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클레시안뉴스] 한국대형교회 목사 사례비, 당회원도 몰라
▲ 황규학목사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 사례비는 성역화 되어 투명하게 알려지는 교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의 소망교회 당회원은 "담임목사의 사례비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사례비를 아는 사람은 재정장로이외에 거의 없을 것"이라고 했다.
황규학   2006-11-15
[에클레시안뉴스] 한국교회법, 교인의 권리가 없다
서구의 법은 권리를 의미 ▲ 황규학목사 인권은 법의 중심을 이루는 것으로서 서구에서는 법은 곧 인권(권리)을 말하는 것이었다. 동양에서의 법개념은 주로 다스리는 자의 지배통치 수단으로의 의미를 갖는다. 특히 한국은 외국에 의해 오랫동안 지배당한 경험
황규학   2006-11-15
[에클레시안뉴스] 이길원목사, 하용조목사에 이어 유의웅목사까지 고발
유니온뉴스는 이길원 목사가 예장 통합 온누리 하용조 목사에 이어 이번에 원로목사와 공로목사로 추대된 유의웅목사를 노회에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만일 기소가 되면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가 노회법정에 서는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영등포노회에서 뜨거
황규학   2006-11-07
[에클레시안뉴스] 김근태 의장, "차라리 목사가 되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이 11월 3일 KBS 파워인터뷰에 참가해 정치적인 문제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을 하는 중에 "노대통령에게만 책임을 지워서는 안된다"고 표현을 했다. 즉 "그에게만 돌을 던져서는 안되고 당도 책임을 져야한다"는 동반책임론을 주장한
황규학   2006-11-06
[에클레시안뉴스] 총회재판국, 노회경계문제 광주노회 손 들어줘
총회재판국은 광주노회와 전남노회의 노회 경계문제로 인한 분쟁에서 광주노회의 손을 들어주어, 7개 교회가 광주노회로 넘어가게 되었다. 전남노회 회원들은 늦게까지 총회재판국원들을 압박했지만, 이미 판결이 난 상태이기 때문에 더는 어쩔 수 없었던 것. 한
황규학   2006-11-03
[에클레시안뉴스] 총회재판국, 대구제일교회건 양측 모두 기각
11월 2일 열린 총회 재판국은 대구제일교회 사건에 대해 나목사측과 경북노회측이 올린 상소건에 대해서 모두 기각을 했다. 나목사측은 노회 판정에 대해 절차의 하자를 들어 무죄주장을 하고, 경북노회측은 나목사의 면직을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
황규학   2006-11-03
[에클레시안뉴스] 전남노회, "총회재판국은 양심에 따라 심판하라"
노회경계문제로 광주노회와 갈등을 안고있는 전남노회는 총회재판국원들에게 드리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당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이유를 인용하면 “전남노회, 광주노회 간의 지역위배 교회 문제는 제90회 총회가 결의한 노회 경계에 대한 특별법과는 무관하다는 총회
황규학   2006-11-02
[에클레시안뉴스] 종로 5가에서 ‘범 ACTS인 행동의 날’ 집회 열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의 문제가 갈수록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10월 30일 ACTS 학생들은 약 300여명이 종로5가 기독교연합회관 앞에 모여 ‘범 ACTS인 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이사장과 총장이 동반퇴진하라고 촉구했다. 다수의 이사들도 이에 협력
황규학   2006-10-31
[에클레시안뉴스] 목회자 아내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 이 기사에서 라는 말은 교회 안의 온당치 않은 호칭이며 당당뉴스의 취지에 부합되지 않는 호칭이라 판단되어 모두 로 바꾸었습니다.최근 분규교회의 일부교회는 목회자 아내가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망교회 역시 목회자 아내의 안수와 사역문제로
황규학   2006-10-30
[에클레시안뉴스] 학술진흥재단, 154명 학위인정 거부, 목사가 89명
지난 10월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에 의하면 대학교수, 정부 산하기관 간부, 기업인 등 사회 지도층 인사 154명이 국내에서 학위가 인정되지 않는 외국 4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 활동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교육부
황규학   2006-10-27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안사모 안수건, 김천수 목사 개입
소망교회 안사모안수에 부목사로서 강남노회장까지 역임한 김천수목사가 적극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교회내 유인물에 의하면 안사모의 서류는 수서경찰서 청빙서 및 경력증명서 없이, 서류가 미비된 상태로 김천수목
황규학   2006-10-27
[에클레시안뉴스] 영락교회, "방배동땅 매각 영수증, 위조직인 이었다"
영락교회 방배동 땅 사건의 진상조사가 점차 활력을 얻어가고 있다. 방배동땅 사건에 대한 감사위원회(위원장 유연휘 장로)는 5월 20일 당회의 결정에 따라 6월 28일부터 본격 감사작업에 돌입, 관련자들의 면담, 공문서 열람 현장답사 등을 통해 면밀히
황규학   2006-10-25
[에클레시안뉴스] 총회재판국, 대구제일교회 중재안 제시
총회재판국은 24일 최종판결을 내리기 전에 대구제일교회의 나목사측과 당회측을 상대로 중재성 심리를 벌였으나 나목사측의 거부로 결렬되고 말았다. 총회 중재안은 나목사가 아무 조건없이 사임하고, 양측이 모든 고소고발을 취하할 것과 대구제일교회측이 신문지상
황규학   2006-10-25
[에클레시안뉴스] 민경설목사, 신학대 총장겸 부노회장 당선
▲ 민경설목사 전도학 동력 세미나 강사로 잘 알려진 민경설 목사(예장 통합, 광진교회)가 금년에 대전신학대학교 총장과 서울 서남노회 부노회장으로 봉사하게 되었다. 민목사는 교회개척을 한 지 약 30여년 만에 2,000여명 성도가 참석하는 본교회(광진교
황규학   2006-10-24
[에클레시안뉴스] "원로 목사제도를 폐지하라"
한국의 개신교 교단마다 크든 작든 문제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각 교단마다『문제는 있는데 적당한 해법이 없다』고 말한다.그렇다. 외국인들에게 설명하기 난해한『적당한』이란 단어를 해법에 집어넣고 정답을 찾으면 정말이지 답이 나오지 않는
황규학   2006-10-24
[에클레시안뉴스] 인명진목사,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되었으나
10월 21일 한겨레신문에 의하면 갈릴리교회 담임인 인명진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고 기사화했다. 인목사는 1987년 6월 항쟁 시국민운동본부 대변인을 맡았고, 1972년부터 1984년까지 13년 동안 영등포 도시산업선교회 총무로
황규학   2006-10-23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사상초유, 당회재판 열릴까?
당회고소로 갈등 가시화 소망교회는 교회내 분쟁이 점점 심각해 짐에 따라 급기야는 당회재판까지 가게되었다. 당회원인 L장로가 피택장로 L집사를 당회에 고소한 것. L 집사가 2006년 8월 22일 “주안에서 사랑하는 소망교회 성도님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황규학   2006-10-21
[에클레시안뉴스] 시사저널, 개신교만 쇠퇴한다고 보도!
시사저널은 최신호 커버스토리에 “개신교는 왜 홀로 쇠퇴하고 있는가?"라는 기사를 다루면서 천주교는 급성장, 불교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반면, 기독교는 쇠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시사저널은 개신교의 3천 개가 넘는 소형교회가 매년 문을 닫고 있다
황규학   2006-10-21
[에클레시안뉴스] 2010년이면, 천주교가 개신교를 압도할 가능성 있어
* 이 기사는 2006년 6월에 황규학목사가 쓴 칼럼으로, 개신교가 위기를 깨닫지 못하고 최근 김홍도목사를 교회법으로 치리하지 못함으로 한국교회 특히 감리교가 스스로 교회 자정능력의 회복을 주저 앉히고 만 시의에 맞추어 다시 전재한다. 인구센서스에 의
황규학   2006-10-21
[에클레시안뉴스] 한독련은 면직 세탁소 인가?
한독련은 목사면직 세탁하는 곳? 합동측 김제중앙교회 담임목사인 김춘식 목사 제명된 지 1년 9개월만에 다른 노회로 복귀해서 권징질서의 혼란을 주고 있다. 김목사는 2005년 1월 17일 면직되어 한독연(한국독립교회 및 선교 단체 연합회)으로 가서 면직
황규학   200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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