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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천국은 어디에?
한국교회는 '예수를 내 영혼의 구세주로 믿고 고백하기만 하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날 동안 온갖 축복과 은총을 받고 죽어서도 천국에 들어가 영생 복락을 누린다'는 식으로 믿음을 천박한 마술적·주술적 수준으로 떨어뜨렸다.
정연복   2013-05-08
[신학] 진보ㆍ보수 신학자들 'WCC 신학' 찬반 공방 가져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둘러싼 수많은 시비들 곧 용공주의, 폭력혁명 지지,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인정, 개종강요선교 반대 등은 한편으론 정당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론 정당하지 않은 비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채수일 한신대 총장) 진보와 보수 신학자
이병왕   2013-05-04
[신학] 영국 최초 한인 목사가 본 ‘한국교회 위기’는?
프란시스 쉐퍼의 제자이자 국제장로교(IPC) 소속 영국 최초 한인 목사로 1978년부터 2000년까지 런던한인교회를 담임하고, 다시 2004년까지 레딩한인교회를 담임한 후 국내에 들어와 4년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 다시 영국에 건너가 사
이병왕   2013-04-30
[신학] 복음주의신학자들 “한국교회 위기는 설교의 위기”
“이 시대의 가장 큰 문제는 교회가 어두워진 것이고, 교회가 어두워진 가장 심각한 원인은 강단에 있습니다. 이것은 다름 아닌 강단의 변절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책임의 한 가운데 설교자가 있습니다.” (정창균 교수) 성경의 가르침을 삶으로 살아내야 복
이병왕   2013-04-29
[성서이야기] ‘편집’이란 용어에 상심하셨군요
성서학에서 말하는 ‘편집’ 개념 감리교회 목사의 글에 대해 권사님께서 피력하신 답답함, 나아가 권사님의 입장에서 느끼신 감정적 좌절감 및 탄식어린 슬픔의 감정을 넉넉히 이해합니다. 이것이 “글만을 통한, 오직 글자로 나타난 문자 중심 소통의 최대 약점
박경은   2013-04-27
[신학] 이인규 권사님께
교회를 교회답게 세우기 위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이단의 문제점을 밝혀서 교회를 보호하고자 하는 섬김이 열매를 풍성히 맺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서)관에 대한 박경은 목사님과의 논쟁도 잘 읽고 있습니다. 더 온전한 이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박창진   2013-04-26
[성서이야기] 성서저자 자신에 의해 이미 본문이 편집되었습니다.
성서저자 자신에 의해 이미 본문이 편집되었습니다. 먼저 사과의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는 분과 뜻하지 않게 “성서관” 논쟁을 한 결과가 되었습니다. 본인의 글이 올라온 뒤에 ‘성서비평’ 관련 제목의 글이 있길래 읽어 본 것이 원인이 되었
박경은   2013-04-25
[성서이야기] 편집되지 않은 성서? 존재할 수 없어요.
편집되지 않은 성서? 존재할 수 없어요. “성경의 진정성.... 성경은 편집되었는가?” 라는 글이 본인의 글 이후에 올라왔기 때문에 본인의 글에 대한 평신도의 반론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는 감리교회에 대한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서비평으
박경은   2013-04-23
[신학] “신천지, 의도적으로 '이만희 재림주' 주장하는 이단”
“아주 당돌한 이단. 이들은 무지해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이단적으로 주장하는 이단이 아니라 철두철미 의도적으로 교주 이만희를 재림주로 주장하는 이단이다.” 재림 예수님에 관계된 모든 것 이만희에게로 집중 한국기독교사연구소(소장 박용규 목사)와 미래목회
이병왕   2013-04-23
[신학] 이만열 교수 “한국교회 살 길은 ‘성경기독교’의 회복”
“성경공부를 위해 300마일의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쌀자루를 이고 거기에다 아이들까지 들쳐 업고 길을 떠난 믿음의 조상들처럼 이제 한국 교회도 새롭게 ‘성경기독교’의 열심과 영성을 회복하는 각오를 새롭게 합시다.” 성경이 뚫고 들어가지 않은 곳 없어
이병왕   2013-04-19
[성서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 사람의 손을 많이 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 사람의 손을 많이 탔습니다. 성서는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고백됩니다. 그것은 사람이 필기구를 갖고 동류 사람을 위하여 복스런 인생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여 남겼다는 견해를 담은 표현입
박경은   2013-04-18
[신학] “한국교회, '대형교회 이데올로기'를 넘어라”
“큰 교회가 아니면 ‘큰일’을 할 수 없다는 대형교회 이데올로기에 맞서 돈으로 계산될 수 없는 ‘하늘의 일’에 눈길을 돌리십시오.” 1%의 ‘메가처치’와 99%의 ‘잠재적 메가처치’ 16일 저녁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는 생명평화마당 주최 ‘대
이병왕   2013-04-17
[신학] 평이협 “신사도 운동은 ‘이단 종합 백화점’”
“신사도운동은 비성경적 이단운동으로서 기독교의 대적자요 이단적 사상의 집합소입니다.” ‘자칭 사도’ 및 ‘직통 계시’ 주장 문제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대표 이인규, 이하 평이협)는 13일 오후 서울 대림감리교회(담임 임준택)에서 ‘신사도운동 세미나’를
이병왕   2013-04-15
[신학] ‘탈성장 시대’ 한국교회의 해법은 ‘탈성장주의’
저성장을 넘어서 마이너스 성장의 시대 곧 ‘탈성장 시대’에 접어든 한국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탈성장주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성장만 추구하는 교회는 ‘짝퉁 대형교회’ 11일 저녁 서울 명동 청어람 소강당에서는 진보진영과 복음주의권 신학자들이
이병왕   2013-04-12
[신학] 한인철 목사 특강 ‘예수 믿기와 예수 살기’ 초고와 영상
예수살기 강연 예수 믿기와 예수 살기 예수살기 2013. 4. 1. 월. 17:10 본문: 요 14:12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한 인철 (연세대
이필완   2013-04-01
[신학] 한국 교회사 기원 1885년 이전으로 앞단긴 한 통의 편지
128년전 부활절인 1885년 4월 5일은 미국의 복음 선교사 아펜젤러 언더우드가 한국에 도착한 날이다. 한 때 한국교회는 이 날을 한국 (개신교)교회사의 기원으로 삼았다. 하지만 1986년 발견된 한 통의 편지가 이를 뒤집는 결과를 가져왔다. 아펜젤
이병왕   2013-03-25
[신학] 김기석 목사, 평화목회 세미나서 ‘설교관’ 피력
“예수님의 설교는 전부 다른 세상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설교란, 설교를 듣는 사람이 다른 세상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설교, 전부 다른 세상에 대한 이야기였다” 교회력과 해석학을 기반으로 성서 텍스트를 다각적. 중층
이병왕 객원기자   2013-03-21
[성서이야기] 예수 잘 믿으면 불효도 미화될 수 있을까요?
예수 잘 믿으면 불효도 미화될 수 있을까요? 아래의 과정은 마태복음 4장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의 만남’을 갖기 위한 여정입니다. 1.본문소개 2.내용확인 3.의견교환 위의 본문소개와 내용확인의 절차를 거쳐 본문의 내용을 선명하게 기억이 나도록 익히
박경은   2013-03-14
[성서이야기] 성경에는 없는 성경 이야기 5
성경에는 없는 성경 이야기 5노아가 방주를 만든 기간은?저는 노아 만큼 잘못 알려진 혹은 오해하고 있는 성경 인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아는 오백세 된 후에 자녀들을 낳았으며, 방주는 멸망받을 세상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너(노아)를 위하여
홍성호   2013-03-05
[신학] 성경적인 천국에 대해
한국의 개신교인들이 불신자들에게 전도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은 ‘예수 믿고 천당 가세요’ 또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일 것이다. 여기서 천당은 성경적인 용어로는 천국을 뜻하며,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신자들의 영혼이 죽은 뒤 머무는 장소인 하늘
권영문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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