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입법의회] [이필완칼럼] 장정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찬반 공방 이슈를 정리했다
부연 설명하자면 제3조에 추가된 ‘(13)항은 부적절한 결혼, 또는 성관계(동성간의 관계포함)를 하거나 간음하였을 때’(개정)이라는 내용이다. 위의 조항에서 면직은 새로 삽입된 내용이다. 아마도 D교회 S목사 간통사건 교회재판에서 이런 조항이 없어서
이필완   2007-10-17
[입법의회] 감리사 50% 자격제한 등 삭제, 선발고시 경과조치 마련!
기감 제27회 입법위회 개정 시안에서, 특히 당당뉴스를 통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의 규정이, 최종적으로 폐기되어 수정된 사실을 확인하였다.아울러 감독회장과 감독들의 경우에도 15% 등으로 자격이 제한되는 것으로 개정 입안되었던 안도 모두 빠진 것으
이필완   2007-10-16
[입법의회] 목회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2,3, 완결편 모음)
문제해결 방법은 명확하다. 신학대학교에서 입학정원을 줄이고 목회자 정년을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자금난에 허덕인다고 주장하는 신학대학이 신학생을 줄이자는 의견에 동의할 리는 없겠지만 감신대의 경우 정교수들이 억대에 근접한 연봉을 받는다고 밝혀졌는데 운
방현섭   2007-10-13
[입법의회] <신학생의 시선들> 공청회 아니 설명회를 참관하고 나서...
지난 4일 기독교대한 감리회의 새로운 입법안을 위한 공청회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제기되는 등 자칫 서로간에 얼굴을 붉히는 사태가 발생할 뻔 하였다. 본 기자는 아직 신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감신대 4/4학기 논문을 쓰는 중으로 신학생의 시선으로 이번 입
송양현   2007-10-05
[입법의회] 公聽會인가, 空聽會인가? 장정개정안 우려된다!
예를 들면 이미 6개 연회에서 통과되어 건의된 선교국안의 농어촌부 신설안은 장정개정 시안 최종과정에서 또다시 유명무실하니 폐기되어 버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3년 M.div 과정으로의 전환은 애초에 3개 신학대 총장들의 합의로 도입 개정안이 마련된 것
송양현   2007-10-05
[입법의회] 결코 그냥 넘어 갈 수 없다! 목원대 교수들과 학생들 성명하다
본 대학교의 총장이 동의 서명하지 않은 허위 문서에 근거하여 신학대학 졸업생들도 M.Div 3년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는 개정안은 원천적으로 무효이다. 3. 법리(소급적용)에 맞지 않는 교역자 선발고시안을 즉각 폐기하고 3개 신학대학 대표와 교단대표
이필완   2007-09-28
[입법의회] [댓글 논쟁] 의사진행 상 궁금한 점 신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말 궁금합니다. 타 대학원 원우회에서 이 정도로 자세히 사실 확인을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감신대 총대학원 원우회장은 의도적으로 이 문제를 회피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만약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면 감신대 총대학원 한주리 원우회장은 이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27
[입법의회] 김외식 총장의 독단이었다
지난 장정개정위원회 회의 때 불거진 3개 신학대학원의 3년제 M.div로의 학제 개정을 두고 3개 신학 대학 학부 및 대학원 원우회가 강력한 이의를 제기하였었다. 그 중 3개 대학 총장이 직접 장개위에 서면으로 올렸다는 합의서에 대해, 목원대 신대원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21
[입법의회] 도대체 3개신학대 총장모임에서 정확히 무슨일이 발생했는가?
금번 장정개정 과정에서 많은 갈등이 표출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장정개정위원들, 그리고 그들과 정치적으로 밀거래한 것으로 보여지는 여러 세력들이 난마처럼 얽혀 자기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갈등과 혼란이 더해지고 있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21
[입법의회] 누가 함부로 남의 대학총장 이름을 팔아먹느냐?
이번 기사는 논란의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목원대 대학원 원우회 측에서 건넨 문서를 아래와 같이 가감 없이 기재함을 알려드립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원우회장 김귀정)는 오늘 아침(2007년 9월 18일) 당당뉴스 기사 (http://www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19
[입법의회] 학생들의 주장은 무성하게 있으나 3개 신학교들 입장은 수수방관?
다음달 10월에 있을 감리교단 입법총회를 위한 입법안 준비과정이 오늘 17일부터 19일까지 마지막 회의를 함으로써 최종법안이 갖춰질 예정이다. 서울 광화문 본부에서 진행된 이날 최종 입법회의에서는 특별히 3개 신학대학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의 입장을
송양현   2007-09-17
[입법의회] 장정개정 내용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다. 한번 더 모여서 개정시안을 확정한다.
얼마전 3개 신학교 신학생들이 감신 어울림제에서 이번 장정 개정에 대한 공청회를 열어 의문을 가졌던 사항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고자 김진호 장정개정위원장을 만나, 지난 공청회 시작전 학생측 배대위 브리핑에서 드러난 두가지, 2009년 부터 실행하기로
송양현   2007-09-14
[입법의회] 목회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만약 이 제도를 제대로, 잡음 없이 시행하기를 원한다면 성적순으로 임지배정을 할 각오를 해야만 한다. 즉 감독파송제를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지만 설마 그럴까 하는 불명확한 점이 있다. 시험만 통과하면 교단에서 목회지는 책
방현섭   2007-09-13
[입법의회] 3개 신학생들 600여명 공청회 열고, 광화문에서 통성기도 하다!
기존의 3개 신학교 정원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이미 3개신학교 총장들이 반대를 하였고, 대학원 3년과정에 있어서는 총장들의 싸인이 거친 서류가 정식 절차를 거쳐 올라왔기에 상정이 되었다고 대변하였다. 또한 장개위 역시 목회자 수급을 현재보
송양현   2007-09-12
[입법의회] 감리사 선출과 골품제도???
* 이 기사는 감리교게시판에 게시한 김교석목사의 글이다. 필자의 허락을 얻어 전재한다. 감리사 선출과 골품제도 한국감리교회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 장개위가 결의한 감리사 선출 조항을 보면서 참 한심해도 이렇게 한심할 수가 있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신
당당뉴스 편집실   2007-09-04
[입법의회] 제26회 감리교 총회 입법의회 당당뉴스 문자 중계 기사 모음
바로가기 제26회 감리교 총회 입법의회 당당뉴스 문자 중계 기사 모음 ! 클릭!!
이필완   2005-12-19
[입법의회] 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5
몇 가지 사항 원안으로 돌아가고 자구수정의 문제는 자구수정위원회에 넘기자 동의 입법의회 관련 법이 원안으로 돌아감에 따라 몇가지 조항 통과 󰊊󰊙 27항, 감독회장의 유고시에는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선임한다
이필완   2005-11-18
[입법의회] 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4
속회에 앞서 기독교서회 정지강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1,000명이었던 개정안이 1,500명으로 됨으로 인한 수정개정안이 심의되고 있다.선출방법에 대한 안 [387] 제106조(총회의 구성) 총회 대표는 1,500명 이내로 하며 교역자, 평신도 동수로 하
이필완   2005-11-18
[입법의회] 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3
행정재판법 축조심의 방청석, 장정개악대책위원들 제 2 장 행 정 재 판 법 (신설) 제 1 절 총 칙 [885] 제 1 조(목적) 이 법의 목적은 행정재판 절차를 통하여 각 의회의 위법 부당한 의결이나 각 의회의 장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과 행정 처분권
이필완   2005-11-18
[입법의회] 입법의회 속회 문자중계 2
의장 - 재판법은 중요사항만하고 넘어가면 안되는가?장개위장 - 별로 큰 변화는 없다. 3조 범과의 종류를 정리했다. 원안에는 혼동이 되었다. 교회안에서의 범과 교회 밖에서의 범과 를 재정리 했다 [814] 제3조(범과의 종류) 일반범과의 종류는 다음
이필완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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