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패러다임신학] 전통신학의 한계
온전한 신학이 되려면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사랑과 인간 창조목적과 하나님의 영광이 서로 배치됨 없이 상호 연결되어 설명되어 질 수 있어야 합니다. 전지전능을 말하려니 사랑을 설명할 수 없고, 사랑을 설명하려니 전지전능을 설명할 수 없으면 그것은 합당한
김주범   2008-01-08
[새패러다임신학] 1. 전통신학에 대한 재고(再考)
현재 우리가 가진 신앙이 하나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망을 위하여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현재 상태가 별 문제가 없다고 하여 그것에 안주해 버린다면 더 나은 진전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김주범   2008-01-08
[새패러다임신학] 지성을 포기한 기독교
사람들이 자신의 논리가 정당하지 못할 때 얼버무리기 위한 논법중의 하나가 의미없는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임기응변의 속임수이다. 예를들어 물고기를 점차로 공기로 숨쉬도록 훈련시키면 나중에는 오히려 물에 빠져 죽는다고 하는 것이다.
김주범   2008-01-06
[새패러다임신학] 구원론신학에서의 선악과 이해의 부당성
구원론 중심 신학에서는 선악과의 문제를 시원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범죄하였을 때 정녕 죽으리라 하셨으면 서도 선악과를 만들어 놓은 것은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을 것을 하나님이 진정으로 알지 못하셨다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김주범   2007-12-30
[새패러다임신학] 구속사신학 만큼 악한 신학은 없다
인류사를 구속사로 말한다면 다음의 몇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김주범   2007-12-30
[새패러다임신학] 복음주의 신학의 모순
신학개방 이윤근 목사의 말대로 새로운 성경해석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김원배 목사(기장신학연구소장)의 말대로 이제는 서구에서 발전된 교회와 신학의 한계를 넘어 예수께서 시작했던 복음의 정신으로 돌아가 교회와 신학의 체계를 새롭게 세워야 합니다.
김주범   2007-12-30
[새패러다임신학] 교회개혁,기독교개혁은 신학개혁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현재 신학으로는 종교개혁의 대안이 될 수 없다
김주범   2007-12-30
[새패러다임신학] 신의 용서와 아버지의 용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가는 이정표이지 조건이 아니다. 집나간 아들이 아버지를 두려워 하였듯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아버지의 영원한 용서와 사랑을 증명해 주는 증거로서 우리에게 제시된 것이다.
김주범   2007-11-11
[새패러다임신학] ‘구원’이 신앙의 중심개념이 될 수 있는가?
일반적인 구원을 신앙의 목표로 할때 발생하는 문제 몇가지가 있다. 죄에 빠진 인간들을 구원하시는 것이 결국 하나님의 모든 일이면, 하나님께서 인간을 이 땅에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인가? 어차피 죄에 빠진 인간들의 죄의 값을 면하여 주고, 죄의 세력에서
김주범   2007-11-07
[새패러다임신학] 예수의 말씀에서 모든 진리가 발견되어야 한다.
무엇이 기독교 신학인가? 그것은 기독교 종교 안에서 교리적으로 형성된 모든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모든 교리적 신학들은 그들의 첫 번째 관심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보다 에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에 두어왔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김주범   2007-11-02
[새패러다임신학]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학의 출현-“인간경작” 신학
기독교에 대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는 몸무림이 많습니다. 문화적으로, 가치관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나름대로 대안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언행심사를 가능하게 하는 일관된 사상체계(패러다임)가 나타나야 합니다. 라면에 대
김주범   2007-10-31
 1 | 2 | 3 | 4 | 5 | 6 | 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