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성명서] 전*구 목사의 성범죄는 강력하게 치리되어야 한다.
전*구 목사의 성범죄는 강력하게 치리되어야 한다.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이사야 61:8 ) 감리회목회자모임은 지난 5월 12일 MBC PD수첩에서 보도한 서울남연회 로고스교회 전*구 목사의 성범죄에 대한 방
방현섭   2020-06-02
[교계] [새물결 입장문] 깨끗한 선거로 정직한 지도자를 세워야합니다.
깨끗한 선거로 정직한 지도자를 세워야합니다.“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누구를 뽑아서, 섬기는 일과 사도의 직임을 맡기실지 보여주십사 하고 제비를 뽑으니, 맛디아가 뽑혔다.” (사도행전 1장 24~26절)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방현섭   2020-05-07
[교계] [입장문] 코로나 19 정국을 하나님의 선교로 전환하자.
코로나 19 정국을 하나님의 선교로 전환하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가죽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도 가죽 부대도 다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막2/22) 주님의 평
방현섭   2020-05-06
[예수목회세미나] [공지] 2020년 예수목회세미나를 취소합니다.
항상 한국기독교연구소에 관심 갖고 해마다 예수목회세미나에 참여해주신 목회자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코로나19라는 고난을 통하여 교회와 사회가 큰 변화의 물결 앞에 섰습니다. 목회자 여러분들이 이 물결을 넉넉하게 극복하고 슬기롭게 대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방현섭   2020-04-16
[사회] 서울연회 희망봉사단, 서울역 따스한채움터 노숙인들 찾아
서울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원성웅 감독)은 1월 13일(월) 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를 찾아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이날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서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과 희망봉사단 운영위원장 이경덕
방현섭   2020-01-13
[행사안내] 한기연 예수목회세미나 4월 27~29일로 변경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과 감염에 따른 우려로 인하여 부득이하게일정을 4월 27~29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너그러운 양해를 구하며 세미나 참석에 착오가 없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한국기독교연구소(Korean Institute of Christian S
방현섭   2020-01-08
[환경] '햇빛 은총' 충만한 햇빛발전소 협동조합 만남의 날
하나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사람이나 차별 없이 모두에게 햇빛을 비춰주신다. 이 은총에 대가가 없어서일까, 값없이 버려진다. 이 은총을 귀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태양광발전이 아닐까!이제 곧 두 살을 맞게 될 감리교 햇빛발전소 협동조합이 2019년
방현섭   2019-12-13
[입법의회] [새물결 성명서]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장정개정위원회의 현장발의안 부결은 불법입니다. 지난 6월 말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은 장정개정위원회(이하 장개위) 공고에 따라 개정안을 제출했고 9월 공청회에서 채택되지 않았음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확인했습니다. 상정안에 채택되기를 간곡히
방현섭   2019-10-31
[방현섭 칼럼]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땅 파자니 힘이 없고
가깝게 지내는 선배 목사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가족사며 자녀들 이야기 목회 이야기 등등을 하던 중 저에게 물으십니다.“방 목사는 은퇴할 때 후임자에게 돈 받을 거야?”저는 “전혀 받을 생각이 없어요, 지금은!”이라고 답했습니다.복
방현섭   2019-09-10
[환경] 의성서문교회 옥상에 생명살림의 햇빛발전소 설치
“교회 지붕에 창조세계의 창문을 달자”지구 온난화 등 환경오염과 환경파괴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현실에서 창조세계의 청지기를 자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햇빛발전소협동조합(이하 햇빛조합)이 경북 의성서문교회에 세 번째 대형 햇빛발전소를 설치하고
방현섭   2019-08-30
[알림] 한국기독교연구소 예수학당 2019년 가을학기 안내
“2019년 가을학기 예수학당” 2019년 가을학기 예수학당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2019년 9월 17일 화 ~ 2019년 12월 3일 화. * 개강: 9월 17일 화요일 오후 7:00 * 시간:
방현섭   2019-08-28
[방현섭 칼럼] 조국 후보자 논란을 보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논란으로 정가는 물론 나라 전체가 시끄럽다. 대학생들까지 조국 후보의 사퇴를 주장하고 나서면서 세대 갈등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 문제에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다.우선 조국의 딸 대입 논란을 보면
방현섭   2019-08-27
[통일] 임진각에 울려퍼진 작은교회들의 평화통일 기도와 염원
지난 8월 11일은 세계교회가 한반도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함께 예배하는 남북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이다. 공동기도주일을 맞아 다섯 개의 작은교회가 임진각에 모여 '맞잡은 두 손에 불어라 평화의 바람이여'라는 주제로 함께 ‘생명 평화를 일구는
방현섭   2019-08-12
[교계] [논평] 출교 판결은 반인권 반민주적 정치 폭력이다.
[논평] 출교 판결은 반인권 반민주적 정치 폭력이다.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지난 18일, 교회재판을 거치지 않고 사회법정에 소송을 제기한 혐의로 최영규 장로에 의해 고발된 이해연(이성현) 목사, 김재식 목사에 대해 출교를 판결하였다. 감리회목회자모임
방현섭   2019-07-23
[교계] 새물결 서울연회 '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 강연
2019년 올해 첫 서울연회 정기모임이 중구용산지방 한마음교회에서 십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방현섭 총무의 사회로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서울연회 회원 외에도 박인환 상임대표님과 정책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찬송을 한
방현섭   2019-07-01
[신학] 새물결 '트라우마에 대한 신학과 목회 세미나' 개최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여 304명이 목숨을 잃은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4월 15일, 오후 3시30분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제1세미나실에서는 새물결과 한국기독교연구소가 공동주관하고 기독교통합학문연구소가 주최한 [트라우마에 대한 신학과 목회
방현섭   2019-04-22
[교계] 새물결, 감리교 개혁 위해 조직 개편하고 새출발 다짐
‘학연 세대 성별의 차이를 넘어 새로운 감리교회로!’라는 기치를 걸고 감리교회 개혁과 개혁적 정치세력화를 선언하고 지난 2017년 6월 15일에 창립한 ‘감리회목회자모임 새물결(이하 새물결)’이 20여 개월 만에 2차 정기총회를 열고 60여명의 회원이
방현섭   2019-03-05
[행사안내] 예수학당 2019년 봄학기 [동성애와 성경의 진실]
2019년 봄학기 예수학당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시: 2019년 3월 12일(화) ~ 2019년 6월 4일(화)* 개강: 3월 12일 화요일 오후 7:00*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7:00 ~ 오후 9
방현섭   2019-02-25
[신학] 열네 번째 예수목회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한국기독교연구소의 열네 번째 예수목회세미나가 2019년 2월 18~20일에 합정동 마리스타교육수사원에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한반도 평화와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70여 년만에 조성되는 한반도 정세 분석과 기독교 등
방현섭   2019-02-21
[신학] 한국기독교연구소 제14회 예수목회세미나 안내
한국기독교연구소(Korean Institute of the Christian Studies)는 신학의 보편성, 구체성, 다원성, 세속성을 추구하며 1988년 11월 29일 개원한 세계신학연구원을 1995년 5월 15일에 확대개편한 신학과 목회 연구소로
방현섭   2019-01-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