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성] 여성들의 버팀목! 청소녀들의 친구!<평화의 아침을 여는이>!
▲ 부군 김호현목사와 함께 여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청소녀들의 친구요 모든 이에게 ! '윤문자목사 은퇴찬하식 및 출판기념회'에는 기필코 참석해야했다. 이미 6월1일 낮부터 감리교희망연대 모임 때부터 취재 일정이 밀리고 있었고, 양희만목사가 손수 태워
이필완   2006-06-02
[여성] 여신협 창립26주년 "나눔으로 함께 일구는 희망세상!"
창립 26주년을 맞은 여신협(사무총장 이순임)이 주최하는 기념행사들이 24일(수) 오전11시부터 5시까지 충정로 여성평화의 집 뜰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즐거이 열렸다. 1부 기념에배는 신선, 안미영, 윤명선, 윤문자, 김명현, 문화령, 변주희
이필완   2006-05-24
[여성] 양성평등을 위한 디딤돌 놓기
22일(월) 오전11시부터 오후7시까지 아현교회 찻집에서, 여성개발원 사무실 이전기금 마련위한 하루찻집 "양성평등을 위한 디딤돌 놓기" 가 열렸다.비록 비가 많이 내리는 우중충한 날임에도 이 날 여성개발원을 후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다과를 나누고
이필완   2006-05-22
[여성] [가정의 달 특집] 여성가족부 주최로 가정의 달 유공자, 가족친화 기업 포상
5월16일(화) 오후 2시부터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에서는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가 주최하는 가정의 달 기념행사가 열렸다. 당당뉴스로서는 최초로 정부 행사에 참여하여 행사를 취재했고 5월을 맞아 특집으로 편성하게 되었다. ▲ VIP들,앞
김동학   2006-05-17
[여성] 강화 여성의전화 후원의 날 스케치
강화 여성의전화(회장 박상수) 후원의날 행사가 "민들레 홀씨되어"라는 주제로 25일(화) 오후 강화 중앙부페에서 열렸다. 이 날 천봉남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20주년을 맞은 한국 여성의 전화 연합 홍보 영상물과 강화 여성의 전화 홍보영상이 상
이필완   2006-04-27
[여성] 열정과 섬김의 균형 잡힌 여성 지도자를 키웁니다
‘제2회 감리교 젊은여성지도력세미나’가 1월 9일(월)~13일(금)까지 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4박 5일 동안 천안디아코니아자매회에서 열렸다. 열린 비전과 지도력을 갖춘 감리교 여성 지도자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젊은 여성의 힘’이라
당당뉴스   2006-01-18
[여성] 감리교여성신문 창간! 양성평등위원회 출범 축하예배!
2006년 1월 16일 월요일 오후 2시, 감리교본부(회의실, 16층)에서 역사적으로 첫 발을 내딛는 뜻 깊은 자리가 열렸다. 종교계를 대표해서 ‘양성평등위원회’가 출범한 것은 보수성으로 일변하는 감리교의 새로운 반성의 물결이라고 해도 좋을 성싶다.
김명엽   2006-01-16
[여성] 감리교장정개악대책협의회 경과와 활동 일정 보고
9. 12 부부목회자연대가 발족하다. 9. 12 정동제일교회에서 장정개정공청회가 열리다. 이날 저녁 장정개정위원회에서 부부목회자 한 교회 사역 금지조항 삭제되다. 9. 29 장정개정입법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가 모임을 갖다. 입교인 100명 미만, 총무
당당뉴스   2005-12-01
[여성] 집게 소녀 이희아
▲ 출처/네이버공개앨범에서 20일이나 지난 신문을 뒤적이다 조선일보의 는 4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씨에 대한 기사를 눈 여겨 보았다. 한 마디로 나에게는 유명 목사들의 설교나 눈물보다 감동적이었으며, 감동의 편지를 보내고 ‘윙’하고 날라와서는 이단과
이승칠   2005-12-01
[여성] 감리교장정개악대책협의회 활동보고대회
기자회견, 1인 시위, 감시단 파견, 다시 또 기자회견, 감독회장 면담, 입법의회 피켓시위, 그리고 계속된 1인 시위.... 그간의 감리교회의 바른 입법을 위해 힘모아 활동한 것들에 대해 보고하고 개악된 법의 철폐를 위해 계속 함께해 나갈수 있도록 서
당당뉴스   2005-11-29
[여성] 13일째 계속되는 1인 시위
연 상 준(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 총무)"어떻게 이것을 헤쳐나가야 하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이번에 만들어진 악법들이 개교회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청년들은 약자의 입장에서 부당한 법을 철폐하는데 연대해나갈 것입
김신아   2005-11-23
[여성] 1인 시위 12일째... 오늘도 서 있었습니다.
▲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 우삼열 목사 오늘 1인 시위 참가자는 3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김성복 목사님은 사진을 미처 찍지 못했습니다.1인 시위에 처음 참가한 우삼열 목사입니다. 부부목사이고 현재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 사무국장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최소영   2005-11-22
[여성] 여교역자 활동 113주년, 목사안수 50주년 축하예배와 제 17 차 총회
기 독 교 여교역자 활동 113주년, 목사안수 50주년 축하예배와 제 17 차 총회 대한감리회이 땅에 처음으로 여성안수가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다양한 선교사역에 부름 받아 활동하였던 선배 여교역자들의 발자취를 찾아 축하예배를 드립니다. 아울러 공
당당뉴스   2005-11-21
[여성] 졸속입법항의, 바른입법 촉구 1인시위 나흘째, " 바른입법촉구 기도회" 연다!
각종 언론사의 1인시위 사진 배경으로 단연코 으뜸의 인기를 차지한 주인공입니다.감리교회의 모두에게 골고루 희망을 나눠주는 든든한 배경이 되기를 바랍니다. 1인시위 4일째인 10일. 예정시간 40분 전, 10시 20분부터 자리를 지켰습니다.평신도 회원
김신아   2005-11-11
[여성] 1인 시위 셋째 날, 아마추어 김신아목사 포토 취재記
* 부부목회자연대카페(http://cafe.daum.net/bythespring)에서 퍼왔습니다.1인 시위 셋째날.늦은 출근길에 1인 시위장에 들러보니피켓을 전달하러 간 사람이 1인 시위를 하고 계시네요. 게다가 지금은 CBS 뉴스와 인터뷰까지 하고
당당뉴스   2005-11-09
[여성] <핫이슈>입법의회 항의, 바른입법 위한 1인 시위 사흘째, 포토스케치
장정개악대책위가 주최하는 "입법의회 항의, 바른입법 촉구 1인 시위"가 사흘째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서 펼쳐졌다.오늘 주관은 희망연대로 당당뉴스의 이필완목사와 영등포교회 정석태목사, 그리고 부부목회자연대의 김신아목사가 1인 시위 자리를 지켰다.내일은 목
이필완   2005-11-09
[여성] 첫날 1인 시위에 참가한 얼굴 얼굴들
11월 7일 한낮은광화문 네거리에서 보내기에는 너무 아까운 화려한 가을날이었어요. "희망을 주는 감리교회" 초록색의 홍보 문구와 1인 시위자들이 들고 있는 연보라색 피켓이 절묘하게 어울리더군요. 1인 시위 1호 유춘자(감리교여성연대 상임대표)젊은 여성
김신아   2005-11-07
[여성] 부부목회자 한교회에서 담임 부담임으로 사역할 수 없다 조항 반발문
부부 목회자는 같은 교회에서 담임자와 부담임자로 사역할 수 없다.위 조항은 연회 총무 협의회에서 올라온 안건이었습니다. 모 연회 총무님께서 부부목회자가 한 교회에서 시무할 수 없게 하는 조항을 만들어 장정개정위원회에 상정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인턴 목회
김청규   2005-11-02
[여성] 모든 회원들의 동의얻어 다시 총회 개최
지난 2005년 8월 17일 도고에서 열린 제17차 기감 전국여교역자 총회가 파행으로 끝난 후 2달여만에, 오늘 13일 오후4시 서대문 여성평화의집에서, 감리교여교역자회 비상대책위원회(공동대표 우명순, 신현숙, 김명희목사) 기자회견이 열렸다. 비대위는
이필완   2005-10-13
[여성] 부부목회자 같은 교회 사역할 수 없다는 조항 삭제되지 않았다
이미 삭제 폐기 된 것으로 알려진 "부부목회자 같은 교회 사역할 수 없다"는 조항이 결국 삭제되지 않고 엄연히 장정개정안에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당당뉴스가 총회 장정 개정위원회 30일 오후 장개위 관계자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떤 작은 개척교
이필완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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