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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목사의 청빙은 교인들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
최근 교회분규를 보면 목사의 청빙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 여수의 한 교회도 청빙과 관련한 문제로 잡음이 많다. 많은 교회들이 담임목사를 청빙하는데 교인들을 제쳐두고 당회원들만이 위원회를 구성하여 청빙을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소망교회는 부목사의 연임청
황규학   2007-12-04
[에클레시안뉴스] 목회자연봉, 소망교회 가장 높아
소망교회 1억 5천, 새문안 교회 8천만원, 영락교회 약 7천만원 소망교회가 각교회의 사례비를 분석한 최근 자료에 의하면 예장 통합 소속 교회 중 소망교회 목사들의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망교회는 담임목사 연봉이 145,274,000원,
황규학   2007-11-29
[에클레시안뉴스] 서울지법, 당회결의 없는 교인총회는 불법
서울중앙지부 제 24민사부는 당회결의 없는 교인총회는 불법이며, 피고는 원고(정릉제일교회 통합측)가 제기한 건물명도(2007가합26986)소송에 대해 피고(합동, 이탈측)는 원고에게 별지목록에 기재한 부동산을 인도하라고 판결을 했다. 판결문에 의하면
황규학   2007-11-29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당회파행은 교단탈퇴의 신호탄
8번째 당회 파행, 금년 당회 제대로 열린 적 거의 없어 소망교회 당회가 다시 8번째 파행을 거듭했다. 파행이 새로운 사실은 아니고 이미 예측된 바 였다. 임기가 2년인 인사위원을 선출하는데 김목사가 거부했기 때문이다. 파행되기 전에 양측 장로들 2명
황규학   2007-11-24
[사회] '현대판 돈키호테 돌진남', "다음 돌진은 미국이다"
벤츠 돌진남을 잘 아는 목회자는 "돌진남은 자신에게도 갑자기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그러다 돌진남은 가끔 돌풍을 동반한다는 것. 그의 현대판 로시난테 벤츠는 이미 차수리가 다 끝나고 다른 회사를 향해 돌진준비에 놓여있
황규학   2007-11-22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11월 21일 임시당회개최
소망교회는 11월 21일 임시당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안건은 인사위원 11인 선임의 건, 당회운영규칙개정의 건이다. 그러나 김목사반대측은 당회운영규칙 7조5항에 의하면 현재 인사위원의 임기는 2년이기 때문에 결원을 채우기 위해 3인만 보궐선거만 하면
황규학   2007-11-17
[에클레시안뉴스] 웨일즈대학, 출석안해도 학위준다
총신대학 총장 김인환 교수에 대한 가짜학위파문이 교계를 진동하고 있다. 기독신보사장인 권장로는 김총장의 학위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이는 김총장이 영국웨일즈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는데, 학교에 출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학위를 받았다는 것. 그러나 뉴
황규학   2007-11-12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양측 장로 대화시작
소망교회 양측장로들이 대화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목사지지측 일부 장로들이 교회를 구하기 위해 반대측 장로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목사지지측 장로들이 먼저 대화를 하자고 하여 반대측 일부 장로들과 만나 교회의 제문제를 구하기 위해 허심탄회
황규학   2007-11-09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당회 6번째 파행
10월 31일 임시로 열렸던 소망교회 당회가 기대를 져버리고 다시 파행되어 부목사들의 설자리가 더욱 좁아지게 되었다. 김지철목사는 당회를 소집하여 부목사들의 계속 연임청원과 청빙문제를 해결하려 하였으나 서로간의 입장차만 재 확인 한 채, 다시 파행으로
황규학   2007-11-02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임시당회 소집
소망교회는 10월 30일 부목사 연임청원을 위한 임시당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강남노회가 11월 6일 열리기 때문에 소망교회가 부목사 연임을 계속 요구한다면 그 전에 당회의 결의를 노회에 제출해야 한다. 5번의 파행 당회를 거듭한 후, 임시당회를 소집하
황규학   2007-10-28
[에클레시안뉴스] 청원과 청빙, 무엇이 다른가
예장 통합 헌법에는 청원이라는 말이 68번, 청빙이라는 단어가 60번 나온다. 무엇이 청원이며 청빙인지 구분해 보자. 교회와 목사는 노회에, 교인은 교회에 청원을 하게 되어있다. 제10조 는 "공동예배로 모이는 전도처 또는 기도처에 세례교인(입교인)
황규학   2007-10-25
[에클레시안뉴스] 갈자리도 없어 막막
소망교회의 한 부목사는 어제 당회의 파행을 경험하면서 "이제 우리의 운명은 정해졌다"며 "어떻게 해야 할 줄 모르겠다"고 한숨어린 푸념을 늘어 놓았다. 부목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교회 중의 하나인 소망교회의 부목사로부터 절망의 소리가 나왔다. 소망교회는
황규학   2007-10-19
[에클레시안뉴스] 곽선희 목사, 5개교회 개척한다
소망교회 원로목사인 곽선희 목사가 소망교회 30주년 기념 설교에서 자신이 소망교회에서 설교하지 않는 이유는 은퇴 3년 전부터 준비하면서 “하나님 내게 은사와 건강을 주시면 내 생전에 5교회를 개척하게 해주시십시오” 라고 기도해, 현재 두교회를 돌보기
황규학   2007-10-08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비정규직 부목사들, 최대위기
소망교회 부목사들의 신분 위기 최근 소망교회당회가 4번씩 파행을 거듭하면서 가장 피해를 보는 것은 소망교회부목사들이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 되고 있다. 기독공보에 부목사 청빙 광고를 내자 2명을 선출하는데 약 120여명이 몰릴 정도로 소망교회
황규학   2007-10-04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당회 왜 파행되는가?
소망교회당회가 계속 분쟁을 일으키는 이유는 당회세칙안 때문이다. 당회세칙안이 당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는데 김목사측은 총회헌법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당회규칙안을 개정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이미 통과된 당회규칙안에 의하면 당회장의 권한이 대폭
황규학   2007-10-04
[에클레시안뉴스] 양측 서로 양보할 수 없어
계속 파행당회 19일 열린 소망교회 당회가 또 파행으로 끝났다. 김목사측과 반대측의 설전으로 어떤 결론도 내지 못하고 시간이 자정이 지나 12:20분이 되어 정회를 선언하고 끝났다. 그러나 정회는 다시 00월 00일 다시 속개할 것이라는 발언을 해야
황규학   2007-09-21
[에클레시안뉴스] 소망교회 임시당회, 쟁론이냐 화합이냐
소망교회는 9월 19일 수요일 예배를 마치고 임시당회를 하기로 했다. 지난번 당회는 양측의 논쟁으로 정상적으로 끝내지 못한 채 자정 12시를 넘김으로서 정회가 되었다. 2번째 정회이다. 핵심주요안건은 부목사청빙과 연임청원에 관한 문제이다. 부목사는 2
황규학   2007-09-19
[에클레시안뉴스] 현지인들에 비웃음 사는 한국식 선교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인교포가 오마이뉴스의 특집시리즈[아프간 피랍, 무엇을 남겼나 8]에 기고하였다. 여기서 한인교포는 한국의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사례로 보여주면서 한국개신교의 단기선교의 문제점을 지적하
황규학   2007-09-17
[에클레시안뉴스] 이용도목사가 그리워지는 이유는?
서울 협성신학교 영문과를 차석으로 졸업하고 예수님처럼 33살의 비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용도의 재평가가 일어나고 있다. 교회사가 민경배교수도 이용도는 재평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감리회 소속으로 그는 1930년 9월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러
황규학   2007-09-12
[에클레시안뉴스] 현지인들에 비웃음 사는 한국식 선교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한인교포가 오마이뉴스의 특집시리즈[아프간 피랍, 무엇을 남겼나 8]에 기고하였다. 여기서 한인교포는 한국의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인도네시아에서 봉사활동을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사례로 보여주면서 한국개신교의 단기선교의 문제점을 지적하
황규학   200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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