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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뉴스] 부흥사들이 살아야 한국 교회 영성이 산다
금년 예장통합측은 1907년 대부흥 운동 백주년을 맞이하면서 대사면 운동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만큼 1907년 대부흥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높게 사는 것이다. 당시 한국교회는 일제의 침탈에 암운의 그림자가 덮인 상태에서 길선주 목사를 시발로 많은 부
황규학   2006-08-05
[에클레시안뉴스] 중세는 면죄부, 한국은 기도부적?
종교개혁의 도화선이 된 것은 면죄부 사건이었다. 면죄부는 교황 레오 10세가 베드로 대성당 건축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고심 끝에 교황의 면죄권을 사용하기로 했고 결국 교황의 이름으로 면죄를 증명하는 증서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을 용인하게 되었다. 면죄부는
황규학   2006-08-05
[에클레시안뉴스] 개신교단 헌법, 교인의 참정권이 있는가?
개신교단 헌법에는 교인의 권리가 규정되어 있지만, 참정권에 있어서는 아직도 미약한 면이 많이 있다. 예장통합 헌법은 교인들의 권리 중 교인들의 참정권인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명시하지도 않고 있는 실정이다. 예장 합동과 감리교단은 교인의 선거권과 피선거권
황규학   2006-08-03
[에클레시안뉴스] 최승로의 시무28조, 기독교에도 필요
고려 초기 불교의 부패를 지적했던 한 유생의 건의안을 보면 당시의 불교가 얼마나 부패했었는지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불교를 통해서 오늘의 기독교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외래에서 들어온 한 종교가 정착해서 터를 잡을 무렵 한
황규학   2006-07-30
[에클레시안뉴스] 미국의 신학교, 북미신학교 협의회에 소속되어야 정상
미국에서 D.Min(목회학 박사학위)를 하려거든 차라리 Ph.D를 하라 한국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목회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목회학 박사학위는 미국에서도 따기가 쉬운 학위는 아니다. 미국목회자들도 목회학 박사학위를 소지한 사람들이
황규학   2006-07-29
[에클레시안뉴스] 임은빈 목사, 투기용부동산 ‘창고’ 매입 시인
"창고는 내 이름으로 되어있다" ▲ 임은빈목사 그동안 말로만 회자되었던 임은빈 목사의 투기형 부동산인 창고매입이 현실로 드러났다. 7월 19 ,20일 양일간에 걸친 제자훈련사역에서 모집사가 “목사님, 창고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되어있다는 소문을 들었
황규학   2006-07-24
[에클레시안뉴스] 광성교회, 원로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광성교회 사태가 접어든지 벌써 2년이 지나 사실상 막바지에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법원에서의 법적인 판단은 계속 이탈측에 불리하게 판결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법원에서의 2/3는 사실상 허수(imaginary number)인 것이다. 결의권자
황규학   2006-07-23
[에클레시안뉴스] 김창인 목사의 829 공판, 교회회복 분수령 될 것
면직목사측, 31억 1800만원 횡령죄 고소, 검찰은 1억 1400만원만을 기소 7월 20일 동부지법에서 광성교회 김창인 목사에 대한 심리가 있었다. 면직목사측은 김창인 목사가 재직시절 사용한 북한 및 몽골선교비 14억 6천 3백만원과 부산장신대에 후
황규학   2006-07-22
[에클레시안뉴스] D교회, Y 목사, 강단복귀
여성과의 불미스런 관계로 강단을 떠났던 전 총회장 출신 Y 목사가 이번주 부터 강단에 복귀하기로 알려졌다. 당회와 제직회에서 강단복귀에 대해서 다소 논란이 있었지만 노회 전권위의 중재하에 Y목사는 금주부터 강단에 서기로 했다는 것. 이에 설교복귀 반대
황규학   2006-07-19
[에클레시안뉴스] 장로교, 권징법을 개정해야 한다.
현재, 장로교 권징법에 있어서 법조항자체가 모호하고 상세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판국원들의 자의적 해석이 많다보니, 형평성과 균형을 잃은 재판을 할 때가 많은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에 불복하는 사람들이 사회법정에 교회의 문제를 가져가는 것이다. 재판국의
황규학   2006-07-15
[에클레시안뉴스] 교계, 재판 공개해야 한다.
민주국가라면 어떤 나라이든지 공개 재판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하다못해 공산국가에서도 재판은 공개하고 있다. 형사피고인은 공개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어 우리나라 헌법 제27조 제3항은 "형사피고인은 상당한 이유가 없는 한 지체 없이 공개재판을 받을 권
황규학   2006-07-15
[에클레시안뉴스] 앞에는 릭워렌, 뒤에는 조희준
▲ 릭워렌목사 여의도 순복음교회(조용기 목사)는 7월 13일 새들백 교회 담임목사인 릭워렌을 초청하여 약 2만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지만, 뒤에는 조용기 목사의 아들인 조희준씨는 25억 원의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지난해 1월 대법원
황규학   2006-07-15
[에클레시안뉴스] 성경적 진리와 신앙 고백서’(교리)가 교회헌법의 근원적 전제
16세기는 종교개혁시대, 17세기는 교파적 정통을 주장하던 시대 서구 기독교의 16세기가 종교개혁의 시대라면, 17세기는 종교개혁의 결과 나타난 교파들이 상호 배타적인 입장에서 교파적 정통을 주장하던 시대이다. 그런 흐름 속에 긴 세월동안 갈등과 전쟁
황규학   2006-07-12
[에클레시안뉴스] D교회, Y목사 설교복귀 순탄치 않아
전총회장을 역임했던 D교회 Y목사가 다음주부터 설교복귀를 하기로 하였지만, 그의 설교복귀를 반대하는 성도들의 시위로 말미암아 순탄치 않아 보인다. 그들은 7월 11일 Y목사가 사는 여의도 아파트까지 가서 피켓시위를 했다. 그들 중의 한 명은 "Y 목사
황규학   2006-07-12
[에클레시안뉴스] 총회 재판국, 재판없이 판결문만 전달, 목사정직 2년,
총회 재판국, 재판없이 판결문만 보내 2006. 7. 6. 예장총회(총회장 )의 재판국(국장 이명중)은 사건번호 예총재판국 사건 제90-30호에 대한 판결통보를 피고발인 황재연 목사에게 보내왔다.총회 재판국은 판결문에서 고발인 김순자권사가 피고발인 황
황규학   2006-07-11
[에클레시안뉴스] 낮에는 지킬, 밤에는 하이드
장로교 총회장까지 지낸사람으로서 교회 여성과 불미스런 일로 당회에 사임서까지 제출한 D교회 Y목사는 낮에는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전하는 성스럽고 도덕적인 성직자였지만 밤에는 교회 여성신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놓은 세속적인 목회자임이 밝혀졌다. 이번 사
황규학   2006-07-11
[에클레시안뉴스]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한달간 근신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는 지난 6월 11일 정기제직회에서 ‘장로 직책 임기제’를 이행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한달간 근신하기로 하고 각종 회의 사회는 물론 설교도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인사순환 적체 때문에 영락교회 수습전권위원회에 장로직책 임기제
황규학   2006-07-11
[에클레시안뉴스] 조용기 목사, "내가 릭워렌 안수했다"
조용기 목사는 7월 9일 3부 예배 광고에서 새들백교회 담임인 릭워렌 목사의 집회 광고를 하면서 자신이 달라스 집회를 하던 중, 릭워렌목사를 안수했다고 주장했다. 집회가 끝나자, 당시 그 집회에 참석했던 한 젊은이가 자신에게 와서 캘리포니아에서 교회
황규학   2006-07-10
[에클레시안뉴스] 고등법원, 이탈측의 목사를 끌어내리는 것은 정당행위
2006. 6. 22일 북부지방법원(고등법원)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소인(교단 잔류파)의 항고를 받아들여 그들을 무죄로 선고하였다(사건 2005노1148 예배방해). 사건은 2003. 4.20일 면직 이탈된 K 목사측이 교회건물에서 예배를 드리고
황규학   2006-07-05
[에클레시안뉴스] 분쟁 교회의 영성, 광성은 후퇴, 부안, 김제는 꾸준히 성장
교회가 일단 분열이 되면 교회본당을 차지하고 있는 쪽은 훨씬 유리한 입장에 서게된다. 교회건물이라는 기득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성도수를 보유하고 있다. 아무리 교단이탈측이라해도 건물을 점령하고 있으면 본당에서 예배드리지 못하는 측보다는 훨씬
황규학   200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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