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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기독당에 투표하라’ 설교 목사에 벌금형
지난 4·15 21대 총선을 보름 앞두고 예배시간 중에 기독자유통일당과 미래통합당에 투표하라고 설교한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1일 법조계에 의하면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손주철)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목사(61)에게 지난
이병왕   2020-11-12
[교계] 한교총 ‘생명경시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입장문 발표
정부가 지난달 7일, 임신 14주까지 의학적으로 인정된 방법으로 낙태가 이뤄진다면 이를 처벌하지 않고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이 인정되면 임신 24주까지 낙태를 허용하는, 이른바 낙태죄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사실상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교총이 ‘
이병왕   2020-11-10
[교계] 베이비박스 근처 영아 사망… “비밀출산법 제정하라”
지난 3일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 보호시설인 ‘베이비박스’ 운영으로 잘 알려진 주사랑공동체교회 베이비박스 맞은편에 있는 공사 자재 더미에 한 아기가 버려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됐다.서울 관악경찰서는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이병왕   2020-11-06
[교계] 교회협(NCCK)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수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부문에 선정됐다.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다수의 피난민이 학살된 노근리사건의 교훈을 지속적으로 상기하고 이를 확산시키고자 지난 2008년 제정되었
이병왕   2020-11-05
[교계] 교회협(NCCK) “기독교 신자의 수진사 방화 사죄”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 소재 수진사에서 방화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문제의 방화는 기독교 신자에 의해 저질러진 것으로 추정된다.수진사 내 산신각에 불을 지른 40대 여성은 ‘신의 계시가 있었다’, ‘할렐루야’라고 진술한 것으로
이병왕   2020-11-04
[교계] <10월 시선> “50주기에 바라본 오늘의 전태일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위원장: 권혁률)는 ‘10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0’으로 을 선정했다.1970년 11월13일 청계천 평화시장 재단사 전태일이 가슴에 근로기준법 책을 품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지 반세기가 지났지만 한국사회의
이병왕   2020-11-03
[교계] “교황 ‘동성 결합 지지’ 발언 짜깁기 편집으로 왜곡"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 결합 지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전 세계 가톨릭 교계가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문제의 발언이 짜깁기 식으로 편집돼 왜곡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교황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로마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다큐멘터리
이병왕   2020-10-27
[교계] “‘포스트 코로나’ 앞서 ‘위드 코로나’ 목회가 필요”
미국의 정치전문지 ‘폴리티코’ 최근호는 특집 기사에서 코로나19는 백신이 일반에게 널리 접종되는 내년 11월쯤 코로나19는 쇠퇴하고 통제될 것으로 전망했다.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금까지 ‘포스트 코로나’ 즉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는 것에 집중
이병왕   2020-10-23
[교계] 교단장들 교계 주요 현안에 한 목소리 내기로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들이 교계 주요 현안에 한 목소리 내기로 뜻 모았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제14차 정기총회에서다.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하얏트호텔 회의실에서 제14차 총회를 개최했다. 교단장회의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대학교 혹
이병왕   2020-10-21
[교계] NCCK, 기감 경기연회 재판 규탄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NCCK)가 회원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가 동성애 축제에서 축복 기도한 목사에 대해 2년 정직 징계한 것을 규탄하는 한편 기감 교단 헌법 조항의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해 논란이 예상된다.기감 경기연회 재판위가
이병왕   2020-10-17
[교계] ‘위장된 차별금지법 철회 위한 한국교회기도회’ 열려
한국교회 연합기관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기도회’ 10월 기도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주관으로 15일 오전7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Youtube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 이날 기도회에서
이병왕   2020-10-16
[교계] 12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 대면예배 일부 허용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2일부터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11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수도권 교회에서도 예배실 좌석 수의 30% 이내로 대면예배가 허용된다. 다만 식사·소모임·행사 금지는 유지된다.사회적 거리두기 1
이병왕   2020-10-12
[교계] 한교총 “정부의 낙태죄 개정안 강력 반대”
한국교회총연합은 7일 정부가 제출한 낙태죄 개정안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논평을 냈다. 무분별한 낙태 합법화를 통해 생명 경시를 법제화할 것이 분명하다는 이유에서다.한교총은 논평에서 “인간의 자기 결정권은 자신 혹은 타인의 생명을 해하지 않는 선에서 허용
이병왕   2020-10-08
[교계] “예배가 이웃의 생존과 생명 위협 행위가 될 수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회와 신학의 과제를 둘러싸고 많은 논의들이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진보 성향의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회와 신학’이라는 주제의 월례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이날의 포럼은 팬데믹 이후 교회를
이병왕   2020-10-07
[교계] 국가조찬기도회도 사상 최초 ‘온라인’ 으로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각 교단들의 총회가 105년 사상 최초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데 이어 국가조찬기도회마저 52년 사상 최초로 개최됐다.‘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2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가조찬기도회는 지난 23일 경기 용인
이병왕   2020-09-29
[교계] “차별금지법, 한국기독교 내부 협의가 절실”
차별금지법 제정과 관련, 한국기독교는 분열적인 대립을 겪는 중이다. 한 편에서는 ‘제정 절대 반대’를, 다른 한 편에서는 ‘신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내며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분열적 대립이 그대로 드러나는 곳이 한국기독교교회협
이병왕   2020-09-25
[교계] 코로나19, 105년 역사의 장로교단 총회 풍속 바꿨다
코로나19가 105년 역사의 한국 장로교회 교단 총회의 풍속마저 바꿨다. 천명이 넘는 총회 대의원들이 한 곳에 모여서 4박5일 내지 5박6일에 거쳐 회의하던 방식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그것도 하루 만에 모든 회무를 마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다.한
이병왕   2020-09-22
[교계] 한교총ㆍ중대본, ‘20일 최대 50명까지 대면예배’ 협의
코로나19에 대하여 공동대응을 위해 협의해 온 한교총은 오는 20일 수도권의 주일예배를 인원제한이 완화된 방침에 따라 예배할 수 있다고 회원 교단에 공문을 발송했다.한교총 공문에 따르면, 20일 수도권 교회 비대면 예배는 영상제작을 위한 비대면 예배
이병왕   2020-09-19
[교계] 이낙연 민주당 대표, 한교총 방문 대표회장들과 환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가 17일 오후 신임 인사차 한교총을 방문해 김태영ㆍ류정호ㆍ문수석 공동대표회장과 환담했다.3명의 공동대표회장과 환담 자리에서 이 대표는 “한국교회는 시대마다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과제를 푸는데 기여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이병왕   2020-09-18
[교계] 가을 교단총회, ‘분산ㆍ온라인’ 총회로 진행. 기감은?
매년 9월이면 개최되는 한국 장로교단들을 비롯한 몇몇 교단의 정기총회는 교단의 연중행사 중 가장 큰 행사로 적게는 몇 백명에서 많게는 2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3박4일 내지는 4박5일로 진행된다.이런 관계로 9월 각 교단의 총회는 총대들을 수용할
이병왕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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