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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생사를 건 교회개혁 vs 생사를 건 교회세습
▲ 김동호 목사의 상징은 생사를 거는 교회개혁이다 한 때 ‘생사를 건 교회개혁’이란 책을 써서 교회개혁 선두주자로서 나섰던 김동호 목사(높은 뜻 숭의 교회)가 ‘불기둥’(김홍도 목사 설교집)의 저자로 60-70년대 조용기 목사, 신현균, 목사, 이천석
황규학   2006-07-05
[에클레시안뉴스] 영등포노회 전권위, “간음한 목사라도 일단 설교는 해라”
▲ 헤스터와의 간음으로 고뇌하는 주홍글씨의 딤즈데일 목사 지난주(7.2일) 영등포노회 전권위장(인명진 목사)의 주재하에 열린 D교회 당회에서 Y목사의 컴백 논란 끝에 결론 없이 회의를 다음 주로 연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자리에서 전권위원장인 인명진
황규학   2006-07-03
[에클레시안뉴스] 김제중앙교회도 예배당 회복 희망 가져
2년 째 분규에 시달리고 있는 김제중앙교회도 420 대법원의 판례 이후, 교회당을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문장로에 의하면 김제중앙교회는 현재 부동산등기 말소 소송 중에 있다고 했다. 김제중앙교회는 2005년초기 이후 현재까지 분규가 계속
황규학   2006-07-03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분립은 없다”
최근 광성교회 담임목사인 유희정 목사는 동부지검측에서 교회 분립 합의문제로 인해 이탈측과 대화를 하자고 해 동부지검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회의 허락이 없었기 때문에 가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었다. 그는 거기에서 “광성(통합)은 분립안을 생
황규학   2006-07-01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이탈측, 세례교인 7,235명이 필요하다
▲ 교인총회 회의록(1회) 420 대법원 판례이후에 광성교회 이탈측이 재산권 소유를 위해서는 적어도 7,235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탈측이 작성한 교인총회 회의록과 이성곤 면직목사가 노회에 보고한 자료를 토대로 한 것이다. 이성곤 면직목
황규학   2006-07-01
[에클레시안뉴스] 한국교회, 교인들을 인형의 집에 가둬
한국교회 교인들의 사회 책임성이 약한 것은 헌법의 문제가 있다. 한국교회는 교회안에 그리스도인은 많은데 교회밖의 그리스도인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사회성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각 교단마다 교인들에 대한 정의가 미약하고, 권리보다는 의무를 강조
황규학   2006-06-27
[에클레시안뉴스] 부안제일교회의 7년 전쟁, 이제는 끝나려나?
부안 제일교회는 교회문제가 발생한 지 7년을 맞이하면서 현재 양측이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황진형목사측은 교단을 이탈한 이래 1부, 2부 합쳐 양 300여명의 신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고, 김성식목사(예장통합)측은 약 200여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황규학   2006-06-26
[에클레시안뉴스] 한국-스위스전 심판은 우리 교계에도 있다.
6월 24일 월드컵 G조 조별 예선 마지막경기에 한층 기대를 모았던 한-스 전이 0:2로 패배함으로 16강 진입이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스위스에 비기는 것도 있을 수 없었고 무조건 이겨야만 하는 경기였다. 토고가 프랑스를 이길 확률이 거의 없었기 때문
황규학   2006-06-24
[에클레시안뉴스] 전주 서문교회 사건, 지방법원, 고등법원이 대법원을 이겼다.
전주서문 교회(합동개혁)는 당시 당회의 결의 없이 서은선 목사(은퇴목사)가 독단적으로 주재한 공동의회 개최에 대하여 지방법원에 원인무효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방법원에서는 원인 무효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 피고측이 항소하자, 고등법원에서조차 승소를
황규학   2006-06-23
[에클레시안뉴스] D교회, 노회에 전총회장 Y 목사를 고소해
6월 20일 D교회(예장통합) 당회원들이 7계명 위반으로 논란을 빚은 전총회장이자 담임목사였던 Y목사를 영등포 노회에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D교회는 Y목사의 복귀론이 계속 회자되자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노회에 고소하기로 했다는 것. 고소이유는 다음
황규학   2006-06-23
[에클레시안뉴스] "경호원 요청", "원로목사 고발" 나는 안했다고
420 대법원 판례이후 이성곤면직 목사측의 무차별적 고소. 고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원로 목사에 이어 부목사는 물론이고, 이성곤면직목사에게 불리한 기사를 쓰거나 불리한 강의를 했던 사람들에게까지 고소고발을 끊이지 않고 있다. 이성곤면직목사측은 에클
황규학   2006-06-21
[에클레시안뉴스] 전총회장 Y 목사, 설교자가 아니라 참회기도자로서 복귀해야
교회성도와 불미스런 일을 범한 전총회장 Y 목사가 측근들을 통해서 강단의 복귀를 계속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Y목사는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해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바 있다. D교회측은 지난 2월3일, 당회를 통해 ▲Y 목사의 사표는 가을 노회를 통해
황규학   2006-06-20
[에클레시안뉴스] 조용기 목사, 예수님 보다 만나기 어려워
▲ 대구 순복음교회 대구 순복음 교회 장로들은 교회 사태 해결을 위해서 지난 6월 12일 상경해서 순복음교회와 총회를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순복음교회를 방문해서 조용기 목사를 만나자고 요구했으나 끝내 조용기 목사는 만나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 관
황규학   2006-06-17
[에클레시안뉴스] 부도덕한 이탈세력, 면직목사들, 갈수록 입지좁아져
* 이 기사는 이탈이 되었든, 차고 앉았든, 부패하고 불의한 일을 저질러 당연히 물러나야할 부패한 목회자들이 선량한 교인들을 많이 동원하여 자리를 차고 앉아 내쳐 뭉게버리려는 일에 대해서까지 사법적 옹호를 한다는 내용은 아니니 오해는 마시라! (당당뉴
황규학   2006-06-15
[에클레시안뉴스] 예장통합, 담임목사 우상화 한 부목사 기소
▲ H교회 전경 2006년 4월 15일 담임목사를 우상화한 부목사가 노회로부터 기소를 당하였다. 당사자는 H교회 B목사. 영등포노회는 "시벌중인 K 목사를 구역장 권찰들에게 사이비 교주인양 떠받들도록 칭송한 사실이 신앙과 행위가 성경이나 헌법 또는 본
황규학   2006-06-13
[에클레시안뉴스] 대구순복음 교회, 법인과 사단의 싸움
대구 순복음 교회는 교회로서의 사단과 순복음 대구 선교회라는 재단법인과의 분쟁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 재단법인(장로)이사들을 저지하고 있는 성도들 사단(교회)측은 5월 14일 제직회를 소집해서 자신에 반대하는 장로들을 대량 장로직을 해임 한 바 있다
황규학   2006-06-11
[에클레시안뉴스] 목회자 사례비, 적정선은 얼마인가?
▲ 김상득교수(목사) 목회자의 연봉은 어느 정도이어야 하는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에 대해 어느 정도의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합당하느냐의 물음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노동의 대가는 그 양과 질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를 평가
황규학   2006-06-09
[에클레시안뉴스] 예장통합 동남노회, 다시 태어나야 한다.
필자는 뉴스앤조이 2004, 10/29일 “동남노회는 없다”라는 기사에서 “동남노회의 허술하고 관행적인 행정과 편파적이며 비상식적인 사무 처리로 인해 광성교회 사태는 이미 예고되었던 것이다”고 주장했다. ▲ 서울 동남노회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된 허술한
황규학   2006-06-07
[에클레시안뉴스] 동남노회임원들, 임은빈 목사의 땅매각 사건, "쉬쉬"
이번 교회 땅 매각과 관련하여 동남노회 임원들은 조사위원을 구성하고도 "조사한다"는 말보다는 일단 "진상을 파악한다"거나 "알아 본다"는 말로 대신하고, 조사위원을 사전에 선정하여 당사자를 만났고 서신(5/30일)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조사위원
황규학   2006-06-07
[에클레시안뉴스] 성적 범죄를 저지른 목회자를 강단에 세워서는 안된다
최근 원로목사들의 성추행이 줄을 잇고 있다. 인천동노회 소속 D교회 C목사도 밤늦게 여성신도와 성담을 하다가 노회에 고소를 당해, 현재 설교까지 하지 못하고 있으며 성도들은 지지파 반대파로 갈려 교회가 시끄러운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총회장 출신인 영
황규학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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