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교계] 교회협ㆍ한교총 ‘코로나19 재확산 극복’ 협력 요청
수도권은 물론 광주, 대전 등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교총과 교회협(NCCK)이 한 목소리로 한국교회에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교총(대표회장 김태영 문수석 류정호)과 진보교계를 대표하는 교회협(대표회장 윤보환,
이병왕   2020-07-03
[교계] “고질병” … 차별금지법 발의에 또 두 목소리
한국교회의 고질병인 ‘예수님 몸 찢기’, 즉 사회의 ‘주요 이슈마다 보수권과 진보권의 엇갈린 목소리 내기’가 또 도졌다.차별금지법이 국회 발의된 다음날인 30일 교회협(NCCK)은 이를 ‘환영’하는 성명서를, 한교연과 교회언론회는 ‘반대’하는 성명서를
이병왕   2020-07-01
[교계] 교회 ‘코로나19 집단감염 고위험시설’로 지정되나
서울 왕성교회, 수원 중앙침례교회 와 안양 주영광교회 등 수도권 교회에서 잇따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방역당국이 교회를 대형학원이나 클럽처럼 고위험시설로 지정해 관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질병관리본부는 27일 “종교시설 운영
이병왕   2020-06-29
[교계] 왕성교회발 집단감염 발생… “소모임 중지해야”
한기총 대표회장을 역임한 길자연 목사가 세운 교회로 세습 논란에 휘말렸던 서울 관악구 소재 왕성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돼, 왕성교회는 물론 한국교회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방역당국에 의하면 왕성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는 26일
이병왕   2020-06-27
[교계] 교단장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사회갈등 초래”
26일 정의당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와 29일 대표 발의자 정의당 장혜영 의원의 입법 발의 기자회견이 예고된 가운데, 한국교회 90% 가량인 5만4000여 교회가 속한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회원 교단장들이 25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
이병왕   2020-06-26
[교계] 6.25 한국전쟁과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 예배’ 열려
북한이 연일 도발하고 있는 가운데, 70년을 맞는 6.25한국전쟁을 기억하고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 순교를 기리는 예배가 열렸다.18일 오후 5시 서울 영락교회당에서 한교총 주최ㆍ예장통합총회 주관으로 드려진 ‘6.25 한국전쟁과 손양원 목사 순
이병왕   2020-06-19
[교계] 한교총 “어떤 상황에도 평화로”, 한교연 “명백한 도발”
한교총, 한교연 등 교계연합단체는 지난 16일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한 것과 관련 각각 성명을 내고 북한의 행위에 대해 비난했다.한교연(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성명에서 “비록 이 건물이 개성에 위치해 있더라도 북이 마음대로 파괴한
이병왕   2020-06-18
[교계] “‘타자에 대한 무의식적 두려움과 거리두기’에 주목하라”
감리교회 개혁을 위한 목회자모임인 ‘새물결’은 15일 오후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2회 새물결 신학포럼- 코로나19 이후의 기독교’를 개최했다.신학위원장 이찬석 교수(협성대)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상임대표 대행 이경덕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이
이병왕   2020-06-15
[신학] “한국교회, 분단이데올로기 넘어서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과제, 특히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살피는 포럼이 개최됐다. 12일 오후 열린 교회협(NCCK) 신학위원회 주최 신학포럼 ‘한국전쟁 70년, 민족화해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회의 과제’가 그
이병왕   2020-06-13
[교계] 부산 최초 집단감염 교회 ‘혈장치료제 개발’ 앞장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관련 조명 받는 약물이 있다.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액을 이용한 혈장치료제가 그것이다.우리나라에서도 60대ㆍ70대 중증 코로나19 환자 두 명이 혈장치료제를 쓴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혈장치료제’ 개
이병왕   2020-06-10
[교계] 「5월의 시선」에 ‘고백과 증언, 과거를 딛고 미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NCCK) 언론위원회는 「5월의 주목하는 시선 2020」으로 ‘고백과 증언, 과거를 딛고 미래로 나아가자’를 선정했다.언론위원회는 교회협이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의 제안을 받아들여, 지난 5월 7일 “국민의 고백과
이병왕   2020-06-05
[교계] 기독교모임 감염 5월만 6건…25교회 추적 관리 중
기독교모임발(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늘고 있어 한국교회 내 전 구성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정부의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의 1일자 정례브리핑에 의하면 5월 한 달간 기독교모임과 관련해 발생된 집단 감염은 모두 6건이며,
이병왕   2020-06-02
[교계] 대학생선교회 “소속 회원 감염 사과드립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캠퍼스 선교단체인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소속 회원과 서울 강남구 소재 교회의 목사와 신도 등이 이어진 연쇄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해 검사가 진행 중이다.지난 30일 밤 현재 확진자는 8명이며 방역당국은 이들의
이병왕   2020-06-01
[교계] 한교총, ‘예배회복의날’ 지역과 교회 여건 감안 시행 요청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성령강림주일인 5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전국 교회가 주일 예배를 생활방역 지침의 범위 내에서 정상화하는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그런데 캠페인을 전개하는 중에 이태원 클럽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이병왕   2020-05-26
[교계] “‘예배회복 날’, 무책임한 예배강행ㆍ교회개방 아니다”
“이번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지정은 단순히, 아무 생각 없이 무책임하게 예배를 강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말씀드립니다.”오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선포한 한교총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태원클럽발 감염이 확산되
이병왕   2020-05-22
[교계] 기윤실 “윤 당선인, 외부 회계 감사 약속 지켜야”
기윤실이, 최근 코로나19에 이은 탑 이슈로 떠오른 정의기억연대(정식명칭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의 회계부정 논란과 관련 정의기억연대와 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인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해명을 촉구
이병왕   2020-05-21
[교계]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 정지 당해
전광훈 목사에 대한 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집행이 정지됐다. 법원이 지난 2월 28일 전 한기총 공동회장 김정환 목사 등이 신청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인 것이다.서울중앙지법은 전광훈 목사에 대해 신청된 ‘직무집행정지 및 임시대표자 선임신청’(2
이병왕   2020-05-19
[교계] 군선교연합회, ‘예스미션’ 통해 청년벨트 구축한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 이하 ‘군선교연합회)는 14일목) 오후 2시 여전도회관에서 제4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군선교연합회는 당초 2월에 정기총회를 준비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무기한 연기했었다
이병왕   2020-05-15
[교계] 이태원발 감염확산에 분당ㆍ성남지역 교회들 비상
초중고생 개학을 1주일 연기시킨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성남ㆍ분당지역의 교회들에 비상이 걸렸다.코로나19 감염 감소 추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예배당예배로의 복귀를 추진하던 많은 교회들이 주춤하는
이병왕   2020-05-12
[교계] 한교총, 31일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언
한국교회가 오는 31일을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일명 ‘슈퍼선데이’로 지정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해 온 ‘온라인 예배’를 ‘예배당 예배’로 완전 전환에 나선다.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은
이병왕   2020-05-09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20-012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35 기사연빌딩 401호 ☎ 02-393-4002(팩스 겸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자득
제호 : 당당뉴스  |  등록번호 : 서울아00390  |  등록연월일 : 2007.7.2  |  발행인 겸 편집인 심자득(010-5246-1339)
Copyright © 2005 당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ngdang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