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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망] 생명의 망 잇기 기본소득 실행하다!
생명과 평화로 오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생명의 망 잇기 협동조합은 농촌교회(초교파), 목회자, 교인들인 생산자와 도시교회 소비자를 잇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살림과 농촌교회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교회 생산자들이 중심이
노재화   2021-12-16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12월 소식(웹진)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12-07
[생명의 망] 생명의 망 잇기 11월 웹진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11-06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잇는 육십번째 편지
생명의 망 잇기 60번째 편지(11월 뉴스레터)샬롬,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어느덧 11월입니다. 2021년, 올 한해의 시간도 이제 두달여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막힘없이 흘러갑니다. 이제 계절은 봄,
노재화   2021-11-02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풍성하게 하는 저온저장고-감사예배
생명의 망 잇기가 농촌교회의 자립을 돕고 생산 물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이 교회와 여러분이 참여해주셔서 두 교회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첫 교회로 지정된 김제 용산교회(이기석목사)에서 지난 10월 22일 오전 10시30분에 기공예배를
노재화   2021-10-26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 아홉번째편지
생명의 망 잇기 59번째 편지(10월 뉴스레터)안녕하세요? 생명 평화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우리는 시방 창조절기를 살고 있습니다. 점점 병들고 파괴되어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세계를 회복하고 보존하는 데에 교회공동체와 믿는 이들이 힘을 쏟아
노재화   2021-10-08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 여덟번째편지(추석선물안내)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9-03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일곱번째편지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8-03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잇는 56번째 편지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7-03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다섯번째편지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6-06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5(괴산 외령교회)
노재화   2021-05-19
[생명의 망] 5월 생명의 망을 잇는 편지(웹진)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5-06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3(나주, 광주)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 3번째– 나주 김창성목사와 장성의 장영휘 목사, 광주 송재건 목사대지를 깨우는 봄비를 맞으며 서쪽으로 달렸다. 지금은 유록(柳綠)의 시간, 봄이 와 새순이 돋고 이파리가 나는데 물가에 버드나무잎이 날 때의 빛인 초
노재화   2021-04-23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 세번째 편지(4월 웹진)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4-05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2(익산,김제,진안)
남녘의 매화 소식이 여지없이 찾아오고, 혹한의 계절을 지나며 얼어붙은 땅 사이로 스스로 올라오는초록 싹들이 대지를 물들이기 시작합니다. 봄은 그렇게 다시 우리 곁으로 왔습니다. 봄기운을 담아 너른 들녘이 펼쳐진 익산과 김제를 다녀왔습니다.익산 황등면엔
노재화   2021-03-17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1(광양,고흥)
생명의 망을 이어가는 여정 1 – 광양, 고흥 봄 기운이 완연한 지난 8일 새로 가입하신 생산자분들을 만나러 광양, 고흥에 다녀 왔습니다. 이미 생산자 소개와 물품소개로 생명의 망 쇼핑몰에 올라 와 있지만 직접 뵙고 인사도 드리고 농사와 판
노재화   2021-03-10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마흔 오십 두번째 편지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3-07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51번째 편지
생명의 망을 이어주세요
노재화   2021-02-01
[사회] 편견이 아니라 사실이고, 혐오가 아니라 긍휼이다.
*[박충구 교수의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에 대한 반론]박충구 전(前) 감신대 기독교 윤리학 교수는 당당뉴스 2021년 1월 27일 자 “차별의 악: 선한 차별주의자는 없다.”라는 칼럼을 통해, 차별은 인간의 지적오류인 편견의 결과이며
여성구   2021-02-01
[생명의 망] 생명의 망이 띄우는 오십번째 편지
2020년 한 해 생명의 망 잇기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이 중단되고,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지 못하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들이 많았지만 우린 또 새로운 시간을 맞이합니다.고통과 고난의 시간이지만 이를 통해 성찰과 새로운
노재화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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