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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감독회장, 나성동산교회 탈퇴에 깊은 우려 표명
나성동산교회의 교단탈퇴가 선언된 지 5일이 지나도록 연회의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아 연회의 고민이 깊은 것으로 짐작되는 가운데 전명구 감독회장이 3일 오후 미주연회의 나성동산교회 대책위원회 임승호 위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나성동산교회가 교단을 탈퇴
심자득   2017-02-03
[미주] 팜스프링스 한인교회, 창립 12주년 맞아
팜스프링스 한인교회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자체적으로 축하예배를 드렸다. 금년은 팜스프링스 한인 교회(최승목 목사)가 외부 손님을 부르지 않고 지난 시간들의 열매와 결산을 돌아보는 취지로 온전히 자체행사로만 구성했다.2005년 1월 30일 첫 공식 예
당당뉴스   2017-02-01
[미주] 산 설교와 죽은 설교 (Living Sermon and Dead Sermon)
그동안 교회를 열심히 나오던 사람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잠간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다. 아예 교회를 떠난 것이다. 어디에 문제점이 있는가?예배에 참석한 사람이 가장 인상을 깊이 받는 것은 강단의 설교이다. 설교에는 산 설교(Living
김무영   2017-01-31
[미주] 나성동산교회, 교단탈퇴 결의. 박영천목사 담임추대도
미국 LA소재의 나성동산교회가 현지시각으로 29일 오전11시 주일예배 이후 교인총회를 열어 박영천 목사의 담임목사 추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탈퇴를 결의했다.이 교인총회는 이 교회의 갈 모 장로가 임시의장이 되어 약 15분여만에 일사천리로 끝냈다. 참석인
심자득   2017-01-30
[미주] 갑작스러운 설교 청탁
복된 새해 2017년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글을 쓴다. 마지막 주일2016년 마지막 주일은 미국인교회와 한인교회가 합동으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미국인 교회에서는 예배시간 중에 교인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있다. 예배당 안
김무영   2017-01-13
[미주] “1월 31일까지 한국문제 해결하라” 박영천 목사에게 통지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이 나성동산교회 ‘예배를 위한 위임(interim)목사’인 박영천 목사를 수신처로 하여 지난해 12월 30일 자 공문(기감미연 제24-052호. 아래 전문 참조)을 보내 “오는 1월 31일 안에 한국을 직접 방문하여 교회법과 사
심자득   2017-01-04
[미주] 박영천 목사상대 민사재판 변론재개
박영천 목사상대 민사재판 변론재개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박영천 목사 외 3인을 상대로 제기했다가 지난해 10월 8일 패한 뒤 항소했던 손해배상청구소송(2016나2000668)의 항소심 판결이 예상밖으로 미뤄지며 변론이 재개됐다.서울고법 민사10부는 4일
심자득   2016-11-05
[미주] LA동산교회 문제에 대해
LA동산교회 문제에 대해 언론에 보도된 바에 의하면 LA동산교회에 대해 총회행정재판위원회가 판결을 내렸다. 정병준 목사에 대한 구역인사위원회 결의는 유효라고 판결을 내렸다. 이는 당연한 판결이다. 나성동산교회의 인사구역회 문제는 세 가지 논점이 있다.
성모   2016-11-04
[미주] 총회행정재판, "동산교회 인사구역회, 적법했다" 판결
총회행정재판위원회(반장 김성복 목사)가 나성동산교회에서 지난 2월 9일 실시한 정병준 목사의 부임을 위한 인사구역회가 무효가 아니라고 26일 판결했다. 반면 정병준 목사가 나성동산교회의 담임자로 파송되어야 한다는 요청에 대해선 '감독의 고유권한
심자득   2016-10-26
[미주] 나성동산교회 행정재판 판결, 26일로 또 연기
‘정병준 목사에 대한 구역인사위원회는 무효’라는 행정지침(기감미연 제 23-092)을 내린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을 상대로 나성동산교회의 담임자임을 확인하려는 정병준 목사의 총회행정소송(총회 2016총행01)이 21일 오후 광화문 감리회본부 감독회의
심자득   2016-10-21
[미주] 나성동산교회 행정재판, 21일에 판결예정
미주 나성동산교회의 담임자임을 확인하려는 정병준 목사의 총회행정재판(총회 2016총행01)이 지난 8월 11일에 행정조정으로 넘겨졌으나 불성립되면서 10월 6일 오후 감리회본부 회의실에서 재개됐다.이 사건 피고인인 미주자치연회의 박효성 감독이 지난 8
심자득   2016-10-06
[미주] 한결같지 않은 저울추 행정?
한결같지 않은 ‘저울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는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잠 20:10) 저는 나성 동산교회 윤형남 권사입니다. 구역 인사위원 중 한 사람으로서 5월 22일 있었던 박영천 목사님의 인사구역회가 절차상의 문제가 심각하여 연회행정
윤형남   2016-08-29
[미주] 나성동산교회 담임자는 누구?
미주 나성동산교회의 담임자임을 확인하려는 정병준 목사의 총회행정재판(총회 2016총행01)이 11일 오후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서 시작됐다.정병준 목사가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을 상대로 한 이 행정재판은 지난 2016. 2. 9.자 나성동산교회에서
심자득   2016-08-12
[미주] 미주자치연회 선거권 논란에 대하여
미주자치연회 선거권 논란에 대하여 지난 2008년 감독회장 선거사태가 시작된 이래 그 여파를 따라 분열과 갈등의 궤를 같이 한 미주연회는 올 해 제24회 연회를 기점으로 미주 현실에 맞는 자치법을 제정, 시행하게 되었습니다.자치법에 따라 새 이름을 갖
당당뉴스   2016-07-09
[미주]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 취임식 가져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박효성 감독의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6월 6일 오후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있었다. 박효성 감독은 지난 4월 볼티모어에서 개최된 제24회 미주특별연회에서 감독으로 단독 추대됐다.감독을 선출하기전까지 관리감독을 맡았던 전용재 감독
심자득   2016-06-08
[미주] [종합]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소식
믿기기는 않겠지만, 2016 총회에서는 동성애에 관한 논의를 위해 쓴 시간보다 회의 진행 규정에 관한 논의에 보낸 시간이 두 배가 넘는다. 입법안 논의의 대안에 대해 거의 3일을 보낸 후,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 기관인 총회는 가장 어려운 이슈인 동
당당뉴스   2016-05-28
[미주] 나성동산교회, 박영천 목사 부임 기습처리
나성동산교회가 현지시각으로 22일(주일) 오전 9시경 한기형 목사의 이임과 박영천 목사를 담임으로 하는 구역인사위원회를 전격 단행했다.이 인사구역회는 지난 4월 29일에 예정됐다가 연기된 것을 이행한다는 구실에 의해 서면통지 없이 지방 감리사가 소집한
심자득   2016-05-23
[미주] 볼티모어에서 다시 시작하는 미주자치연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4회 미주특별연회가 미 동부 볼티모어의 러블리레인 교회(Lovely Lane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지난달 26일 개최됐다. 1883년 보빙사절단이 고종으로부터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알아오라는 특명을 받아 미국을 방문했다가
유은식   2016-05-13
[미주] UMC 목회자 100명, 성소수자라고 밝히다
[본지제휴 뉴스M 제공] 연합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UMC) 정기 총회를 하루 앞둔 지난 9일, UMC 목회자 100여 명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고 미국판이 보도했다. 총회에서 징계받을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지만, 이들은
유영 경소영   2016-05-12
[미주] UMC 2016 정기 총회에서 눈여겨 볼 7개 주요 안건
[본지 제휴 뉴스M 제공] 연합감리교단(The United Methodist Church, UMC) 정기 총회가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에 있는 오리건 컨벤션 센터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4년마다 열리는 정기 총회는 UMC
유영 경소영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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