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1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건강한 감독선출을 위한 기도회" 연다!
2006년 10월에 열리는 감리교 총회 감독선출을 몇 달 앞둔 6월1일 12:30, 인천 샘터교회에 감리교 희망연대 회원 목회자들 7인이 모여 바른 감독 선출을 위한 기도 모임 제안과 감독 후보 정책 제안을 위한 난상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뭐니뭐니
이필완   2006-06-02
[교계] 요한 계시록을 바르게 보는 시야[4]
천국이 정육면체인 이유는 하느님의 속성을 나타낸 도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무엇에든 굽은 것과는 조금도 상관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천지 창조시 땅이 온통 혼돈하고 공허한 그 때에도 하느님의 신은 수면에 나타나셨습니다. 수면은 언제 어디서라도 수평을
사두환   2006-06-02
[에클레시안뉴스] 교회사랑 총연합회 출범식 가져
▲ ⓒ 당당뉴스 이필완 교단을 넘어선 50여 작은 교회들이 교회개혁의 열정을 가지고 모인다고해서 나름대로의 기대를 가지고 6월1일 오후4시, 인천시 효성동 좋은 교회에서 열린 '교회사랑연합회 출범식'에 찾아들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다음 취재시간에 몰려
황규학   2006-06-02
[에클레시안뉴스] 영신학원, 상식이 살아야 학교가 산다.
▲ 영신여고 전경 광성교회 게시판(http://kslove.or.kr )을 보면 '광성제직'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한 성도가 영신학원(영신여고와 영신여자 실고)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영신학원 이사회가 광성교회의 당회에도 알리지 않은 채 광성교회(예장
황규학   2006-06-01
[에클레시안뉴스] D교회, Y 목사의 컴백 가능성은 있는가?
에클레시안 뉴스 바로가기 클릭! 필자가 2000년도 캐나다 맥매스터 대학에서 공부할 무렵, 당시 총회장이었던 Y 목사는 토론토 외곽 공원에서 장신대 출신 학생들 앞에서 자신은 총회장 선거 시 거의 선거 금품을 돌리지 않고 박카스 한통 정도만 인사치레로
황규학   2006-06-01
[교계] 감신대에서 ‘목원(牧園) 이호운 목사’ 추모식 열려
지난 5월 30일(화) 오후 5시에 서울의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이 달의 감리교 인물 ‘목원(牧園) 이호운 목사’ 추모식 및 강연회 가 열렸다.그 동안 대전의 목원대학에서는 이호운 목사님을 추모하는 행사가 간혹 열렸으나, 서울 감신대에서 이호
당당뉴스   2006-05-31
[교계] 오늘 주께 황소 두 마리 이상을 올려 드렸습니다
나 가난 복지 귀한 성에 들어 가려고 내 중한 짐을 벗어 버렸네 죄 중에 다시 방황할 일 전혀 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진심으로 천국을
사두환   2006-05-31
[교계] 21명 동대문장로 명예훼손 고소 건, 파기 환송심 벌금형 나와
▲ 서울형사지방법원 5월30일(금) 오전10시 서초동형사지법 421호 법정에서 열린, 대법원 일부 모욕죄 파기환송 합의부 재판에서 덤목사와 이필완목사가 각각 200만원, 100만원의 선고를 받았으며 덤, 이목사는 즉시 대법원에 상고했다. 판관은 명예훼
이필완   2006-05-30
[에클레시안뉴스] 오순절 성령강림과 세습
▲ 이 기사는 서초교회 강희창목사 글입니다. 근대 이전의(pre-modern) 사회는 신분과 혈통을 전해주고 전해받던 사회이다. 아버지가 왕이면 아들도 손자도 왕이 되었다. 할아버지가 귀족이면 아버지, 아들, 그리고 자손 대대로 귀족이 되었다. 왕과
황규학   2006-05-30
[교계] 살진 송아지와 단 것을 먹으라
느헤미야 시대에 제사장 겸 학사인 에스라가 하느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해석하여 성회로 모인 백성들이 다 깨달을 수 있도록 지도를 하니 백성들은 말씀을 깨닫고 은혜 가운데 슬피울 때에 레위 사람들이 백성을 달래며 슬퍼하지 말라 오늘은 여호와의 성일이니
사두환   2006-05-30
[에클레시안뉴스] 교회사랑총연합회(가칭), 6월 1일 출범식
교회사랑 총연합회(가칭) 6월 1일 (4시-6시) 군소교단 및 기존 교단의 개척교회를 담임하는 교역자들과 함께 출범식을 거행하기로 했다. 현재 언론 및 많은 교역자들이 참여를 희망해왔다는 것. 앞으로 교사총은 대교회의 버스 돌리기, 부적절한 청빙, 세
황규학   2006-05-30
[교계] 요한 계시록을 바르게 보는 시야[3]
요한 계시록은 우리들의 신앙을 최종 점검하는 하느님의 거울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동시에 사라진 옛 에덴이 새로이 구체적이며 명확하게 새 에덴으로 다시 등장을 합니다. 시공이 초월된 하느님의 시각으로 등장한 것이며 이에 우리는 믿음으로 이러한 하느님의
사두환   2006-05-29
[에클레시안뉴스] 이길원 목사,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청빙, 교회법, 사회법 위반이었다"고 주장
▲ 전기독노조위원장, 이길원 목사 이길원 전 기독 노조위원장은 에클레시안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5월 29일(월) 교회법 세미나를 하면서 한국대형교회의 청빙문화와 부총회장 추대문화, 대형교회 목사의 이중교단 가입의 무법문화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황규학   2006-05-29
[에클레시안뉴스] “홍도여! 울지말고 떠나라” 해도 못 떠나는 이유?
▲ 황규학 목사는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학원을 거쳐 플로리다 신학교에서 교회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얼마 전에 뉴스엔조이 이승균대표는 금란 교회 김홍도목사가 대법원의 횡령혐의 인정 판결을 받자 "홍도여! 울지말고 떠나라"고 기사를 썼다.
황규학   2006-05-28
[에클레시안뉴스] 지금, 인천 계양이 심상치 않다.
다음주에 인천 계양지구 목회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하나는 전국 개척교회 연합(가칭 교회 사랑 연합회)을 위한 출범식이 6월 1일 거행되고, 5월 29일 월요일에는 전기독노조위원장이었던 이길원 목사의 교회 개혁성 기자회견이 펼쳐진다. ▲ 장감연합
황규학   2006-05-27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변호사님"에게 7억이나 헌금?
* 당당뉴스에 처음 실린 이 기사만 가지고는 진상을 알 순 없다. 예장 통합 광성교회 사태는 아주 오래된 미래(?)이며 더럽고 추잡한 교회분쟁이다. 당당뉴스 운영자 조차도 전말을 다 알지 못할 정도로 복잡하다. 광성교회 사태를 더 자세히 이해하려면 뉴
황규학   2006-05-27
[교계] 현대교회는 진정한 예배를 회복해야 한다.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고 합니다.로마서12장에서는 우리의 진정한 예배는 우리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는 것이라고 지적을 합니다.교회의 공적예배의 목적은 우리에 모든 삶을 하느님께 대하여 산 제물로 자신을 드리기 위한 고백의
사두환   2006-05-27
[에클레시안뉴스] 연이어 총회장 출신도 불륜으로 피소되다.
* 이미 D교회 Y목사 사건은 기독언론계에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도미하여 수습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다루지를 않았었다. 그러나 아래의 기사는 당당뉴스가 직접 취재한 것이 아니라 익명으로 다룬다.(당당뉴스 편집자 註) ▲ 부자간 80년 동안
황규학   2006-05-27
[에클레시안뉴스] 420 대법원 판례이후,광성교회 소유권의 주체는?
▲ 요새와 같은 광성교회, 그러나 내부는 유리처럼 깨지고 말았다. 420 대법원 판례이후, 2천억 이상 되는 광성교회의 재산 소유권에 대한 문제가 첨예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대법원은 더이상의 분열의 개념은 없고 교회법에 명시한 적법한 절차에 따른 3분
황규학   2006-05-26
[교계] 요한 계시록을 바르게 보는 시야[2]
백 보좌 심판 때에 죽음과 지옥이 불바다에 영원히 던져지는데 이것이 곧 둘째 죽음인 것입니다.이 심판의 때에 바다도 죽음도 지옥도 자기 안에서 있는 자들을 다 토해냅니다.이들은 각기 제 행위의 책에 기록된 대로 그 행적을 따라 심판을 받습니다.결국 죽
사두환   2006-05-26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