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클레시안뉴스] 권징이란 무엇인가?
한국교회 헌법 맨뒷편에 보면 권징에 대해서 나와있다. 권징은 영어로 Discipline으로 기율, 기강, 징계, 훈련, 훈계라는 뜻을 담고 있다. 재판국원들이 일반법관들처럼 재판을 하는데 권징의 어원과 목적도 모른 상태에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황규학   2007-01-04
[에클레시안뉴스] 홍준표의원, 노무현 정부를 부정하지 말고 승계해야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전태일 열사의 분신으로 급물살을 탄 민주화 운동이 노무현정부를 통해서 완성이 되었으며 민주화의 꽃을 피운 정부라고 말하면서 남은 1년임기동안 국가의 대계를 위하여 흠집내기 할 것이 아니라 서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황규학   2007-01-04
[에클레시안뉴스] 몰래교회 매각에 이어 교회땅 몰래 근저당 설정
예장 통합 동남노회 서하남에 위치해 있는 부활교회 담임이었던 안순호목사가 명의 신탁된 재산을 관리할 의무가 있음에도, 부활교회 땅을 제 3자한테 5억에 근저당설정을 해 준 것이 밝혀졌다. 따라서 동남노회측은 안목사가 자신의 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
황규학   2007-01-02
[에클레시안뉴스] 목사들의 학위윤리 심각하다
관직을 돈을 주고 사는 것을 매관매직이라 한다. 학위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은 매석매박이다.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돈을 주고 사는 것이다. 학위에 미친 사람들은 교인들의 헌금을 갖고서 학위를 사는데 열중이다. 학교는 이런 사행심리를 교묘히 이용한다. 미
황규학   2006-12-28
[에클레시안뉴스] 머리의 삭발 vs 기득권의 삭발
전국은 삭발 열풍 전국은 삭발 열풍이 불고있다. 바람이 불어도 휘날리는 머리카락 하나 없다. 목회자의 단체삭발은 독재정권하에서도 없었던 일들이다. 그러나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서 전국교단장급들이 삭발을 하며 시위를 하고 뒤어어 노회장들까지 순교의 정신으
황규학   2006-12-22
[에클레시안뉴스] 교회법은 성문법이다.
법의 존재형식이 문장의 형식이 있는 성문의 형식인가 불문의 형식으로 있는가에 따라서 성문법(written law)과 불문법(unwritten law)으로 나뉜다. 교회법은 하나님의 법인 성경에 토대를 둔 법으로서 각 교단이 자신들의 신학과 상황에 맞게
황규학   2006-12-18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각 가정당 5만원씩 구제헌금하라
광성교회가 연말에 구제사업을 위하여 가정당 헌금 5만원씩 배정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광성교회는 교인들이 다른 교회보다 약 2.5배나 헌금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 매가정마다 다시 헌금을 수거한다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는 것이다. 광성교회는 약
황규학   2006-12-12
[에클레시안뉴스] 동양선교교회,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L.A 기독교 윤리 실천운동의 성명서를 볼 때 강준민 목사는 당회를 해산시키고, 재정에 대한 불투명과 회의 절차의 독재성으로 인해 개혁이 아니라 개악을 추구했다는 것이다. 강목사가 일반 독재자들이 그러하듯이 언론을 차단하고, 마이크를 잡고 교인들을 선
황규학   2006-12-12
[에클레시안뉴스] 대구제일교회, 당분간 진희성목사체제 유지
대구제일 교회 청빙위는 청빙작업을 위해 서두르지 않고 당분간 진희성 목사 체제로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청빙위원장인 이00장로는 "대구제일교회가 목회자로 인해 계속 홍역을 치루었고 교회가 아직 청빙을 할만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청빙에 대해서
황규학   2006-12-08
[에클레시안뉴스] 부안제일교회, 6년만에 본당 회복
부안제일교회는 6년동안 교단잔류파와 교단이탈파간의 분쟁을 종식하고 교단잔류파(예장 통합)가 본당을 차지하게 되었다. 교단잔류파(김성식 목사)는 황진형목사측에 대해 건물명도소송과 26명 출입금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 승소를 얻어냈다. 조만간에 황목사는 사
황규학   2006-12-08
[에클레시안뉴스]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사모 피소
영락교회 박00집사가 지난 8월 17일 방배동땅 사건에 대해 감사업무를 방해한 이철신 목사 사모외 20명을 업무방해와 회의장 난입 협박으로 고발한 것이 밝혀졌다. 경찰은 사실 인정을 해서 검찰에 기소의견을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영락교회 영락교회
황규학   2006-12-05
[에클레시안뉴스] 인목사, 목사로 남기로 작정, 윤리위원장은 목회의 연장
기독교 하락은 목사 윤리의 부재 최근 몇 년사이 개신교의 급격한 후퇴로 가톨릭교회가 점점 상승세에 있다. 불교도 소폭상승했지만, 유독 기독교만이 하강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 가지 요인도 있겠지만 기독교에 악수를 가져다 준 대표적인 일들은 목사의 윤리의
황규학   2006-12-05
[에클레시안뉴스] 인목사는 개혁을, 한나라당은 개혁 이미지만을 요구
사역의 확장? 사역의 후퇴?초미의 관심사였던 인명진 목사(한나라당 윤리위원장)가 광주 해방구 발언과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데 관련있는 김용갑 의원과 피감기관 골프 파문을 일으킨 송영선, 공성진, 김학송의원 대해 징계를 일단 유보했다. 인목사는 정당의
황규학   2006-11-29
[에클레시안뉴스] 이길원목사, 유의웅, 하용조목사에 이어 김진홍목사까지 고발
평양노회, 고발장 접수사실 알려줄 이유없다? 이길원목사의 고소장 접수하고도 접수했다는 공문 및 기탁금 100만원 받았다는 답변도 없다. 유니온뉴스 webmaster@cun.or.kr [추가 기사 2006.11.29] 평양노회(노회장 진충웅녹사)는 이길
황규학   2006-11-24
[에클레시안뉴스] 부안제일교회, 교단잔류측 승소
11월 22일 정읍지원 민사부는 부안제일교회(예장 통합) 김성식 목사측이 교단을 탈퇴한 황진형 목사측에 대해서 낸 건물명도소송(2006가합 352)에 대해 승소판결을 했다. 따라서 교회 분쟁이후 예배당 및 교회시설물을 점거한 황진형목사측이 교회당 건물
황규학   2006-11-23
[에클레시안뉴스] 11/16 광성교회 판결의 의미
서울동부지방법원(제 1형사부)은 항소건(2006노609)에 대하여 위법 제직회를 방해한 업무방해는 인정하지 않고 당회장실 기물파괴는 폭력행위로 인정했다. 제직회를 방해한 업무방해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은 것은 420 대법원 판례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황규학   2006-11-23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경호원 동원 제직회 무효판결
광성교회 게시판에 의하면(http://kslove.or.kr, http://gwangsung.or.kr) 광성교회 사건으로 수십건의 법적 분쟁이 제기된 결과 2005년 1월 11일 136명의 경호원을 대동한 제직회가 불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났다. 통
황규학   2006-11-23
[에클레시안뉴스] 한국교회 교인들, 법의식을 높여야 한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법에 있어서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하고있다. 교회에서 목회자들의 설교나 성경공부에서 율법에 대한 부정적인 면들이 높게 부각되면서, 법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취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한국사회는 전통 유교사상에 기반을
황규학   2006-11-23
[에클레시안뉴스] 김진홍 목사, 정치자금법 위반
* 이 기사는 에클레시안뉴스(http://www.ecclesian.com/)에 실린 기사입니다. 11월 16일자 한겨레신문은 뉴라이트의 창시자인 김진홍 목사가 정치자금법 위반에 관련되었다고 보도했다. 한겨레 신문은 "경기도 선관위는 15일 지난 5·3
황규학   2006-11-17
[에클레시안뉴스] 이명박 전시장, "사찰이 무너지게 하소서"
* 이 기사는 에클레시안뉴스(http://www.ecclesian.com/)에 실린 기사입니다. 대선후보중에서 30%대를 미리 점유해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 봉헌사건 이후 다시 이명박 후보가 기독교 행사에 축사시 삽입된 자막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황규학   2006-11-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