특별연회가 극적타결 되었다고 한다. 반가운 소식이다.미주연회의 2015년 연회는 반드시 통합연회로 열려야 했고 또 장정의 규정대로 열려야 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요건을 갖출 수 있느냐는 것이 관건
유은식   2015-04-18
[미주] [속보] 미주연회, 통합연회 극적 타결
연회의 LA-NY 각자개최를 표방하고 갈등일로를 걷던 미주연회가 6시간에 걸쳐 협의한 끝에 통합연회 개최를 극적으로 타결했다.1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5일 02시) LA 빌라델비아교회(임승호 목사)에서 모인 ‘미주특별연회 10인 대책위원회’는 △
심자득   2015-04-15
[미주]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유감에 대한 글에 보내는 질의서
미주연회 행정명령을 둘러싸고 황광민목사께서 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대하여 잘못되었다고 여러 차례 글을 여러곳에 발표하였습니다.감독회장의 행정명령에 따르는 이로서, 그리고 임시감리사로서 연회와 지방의 정상화에 참여하고 있는 이로서 이 문제에 대하여 참여자
김병태   2015-04-07
[미주] 미주 지방경계재조정에 대한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감독회장의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재조정에 대한 장정수호위원회 성명서 감독회장이 기감미연 2015-039호로 미주특별연회 지방경계 재조정에 대한 공문을 발송했다. 그 동안의 행정착오에 대한 인정과 함께 지방경계를 수정한다고 했다. 이는 행정책임자로서 감독
당당뉴스   2015-04-05
[미주] 감독회장의 행정명령 유감
교리와 장정 586단 제91조(연회의 직무) 22항에 보면 “연회가 3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개회하지 못하거나 연회의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이를 사고연회라 하며, 사고연회는 감독회장이 처리한다”라고 되어 있다. 이를 근거로 미주연회 문제를 처리
황광민   2015-04-05
[미주] [속보] 감독회장, 미주지방경계 재조정
전용재 감독회장이 오늘(3일) 미주연회 지방경계를 재조정한다는 2일자 공문(기감미연 2015-039 지방경계조정)을 미주특별연회에 발송했다.(아래 공문이미지 참조) 장정유권해석의뢰 등으로 여론을 들끓게 만들었던 지난해 10월의 행정명령에서 일부 후퇴한
심자득   2015-04-03
[미주] 늪속에 빠진 미주연회가 서서히 건져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당당뉴스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기사 내용의 사실관계에 대해 당당뉴스는 아무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편집자 주) 늪속에 빠진 미주연회가 서서히 건져지고 있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안에서 유지
김병태   2015-04-02
[미주] 아펜젤러 생가, 펜실베니아주 수더튼에서 발견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선교사가 태어난 생가가 미국 펜실베니아주 벅스카운티에 위치한 수더튼 지역에서 발견됐다. 아펜젤러가 한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조선을 찾은지 130주년이 되는 해에 의미있는 발견이
심자득   2015-03-31
[미주] 美 3만4천 흑인교회, 동성결혼허용 장로교와 관계단절
미국의 34,000개 흑인교회로 구성된 ‘흑인교회연대(National Black Church Initiative)’는 동성결혼을 허용한 미장로교(PCUSA)와 관계를 단절했다.‘흑인교회연대’는 15개교파와 1,570만 명의 교인들로 구성되어있다. 미국
장길남   2015-03-31
[미주] 장유위,성원미달로 해석이유 못다뤄
감리회 제31회 총회 장정유권해석위원회 3차회의가 26일 오전 소집되었으나 재적 24명중 11명 출석에 그쳐 개회정족수 미달로 공식회의를 갖지 못했다. 장유위는 지난 3일의 미주연회관련 해석시 2/3로 의결정족수를 변경한 이유와 각 질의당 해석 이유서
심자득   2015-03-26
[미주]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아주 비싼 황당 답변서
미주특별연회 전영규 회원이 질의하여 회신받은 ‘장정유권해석위원회의 해석결과’가 공개되자 원형수 위원장은 "이 공문을 본적이 없으며 자신이 사인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다. 원형수 위원장은 “장정에 규정된 대로 당연히 해석이유가 명시되었어야 맞다”면서 해
전영규   201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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