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학] 요한계시록이 제국에 대한 교회의 저항운동이라고요?
요한계시록이 기록되던 그 당대의 교회에게 요한계시록의 이야기는 미래의 일이었다. 주 예수님의 강림은 미래의 일이었다. 주후 70년 이후의 교회에게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주 예수님의 강림은 이루어졌다. 미래에 주 예수님의 재림이 있을 것이다. 과거의
박창진   2013-08-09
[성서이야기] 천국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 죽으면 천국에 들어가나?
천국 경계선에 서 있는 사람들: 죽으면 천국에 들어가나?마5:19~20 하나님의 말씀 중 어떤 것을 버려도 천국사람이 되는 경우가 있군요(19절). 반면에 제자들은 일정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면 천국의 사람이 되는 일 자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박경은   2013-08-08
[신학] 사망에 이르는 죄와 이르지 않는 죄(2)
성경은 죄의 삯이 사망이라고 했다(롬 6:23). 죄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것이다. 각 언약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제시하신 삶의 원리를 어기는 것이 죄다. 모든 죄의 결국은 사망이다. 그 결국이 사망이 아닌 죄는 없다. 사망이란 일차적으로 하나님과의
박창진   2013-08-07
[신학] 사망에 이르는 죄와 이르지 않는 죄(1)
요한 사도는 죄를 둘로 구분한다. 사망에 이르는 죄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이다(요일 5:16). 전자에 대해서는 구하라 하지 않는다고 했고 후자에 대해서는 구하라고 하였다. 각 죄들의 내용은 무엇일까? 구하라 하지 않는다는 것과 구하라는 것을 통하여
박창진   2013-08-05
[신학] 신천지에 수세이기만 한 교회, 그 이유와 대책
그의 글성경공부를 하시고 신학공부를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만 두지요...신천지는 당당하고 교회는 수세이기만 한 이유첫째로 교회 다르게 말하면 말씀사역자들의 무지 때문입니다. 신천지 주장의 핵심은 비유 풀이와 요한계시록 풀이입니다. 개신교는
박창진   2013-08-03
[신학] 왜 신천지는 당당하고 개신교는 수세에만 급급한가?(2)
그의 글귀하는 결국 정도의 차이일 뿐이며 신천지와 동일합니다. 자의적으로 추측을 하여 비유로 풀이를 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한심한 목사이군요.성경지식이 없으면 좀 창피한 줄 아시고, 정통신학을 부정하는 그런 주장은 하지 않기 바랍니다. 그 책은 폐기
박창진   2013-08-01
[신학] 왜 신천지는 당당하고 개신교는 수세에만 급급한가?(1)
개신교회가 진리를 소유하였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진리를 소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진리를 소유한 교회가 기껏 수세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대해 논쟁하자는 신천지측의 요구에도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신천지 내에서 자신들이 옳기 때문이라고
박창진   2013-07-29
[신학] 세례 요한이 말년에 배도하고 지옥에 갔다?
세례 요한에 대한 평가신천지는 요한계시록을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의 구도로 푼다. 그 구도는 성경 전체에서 확인되는 것이기도 하다. 배도자는 도를 배반한 자이다. 도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배도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 전제되어 있다. 하나님에 의
박창진   2013-07-24
[신학] 신천지의 엉터리 성경 해석들(3)
영생영생은 永(길 영)과 生(살 생)의 합성어로서 길이 산다는 문자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길이 사는 것에는 죽음이 배제되어 있다. 죽지 않고 사는 것이 길이 사는 것이다. 죽었다가 사는 것은 부활이다. 성경에는 영생과 부활이 함께 사용되고 있는데,
박창진   2013-07-22
[신학] 신천지의 엉터리 성경 해석들(2)
제자들 곧 사도들이 요한계시록을 다 알아야 했고 지금의 신자들도 요한계시록을 다 알아야 보혜사 곧 진리의 성령이 왔다는 표가 된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헛된 주장일 뿐이다. 문자에 매여 성경의 가르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아주 저급한 모습일
박창진   2013-07-18
[신학] 이만희의 영생, 성경적인 근거가 있다면?
신천지인들에게 “성경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면서...”라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는 기독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신천지의 문제는 결국 주경의 문제이다. 우리 안에 이미 상존하고 있는 엉터리 주경을 벗지 않으면 신천지인들의 비난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
박창진   2013-07-16
[신학] 신천지의 엉터리 성경 해석들(1)
신천지가 이단이라고 생각하는 결정적인 이유이다. 여호와의 증인이 이단이라고 이야기되는 이유와도 같은 맥락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자이셨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분을 천사 중의 첫째라고 생각한다. 성령이 천사라고 하는 주장이나 예수 그
박창진   2013-07-13
[성서이야기] 부동산에서 승부 보려면 성격이 부드러워야 합니까?
부동산에서 승부 보려면 성격이 부드러워야 합니까? 마5:5에 의하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온유하다는 한자어는 따뜻하고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이에 대한 헬라어 푸라우스라는 단어의 뜻은 ‘온화한
박경은   2013-07-11
[신학] 진짜 구름을 타고 오신다구요?
성경에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임하신다)라는 표현은 결정적인 심판에 대한 전용어이다. 문자적인 사건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만약 그러하다면 과거 역사의 한 시점에서 애굽에 하나님께서 구름을 타고 임하시는 일이 발생하였어야만 하지만 그러
박창진   2013-07-09
[신학] “한국교회 사회복지, 현장은 있는데 신학은 없어”
“한국교회는 복지의 문제를 사회적으로 접근한 것이 아니라 성장과 번영의 도구로 보았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한계라 할 수 있다.” (조성돈 교수)국가주도의 이론과 정책에 편승된 교회의 사회복지 대통령 선거의 주 이슈가 ‘사회복지’였고 실제로도 재정이
이병왕   2013-07-08
[신학] 이명범 목사 신학사상검증 보고서
이명범 목사 신학사상검증 보고서 국제크리스천학술원(CAI)은 2013년 3월 5일 예일신학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자 레마성서연구원 대표인 이명범 목사로부터 자신의 신학 사상에 대한 검증을 해줄 것을 요청하였기에, 국제크리스천학술원은 학자적인 양심을 걸고
김경직   2013-07-05
[신학] 보수ㆍ진보 신학자들 ‘종교간 대화’를 논하다
1천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사찰이 존재하는 다종교 사회임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에서 보수와 진보 신학자들 사이에 종교간 대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 관심을 모았다.보수신학자들의 ‘발제’와 진보신학자들의 ‘논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병왕   2013-06-19
[신학] 팔레스타인 평화 심포 ‘한국 땅에서 팔레스타인을 말한다’
한국 기독교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문제에 대해서 올바른 관점을 지니기 위해서는 ‘기독교 시오니즘’과 ‘구약성서에 대한 문자주의적 해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 심포지움’에서다.“주류 신학, ‘이스라엘의 신학’에
이병왕   2013-06-14
[성서이야기] 성서본문의 의도적 차이점에서 보아야 할 교훈
산상설교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 5장부터 7장까지를 대개 ‘산상설교(山上說敎)’라고 하거나 ‘산상수훈(山上垂訓)’이라고 합니다. 산위에서의 설교 또는 산위에서 베푸신 교훈이라는 뜻이지요. 이들 표현과는 약간 다르게 ‘산상보훈(山上寶訓)’이라는 말로 표현
박경은   2013-06-07
[성서이야기] 성서사본 필사자도 손대면서 필사했습니다
성서사본 필사자도 손대면서 필사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발생한 지난번의 글들로 인해 당당뉴스의 어떤 독자들께 ‘괴로움’이 끼쳐졌나 봅니다. 만일 어떤 분들이 ‘성서관’의 문제로 고민스럽고 당혹스러웠으며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어떤 회의감마
박경은   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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