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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운칼럼] 진정한 리더십 부재로 인한 사회·교회 혼란
“子曰 道之以政 齊之以刑 民免而無恥 道之以德 齊之以禮 有恥且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앞에서 이끌기를 법령으로써 하고 가지런히 하기를 형벌로써 하면 백성들이 큰 탈 없이 다스려지기는 하겠지만 부끄러워할 줄 모른다. 이끌기를 덕으로써 하고 예로써 다스
최종운   2007-12-24
[최종운칼럼] 사특한 목회가 되지 않기를
子曰詩三百(자왈시삼백)을 一言以蔽之(일언이폐지)하니 曰思無邪(왈사무사)니라. :공자 말씀하시기를 시경 삼백 편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생각에 사특한 것이 없다. 사서삼경은 사서(대학·중용·논어·맹자)와 삼경(시경(詩經)·서경(書痙)·주역(周易)인 역경(
최종운   2007-12-24
[최종운칼럼] 공자 앞에 문자 쓰고, 도사 앞에 요령 좀 흔들어 볼까요?
요새 유행하는 금이빨 집회를 하는 목사가 장로들에게 당회장인 자신을 잘 섬기지 않으면 하늘이 노해 급살맞아 죽는다고 협박한다고 합니다. 정말로 목사가 할 말입니까? 목사의 권위는 노회로부터 부여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권위의 원천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부
최종운   2007-12-23
[최종운칼럼] 설교도 검증(檢證)과 검산(檢算)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목사는 평생 설교를 하여야 하고 성도는 평생 설교 듣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평행선적인 신앙구조가 한국교회의 목회, 목양, 신앙생활의 모습입니다. 설교란 교장선생님의 훈화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의 선포로 설교자 자신도 포함시켜야 할 것인데 늘 자신은 열
최종운   2007-12-23
[최종운칼럼] 진흙탕 같은 대선에서 장미 빛 행복을 맛보면서
대선은 지나갔습니다. 허지만 앞날이 걱정입니다. 이명박 당선자의 앞날이 험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더의 덕목은 도덕성입니다. 이에 대한 판단은 법에서 하게 되는데 역시 법이란 것도 권력자에 따라 잣대가 다른 가 봅니다. 서민들에게는 한 치의 양보도
최종운   2007-12-21
[최종운칼럼] 낮아지심의 출발이 되는 성탄절의 의미
이제 대통령선거도 끝이 났습니다. 역대 최다후보자들이 출마한가운데 국민들의 서민경제를 위해 나라를 이끌어줄 후보를 선택하는 선거였습니다. 지금 막 이명박 후보가 국민에게 드리는 방송을 들은 말 가운데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
최종운   2007-12-20
[최종운칼럼] 교회는 북극성과 같은 존재여야 한다
子曰爲政以德(자왈위정이덕)이면 : 공자 말씀하시기를 정치는 덕을 베풀어야 한다. 譬如北辰居其所(비여북진거기소)이어든 : 비유하자면 북극성이 그 자리에 있고 而衆星共之(이중성공지)니라 : 모든 많은 별들이 북극성을 향하고 있는 것과 같다. 위의 말은 논
최종운   2007-12-17
[최종운칼럼] 사라져 가는 종교 개혁 의미를 애석해 하며
에서 배우는 교회 개혁(6)…초대 교회 개혁 정신 살려야 子曰君子 就有道而正焉 可謂好學也已(자왈군자 취유도이정언 가위호학야이)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군자는 도가 있는 곳에 나아가 자기의 잘못을 바르게 하면 배움을 좋아하게 된다고 말할 수 있다. 공
최종운   2007-12-15
[최종운칼럼] 태안 앞바다 피조물의 탄식, 창조주 하나님의 탄식!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피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구조활동을 하고 있지만 엄청난 피해규모 앞에서는 그 노력이 심히 미미하다고 여겨집니다. 기름 유출 사고의 피해는 급속도로 확산되어 TV
최종운   2007-12-13
[최종운칼럼] 사치스런 예배 환경이 몸과 영혼 망친다
子曰君子(자왈군자)는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군자는 居無求安(거무구안)하며 : 거처하는 데 편안한 것을 구하지 아니하며 지난번에 주거 공간에 살펴 본 거무구안의 뜻을 이번에는 교회 환경과 관련하여 살펴 보곘습니다. 사치스런 주거 공간은
최종운   2007-12-12
[최종운칼럼] 사치스런 주거 환경 오히려 몸 망친다
子曰君子 居無求安(자왈군자 거무구안) :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군자는 거처하는 데 편안한 것을 구하지 아니한다. 입고, 먹고, 잠자는 것을 의식주라고 합니다. 이 세가지는 우리 인간들이 아담과 하와 이후 종말까지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공자가
최종운   2007-12-11
[최종운칼럼] 세상은 언제나 한사람으로 인해
12. 7일 오전 충남 태안군 만리포 해상에 정박해 있던 14만6800톤급 유조선을 1만2000톤급 바지선이 들이받으면서 유조선 기름탱크에 구멍이 나 1만500톤의 원유가 바다로 유출된 대형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사고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대선에 가려
최종운   2007-12-10
[최종운칼럼] 최고 많이 남는 장사를 하려는 정치인들에게 속지 맙시다.
황사가 매년 되풀이 되는 공해이듯이 대통령선거는 5년마다 돌아오는 전국적 공해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주당들의 안주꺼리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해 저토록 밤잠 안자고 목이 쉬도록 내가 대통령감이라고 핏대를 올릴까요? 국민이라고요? 절대 아닙
최종운   2007-12-08
[최종운칼럼] 먹는 데 절제가 없으면 인간이 아니지요
子曰君子 食無求飽(자왈군자 식무구포 : 공자가 말하되 군자는 먹는데 배부르기를 구하지 아니하니라.) 이 구절을 읽으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먹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입니다. 먹을거리
최종운   2007-12-06
[최종운칼럼] 왜 성질로 목회하려 합니까?
보통 사람들을 처음 만나게 되면 대개는 얼굴부터 먼저 보게 됩니다. 초면에 얼굴을 보면 이른바 느낌, 선입감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공간이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유심히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그들의 현재의 고민, 기쁨, 수심, 애환을
최종운   2007-12-06
[최종운칼럼] 먹는 데 절제가 없으면 인간이 아니지요
子曰君子 食無求飽(자왈군자 식무구포 : 공자가 말하되 군자는 먹는데 배부르기를 구하지 아니하니라.) 이 구절을 읽으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먹는 것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입니다. 먹을거리
최종운   2007-12-04
[최종운칼럼] 목회의 진실성은 목사의 인간성에 좌우된다
한마디로 목회는 목사의 인간성 표출입니다. 교회지도자일수록 죄성에 기초한 목회메뉴가 최소화 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목회현장에서 나는 죄인의 괴수라고 하는 목회 삶의 고백과 날마다 자신을 죽여야 하고 종으로서의 담당해야 할 현재진행형적인 십자가입
최종운   2007-12-04
[최종운칼럼] 거짓없이 나누는 ‘인’(仁)한 사람이 필요하다
“子曰巧言令色(자왈교언영색)은 鮮矣仁(선의인)이니라.” 이 말을 해석하자면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을 교묘하게 하며 얼굴빛을 부드럽게 꾸미는 사람치고 어진 사람은 드물다’입니다. 인간 세상은 공자가 살던 시대나 예수님이 살던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한가
최종운   2007-11-30
[최종운칼럼] 목사 얼굴,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교회라는 공동체에서 영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기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복음의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를 바르게 선포하기 위해서는 설교자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살려보면 복음의 메시지는 희소하고 성공의 메시지 즉
최종운   2007-11-30
[최종운칼럼] 사도바울처럼 살지 않으면 목회를 그만 두시지요.
초대교회의 위대한 목회자이신 사도바울은 천막 만드는 일을 하면서 소아시아 각처를 전도하면서 수많은 교회를 세우고 가르치는 와중에 질병에 걸려 고생하면서도 성도들의 헌금에 의존하지 않고 생계를 유지하며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한국교회 대부분
최종운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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