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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가 아름답다] 호島에도 기름 유출 피해는 적지 않았다. 방제는 아직 멀었고...
............. 호도 가실 분 참고 하세요 | 교통편 차량정보 수댕(littlekkang8) 새싹멤버 / http://cafe.naver.com/greesea/8896 섬지역으로 들어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가야 하나, 잠은 어
이필완   2008-01-05
[환경] 아직도 태안 곳곳에서 유전(油田)이 발견된다고?
다시 기름유출 태안에 내려왔다. 방송에서는 이제 긴급 방제가 다끝났다고 하는 데 현지에서 들리는 소리는 아니라는 곳이다.
이필완   2008-01-03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11년 한 곳, 묵묵히 농촌목회하며 유정란을 생산했다!!
2007년의 12월 31일을 보내면서 필자는 농촌 작은교회에서 드릴 송구영신예배를 생각했다. 당당뉴스 지면에서 토론 중인 송구영신예배 논란과는 상관없이 작은교회의 송구영신예배를 취재하기로 했다. 지인이 얼핏 소개하기를 제천시 백운면에 속한 왕당교회를
이필완   2008-01-01
[사회] 광주 성빈여사는 지금 엄청난 전쟁을 치루고 있다!
도대체 우리의 외로운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되어야만 하는가. 아이들의 진실은 방치된 채 아동학대냐 부당해고냐 하는 진실공방은 언제까지 이어져야 하는가. 아이들의 목소리를 관심 있게 들어줄 사람들은 누구란 말인가. 도대체 5. 18정신은 어디로 사라졌으며
이필완   2007-12-30
[교계] 감리교에 새 바람 불어온다? '대안모색' 떴다!
2006년 10월 이후 지난 1년여간 감리교회의 정체성 상실과 극보수적 경향을 우려하며 꾸준히 주기적으로 모여 바른 감리교회를 위한 기도와 함께 고민과 토론을 해온 '감리교 대안모색'이 12월27일 오후3시 석교교회에서 가칭 '대안연회' 주비위원회
이필완   2007-12-28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작지만 큰(?) 성실교회의 성탄 새벽송! 들어보세요!
마을을 한참 돌아 외떨어진 어느 은퇴한 PD댁에도 갔다. 이 분은 농사를 지으면서 매년 쌀 한가마니를 목사 가정에 보내 주었단다. 감사의 표시로 꼭 새벽송을 돌아야 한단다. 새벽송에 부르는 캐롤은 모두 서너곡이다. '고요한밤'으로 시작해서 '기쁘다구
이필완   2007-12-25
[교계] 이길원 목사가 도용 혐의 저작권 위반으로 이필완 목사 고소하다!
결국 기사도용으로 사회법에 고소당하여 경찰 조사를 받게 된 것은 필자로서 참으로 착잡한 일이 아닐 수 없으나 그저 담담할 뿐이다. 현재로선 단순한 실수의 내용인 것 같지만 이후 경찰 조사를 통해 서로 진술이 다르면 3자 대질 신문도 필요할 것 같다는
이필완   2007-12-20
[알림] 지도와 시진이 한눈으로 보인다 "성경공부 합시다!"
창세기부터 예수부활까지 신구약 역사 총정리! 성경 공부합시다! ※이 책의 인세 전액은 기독교 구호단체 월드비전을 통해 기아로 고통 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기부됩니다. 발행 : (주)도서출판 길벗 지은이 : 남우현 판형 : 170*225 / 쪽
이필완   2007-12-19
[개봉교회 분쟁사태] 교회와 목사가 이럴수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담임목사의 독선과 거짓말, 이어 알려진 교인 성추행 건등으로 2년여 심한 분규를 앓아온 개봉교회의 최기순목사가 최근 따로 주일예배를 드려온 1층 측 50명의 교인들에게 적게는 150만원에서 1,500만원에 이르기까지 각각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
이필완   2007-12-13
[여성] 성문밖교회, 노동자들과 함께한 30년 삶의 현장
다시, 지극히 작은 자에게로 대안교회로서의 새로운 길찾기 모색하는 성문밖교회 노동운동과 더불어 생명운동으로 성문밖교회를 말하려면 먼저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영등포산업선교회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5,60년대 기층 민중이었던 노동자들은 노동력착취와
이필완   2007-12-13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새예배당 짓고 주민들 초청 "입당 감사 음악회" 열었다
무학교회 새 예배당의 특징은 예배당과 교육관을 구분하여 각각 40평 정도의 별도의 두채로 따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무엇보다도 노인들이 대부분인 것을 고려하여 2층으로 만들지 않은 점이 매우 돋보였다. 무학교회 십자가는 철제로 만들어진 것으로 동면교
이필완   2007-12-11
[교계] 역사의 뒤안길에서 좋은친구센터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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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완   2007-12-09
[생활] 24년 목회를 정리한 지 어느새 3년이 되었다! 이러다가 주어진 시간이 모자라는 것은 아닐까?
이러다가 주어진 시간이 모자라는 것은 아닐까? 강화 난정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하고 24년 목회를 정리한 지 어느새 3년이 되었다. 당당뉴스 이필완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머릿속이 굳어지기 시작했나보다. 최근 들어 기억력이 급속도로 없어졌고 뭘 하
이필완   2007-12-09
[알림] 당당뉴스가 2008년 탁상 달력을 독자들에게 보내드립니다!
당당뉴스가 2008년 탁상 달력을, 성탄 선물로 독자들에게 나눠드립니다!12월22일까지 이 기사 댓글로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편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이필완   2007-12-07
[교계] 임기 끝난 감독은 '목사' 호칭 확인, 연회장제도 공론화 하기로
무엇보다도 감리교회 공문, 연회주소록, 공식행사 순서지 등은 물론 감리교회의 공식기관으로 인정받은 기독교타임즈의 기사에도 이를 적용케하는 일이 중대함에 의견을 모아, 목요기도회가 마친 후 오후에 기독교타임즈를 공식 방문하여 여전한 전임감독의 '감독'
이필완   2007-11-29
[생활] 아 아, 채희동!
13일 열린 봄길 3주기모임 이모저모입니다. 노래부르기를 진행하는 이헌 목사님(통성명을 했는데 잘 못들었는지 주소록에 없군요. 이름이 틀린 것 같은데 누가 정정해주십시오. 죄송^^)농부 하나님을 작곡한 최규환 목사님이 직접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농
이필완   2007-11-20
[칼럼] 감독의 임기가 끝난 분은 공적으로는 당연히 목사라 칭해야 한다!
다만 교인들이나 목회자들끼리 존경의 마음으로 임기가 끝난 감독을 개인적으로 "감독님"이라고 부르는 것은 누구에게나 자유로울 것이다. 그러나 이제 감리교회에는 임기가 끝난 감독을 공적 자리에서 또는 문건이나 회의록, 주소록 등에서 "감독'이라고 마치
이필완   2007-11-15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농촌교회 어려움 많아도 결코 꿈을 잃지 않는다!
저녁 7시에 모이는 계천교회 수요기도회는 정갈했다. 노인들 중심으로 20여명 남짓 모였으나 신심과 따뜻함은 넘쳐나 보였다. 그래도 계천교회는 원로1명 포함 장로를 둘씩이나 둔 1978년에 창립되어 거의 30년 된 제법 오래된 농촌교회이다. 수요기도회에
이필완   2007-11-08
[입법의회] <속보> 기감 감독회장, 입법의회 마지막 안건 통과 취소 삭제할 듯....
지난 입법의회 마지막날 수련목회자에 대한 길을 열어준다는 뜻에서 번안동의되어 통과된 인턴과정 후 부목사로 나갈 수 있다는 항목에 대해 불법이라는 시시비비가 많았다. 그러던 와중 조만간 번안동의를 취하할 것으로 보여지며, 감독회장의 공식 사과문이 올려질
이필완   2007-11-02
[작은교회가 아름답다] 홍천 공작산 임도를 자전거로 황홀하게 달리다
홍천의 공작산 어느 임도를 동면교회 박순웅목사와 청량교회 지동흠목사와 황홀하게 달리다. 단풍은 물론이고 10여년만에 자전거를 타고 달려 본 필자는 훨훨 날았다. 박순웅목사네는 자전거 여러 대를 구비했고 더 한단다. 누구든지 방문하면 여기를 함께 달리수
이필완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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