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최종운칼럼] 진정한 리더십 부재로 인한 사회·교회 혼란 [새창] 최종운 2007-12-24
[최종운칼럼] 사특한 목회가 되지 않기를 [새창] 최종운 2007-12-24
[최종운칼럼] 공자 앞에 문자 쓰고, 도사 앞에 요령 좀 흔들어 볼까요? [새창] 최종운 2007-12-23
[최종운칼럼] 설교도 검증(檢證)과 검산(檢算)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새창] 최종운 2007-12-23
[최종운칼럼] 진흙탕 같은 대선에서 장미 빛 행복을 맛보면서 [새창] 최종운 2007-12-21
[최종운칼럼] 낮아지심의 출발이 되는 성탄절의 의미 [새창] 최종운 2007-12-20
[최종운칼럼] 교회는 북극성과 같은 존재여야 한다 [새창] 최종운 2007-12-17
[최종운칼럼] 사라져 가는 종교 개혁 의미를 애석해 하며 [새창] 최종운 2007-12-15
[최종운칼럼] 태안 앞바다 피조물의 탄식, 창조주 하나님의 탄식! [새창] 최종운 2007-12-13
[최종운칼럼] 사치스런 예배 환경이 몸과 영혼 망친다 [새창] 최종운 2007-12-12
[최종운칼럼] 사치스런 주거 환경 오히려 몸 망친다 [새창] 최종운 2007-12-11
[최종운칼럼] 세상은 언제나 한사람으로 인해 [새창] 최종운 2007-12-10
[최종운칼럼] 최고 많이 남는 장사를 하려는 정치인들에게 속지 맙시다. [새창] 최종운 2007-12-08
[최종운칼럼] 먹는 데 절제가 없으면 인간이 아니지요 [새창] 최종운 2007-12-06
[최종운칼럼] 왜 성질로 목회하려 합니까? [새창] 최종운 2007-12-06
[최종운칼럼] 먹는 데 절제가 없으면 인간이 아니지요 [새창] 최종운 2007-12-04
[최종운칼럼] 목회의 진실성은 목사의 인간성에 좌우된다 [새창] 최종운 2007-12-04
[최종운칼럼] 거짓없이 나누는 ‘인’(仁)한 사람이 필요하다 [새창] 최종운 2007-11-30
[최종운칼럼] 목사 얼굴,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새창] 최종운 2007-11-30
[최종운칼럼] 사도바울처럼 살지 않으면 목회를 그만 두시지요. [새창] 최종운 20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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